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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르네상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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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dohw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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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과 직장,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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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30T10:4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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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받아 들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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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21:41:57Z</updated>
    <published>2022-06-19T00: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일을 진행하다가 과제에 변경점을 통보 받았습니다. 2개월간 나름의 노력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뭐랄까 변경점이라고 하기에는 리디자인에 가까웠습니다. 여러가지가 말입니다. 회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메신져로 먼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개인적으로 투박한 어투의 메신져를 보내는 사람으로부터 전 이미 짜증이 나 있었습니다. 엄밀히 이야기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JgspQXE6kgHQnwnmQjHngbSSN_0.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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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해방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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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2:04:50Z</updated>
    <published>2022-05-29T10: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오늘 마지막 회를 남겨 두고 있네요. 해피 엔딩이겠죠? 인생에 있어 아주 큰 반전은 엄청난 트리거가 있어야 가능한 것 같아요. 15화에서 그것을 많이 보여준 것 같아요. '인생에 아주 큰 반전은 없다는 것을', 어제 미정과 구씨의 인상적인 대화에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amp;nbsp;하루 하루 5초, 10초 기분 좋음으로 한 시간을 살아내고, 희망을 갖고, 또 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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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2022-05-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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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3T13:36:30Z</updated>
    <published>2022-05-22T06: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쉬는 날이였다. 오전에 자동차를 고치고 약 50만원 가량의 수리비가 나왔다. 눈탱이 맞는 것은 아닌지 내가 너무 호구인지는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그냥 깔끔한 것이 나을 것이라 합리화 했다. 지난주에 수리비까지하면 100원 정도인데 코로나로 별로 타지도 않았는데 수리비만 나가다니.... 차를 괜히 샀나 싶었다.  &amp;quot;안녕하세요. 블루핸즈 기사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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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교육 하고 싶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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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23:15:23Z</updated>
    <published>2022-05-18T14: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반골 기질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논리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 드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확실히 예전 보다는 덜 해졌습니다. 아니 덜 해졌다기 보다 그런 논쟁을 벌일 일이 드물어 졌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 유독 참 교육 시켜 주고 싶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 2~3명 정도 진실을 왜곡하여 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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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나라수마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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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4:16:39Z</updated>
    <published>2022-05-08T10: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성은 배우님을 좋아합니다. 시동 때 부터 눈여겨 봤는데 괴물에서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번에 안나라수마나라에서 다시 뵙게 되네요.  나에게도 마법 같은 일이 있으면 어떨까? 즐거운 상상을 해 봅니다. 무채색을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파스텔 톤의 폭죽등의 모습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노래도 정말 좋네요. 물랑루주 이 후 다시 따뜻한 마음으로 듣게 되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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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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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00:50:45Z</updated>
    <published>2022-04-30T06: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정말 오래만에 글을 써봅니다. 거의 딱 1년 이상이네요. 1년에도 많은 일이 있었지만 특히&amp;nbsp;작년에는 아펐거든요. 많이 아펐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몰랐습니다. 병원을 다니긴 했는데도 수십년간 쌓여온 망가짐이&amp;nbsp;threshold를 넘어선 이 후의 고통은 차마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노력할 마음이 생긴 순간 부터는 차도가 좀 있더라고요. 왜 노력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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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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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6Z</updated>
    <published>2020-12-31T08: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참 다양한 생활 패턴이 바뀌었습니다. 학교 수업도 온라인이 대세가 되었고, 소위 언택트 시대가 되었던 것입니다. 저도 주말에 온라인 수업이 많고, 온라인 수업이다 보니 과제가 많아 거의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핑계일 것입니다.  사실 올해 목표가 봄 이후 부터 불명확한 상태가 되어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올해는 회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oIuk73ACacMQrTB8OTkTOEWKE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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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매매하는 법 - 제시 리버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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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17:57:03Z</updated>
    <published>2020-09-13T11: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이것저것 많이 하다 보니 글 쓰기에 게을렀습니다. 에구,,,  책을 읽지 않는 것은 아닌데 왠지 글 쓰는데 까지는 생각이 정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욕심이 많아졌나 봅니다.  최근 &amp;quot;주식 매매하는 법&amp;quot;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름이 썩 맘에 들지는 않았고, 월가의 전설 등 왠지 이런 것에는 마음이 끌리지 않았는데 이런 트리거가 일어나는 것도 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Xc4Aq1HNn5TVe-QaNnvvO3b-H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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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 배분 백테스팅 - 천영록 대표님 감사합니다~ 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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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14:29:12Z</updated>
    <published>2020-05-09T13: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영록 대표께서 얼마전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ㅎ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vanguard&amp;amp;no=1703&amp;amp;page=1 100년치의 자산 데이터인데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몇가지 해봤는데 ㅎ 확실히 백테스팅을 해보는 것과 안해보고 머리속으로 이해만 하는 것은 천지 차이인 것 같습니다~  들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dlc7gSqQ1Em-KbOxWo6g8NUVgKk.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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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o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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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05:49:11Z</updated>
    <published>2020-05-01T22: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고에 대해서 지난번에 이어 아직 정확한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제가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명상입니다. 명상에도 꽤 많은 종류가 있더군요. 저는 그중에 마음 챙김 명상을 하고 있으며, 혜민 스님의 코끼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퇴근을 9시쯤 하는데 회사 퇴근 버스에 조금 일찍 갑니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7ioOSWkaQoVv52RL2NJE9GvWIa4.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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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 배분이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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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20:34:47Z</updated>
