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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be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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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be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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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비스, 플랫폼 기획자. 일기에 가깝습니다. 잘 해서 쓰는 게 아니라, 잘 하려고 쓰는 글입니다. 진지함과 위트를 담으려 했지만 노잼일 수 있음을 주의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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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20T06:44: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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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책부록] 도구 리더십 - 팀장은 팀원의 도구다. 팀원은 팀장의 도구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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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7:14:54Z</updated>
    <published>2025-04-02T23: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토 교육을 받을 때 인상 깊은 구절이 있었다.  &amp;quot;주변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있나요?&amp;quot;  무슨 도구를 말하는 거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지 묻는 말이었다.&amp;nbsp;나의 경우,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었다. 내게 없는 지식이 있거나 권한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보통은 내 상위 조직장이 여기에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7W6DzTDp2JFnkURF_frlWQuJj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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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콤마와 음슴체 - [기획자의 글쓰기 스타일]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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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2:31:45Z</updated>
    <published>2024-12-25T12: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서는 단순히 잘 쓴 글이 아니다.&amp;nbsp;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업무 도구다. 기획서 글쓰기는 기획서만의 특수한 문체를 형성하게 한다.  기획서를 쓸 때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 다른 글이었다면 절대 쓰지 않을 문체를 자꾸 사용하게 된다. 기획서도 글쓰기라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 일반적인 글을 쓸 때와 기획서를 쓸 때 마음가짐은 사뭇 다르다.  기획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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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기획서 글쓰기는? - [프롤로그]&amp;nbsp;잘 해서 쓰는 게 아니라, 잘 하려고 쓰는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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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0:38:05Z</updated>
    <published>2024-11-23T12: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서 작성에서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 좋은 기획서 글쓰기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과 기획자가 글을 쓸 때 필요한 핵심 요소들에 대해 소개한다. 글쓰기의 본질과 기획서 작성의 어려움에 대한 고민을 공유한다.  좋은 기획서 글쓰기란 무엇일까. 기획자로 일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난 아직 실무 기획을 하는 현역이다. 하지만 연차를 더해갈수록 기획서를 쓰기 더 조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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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은 회사를 딱 한 번 평가한다 - 회사를 떠났습니다, 아주 잠시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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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5:02:39Z</updated>
    <published>2021-01-19T12: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비야 셋째 날. 창문 밖에서 들려오는 새소리를 모닝콜 삼아 눈을 떴다. 어제까지 흐리던 날씨가 개었는지 암막 커튼 틈으로 아침을 들이밀고 있었다. 기분 좋은 햇살에, 그럴 리 없겠지만 밖에서 지저귀는 새가 반가운 손님을 예고하는 까치는 아닌가 순간 의심했다. 침대 협탁에 케이블을 연결해 둔 휴대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오전 7시. 휴대폰은 초록빛 가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X7CfuJqJV-jcKNtqxP2EeKnMY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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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함브라 개똥의 추억 - 회사를 떠났습니다, 아주 잠시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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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4Z</updated>
    <published>2021-01-09T09: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조심해!&amp;rdquo; m이 내게 소리쳤다. &amp;ldquo;쉿!&amp;rdquo; 하마터면 열심히 밟을 뻔했다.  스페인에는 똥이 더럽게도 많다. 우리는 스페인의 도시 곳곳에서 자세를 낮추고 포진해있는 똥을 목격했다. 처음 발견 장소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간직한 그라나다. 금방이라도 박신혜와 현빈을 맞닥뜨릴 것만 같은 우아한 그라나다의 골목길은 내게 개똥밭스러운 첫인상을 남겨주었다.  m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aiVN3vyRoNSYAO3wv2UdiuN2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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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우디 선생님은 곡선이 좋다고 하셨어 - 회사를 떠났습니다, 아주 잠시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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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14:26:24Z</updated>
    <published>2021-01-07T10: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자면 나는 스페인이라는 나라와 건축이라는 분야 모두에 별 관심이 없었다. 흥미가 없으니 가우디라는 인물에 대해 많이 들어보지 못한 것도 내겐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그저 누구나 알고 있는 수준(유명한 건축가이고, 그가 지은 건축물이 바르셀로나에 많다는 것) 외에는 더 알 기회도, 필요도 없었다. 여행지로 스페인을 선택한 이유에도 가우디는 전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batMtSFXHjbwUf97oz4H_LKDvE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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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난 겨울 로마의 맛을 알고 있다 - 회사를 떠났습니다, 아주 잠시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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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47Z</updated>
