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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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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하고, 바라보고,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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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6T12:1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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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을 난도질하는 칼날 - 악플의 법적 규제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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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5:19:05Z</updated>
    <published>2020-02-21T07: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플 양산 국가, 대한민국 최근 인터넷 공간에서의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연예인이 많아졌다. 자신이 받은 악성 댓글 및 DM(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을 직접 캡처해 본인이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음을 털어놓기도 하고, 때로는 법적 대응 의지를 보이며 악플러들에게 강경하게 경고하기도 한다. 한국 사회는 비교적 최근까지만 해도 연예인을 비롯한 공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90D6AgWMqRT1FFMkiOU78qCXJE.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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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호곡장론(好哭場論) - 좋은 울음터와 감정 대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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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5:19:14Z</updated>
    <published>2020-01-03T14: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 놓아 울어보기 좋은 곳, 호곡장(好哭場) 연암 박지원이 사절단의 일원으로 청나라의 수도 연경으로 향할 때의 일이다. 박지원이 광활한 요동 벌판을 마주하고 처음 내지른 탄성은 바로 &amp;ldquo;좋은 울음터다. 가히 한바탕 울어볼 만하구나.&amp;rdquo;(好哭場 可以哭矣)였다. 옆에 있던 정 진사가 &amp;ldquo;이 좋은 장관 앞에서 웬 울음 타령이냐&amp;rdquo;라며 반문하자 박지원은 다음과 같이 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zQRIpk5dFdjJfgoVmsf8yD9y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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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 - 포털 뉴스의 위상과 규제 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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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5:19:22Z</updated>
    <published>2019-12-29T10: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 신문 안 보는 사람들  생태계의 구조를 형성하는 먹이사슬은 흔히 피라미드 모양으로 표현된다. 먹이사슬의 최상단에 위치한 생물은 천적이 거의 없으며, 아래층에 위치한 생물들을 자유롭게 포식한다. 오늘날 언론 생태계를 피라미드에 비유한다면 아마도 최상단쯤에 위치하는 것은 바로 포털 뉴스일 것이다. 2000년도 초반에 뉴스 제공 기능을 시작한 인터넷 포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fZ1OjAmV5LzeqjZPcID9O4p2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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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권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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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5:55Z</updated>
    <published>2019-11-25T11: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회의 고질병, 우울증 우울증을 키워드로 하는 사회적 이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사회의 이면에 우울증이 상당 부분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와 같은 책들이 최근 서점가에서 꾸준히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두 책 모두 우울증이나 불안증세를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dmBYSorYE6IhcNgTIWNczeDn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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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 없는 성장, 플랫폼 경제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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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8T09:31:36Z</updated>
    <published>2019-11-25T11: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젠 OO도 집에서 배달해서 드세요!&amp;rdquo; 식당가를 걷다 보면 각종 음식점들이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광고를 내건 것을 곧잘 볼 수 있다. &amp;ldquo;저 음식도 배달이 된다고?&amp;rdquo;라는 생각이 들 만큼 한식, 분식, 디저트류 등 배달 서비스가 가능한 품목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야심한 시각일지라도, 1인분의 소량 주문을 원할지라도 배달료만 지불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D_SvHunYkor4agZmjwvPSVDO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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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경야유? -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유튜버가 되는 직장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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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4T06:39:40Z</updated>
    <published>2019-10-11T10: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산업에 뛰어드는 요즘 직장인들 &amp;ldquo;오늘은 저의 출근길 브이로그를 찍어 보려 합니다.&amp;rdquo;, &amp;ldquo;오늘은 ㅇㅇ직종에 대한 Q&amp;amp;A 영상을  찍을 예정입니다.&amp;rdquo; 요즘 유튜브를 켜면 심심찮게 들리는 멘트들이다. 1인 미디어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낮에는 직장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유튜버 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서점에 가면 &amp;lsquo;유튜버 되기&amp;rsquo;, &amp;lsquo;유튜브 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6dADJI56c7N_YfMq2_BZ9R7m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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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권, 기회로의 접근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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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1T10:42:32Z</updated>
    <published>2019-10-11T10: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서비스 격차가 초래하는 불평등 문제부동산 중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취방을 구하다 보면 여러 가지 기준을 설정해 매물 목록을 정렬할 수 있다. 그중 하나는 &amp;lsquo;역과의 거리&amp;rsquo;인데, 주요 지하철역과의 도보거리가 5분만 가까워져도 매매 가격이 급등한다. 당연한 현상이다. 흔히 말하는 역세권일수록 교통 서비스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고, 이는 결국 삶의 전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sWUqTiySjDfwSKdQwY_Rmck2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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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낙하선을 타고 잘 추락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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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1T05:21:51Z</updated>
    <published>2019-09-17T14: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인생을 긴 곡선에 비유한다. 조금씩 오르락내리락하며 이어지는 파동의 모습이 삶의 감정선과 비슷한 것도 같다. 그런데 살다보면 때때로 감정의 파동이 수직 낙하하는 순간이 있다. 항공기 문간 근처에 서있는데 누군가가 등을 확 떠밀어버리는 것과 같은 순간이다. 아무것도 예상하지 못하고 있던  &amp;lsquo;감정적 무방비&amp;rsquo; 상태에서 이런 수직 낙하를 경험하는 건 생각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ZKftVIkfZ_fkzwNmKilf6_7U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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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사직서 말고 신고서를 내세요.&amp;quot; -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실효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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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2:54:29Z</updated>