    <published>2020-04-25T11: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코로나 19로 인해 자산이 작년부터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자산 투자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불리오의 듀얼 모멘텀도 해보고 개별 주식도 해봤습니다. &amp;alpha;에 대한 미련이 있는지라 충분한 &amp;alpha;를 얻고 패시브 투자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아직도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적 자산 배분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모멘텀 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MiMcbqoLTKRxYqDNDwt0Zxsr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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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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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11:45:43Z</updated>
    <published>2020-04-11T23: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마음이 괴로운 적이 많아&amp;nbsp;그 근원에 대해서 고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민 중에 유튜브나 책을 보면서 에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민을 이제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말이 어렵네요,,,, 에고는 무엇일까요? 일단 자아라는 것으로 번역이 됩니다. 타인과 구별되는 의식되는 것이 에고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에공,,,, 맞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Ok3fYZ8U3wOi1O8t6gcI30Nz9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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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tivation - 어떻게 의욕을 끌어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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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13:45:06Z</updated>
    <published>2019-12-29T09: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개인적으로 너무 많은 일이 있어 좋아하는 글 쓰기를 많이 못한 아쉬움이 올 한 해 남게 됩니다. 19년도 하반기는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어려움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만의 스타일로 헤쳐나가기 위해 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L-티로신 구매와 코끼리 앱을 통한 마음 챙김 명상을 한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uUS-t3esS-A6I2sifLrWMGy_0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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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 싫었던 책 -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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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3T13:52:25Z</updated>
    <published>2019-08-03T13: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amp;quot;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참 읽기 힘든 책이었습니다. 내용은 그냥 그랬습니다. 너무 기대가 컸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죽음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의 선택이라는 관점에서 현실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책 내용이 아닙니다.  이 책을 구입하게 된 사유가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불려지는 것에 의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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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 신호의 차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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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18:55:19Z</updated>
    <published>2019-07-07T05: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게는 좀 읽기 힘들었던 &amp;quot;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amp;quot; 을 읽었습니다. 책이 문제가 아니라 요새 집중력이 떨어져서 이상하게 책이 잘 읽히지 않았습니다. 집중력이 떨어진 이유는 읽으면서 자꾸 회상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정주영 작가님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너무나 강렬해서 인지 여러 사례들이 책에 나오지만 오히려 저는 제 경험과 삶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DOorI8UIhO4fvI0GXuIcz5Hr7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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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 연금 굴리기 - 자산 배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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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2T22:19:01Z</updated>
    <published>2019-06-22T14: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성일님이 쓰신 마법의 연금 굴리기란 책을 보았습니다. 쉽게 쓰여 있기 때문에 일반이 부담 없이 읽고 따라 하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도 &amp;quot;아 10년 전에만 알았어도 진짜&amp;quot; 하고 탄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자본주의 등 다양한 책을 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심플하면서 의미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팀 내 막내에게도 강요 수준? 의 추천을 했었으니 말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Ts02o3GK6QElG5jXx5R5iJS0f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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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 아마존에서의 박정준 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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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7T02:01:19Z</updated>
    <published>2019-05-26T03: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 하면 저와 그렇게 인연이 깊지는 않습니다. 도서를 한 두 번 정도 구매해본 게 다였습니다. 잊지 못할 기억도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임원급 면접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면접이 아니라 인터뷰 개념이 컸고 사실 그때 저는 실무자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소개 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들어갔었습니다. 임원급 영입이니 그 사람에게도 우리가 정확하게 어떤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W8DjY6Q5yE8y8qK4fqCirAZbJU.jpg" width="1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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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역사 - 홍춘욱&amp;nbsp;&amp;nbsp;박사 팬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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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1T03:17:03Z</updated>
    <published>2019-05-19T03: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할 책은 돈의 역사라는 책입니다. 요새 알라딘 종합 4위까지 올라갔으니 '핫'한 책입니다. 도표와 상황에 대한 설명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일반인을 위해서는 매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주요한 군사적 사실도 그 배경에 경제적인 현실이 반영되었다고 설명하는 통찰은 그 간 제가 읽어온 역사책에서 알 수 없었던 내용이라 매우 새로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yyFa25T6_qmfK_7plum7pNv6i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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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king Fast &amp;amp; Slow - 생각에 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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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7:50:24Z</updated>
    <published>2019-05-19T02: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에 관한 생각을 꽤 오랜 기간 읽었습니다. 요새 회사에서 일과 사이트가 바뀌는 변화가 생겨 적응 기간도 좀 걸리고(아직도 적응은 못한 것 같습니다.,,,)  워낙 명저이지만 저는 올해에서야 비로소 읽게 되었습니다. 한 2~3번은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e-book으로 읽으니 확실히 집중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직 극복을 못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ebYpBs_fuTo2jkTC25wtn4auEAw.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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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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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16:29:23Z</updated>
    <published>2019-03-10T11: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 시  윤 동 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amp;nbsp;걸어가야겠다.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yb%2Fimage%2FzNLsTOyAQMeheC-OgXB8wRkW3v0.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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