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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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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 마케터와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이중생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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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3T08:4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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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은 재능의 영역일까, 숙련의 영역일까? - 나의 번아웃 디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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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4:06:26Z</updated>
    <published>2024-08-27T13: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능의 영역 VS 숙련의 영역 모든 일은 성실하고 오래 할수록 숙련도가 늘어난다. 익숙해지는 것. 한국 사회에선 연차가 쌓일수록 이 익숙함이 곧 &amp;lsquo;연차&amp;rsquo;라는 이름으로 &amp;lsquo;능력&amp;rsquo;을 대변하기도 한다.   다른 업은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케팅이라는 업은 숙련보다는 재능의 영역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늘 해온 방식으로 해도 시기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o5DJIEwvK8gjxlahnHEjrl3SP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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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철학 페이지가 왜 필요해요? - 브랜드 마케터의 일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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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4:34:48Z</updated>
    <published>2024-08-26T11: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철학 페이지가 왜 중요해요? 브랜드 철학은 브랜드를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그 사람의 고유한 생각이나 가치관 같은 것으로 치환될 수 있다. 어떤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 건 외모나 성격등의 부수적인 것도 있겠지만 이 사람과 함께 하기로 &amp;lsquo;결정&amp;rsquo;하는 결정적인 계기는 그 사람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그 가치관이 나의 가치관과 어느 정도 방향성이 비슷하다고 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Rwd-VEBTA6BW9HCiYMCEh7RP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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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마케터가 되고 싶은가? - 나의 번아웃 디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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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14:34:15Z</updated>
    <published>2024-08-24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마케터의 윤리에 대한 질문을 거듭하다 보면 결국 그래서 &amp;lsquo;나는 어떤 마케터가 되고 싶은가?&amp;rsquo;하는 물음에 도달한다.  바쁘다고 줄곧 뒤로 밀어놨던 정답 없는 사유들을 하나씩 마주하며 나만의 답을 내려보는 과정을 가질 수 있어 오히려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찾아온 나의 번아웃이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다. 번아웃을 좋아하기로 결정하고 디깅 하면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GWAYGD_3ySdeHxCVReK-NJYTK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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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이 왔다는 건 무한 경쟁 사회에서 낙오된 것일까? - 나의 번아웃 디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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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0:12:16Z</updated>
    <published>2024-08-23T12: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튜브 피드에서 &amp;lsquo;갓생포기&amp;rsquo;, &amp;lsquo;무한경쟁에서 기권&amp;rsquo;이라는 키워드가 많이 보인다. (물론 필터버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내 알고리즘이 꼭 세상의 주된 관심이 아닌 걸 알지만 이 알고리즘이라는 게 점점 더 개인화된다기보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비슷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다. 내가 본 것에 대해 누군가 이야기하다 보면 &amp;lsquo;어 너도?&amp;rsquo;할 때가 많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T0DdQsYVrgSR4xn_Q-C4AM_mL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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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팀이 새벽부터 여고 체육대회를 응원하러 간 이유 - 브랜드 마케터의 일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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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5:33:22Z</updated>
    <published>2024-08-21T14: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브랜드 캠페인이자 신학기 캠페인을 마무리 지으면서 동시에 5월이 다가왔다.   사실 '잠재력'이라는 것은 꼭 공부할 때가 아니더라도 일상의 어떤 순간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팀은 캠페인을 통해 공부와 관련되지 않은 어떤 순간을 일부러 만들어보려고 아이데이션을 여러 차례 했었다. 칠판 꾸미기, 딴짓 프로젝트 등...  하지만 아무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KaVOVUX-TaFdrpupQwbZnmDYS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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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 걸까? - 나의 번아웃 디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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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9:44:21Z</updated>
    <published>2024-08-21T09: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 디깅하기의 효능 번아웃을 디깅할 수록 안개가 걷히고 구름 뒤로 밝은 빛의 해가 드러나는 기분이다.   &amp;lsquo;환승이직&amp;rsquo;이 유일한 선택지가 아니게 되니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이직 외에 다른 선택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꼭 어딘가에 취직하지 않더라도 &amp;lsquo;내가 하고 싶은 것&amp;rsquo;에 대해 궁리하기 시작했다.  글을 좀 더 써보고 싶다, 글쓰기 수업을 들어볼까? 디벨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ycZEsc9PvUfcQaIV7Mhf34CIJ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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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의 번아웃을 좋아하기로 결심했다. - 나의 번아웃 디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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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23:54:05Z</updated>