    <published>2021-01-04T13: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국적의 낯선 여객기는 우리를 스페인이 아닌 로마의 밤으로 데려왔다.&amp;nbsp;로마에서의 하룻밤은 내 아이디어였다.&amp;nbsp;어차피 경유하는 항공편이니 콜로세움이라도 보고 바르셀로나로&amp;nbsp;넘어가자는 제안이었다. 이탈리아에 가 본 적 없는 m도 흔쾌히 동의했다. 하지만 이제와 고백하자면, 그때 내 머릿속은 온통 다른 속셈으로 가득 차 있었다.  m과 나는 비좁은 이코노미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BcN5jG8PtpDF5VbBTjGNdKXi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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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같이 출퇴근하면서 여행까지 가면 지겹지 않아요? - 회사를 떠났습니다, 아주 잠시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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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6Z</updated>
    <published>2020-12-31T08: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3일 월요일 오전 7시. 알람을 맞추지 않았는데도 평소와 똑같이 일어났다. 씻고 출발하면 8시 반까지는 회사에 도착할 수 있다. 평소라면 부지런히 회사에 출근해 아침밥으로 냉장고에 있는 반숙란과 두유를 꺼내 먹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안식 중. 오늘은 여행을 떠나는 디데이다. 오후 비행기라 이렇게 일찍 일어날 필요는 없었는데 습관인지 설렘인지 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ZrcFR4VXSXsQbcAycHvl-hqfC9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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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이의 퇴사만큼 비장하지야 않겠지만 - 회사를 떠났습니다, 아주 잠시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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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0Z</updated>
    <published>2020-12-29T13: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나오던 날은 곧 비가 쏟아질 것처럼 흐렸다. 아침 출근길에 우산을 챙겨 나오지 않은 게 오전 내내 찜찜했다. 평소보다 한 시간 정도 일찍 회사에 도착한 나는 아침부터 바쁜 척 유난을 떨었다. 마땅히 적은 것도 없는 인수인계 문서를 한 번 더 점검하고 앞자리에 앉은 동료에게는 딱히 기대되지는 않지만 화분에 물 주는 일을 챙겨달라는 메모를 남겼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Gjun5qwprRpKiP5ZZztW1CuepJ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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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세 웹소설, 저도 읽어보았습니다. - 최약캐 기획자가 웹소설 보다가 킹공감한 썰.tx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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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07:38:21Z</updated>
    <published>2020-09-20T06: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웹소설이 대세라죠. 북경식은 아니지만 저도 한 번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간만 나면 정신없이 봅니다.  틈틈이 정주행하는 웹소설 두 개가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 &amp;lt;나 혼자만 레벨업&amp;gt;(이하 나혼렙), 네이버 시리즈 &amp;lt;전지적 독자 시점&amp;gt;(이하 전독시)입니다. 웹툰으로도 만들어졌을 만큼 인기가 있는 카카오와 네이버 각 플랫폼의 대표 작품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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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오너의 갈림길 - 프로덕트 오너, 김성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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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17:18:46Z</updated>
    <published>2020-05-24T01: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로서 4년 반 동안 운영하던 서비스를 접어야 했던 적이 있다. 하나의 서비스를 오롯이 새로 만들어 론칭하는 것만큼 경험하기 어려운 게 멀쩡한 서비스를 클로징하고 관짝을 닫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사용자들이 있는데 어느 한순간에 &amp;quot;오늘부터 문 닫았으니 이제 오지 마세요&amp;quot; 하고 내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리 가망이 없는 서비스여도 전격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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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가 갖춰야 할 지적자본 - 지적자본론, 마스다 무네아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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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07:46:04Z</updated>
    <published>2020-05-09T13: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해한 지적자본론은 한 마디로 &amp;quot;기획자는 고객보다 한 발 앞서 제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amp;quot;는 것이다.  저자 마스다 무네아키가 지난 2011년에 설립한 &amp;lt;츠타야서점&amp;gt;는 일본 사람들이 가장 많이 책을 산다는 곳이고, 심지어 책 사러 들렀다가 생활가전 등 다른 제품들까지 사서 나온다는 곳이다.  그가 얘기하는 츠타야서점의 성공 비결은 '제안'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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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구독 소리를 내었는가 - 구독경제 시대, 습관을 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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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5:38:18Z</updated>
    <published>2019-10-09T06: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지 알지?구독! 팔로우! 안 하면 죽여버려~요 게릿 와썹맨!  구독 안 하면 죽여버려?! 유튜브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G.O.D. 박준형의 '와썹맨' 채널 엔딩송이다. 유튜브에서 남들보다 뒤늦게 와썹맨을 영접하고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amp;quot;제발 구독해주세요&amp;quot;라거나 &amp;quot;구독하면 선물 드려요&amp;quot;도 아니고 &amp;quot;안 하면 죽여버려&amp;quot;라니. 이게 뭔 망발인가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VmWreVz6dcxLlW4KPxB0QRBnA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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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시대, 어떻게 쓰고 읽게 만드는가 - &amp;lt;미디어의 미디어9&amp;gt; 북저널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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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6T19:55:37Z</updated>
