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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딱다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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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본투비 딱다구리의 집 짓는 소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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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5T12:4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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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봄이 왔다. - 독일 어학원생 삶의 마지막 퀸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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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10Z</updated>
    <published>2021-04-24T09: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까지 눈, 비, 우박이 매일 내리더니 이제는 정말 독일에도 봄이 왔다. 그리고 봄과 함께 어학생 생활의 마지막 단계 C1 수업이 시작되었다.  2021년이 시작되고 2달 만에 끝나는 B2 단계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3개월 만에 마치게 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A1때는 학원이 아예 문을 닫은 적도 있었고, 일주일 5번 수업이었던 코스를 일주일에 2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u5%2Fimage%2FK9V76ZsWzXoyNKPx2WQMByAp3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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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리니까 양보할 마음 없어요? - 이십오 년 동안 나를 만들어 가는 중 ing _(2) 과거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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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1T09:24:18Z</updated>
    <published>2020-06-08T21: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1학년 겨울방학, 처음으로 대외활동 면접에서 들었던 당혹스러운 말. 같은 나라, 다른 도시에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과 선배 언니가 있다. 내가 독일에 나오고 싶어 부모님 설득을 할 때 가장 많은 힘을 준 언니이기도 하다. 첫 만남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교환학생을 나올 시절 학과장 교수님께 도장을 받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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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다섯의 나, 24년간의 배움 - 이십오 년 동안 나를 만들어 가는 중 ing _(1) 지금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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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01:04:29Z</updated>
    <published>2020-06-08T20: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다섯 생일, 나는 다시 독일에서 보내게 되었다. 코로나가 시작되고 삶의 형태가 바뀌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도 변화가 생겼다. 나 또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었으나 솔직히 나는 지금 현재의 변화를 잘 즐기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계획했던 변화와 맞물려서 코로나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두 번째 독일 삶의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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