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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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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ungjod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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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들과 협업하며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골목상권을 연구하는 디지털 노마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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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8T02:1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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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지도를 펼치며 - 명리학 공부와 명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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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2:14:10Z</updated>
    <published>2024-10-20T08: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리학 공부를 시작한 지 5년이 넘었을 때부터&amp;nbsp;주변 지인들을 대상으로 명리상담을&amp;nbsp;시작했다. 상담자인 내가 경계해야 할 것을 정리해 놓고 상담 시작 전에 스스로 되새긴다. 그리고 상담이 시작되면 내담자에게 꼭 해주는 이야기가 있다.  명리는 자신의 삶을 더 격조 있고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서 알고 있으면 좋은 것이다. 상담을 요청한 내담자는 명리의 기본 지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s%2Fimage%2FpTHVXlRN9zcvjjwRTy7wwCPAs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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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여행을 꿈꾼다 - 여행을 하면서 지구도 지킬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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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3:16:39Z</updated>
    <published>2023-05-15T06: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초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이다. 년초에 계획했던 충청북도 단양 여행을 지난주에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10살 조카와 함께하는 여행이었다. 조카를 포함한 가족 여행은 &amp;quot;리조트에 있는 아쿠아월드를 방문하는것이 가장 중요해!&amp;quot;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런 생각은 여러번의 가족 여행을 통해서 학습된 것이기 때문에 조카와 함께가는 가족여행은 구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s%2Fimage%2FAD-Ls-DUFNv13QdXQxwDj_m5O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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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에 나오는 동물들은 행복할까? - [그린바이브]&amp;nbsp;비인간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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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7:58:49Z</updated>
    <published>2023-03-06T07: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TV 동물농장이 불편해지기 시작한 이유] TV나 영화에 출연하여 연기를 하는 비인간 동물을 '동물배우'라고 한다. 최근에는 배우가 아니더라도 예능이나 다큐멘터리에 출연하는 경우도 많아졌다.&amp;nbsp;우리 가족은 일요일 아침이면 다같이 TV 앞에 모여 앉아「TV&amp;nbsp;동물농장」을 시청해왔다. TV 동물농장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다양하다. 힘든 상황에 처한 동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s%2Fimage%2F9jzb4mva7Ef-WspPkOKV5B-id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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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것을 자유롭게 말할 권리 - [그린 바이브] 시작이 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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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3:14:47Z</updated>
    <published>2023-02-12T04: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에서 나는 불편한 존재다. 가족들과 대화할때 일상 생활속에서 불편하게 느낀것을 끓임없이 말한다. TV를 보다가도 &amp;quot;어?저런 발언은 차별적인 뉘앙스를 갖고 있는것 같아. 안그래?&amp;quot;라고 가족들에게 묻는다. 가족끼리 저녁에 편안하게 술을 먹는 자리에서 종종 회사에서 내가 보고 들은 불편함의 파편들을 술안주의 주제로 가져온다. 가족들의&amp;nbsp;반응은 대개 &amp;quot;참 피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s%2Fimage%2FkY6dMXUX10H6nceLP21yuZAEb3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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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소비를 하고 있나요? - 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October 6th,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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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9Z</updated>
    <published>2022-11-11T08: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5월에 비건 지향을 시작한 이후로 가치관의 변화가 소비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비건을 지향하는 삶의 방식을 비거니즘(veganism)이라고 부른다. 이는 동물에 대한 모든 형태의 착취를 최대한 배제하려는 철학이자 삶의 방식을 의미한다. 완벽한 비건을 실천하지 못하지만 이러한 삶의 방식을 지지하거나 지향하는 것을 비건 지향(flex</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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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실천이 공동체를 살릴 수 있다면 - 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March 22nd,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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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8:55:30Z</updated>
    <published>2022-03-24T07: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게 되었다. 2021년 11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에 발표된 보고서(https://doi.org/10.1073/pnas.2111530118)에 따르면21년 8월 기준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800만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염병과 함께 일회용품인 플라스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s%2Fimage%2Fg9etSgVLv6nh4hseBKqKyxVKr9g.jpeg"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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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의 미래 #책 리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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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20:57:46Z</updated>
