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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 캐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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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 왜 나는 데님을 좋아 했을까? &amp;quot;라는 의문에서 출발 했습니다. 여러분에게 제가 좋아하는 청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 비정기 연재 중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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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8T00:1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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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원점과 내 글의 카피캣 - &amp;lt;데님. 시네마. 코믹=월드&amp;gt; 1권 발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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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5:17:14Z</updated>
    <published>2025-11-30T11: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 연재를 하다가 오래 멈춤을 하고 최근&amp;nbsp;글을 한 번에&amp;nbsp;여러 편을&amp;nbsp;발행했다. 그동안 발행을 안 했던 것은 쓰기 싫어서도 소재가 떨어져서가 아니다. 데님을 키워드로 영화와 만화 안에서 펼쳐지는 옷의 이야기를 담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amp;lt;데님. 시네마. 코믹=월드&amp;gt;는 원래 에필로그를 쓸 마지막까지 매거진의 형식으로 연재하며 완성 후 한 권의 브런치 북으로 발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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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6. 어디에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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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4:22:21Z</updated>
    <published>2025-11-28T08: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도 몇 번씩 사는 게 힘들다고 느껴지는 순간과 마주 한다. 사회는 복잡하고 관계는 얽혀있어 나만 잘한다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리지 않는다. 때론 삶의 여정 속 내 생각과 행동이 바보 같은 실수가 되어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온다. 인생의 관성(慣性)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만들고 결국엔 무너져 내려 마음은 발을 디딜 수 없이 깊숙이 꺼진 허공 같은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9ZfjjdOLQ1SUdY-jpU93Xx2G1MM"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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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월리를 찾아라 - 만화경(萬華鏡)의 일상 - comic- 월리의 미디엄 블루 데님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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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4:05:45Z</updated>
    <published>2025-11-28T08: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떠난다고 말하는 월리. 지팡이, 물주전자, 나무망치, 컵, 배낭, 침낭 등등 여행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단단히 챙긴다. 도착한 여행지에서 엽서와 그곳 광경을 담은 그림을 보내 줄 테니 그림 속에서 자신을 찾아보라는 뜬금없는 제안에 잠시 당황했지만 나는 웃으며 흔쾌히 알겠다고 답했다. 더불어 특별한 다른 여행자들도 같이 찾아 보라며 얘기한다. 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iyIEE1bi3J79J-O9MrUsXQm4k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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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쇼생크 탈출 - 날아오르다 - cinema- 앤디의 데님 워크 재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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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3:37:48Z</updated>
    <published>2025-11-28T08: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밤의 차 안. 라디오에 느긋한 노랫소리도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지 못해 권총을 꺼내 바라보다 술을 병째로 들이켰던 날, 법정에서 부인이 살해되던 때를 묻는 검사의 말에 앤디 듀프레인은 기억을 떠올려 결백을 말했다. 겁만 줄 생각으로 꺼냈던 총은 술이 깨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강에 버려 없다고. 그러나 검사는 부인과 불륜을 저지른 정부가 앤디의 총과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Je0YhFP1P753rxijxBN-YmVQU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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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5. 완전한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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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3:08:56Z</updated>
    <published>2025-11-28T08: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꿈이라는 단어를 얘기할 때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이 되고 싶다'로 장래희망을 얘기하며 동경하던 대상과 여러 직업들을 나열하곤 했다. 세월이 흘러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다양하던 꿈들은 점차 줄어들어 결국 가장 좋아하는 하나를 찾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좋아하는 것을 찾으면 어떻게 될까? 세상에 나를 표현할&amp;nbsp;수 있는 도구로서 의지와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Q7o-au_lzckxhb-lhsvJkeHJxN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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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오디션 - 다시 만난 세계 - comic- 미끼의 데님 쇼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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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3:03:53Z</updated>
    <published>2025-11-28T08: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업한 지 한 달이 되도록 의뢰인이 없어 파리만 날리는 사립탐정사무소. 탐정 박부옥은 사건 수사를 위해 사두었던 돋보기로 태양열을 모아 파리 퇴치에 쓰는 자신의 모습에 자괴감을 느낀다. 갑자기 들려온 노크 소리에 드디어 의뢰인이 찾아왔다는 기대감에 부풀지만 곧이어 들어온 사람을 보고 경악한다. 그녀의 이름은 송명자. 두 사람은 여고 동창이자 친구로 177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pKMMnP4OYMGUACUsLHzCd4s5-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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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피아노의 숲 - 빛의 한가운데 - comic- 카이의 카무플라주 데님 버뮤다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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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1:17:20Z</updated>