    <published>2019-08-18T07: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학생이 &amp;ldquo;저 학교 가기 싫어요.&amp;rdquo;라고 털어놓았다고 생각해보자. 아마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는 십중팔구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그를 바라볼 것이다. 학교생활에 문제는 없는지, 본인을 괴롭히는 친구가 있는 것인지, 어떤 점이 적응하기 힘든지 물어보고 도움을 주려 노력할 것이다. 만약 한 어른이 &amp;ldquo;저 회사 다니기 싫어요.&amp;rdquo;라고 말한다면? &amp;ldquo;회사는 돈 받고 다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JA2T4RwccbTVp_DYsSeEEcQb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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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이 없는 십오 초 - 시집 비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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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5:19:23Z</updated>
    <published>2019-08-02T08: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망(迷妄) 혹은 미망(未忘)의 시인, 심보선                                                  '슬픔이 없는 십오 초&amp;rsquo;는 심보선 시인의 첫 시집으로, 그가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후 14년 만에 펴낸 작품이다. &amp;lsquo;슬픔&amp;rsquo;이란 인간이 인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감정이며 &amp;lsquo;십오 초&amp;rsquo;의 정적은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CN8MuLgigg5ylcslN7gXEcJHG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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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레말큰사전, 언어통일이냐 언어통합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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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8T10:55:31Z</updated>
    <published>2019-08-02T07: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정책의 의미와 겨레말큰사전 언어정책이란 언어의 유형, 형태, 사용을 조정하고 계획, 실행하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언어정책에는 한 사회 내에서 공유되는 언어에 대한 신념과 태도가 반영된다. 따라서 언어정책의 수립에는 언어적 요인뿐만 아니라 정치적, 사회적 요인도 강력하게 작동된다. 독일의 언어철학자 레오 바이스 게르버는 모국어와 개인의 정신 형성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UILlzCpXWsYYKYySItTiTkRq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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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는 국회의 데이터 3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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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3:31:06Z</updated>
    <published>2019-08-02T07: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데이터 산업은 제4차산업혁명 시대의 원유라고 불린다. 빅데이터는 우리 삶 거의 모든 곳에 존재하는 디지털 데이터다. 몇 년 전만 해도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며 웹상에 남기는 다양한 디지털 기록들을 &amp;lsquo;디지털 발자국&amp;rsquo;(Digital Footprint)이라고 불렀다. 최근에는 &amp;lsquo;디지털 빵 부스러기&amp;rsquo;(Digital Breadcrumbs)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HPbCYYL0njeNb_cEk6VgP4VpW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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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을 묻다 - 가축 살처분과 함께 버려지는 생명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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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02:36:04Z</updated>
    <published>2019-08-02T07: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 3일 아시아 지역 최초로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 바이러스가 발병했다. 인접 지역인 우리나라도 ASF 차단 방역에 힘쓰고 있다. 지난 6월 17일 강원도 양구군에서 실시된 아프리카 돼지열병 가상방역 합동훈련에서는 살처분 및 사체처리 등 매몰 현장 방역 시연이 이뤄졌다. 중국에서는 6월 현재까지 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pXuTKz8-hRH1v1e-nwJWmQSD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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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고 거르는 가계정 - 디지털 사회의 다중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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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06:53:57Z</updated>
    <published>2019-08-02T07: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고 거르는 가계정&amp;rsquo;이라는 표현을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SNS에서는 특정 게시물에 대해 사용자들이 댓글로 논쟁을 할 때가 많은데, 가계정을 사용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반영하는 경우에 &amp;lsquo;믿고 거르는&amp;rsquo;이라는 수식어를 붙여 사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본인의 실명과 개인정보를 숨긴 채 가짜 계정을 통해 자극적인 발언이나 비판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CDvtH_-oFQ3AIAFkcNTpyk_W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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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발생할 수밖에 없는  방송사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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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06:55:25Z</updated>
    <published>2019-08-02T07: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사고에 흔들리는 한국 드라마들지난 3월 21일 SBS TV 수목 드라마 &amp;lsquo;빅이슈&amp;rsquo;에서 특수효과가 마무리되지 않은 장면이 그대로 방영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21일 방영분에서는 &amp;lsquo;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다 지워주세요&amp;rsquo;, &amp;lsquo;창 좀 어둡게&amp;rsquo;와 같은 특수효과 요청 자막이 그대로 노출됐다. 특수효과가 촬영 장면과 일치하지 않거나, 아예 덧입혀지지 않은 채 방영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zRjZpaeR2oDKvbiQd5FWpdX_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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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브미 초콜릿과 두유 노우 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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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8T08:42:03Z</updated>
    <published>2019-08-02T07: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주말에 인사동이나 명동을 거닐다 보면 한국인보다 외국인의 수가 더 많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제 외국인은 외부인 혹은 이방인으로 여겨지기보다는 오히려 우리 삶에 침투해 들어오는 사람들로 느껴진다. JTBC의 &amp;lt;비정상회담&amp;gt;, tvN의 &amp;lt;서울메이트&amp;gt;, MBN의 &amp;lt;헬로우 방 있어요?&amp;gt; 등 외국인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도 많아졌다. 최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6BLLYwikyFkKoOCc3iDfSiME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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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다잉 시대와 죽음의 자기결정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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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5:57:50Z</updated>
    <published>2019-08-02T07: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웰다잉,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들 철학자 하이데거는 &amp;ldquo;죽음은 현존재의 가장 고유한 가능성이다&amp;rdquo;라고 말했다. 그는 인간 존재의 모든 가능성이 끝나는 가장 극단적인 가능성이라는 의미에서, 죽음을 &amp;lsquo;불가능성의 가능성&amp;rsquo;이라고 표현했다. 인간은 하루하루 죽음으로 향하는 존재다. 따라서 죽음과의 관계를 인지하고 향유하는 존재만이 가능성을 지닐 수 있다. 죽음은 인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X3sixJ-HNsqpD54cYaq5bA2eiI.JPG" width="4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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