    <published>2024-08-20T13: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번아웃을 좋아하기로 했다. 밑미 리추얼 &amp;lsquo;하루 하나 좋아하는 것 디깅하기&amp;rsquo;에서 이번엔 3주 동안 나의 번아웃을 디깅했다. 좋아하는 것이 번아웃이라니, 연결이 좀 되지 않는 것 같지만 어쩐지 이번에 내가 번아웃이 왔다는 것을 확실히 인지함으로써 나에게 온 번아웃을 좋아하고 싶어졌다.  나는 나의 번아웃을 좋아하기로 결심했다.  내 상태가 좀 이상하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VOGKryQcvDBt6n4269uYVyfHC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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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차 새내기 리추얼 메이커의 소회 - 밑미 리추얼 메이커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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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4:40:48Z</updated>
    <published>2024-08-13T04: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밑미 리추얼 메이커 제안을 받고 자신만만하게 시작하긴 했으나 번아웃 시기와 겹치면서 많이 방황하기도 했다. 그런데 오히려 번아웃 시기를 잘 지낼 수 있는 건 리추얼 메이커였기 때문이었기에 감사한 마음 또한 크다.(이번 회차에는 '나의 번아웃 디깅하기'를 하고 있는데 오히려 시야가 트이는 느낌이라 스스로도 신기하다.)  처음에는 나조차도 &amp;lsquo;좋아하는 것 디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GMfiZ9AEyD1fWIc-9KaE6Cd5O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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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엄마도 모르는 나의 잠재력, 엄마 몰래 알아보기&amp;gt;下 - 브랜드 마케터의 일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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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0:47:07Z</updated>
    <published>2024-07-24T05: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재력을 찾는 여정의 시작 이 기획을 디벨롭하면서 '스피크이지바'의 우연한 대비를 접목시키고 싶었다. 예상되는 지점에서 예상하지 못한 반전이 펼쳐졌을 때 경험이 각인되고 몰입감이 배가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걸 온라인에서 아래와 같은 시나리오로 구현했다.  보통의 날과 다름없이 과외를 하러 설탭 앱을 접속한 학생들은 &amp;quot;어느 날 과외 앱에서 이 세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Yv-tXKdWMkNLoFqYzo6QUWwLB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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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엄마도 모르는 나의 잠재력, 엄마 몰래 알아보기&amp;gt;上 - 브랜드 마케터의 일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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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5:25:10Z</updated>
    <published>2024-07-24T05: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의 본질은 예나 지금이나 개인이 가진 고유한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몰입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심리학자, 칙센트미하이는 &amp;lt;Talented Teenagers&amp;gt;에서 &amp;quot;재능을 소중하게 여기고 최대한 발전시키는 사회에 사느냐, 아니면 잠재력이 정체하고 실현되지 않는 사회에 사느냐 여부가 아이들에게 막대한 차이를 초래할 것&amp;quot; 이라고 주장했다.  1:1 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7PvJnhQnzkNQkgsxCA_lKRzbf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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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엄마가 되면? - 좌충우돌 워킹맘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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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4:57:26Z</updated>
    <published>2024-07-23T02: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5월에 이벤트가 가장 많은 달이라 마케터로서의 자아가 바쁘기도 하지만 동시에 &amp;lsquo;육아와 일 공존을 위한 노력이 내 이전에도, 아주 오래전부터 지속되어 왔지만 왜 아직도 제자리걸음 같은 것일까?&amp;rsquo; 하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바쁘다. 고작 나라는 개인이 해결할 수도 없는 근원적이고 아주 큰 물음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작더라도 내 나름의 희망적인 답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fh_8pFOmJBk0fGch3z9ZazfC5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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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엄마'를 손꼽는 조직에서 일하는 것에 대하여 - 좌충우돌 워킹맘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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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4:57:48Z</updated>
    <published>2024-07-23T02: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 안녕하지 못하다.  엄마인 나, 일하는 사람으로서의 나, 일터에서 마주하는 일 하는 여성에 대한 시각 등 고민하는 시간과 깊이가 깊어지고 있다.  내가 쓰는 뉴스레터에 어떤 분이 &amp;lsquo;엄마의 취미가 아이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라면, 저는 엄마가 왜 그에 죄책감이라든지 자괴감을 느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amp;rsquo;라고 댓글을 남기셨는데,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th5N-z-gxYhwT5O3GFMauCx4q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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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에게 글쓰기 능력은 디폴트 값이다. - 브랜드 마케터의 일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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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9:05:07Z</updated>
    <published>2024-07-23T02: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랍 안에만 넣어두던 기록 오픈! 벌써 약 2-3년 전 글이 되었지만 지금도 글의 핵심인 '글쓰기 능력의 중요성'에 대한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  지난주 금요일, 드디어 기대하던 작가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작가님과 1:1로 저녁 식사라니, 두 근 반 세 근 반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일주일을 보냈다.  문구에 관한 남다른 조예로 문구 관련 책까지 쓰신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9Q%2Fimage%2FEQyt2J70KrzLk8Csf4QAQNzuO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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