    <published>2025-11-28T08: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리와키 초등학교 5-3반. 도쿄에서 전학 온 아마미야 슈우헤이는 4살 때부터 쳐온 피아노가 특기라며 자신을 소개한다. 도시의 세련된 학생인 슈우헤이는 여학생들에게는 왕자님으로 일부 남학생들에게는 계집애처럼 피아노를 친다며 놀림의 대상이 된다. 아이들을 부추겨 괴롭히기를 일삼는 무리의 대장 일명 호빵맨은 슈우헤이에게 숲에 버려진 피아노를 치고 온다면 친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0keMEmsWEldskZBq70kpiwhf4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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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빌리 엘리어트 - 나로 사는 인생  - cinema- 월킨슨의 데님 점프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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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6:25:13Z</updated>
    <published>2025-11-28T08: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이 널브러진 주방에서 달걀을 삶고 토스트를 구워 식사를 준비하는 소년 빌리 엘리어트. 음식을 드실 할머니가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황급히 찾아 집 근처에서 모시고 오며 함께 방을 쓰는 형은 텐테이블이 이상 하다고 화풀이하는 일상에 산다. 광부로 일하는 아버지와 형이 파업으로 시위에 참여해 예민해진 집 안 분위기는 빌리가 피아노를 치고 노는 것에도 핀잔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1ZDTILDJjcUVBtJTglPsZ9ajf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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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삽질에는 이유가 있었다. - - 선택받지 못한 꿈, 글쓰기로 다시 일어나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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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15:18:12Z</updated>
    <published>2025-09-10T11: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등품에서 벗어나 못 생겼지만 맛 좋고 저렴한 국내산 당근이 포장된 더미에서 발견해 한눈에 반한 두 다리를 가진 흙당근. 주황색 당근이 자신의 긴 다리로 마치 청바지를 입고 있는 듯한 모습에 울컥했다. 내게 몸과 마음의 상처를 남기고 인생의 쓰디쓴 실패를 안겨주었지만 여전히 너무나 좋아하는 청바지에 대한 그리움은 재미난 겉모습을 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3j5S0-HAUBOyS67lNybN0Kan8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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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야마 야마 작가로 보는 오리지널과 도작 및 표절 - - 도작(盜作)과 표절을 하지 않는 작품의 순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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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5:10:31Z</updated>
    <published>2025-09-04T12: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우연히 알게 된 애니메이션 &amp;lt;가라오케 가자!&amp;gt;. 야쿠자 간부 나리타 쿄지가 조직에서 개최되는 노래 대회에서 벌칙을 면하기 위해 중학교 합창대회에서 눈여겨본 중3 남학생 오카 사토미를 자신의 노래 선생님으로 점찍으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렸다. 원작 출판 만화가 있다는 것을 알고 서둘러 구매한 그녀의 작품은 한마디로 끝내주게 재밌었다!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GjFG37Ml7OZbAYcVODtAxXwzG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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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4. 비주류(非主流)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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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5:31:02Z</updated>
    <published>2025-08-18T09: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4월 5일 토요일. 새벽부터 비가 하루 종일 내린다. 궂은 날씨지만 고대하던 경기가 있는 날이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기대감에 부풀었다. 만화와 영화를 통해 갖게 된 권투에 대한 관심은 그것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싶다는 행동을 실천하게 했다.   &amp;quot;권투 경기를 보고 싶다!&amp;quot; 오직 그 생각에 온라인 예매 사이트를 찾았지만 야구, 축구 등의 대중적 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t8uvc7IR0YUhX57EzKm8W9Xlt9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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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내일의 죠 - 오늘에 피어난 희망 - comic- 죠의 에드윈 NEW 503 데님 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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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5:12:35Z</updated>
    <published>2025-08-11T09: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0년대 번성하는 동양 최고의 거대 도시 도쿄, 그 화려한 모습과 정반대인 변두리 여인숙 거리에 떠돌이 소년이 들어온다. 낡고 허름한 판자촌은 적막한 분위기가 감돌고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려오는 공원으로 발길을 향한 소년은 계단 밑에서 노숙을 하던 사람에 걸려 넘어진다. 잠에서 깨어난 남자는 자신을 밟은 것에 화가 나 지팡이를 휘둘러 화풀이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5rFvVQF4No-31k-8eRR-9QASV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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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밀리언 달러 베이비- 미래의 저편 - cinema- 매기의 데님 캡 슬리브 셔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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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6:22:50Z</updated>
    <published>2025-06-29T11: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아마추어 권투 선수 매기 피츠 제럴드는 자신의 시합 뒤에 이어진 경기를 지켜보다 관중석에서 온몸을 써가며 경기에 임하는 트레이너 프랭키 던을 발견한다. 프랭키에게 자신을 선수로서 키워줄 것을 제의하지만 거절당하고, 그가 운영하는 체육관에 등록해 훈련하며 다시 말해보지만 &amp;nbsp;&amp;quot;난 여잔 안 키워!&amp;quot;라는 매몰찬 답변만 듣게 된다.      전직 프로 복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_NNkmojVQ8YoTY22BuXm2tOvc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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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3. 동행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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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5:48:02Z</updated>
