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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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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과 무게, 고민과 갈팡질팡 그 어딘가에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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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7T11:1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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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과정의 스몰 스텝을 걷는 요즘 - 매일매일이 항상 부단해졌어요, 정말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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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1:54:17Z</updated>
    <published>2024-08-31T11: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지 않은 지 오래 됐다. 몇 년에 한 번 씩, 나는 가끔 숨겨둔 블로그나 아니면, 비공개로 발행한 글들을 보면서 과거엔 이러저러한 사유를 했었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깨닫는다. 이제는 크게 글에 대한 애착이 있다거나, 뭔가를 줄기차게 써야하겠다는 갈망보다는 나 자신의 커리어를 위주로 좀 더 고민하고 생각하고자 하는 편이다. 30대 초반이 된 지금, 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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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공공기관 계약직 사무원이었습니다 - 수명이 다한 기간제 근로자이자 새로운 직장을 준비하는 취준생이 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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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3:37:13Z</updated>
    <published>2020-02-12T15: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쉼없이 달려가는 중인 2월이다. 낭만으로 가득할 줄 알았던 타국으로의&amp;nbsp;여행은 그리 행복하지 않았고, 낯선 도시에서 정처없이 방황하는 20대는 홀로서기를 두려워하는 도시의&amp;nbsp;자화상이었다. 10개월의 계약기간이 끝났다. 나는, 이름 없는 도시에 또 다시 던져진 사람이었던 것이다.   또 다시 새로운 일을 구해야 했다. 생각을 정리하고자 떠난 여행이 행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OV%2Fimage%2F589CTdl3bbqP63GVQUfcsojH8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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