    <published>2022-03-14T11: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4 / 십스테드의 연결관계  (p.88) 신문에는 자연독점(natural monopolies)현상이 존재한다. 무언가를 팔거나 사고 싶을때 다른 사람들도 많이 사고 파는 곳을 찾는다는 면에서 보면 신문에는 네트워크 효과가 있다. 그래서 안내광고도 독자 수가 많은 신문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안내 광고를 가장 많이 유치하게 되면 수익도 가장 많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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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의 미래 #책 리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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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13:51:52Z</updated>
    <published>2022-03-14T11: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뷰 범위 : 서론~CHAPTER 3  서론 (p.24)1988년 있었던 옐로스톤 화재에서 주는 시사점&amp;nbsp;3가지.&amp;nbsp;1)작은 계기가 거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작은 시도가 엄청난 변화를 만들수 있다. 2)소극적인 관리대응 : 문제가 코 앞에 다가왔다고 해서 움직이는 것. 3)관리자들의 의견차이와 갈등 CHAPTER1 (p.52)노르웨이 온라인 시장을 점령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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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스텔라와 컨택트, 그리고 듄 - 현재를 즐기는 당신이 초능력자일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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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5:36:36Z</updated>
    <published>2021-11-16T22: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중순, 오랜만에 영화관에 다녀왔다. 내가 즐겨듣는 팟케스트에서 듄 개봉소식을 알려준 이유도 있지만, 평소 좋아했던 배우가 출연한다기에 망설임없이 영화표를 예매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는 꼭 아이맥스관에서 봐야한다고 해서 난생처음 아이맥스관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경험도 했다.   이곳에 작성한 다른 글과 마찬가지로 이 글은 영화의 미학적인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s%2Fimage%2FAOKoujbpXfHCDtfdm_NpnVUIj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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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실격 - 내 삶을 온전히 살아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무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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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0:51:34Z</updated>
    <published>2021-10-26T22: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이 어느 날 밤 아버지와의 대화에서 이렇게 말한다.  아버지, 저는 아무것도 되지 못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아무것도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못될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외로워요. 아버지... 생각해보니 뭐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뭐라도 되고 싶었나 봐요.  대필작가의 삶, 타인의 삶을 살아야 했던 부정이 말하는 &amp;quot;뭐라도&amp;quot;는 아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s%2Fimage%2FDHLRhhnCmMC7hcon_39iBgBVe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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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 게임 &amp;amp; 알피니스트 - 삶의 가치, 인간은 왜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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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23:32:12Z</updated>
    <published>2021-10-12T23: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본 두개의 영화가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오징어게임&amp;gt;과 왓챠에서 볼 수 있는 다큐 &amp;lt;알피니스트, 어느 카메라멘의 고백&amp;gt;이다.   알피니스트를 보고나서 찹쌀떡이 목에 걸린것 처럼 답답한 마음이 가시질 않았다. 오징어 게임을 보고 나서는 화장실에 다녀와도 뭔가 볼일을 마치지 못한 느낌의 찝찝함이 가시질 않았다. 왜 그랬을까?  이 두 콘텐츠를 통해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s%2Fimage%2FQt8fMJPAGiwACGi2ILMUrBP4jbE"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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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동조합을 아는 것과 하는 것 - 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September 23rd, 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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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3:28:40Z</updated>
    <published>2021-09-28T22: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어떤 단어를 두고 그것을 책으로만 공부했다는 말이 유행했었다. 예컨대 &amp;ldquo;연애를 책으로 배웠다&amp;rdquo;와 같은 말이다. 학습보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살짝 비꼰 말로 들릴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amp;ldquo;그것을 안다&amp;rdquo;라고 말할 때 &amp;ldquo;안다&amp;rdquo;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아보고 이 맥락에서 &amp;ldquo;협동조합을 안다&amp;rdquo;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요즘은 손에 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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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피(D.P) - 그들은 왜 탈영을 선택했을까? 괴롭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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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11:36:59Z</updated>
    <published>2021-09-07T21: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드라마 디피(D.P) 를 통해 보는 군대 내 괴롭힘 지난주에 다양한 매체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D.P' 의 광고를 접했다. 군대 이야기라고? 재미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워낙 넷플릭스를 즐겨보는 사람이라 광고의 타깃이 되었나 보다고 생각했다. 지난주부터 내린 가을장마 때문인지 혹은 직장에서 받은 업무 스트레스 때문인지 주말에는 배달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ds%2Fimage%2FM7gVmSN_Q7kc5vmNHvboXGBZN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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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와 여성들의 삶 - 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March 23rd, 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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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5:39:23Z</updated>
