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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juGrap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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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주를 떠나서 더이상 제주 사진을 찍을 수 없음 (Data Philosopher) https://www.facebook.com/unexperience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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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21T00:1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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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벚꽃엔딩 - 봄을 맞이하고 봄을 보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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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3:49:25Z</updated>
    <published>2026-04-11T09: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대로였으면 올해 벚꽃놀이는 경주나 김해, 김천 등 고향 인근의 유명 벚꽃 명소에서 즐겼어야 했다. 아파트 판매가 늦어지면서 어쩔 수 없이 26년 봄을 수도권에서 보냈다. 회사 다닐 때는 주말에 밖에 나가는 것이 귀찮았다. 단지 I성향 때문만은 아니다. 어디를 가든 1시간 넘게 이동해야 하고 조금만 알려져도 사람들로 넘쳐난다. 혼자 다니며 풍경 위주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Y%2Fimage%2FVMYLr4gQqRDa5bG2AtnI1A-xCI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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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pla 2. 지출 기반 삶 - Spending-driven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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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4:56:29Z</updated>
    <published>2026-03-09T03: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중동 (이란) 전쟁 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지난주와 오늘 매우 당황스럽지만 장기적인 투자 방향과 전략을 재점검하는 기회로 삼으려 합니다.  일반 직장인에게 은퇴란 생산형에서 소비형으로, 즉 소득 주도 삶에서 지출 기반 삶으로의 전환을 뜻한다. 직장인은 계약된 월급만큼, 자영업자는 그 달에 얻은 수익만큼의 범위 내에서 한 달 소비를 하면 된다. 월 3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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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pla 1. 행복한 은퇴 생활을 위해서 - For Happy Retire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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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1:12:13Z</updated>
    <published>2026-03-03T01: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은퇴의 핵심은 몸 관리와 돈 관리에 있다. 사람마다 더 중요한 다른 것이 있겠으나 결국 몸과 돈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가족이나 친구 같은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사람도 결국 정서적 안정 (몸)이나 기회 창출 (돈)이 없이 오롯이 사람이 좋다고 &amp;mdash; 극히 일부를 제하고는 &amp;mdash; 말하기 어려울 거다. 각자의 가치관이 제각각이니 몸이나 돈보다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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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pla 0. 가짜 시골 라이프 - New Start: Fake Simple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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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6:37:33Z</updated>
    <published>2026-02-26T06: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출근한 지도 벌써 4개월 가까이 지났습니다. 특별히 취직 계획이 없기 때문에 일이 없지만 문자적으로 백수는 아닙니다. 겨우내 춥고 귀찮다는 핑계로 글을 제대로 적지 못했습니다. 회사에서 마지막 3년 동안 매일동안 해오던 AI 관련 뉴스와 연구 트렌드를 찾아보는 일도 사실상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날이 풀리기 시작했으니 다시 좀 더 지적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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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83. 우리 AI는 물지 않아요. - AI kills every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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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7:02:30Z</updated>
    <published>2026-02-05T03: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 후에 여유 시간이 많지만 오히려 회사 다닐 때보다 AI 관련 뉴스나 연구 트렌드를 찾아보지 않는다. 큼직한 뉴스는 유튜브나 페이스북 알고리즘의 저주로 놓치지 않지만 디테일한 것들은 챙기지 못하고 있다. 역으로 어쩔 수 없이 투자 관련 뉴스는 좀 더 많이 보는 편이다. 일부러 찾지는 않지만 같은 알고리즘이 나를 투자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며칠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Y%2Fimage%2FlLkXnnNC7bCTPu7rH1gcD8GEP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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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82. 데우스 2.0과 노동의 상실 - Deus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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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5:27:36Z</updated>
    <published>2026-01-23T06: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주 동안 적고 싶은 글이 여럿 있었는데 컴퓨터가 있는 서재방으로 오는 것마저 귀찮아서 미루고 미뤘다. 그동안 생각이 깔끔히 정리됐으면 좋았겠으나 새로운 생각들로 머릿속은 더 복잡해진다. 너무 늦기 전에 기억의 파편이라도 남겨두고자 짧게라도 글을 적는다. 정리되지 않았지만 이런 고민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거라 믿는다.   퇴사하고 잠정 은퇴한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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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81. LLM 왕국에서의 3년 - 3 Years in LLM Kingd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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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6:33:58Z</updated>
