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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eha 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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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ehah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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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의 통찰력있는 1분 데일리노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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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3T06:4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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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nderful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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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3:44:15Z</updated>
    <published>2023-07-18T12: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amp;rdquo; 이 글은 김구 선생님이 백범일지에 남긴 기록이다. 오랜 염원이 마침내 실현되었다. 1910년 경술국치로 나라의 이름을 잃은 지 113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8H%2Fimage%2FqWyBg1s0IxU3hH55-syoNetzF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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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 마법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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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1:16:34Z</updated>
    <published>2023-06-02T10: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백의 만찬 D&amp;icirc;ner en Blanc이 5년만에 다시 열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색옷을 입고 각자의 만찬테이블을 준비해 도심의 어느 한 곳에 모인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백의 만찬이 시작된다.  흰색이 주는 힘은 대단하다. 미술관의 흰색은 집중하게 만들고, 고대 그리스 건축물의 흰색은 숙연하게 만든다. 건축가 Le Corbusier에게 흰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8H%2Fimage%2F9Y7Dv5HDyGEMHVJ86X-dPMSHP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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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의 2023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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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1:18:18Z</updated>
    <published>2023-06-02T10: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은 궁궐의 도시이다. 서울에는 5개의 궁궐이 있으며 굽이치는 긴 역사를 지나 현재까지 도심의 대표 관광지이자 시민들의 휴식처로 자리하고 있다. 궁궐은 우리나라 건축물의 특성상 의미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경복궁은 군자만년(君子萬年) 개이경복(介爾景福)에서 따온 이름으로. &amp;lsquo;이미 술에 취하고 덕에 배부르니 군자만년 그대의 큰 복을 도우리&amp;rsquo;, 즉 길이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8H%2Fimage%2FYfxK3QUlXpRCtIlQdjO34TJ1b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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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수교, 루이비통을 입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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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7:15:04Z</updated>
    <published>2023-06-02T10: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파리의 센강에는 사랑이 이루어지는 퐁뇌프다리가 있고, 뉴욕에는 마천루의 야경을 밝혀주는 브루클린 브릿지가 있다.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대도시에는 늘 강이 있었고 그곳에는 사람들의 발자취와 이야기가 닮겨있다. 다리에 새겨진 이야기들은 아름다운 영화의 장면으로, 패셔너블한 도시의 아이콘으로 발전되어 또 다른 이야기의 출발점이 된다.  루이비통이 퐁뇌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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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신라 이부진사장, 패션으로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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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10:02:15Z</updated>
    <published>2023-06-02T10: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2월 11일 범현대가의 결혼식에 참가한 유명인들의 패션이 화제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사람은 이부진(호텔신라 사장)이다. 그녀의 패션에는 일관성있는 선택과 이야기가 있다. 패션은 언어와 같아서 말하지 않고도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 컬러로, 브랜드로, 스타일로 그리고 중요한 날 포토월에 서는 자세까지 준비되곤 한다. 그녀가 패셔니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8H%2Fimage%2F5r9y63W2FmXvIBLhmsh-exep3Wo"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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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를 도운 패션 브랜드들 - 튀르키예 지진 특집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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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10:36:13Z</updated>
    <published>2023-06-02T10: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2월 6일 오전 10시경 튀르키예 북서쪽에서 진도 7.8규모의 지진을 시작으로 지난 11일까지 주변지역에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만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약탈과 충돌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amp;nbsp;세계의 각계각층에서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모색중이다. 개인적인 기부부터 국가차원의 지원도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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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과 돔 페리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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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2:17:31Z</updated>
    <published>2023-06-02T10: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21세기를 문화자본주의, 문화산업의 시대라 일컫는다. 다양한 컨텐츠가 모여서 문화를 형성하고 그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치있다고 여겨진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기꺼이 문화의 소산물을 위해 비용을 지불하고, 또한 주체에 따라서 큰 이익을 실현 하기도 한다.  문화란 &amp;ldquo;총체적으로 간주되는 인간의 지적 성취를 담은 예술 및 기타 표현&amp;rdquo; (Oxford) 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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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taverse is the new luxu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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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1:49:22Z</updated>
    <published>2023-06-02T10: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3월 Decentraland 라는 플랫폼에서 파리패션위크가 처음 열렸다. 돌체앤가바나와 에트로를 비롯한 다수의 브랜드가 참가했고, 결과는 시작했다는데에 의의를 둘만 한 정도였다. 불가리는 NFT아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얇은 시계를 출시했고 구찌는 적극적으로 NFT컬렉션을 선보였다.  팬데믹 이후 집중적으로 관심을 받기 시작한 블록체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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