    <published>2025-06-09T11: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인간관계의 정의에 대한 물음에 '시절 인연'이란 말이 단골손님처럼 등장했다. 모든 사물의 현상은 시기가 되어야 일어난다는 뜻을 가진 불교 용어로 근래 '인연에는 때가 있다'는 뜻으로 통용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현대인에게 시절 인연의 후천적 의미가 깊게 와닿은 것은 인간관계로 파생된 괴로움이 인력(人力)으로는 어쩔 수 없음의 여지를 주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vYWfr4dJfGW1CDF7dZqmM5zidY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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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아기공룡 둘리- 너와 나 그리고 우리 - comic- 길동의 게스 데님 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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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5:42:43Z</updated>
    <published>2025-06-01T12: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펭귄 한 마리의 충돌로 분리된 빙하. 알 수 없는 해류의 움직임을 타고 북극에서 떠내려와 대한민국까지 오게 된다. 교각 건설 중인 한강변에 멈춰서 공사에 막대한&amp;nbsp;지장을 초래하지만 무공해 얼음이 들어왔다는 소문을 들은 인근 상인들의 활약으로 순식간에 대부분이 사라진다. 살을 다 발려먹고 남은 생선 뼈처럼 남겨진 빙하의 잔해 속에, 냉동되어 동면했던&amp;nbsp;동물은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Q_EN9K-SF6MW2W_eoGL66IQvX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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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사바스 카페- 나란히 걷기 - comic- 다이의 &amp;nbsp;W 아큐테스 원 턱 데님 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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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4:02:16Z</updated>
    <published>2025-05-13T14: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 있는 인터내셔널 스쿨에 다니는 소년 요노기 다이. 교내 유일한 일본인 학생으로 8학년에 재학 중이다. 수려한 외모의 전학생으로 모든 사람의 주목을 받지만, 13살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는 포커페이스와 얼음같이 냉정한 태도로 다가오는 친구들을 멀리한다. 칼 같은 철벽에도 같은 학년의 마티와 제니는 말을 걸며 꾸준한 관심을 보인다. 하지만 아무하고도 어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Tdm6gsHfByO4P5CrHESA38IG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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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Stand By Me - 슬픈 내 어린 날 - cinema- 고디의 패치워크 데님 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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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3:21:09Z</updated>
    <published>2025-04-25T09: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적한 시골길. 운전석에 앉은 남자는 깊은숨을 내쉬며 신문을 바라본다. 씁쓸한 표정으로 상념에 잠기고 팔을&amp;nbsp;기댄 차창&amp;nbsp;밖&amp;nbsp;자전거를 탄 소년들의&amp;nbsp;모습에&amp;nbsp;불현듯 비슷한 나이였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된다.             1959년 여름 오리건 주&amp;nbsp;캐슬록 마을. 12살에서&amp;nbsp;13살로 접어드는 시기의 4명의 소년들은 아름드리나무 위에 지어진 작은 오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1kxBHXkrtFsUSbNLIMCMJ3xMA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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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2. 내 마음을 이해하는 단 한 사람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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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3:09:15Z</updated>
    <published>2025-04-17T13: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보았던 드라마의 엔딩은 온갖 비난을 받았다. 김수현 작가의 &amp;lt;완전한 사랑&amp;gt;. 불치병에 걸린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남편이 곧이어 그 뒤를 따른다. 건강하던 남편의 갑작스러운 사망 원인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뇌동맥 파열, 슬하에 어린 두 남매를 남겨두고 부부가 한꺼번에 죽게 된다. 드라마의 제목처럼&amp;nbsp;'완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선 남편이 떠난 아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HJ3msvKVHQe5MDc5MceIQYoVtcQ"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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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바나나 피시- 계절과 마음 - comic- 애시의 백 신치 데님 트러커 재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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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3:02:56Z</updated>
    <published>2025-04-13T09: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3년 메콩 텔타&amp;nbsp;동탐 &amp;nbsp;*사이공 함락 1년 10개월 전 어느 날. 남부 베트남에 파견된 미국 *군사고문단 소속의 병사 그리핀 카렌리스가 갑자기 정신이상을 보이며 무차별적 난사(亂射)를 벌이고 3명의 동료가 즉사한다. 다른 병사가 그의 다리에 총을 쏘고 나서야 발작은 진정되지만 &amp;nbsp;'바나나 피시'라는 알 수 없는 말을 되풀이한다.    *사이공- 호찌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G3puOWOaFAVEIxzGXwOmfSq3M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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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델마와 루이스- 내가 깨어날 때 - cinema - 델마의 데님 패치 롱 스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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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1:32:47Z</updated>
    <published>2025-04-02T12: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돌아가는 레스토랑. 여러 개의 접시를 손에 들고 서빙하는 베테랑 웨이트리스 루이스 소여. 쉬는 시간 같이 휴가 갈 친구 델마 디킨슨에게 전화로 여행 준비를 서두를 것을 말한다. 델마는 가정주부로 강압적인 남편의 통제 아래 기를 못 피고 산다. 루이스와 떠나는 이틀간 여행에 허락을 받으려 하지만 일 문제만 중요한 남편에게 입도 뻥끗 못 하고 메모만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ch%2Fimage%2FQW2oe_GjKHeOYQ0CW8xQ6tRaKQ4.jp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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