    <published>2025-11-29T06: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2024) 이맘때 즈음에 &amp;lsquo;LLM 왕국에서의 2년&amp;rsquo;이란 글을 적었다. 이후 1년 동안 AI 씬에서 수많은 새로운 소식들이 전해졌는데, 작년 기준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정리하는 게 의미가 있어 보여서 글을 적는다. 그리고 회사를 퇴사하고 무직으로 지낸 지난 한 달 동안 몇몇 지인들을 만나고 사진 찍는 것만 했는데, 이제 나름 지적 활동을 재기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Y%2Fimage%2FihkshPfinIC_-9UUoSUGYL7Hq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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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80. 적자공존 適者共存 - Towards Artificial Human Intellig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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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2:00:51Z</updated>
    <published>2025-07-21T0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자동차 번호판을 보면 각각의 합이 같아지도록 숫자를 두 그룹으로 나뉘는지를 계산하는 버릇이 있었다. 몇 주 전에 고향집을 운전하며 내려가면서 옆에 지나가는 차량들의 번호판이 위 조건을 만족하는지 계산하면서 무료한 귀향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문득 사람 지능과 인공 지능의 차이가 뭘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바로 명확한 답을 얻진 못했지만, 대략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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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79. 광고랭킹의 이해 - An Introduction to Ad Ranking Algorith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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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22:53:50Z</updated>
    <published>2025-03-30T22: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에서 마지막 해를 보내던 2021년도 여름에 지인의 부탁으로 전반적인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랭킹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그때 처음 만들었던 자료에 최신 이슈를 조금 더 보강해서 지난주에 다른 지인의 부탁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카카오를 떠난 지도 벌써 3.5년이 지났고, 자료 중 상당 부분은 2019년과 2020년에 If Kakao에서 발표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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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78. AI 시대의 개발이란? - AI has Vibe, t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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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23:56:09Z</updated>
    <published>2025-03-24T02: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Q: 현재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구글링 없이 유추해 보자.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이미 모두 사용하고 있는 언어다. 힌트는 아주 오래된 언어다. 요즘 데이터 과학자라면 당연히 다루는 Python일까? 아니다. 인터넷 개발자에게 친근한 Java, JavsScript, Go 등 일까? 더 오래된 언어다. 더 오래된 언어라면 Perl이나 P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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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77. Deep Research 해부학 - A Technical Anatomy of Deep Resear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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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5:15:59Z</updated>
    <published>2025-03-10T04: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Deep Research: Agentic AI for Research  ChatGPT 이후로 지난 2년여는 AI 세계에서는 거의 영겁의 시간이었다. 거의 매주, 아니 매일 새로운 Foundation Model이 업데이트되고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하고 새로운 방법론이 등장했다. 최근에 AI 커뮤니티를 가장 뜨겁게 달군 주제는 아마도 Deep Research 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Y%2Fimage%2FJEmnKE6W5omOifuzq8LkPc45h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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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76. AI 검색의 구조적 이해 - Keyword  Engine vs Answering Ag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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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7:11:34Z</updated>
    <published>2024-11-21T02: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렇듯 어쩌다 AI 검색을 짧게 조사했다. 관심 갖는 부분은 과연 AI 검색이 시스템 구조상으로 기존 키워드 검색과 어떻게 다른지지였다. AI 검색에 관한 긴 설명과 장단점을 나열한 소개글은 많았지만 알고 싶었던 구조적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는 그림이나 글은 찾을 수 없었다. 없으면 직접 만드는/그리는 것이 공돌이의 숙명이기에 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Y%2Fimage%2FixIbVFptMCIjjW4EsVYsnu-5W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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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75. LLM 왕국에서의 2년 - Two Years in LL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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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2:40:56Z</updated>
    <published>2024-10-01T08: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모델 (Language Model)이란 개념이 등장한 지도 이미 반세기가 지났고 현대적 LM을 알린 Transformer 논문이 나온 지도 이미 7년이 지났지만, 오늘날의 LLM은 ChatGPT가 대중에 공개된 2022년 11월, 즉 겨우 2년 미만의 시간이 지났다. 어쩌다 보니 작년 초부터 LLM을 중심으로 AI 기술의 발전을 매달 정리해서 발표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Y%2Fimage%2FQ1dxppRXANBGVI2ane8P2h_B6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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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74. 모델 성능이 안 나올 때 - AI Troubleshoo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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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13:49:46Z</updated>