    <published>2021-04-10T12: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8일은 세계여성의 날이다. 매년 &amp;lsquo;여성의 날&amp;rsquo;이 다가오면 2009년부터 활동했던 여성단체 언니들과 함께 참여한 3&amp;middot;8여성대회가 떠오른다. 매년 보라색 옷을 입거나 스카프를 메고 언니들과 광화문이나 청계천 일대에서 피켓을 들고 앉아 축제를 즐겼었다. 또 어떤 때는 명동에서 플래시몹을 하기도 했었다. 20대 후반에 처음으로 경험한 이 축제가 당시에는 낯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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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를 위한 작은 용기 - 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September 21st,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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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12:51:00Z</updated>
    <published>2021-04-10T12: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초의 공정무역 라이센스인&amp;lsquo;막스 하벨라르&amp;rsquo;를 만든 보에르스마 신부는 멕시코 커피 농장에서 노동이 착취되는 현장을 목도하였다. 이후 노동을 착취하는 경제체제에 저항하기 위해 1981년 농부들이 스스로 연대할 수 있도록 커피생산자들을 중심으로 UCIRI(LaUnion de Comunidades Indigenasde la Regionde Istmo, 이스트모지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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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를 이기는 관계의 힘 - 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March 30th,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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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12:46:43Z</updated>
    <published>2021-04-10T12: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일 뉴스에서 코로나19와 관련된 내용이 보도되고 있다. 최근에 만난 지인은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많이 바뀌었다며 코로나 사태가 벌어지기 전의 삶이 그립다고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의 풍경도 많이 바뀌었다. 재난영화에서나 보았던 모습을 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길을 걷다 보면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있고 최대한 서로 부딪히지 않으려고 한다.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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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조건 - 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September 27th,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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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15:51:21Z</updated>
    <published>2021-04-10T12: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지역의 단체와 전통시장이 협업하여 전통시장은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지역단체는 새로운 비즈니스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협업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협업과 관련된 사업을 운영하다보니 새삼스럽게 협업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협업 잘 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Collaboration1)의 저자 모르텐 한슨(Morten H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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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공유경제, 플랫폼 협동조합으로 가능할것인가? - 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March 25th,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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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13:02:45Z</updated>
    <published>2021-04-10T12: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2001년 출간된 &amp;lsquo;소유의 종말&amp;rsquo;을 처음 접한 것은 광고홍보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었던 2006년경이었다. 당시 소비자에게 물건을 더 많이 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왔던 광고기획자 지망생에게 이 책은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주었다. &amp;lsquo;The Age of Access(소유의 종말의 원제)&amp;rsquo;는 우리 생활의 많은 것들이 서비스화될 것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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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문제의 해법은&amp;nbsp;청년의 삶을 이해하는 것 - 청년, 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September 28th, 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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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00Z</updated>
    <published>2021-03-31T08: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부터 한국은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라는 수식어와 함께 결혼하지 않거나 아이를 낳지 않는 사람들에게 결혼과 출산을 강요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청년들 각자의 삶의 방식으로 존중하고 개인에게 출산과 결혼을 강요하지 않는 문화가 조금씩 형성되고 있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가 단지 라이프스타일 때문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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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에 숨겨진 철학, 협력과 공유의 힘 - 청년,협동조합에 로그인하다(March 26th, 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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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4:00Z</updated>
    <published>2021-03-31T08: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트코인과 관련해서 한동안 대한민국의 언론이 뜨거웠다. 주변의 지인들에게 비트코인으로 수백&amp;middot;수천만원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전해 들었다. 재테크 목적으로 금융투자를 해본 적이 없어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지 않았다. 오히려 비트코인과 청년이 엮여서 생산된 언론 기사들을 접하면서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청년들이 비트코인을 많이 산다는 뉴스와 비트코인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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