    <published>2019-04-11T00: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저널리즘에서 나온 &amp;lt;미디어의 미디어9&amp;gt;를 읽었습니다.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가 주도하는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쓰고 읽게 만드는가'를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한 서비스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읽으면서 발췌, 요약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책을 읽어보기 부담되시면 한 번씩 살펴만 보셔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볼드, 컬러 표시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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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블이 플랫폼이고, 캡틴 마블이 신규 서비스라면 - 플랫폼 관점에서 본 마블 영화 &amp;lt;캡틴 마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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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3T23:14:33Z</updated>
    <published>2019-03-11T11: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하나의 거대한 플랫폼이다. 규모는 말할 것도 없을뿐더러 10년 넘게 유저(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니 플랫폼 안정성까지 확보됐다고 볼 수 있다.  플랫폼에는 여러 콘텐츠와 서비스가 유통된다. 각 캐릭터들이 개별 콘텐츠라면 기존에 없던 새로운 히어로 무비를 개봉하는 일은 신규 서비스 출시와 유사하다. 신규 서비스에는 그동안 플랫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leR322Ta8eRl87iMX7XQH2_9Aj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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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 해킹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니다 - 책 &amp;lt;그로스 해킹&amp;gt;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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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0T15:38:20Z</updated>
    <published>2019-03-11T01: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로스 해킹&amp;gt;은 새로운 마케팅 기법에 대한 이야기이다.&amp;nbsp;한 마디로 요약하면 마케팅에 기술적인 요소를 결합한 것으로, 철저히 데이터에 기반해 성과를 측정하고 성장을 이끌어내는 방식이다. &amp;quot;예산이 별로 없는 스타트업이 자신의 회사 시스템을 해킹(hacking)하는 법을 배워갔다&amp;quot;는&amp;nbsp;미카 볼드윈의 표현이 '그로스 해킹'이라는 용어를 잘 설명해준다.  그로스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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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왜  시청 기록 삭제를 숨겨놨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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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6:31:47Z</updated>
    <published>2019-02-20T04: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행에 발맞춰 나도 넷플릭스에 중독됐다. 킹덤 때문에 한 달 무료보기로 가입한 지 20일쯤 지났는데, 그새 영화 2편, 미드 4개, 한드 1개를 빈지워칭했다. 지금은 하트 시그널의 원조격인 일본 '테라스 하우스'를 보고 있는데 초반부터 꿀잼각이다.  넷플릭스에는 콘텐츠가 많다. 처음 가입한 사용자는 뭘 봐야 할지 감이 안 잡힐 정도다. 방대한 콘텐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_gaWbIL7g83wxEpBTXc2xkVlG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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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리프행어 엔딩과 서브스크립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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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11:39:13Z</updated>
    <published>2019-02-15T01: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리프행어 엔딩(Cliffhanger Ending)이라는 게 있다. TV시리즈(특히 미드)에서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궁금증을 남기며 마무리하는 기법을 말한다. 다음 편 앞부분이 궁금해 잠깐 틀었다가 어느새 'to be continued..' 를 보게 하는 그것. 우리 모두 &amp;quot;헐&amp;quot;과 &amp;quot;조지 마틴 개xx&amp;quot;를 외치며 왕겜 전 시즌을 섭렵하지 않았던가.  폄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r7St3NekwlbaRwd719nQ3wf9awE.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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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화 잘 된 동남아 우버, 그랩(Gr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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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6T07:01:08Z</updated>
    <published>2019-02-13T07: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랩(Grab) 서비스 요약&amp;gt; 우버(Uber)와 같은 글로벌 차량공유 서비스. 싱가포르와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8개국 336개 도시에서 택시, 오토바이, 리무진 등을 운영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 2012년 사업 시작 이후 2019년 1월 운행 30억 건 기록. 모바일 앱 다운로드 수는 누적 1억 3천500만 건. 규모 면에서 중국의 디디추싱(DiD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fIg4tCuZmHZacALNemRLRD1Ayk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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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트맨은 동경하면서 왜 쓰리 빌보드는 불편했을까 - 영화 &amp;lt;쓰리 빌보드&amp;gt; 스포일러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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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09:31:30Z</updated>
    <published>2018-03-27T22: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쓰리 빌보드&amp;gt;는 지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깝게 연기상밖에(?) 받지 못한 작품입니다. 배우 프랜시스 맥도먼드와 샘 락웰이 이 영화 덕에 각각 여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지만 영화 자체도 작품상이나 각본상 정도는 받았어야 했다는 극찬을 받고 있죠. 아마도 지난 1월 골든글로브에서 드라마부문 작품상과 각본상을 받은 탓에 아카데미에서는 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f%2Fimage%2FnaLUmne1vhp7SSNKlzXeiDHFt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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