    <published>2024-06-24T03: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이나 AI 모델 개발은 귀납 과정이면서 연역 과정이다. 다양한 시도와 많은 실패 속에서 개발자의 자질과 능력이 향상되고, 그걸 밑거름으로 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낼 수 있다. 그래서 귀납적이면서 연역적이라는 거다. 나름 몇 년의 경험을 통해서 가장 스탠더드 한 AI 서비스 모델을 정립했다고 생각했지만 실험 결과가 예상치를 벗어나서 지난주 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Y%2Fimage%2FrClAC73HgcM75bY2WW9LmFIE-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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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73. 다시 읽는 물리학 - RE:Physics (Re-physi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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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3:56:42Z</updated>
    <published>2024-04-29T03: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려거든 물리학을 다시 공부하라.   이전 글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물리 세계와 마찬가지로 컴퓨터 프로그램/소프트웨어도 실제는 확률에 기반한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한 보 더 나아가서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물리학을 제대로 또는 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려 한다. 고등학교 물리 교과서에 나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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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72. 양자역학과 인공지능 - Deterministic vs Stochast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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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4:01:05Z</updated>
    <published>2024-04-22T04: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히 양자역학에 관한 글이 아니다. 어릴 적에 물리학을 전공하길 희망했지만 고3이 되면서 급하게 산업공학과로 진로를 정했던 사람으로서 여느 사람들보다는 물리에 관한 지식이 조금 더 있을 수 있으나 내가 알고 있는 물리는 엄밀히 말해서 19세기까지의 물리 또는 고등학교 교과에서 배우는 물리, 즉 고전 물리다. 19세기말부터 기미가 보였지만 기적의 해인 1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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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71. AI 시대유감 - Money game start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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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0:10:44Z</updated>
    <published>2024-01-18T03: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문제를 해결할 AI 모델을 만드는 과정을 아래 Functional Model처럼 그릴 수 있다. GPU로 대표되는 적당한 하드웨어를 갖고 있으면 문제에 맞는 모델 아키텍처와 알고리즘으로 관련 데이터로 모델을 학습하면 해당 문제에 특화된 AI 모델이 만들어진다. 문제 복잡도에 따라 아키텍처 종류나 규격 또는 필요한 데이터 양이 다를 수 있으나 잘 훈련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Y%2Fimage%2F1QHBtPk8Ha_LaY0tR5Odo8ehB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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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70. 가능성의 함정 - Tracing the mea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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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2:02:51Z</updated>
    <published>2023-09-04T02: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AI)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일까? 이전까지는 모르겠으나, ChatGPT 이후로는 Hallucination (또는 Confabulation)이라고 가장 많이 답변할 거라고 추측한다. 특히 검색과 연계하면서 거짓말하는 AI는 상상하기 어렵다. 검색이 아니더라도 내 편하고자 이용하는 AI인데 내가 원하는 답변과 전혀 다른 엉뚱한 결과만 내놓는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Y%2Fimage%2FYDOLMCNCpA0inzHye1QCr6jBK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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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69. 요즘 AI (LLM) - LLM tr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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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2:34:14Z</updated>
    <published>2023-07-10T03: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문에 포함된 일부 용어는 학계/산업계의 일반 용례와 달리 편의를 위해 임의로 명명했으니 주의하기 바람.  4월부터 Arxiv 등에 올라오는 웬만한 언어모델 (LM, Language Model) 관련 논문은 following 하고 있다. 허깅페이스 (https://huggingface.co/papers)와 https://paperswithcode.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Y%2Fimage%2FTMccoq3OUDxTqjYbRHus3gudp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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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68. 또 다른 AI 겨울? - Another AI Winter will be com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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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4:56:36Z</updated>
    <published>2023-05-30T03: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가 출시된 지 겨우 6 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다. 그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변롸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짐을 느낀다. 지난 글 &amp;lsquo;지피티블루&amp;rsquo;를 적은 후로 우울한 마음을 함께 고민하자고 회사에서 최근 AI 동향을 짧게 정리해서 발표했고, 한 달 간격으로 업무 관련성이 높은 LLM (i.e., 텍스트 기반 Generative AI)을 중심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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