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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ite n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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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보고, 듣고, 좋아하고, 쓰고싶은 것을 쓰는 공간입니다. 세계 평화가 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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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1T09:0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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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픽에서 보게 될 비보잉을 기대하며 - 몸의 움직임으로 말하다, 퍼포먼스 크루 모닝오브아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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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56Z</updated>
    <published>2021-05-05T11: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친구와 함께 운영하던 블로그 게재용으로 인터뷰를 여럿 진행했었다. 모닝오브아울(Morning of Owl)이라는 비보이 크루와도 인터뷰를 했는데 근황을 찾아보니 인터뷰 시점 이후로 크고 작은 이슈가 있었고 지금은 소소하게 활동하고 있는 듯하다.  비보잉, 그러니까 브레이크 댄스는 오는 2022년 아시안게임과 2024년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jkjIer_Tgc2W9k5qWi7MnChA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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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윙스와 최익현 - 인맥과 커뮤니티는 뭐가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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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19Z</updated>
    <published>2020-12-25T09: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이직을 알아보았다. 별개 안 나올 거란 건 알았지만 구직 사이트에 검색을 해봤다. '커뮤니티', 내가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보다는 구직 공고가 눈에 띈다. 대부분이 '커뮤니티 매니저', 구직 내용의 '커뮤니티 매니저'는 주로 공용 사무공간 혹은 공용 주거공간 (코-워킹, 코-리빙) 등에서 입주자의 입주를 장려하고 입주 후 입주자 공동체를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xu9ufrARROpqbCLjBahUnHpKY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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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비극 - 잘난 사람을 찾아다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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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01Z</updated>
    <published>2020-12-21T08: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90년대생이다. 나와 연배가 비슷한 주변 사람들 (위아래로 5살이라고 하겠다) 대화 키워드라고 한다면 결혼, 전세, 주식, 퇴사, 건강, 자아실현 등이 있다. 이중에서는 평생의 고민거리인 것들도 물론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느 정도 사회생활에 대한 패턴과 경험 등이 쌓이면서 아 이대로 가다간 죽도 밥도 안될 것 같다는 걸 깨닫는 이들이 많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SwvgaBiY91hi0V9TunDwdtcEq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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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 HACKS - 안그라픽스의 신간 리뷰 그리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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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3:49:59Z</updated>
    <published>2020-12-07T09: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우연히 안그라픽스 SNS 계정을 통해 신간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서평이라니, 예전 같았으면 좀 부담스러웠겠지만 그런 책임감은 조금 내려놓고 책을 읽고 의무적으로 글을 써야 하는 초등학생 여름방학 숙제 같은 경험을 했던 게 언제였던가, 게다가 책을 무료로 받을 수도 있다고 하니 한 번 신청해봤다. 운이 좋게도 안그라픽스는 나에 대한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Orf6f0N32zLPaMqwgWEfmW8-j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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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빈티지 가구를 살까? - 꼴 보기 싫은 유행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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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0:23:49Z</updated>
    <published>2020-05-25T09: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은 앙리 마티스 그림 없으면 장사가 안되나&amp;quot; 지인들과 대화 중 나온 말이다. 뭔진 모르겠지만 모름지기 힙한 카페라면 앙리 마티스 그림이 있어야 한다. 메뉴에 플랫 화이트가 있어야 하는 시기는 금방 지나버렸다. 일단 지금은 노인과 아동문제에는 관심이 없어도, 흑인과 여성인권, 그리고 동물권에는 관심이 있어야 한다. 유행에 홍수 속에 대만 카스텔라 사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SJcOQk2YqEdr72yJ_8ZyfzF9a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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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과 공존을 위해 만들어진 무인양품의 카레 - 논과 밭이 있기 전 본래의 자연을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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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3:49:59Z</updated>
    <published>2020-04-14T02: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멧돼지 고기와 사슴고기는 일본에서 소와 돼지, 조류를 먹게 되기 전부터 먹어왔으며, 지금도 멧돼지는 「보탄(ぼたん)」, 사슴고기는 「모미지(もみじ)」라고 불리며 사랑받아 온, 일본인의 역사에 깊은 관계가 있는 식재료입니다. 인간에게 길러진 가축(家畜)에 의지하지 않는 식육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멧돼지나 사슴은 일본의 야산에 많이 서식하고 있습니다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bsLk4EEA03fY3zb0i1HvkaYOn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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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의 카페, 고양이의 카페 - 동네 카페에 관한 고찰과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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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3:49:59Z</updated>
    <published>2019-06-06T08: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동네의 카페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지 꽤 된 것 같다. 우리 동네에도 많은 카페가 있지만 오늘은 그중에 두 개의 카페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구분을 하자면 동네에 있는 스타벅스도 &amp;lsquo;동네 카페&amp;rsquo;라고 할 수 있지만 이 글에서는 동네 카페는 개인 창업을 기준으로 하겠다.  프랜차이즈 카페는 균일한 원재료와 레시피를 통해 맛을 균일하게 유지하며 어느 점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KGNjmi4J6A_eHs0QGQBZg475B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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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을 대하는 자세 - 재료의 산책 고요나, 파아프 템페(PaAp tempeh)장홍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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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3:49:59Z</updated>
    <published>2019-05-11T06: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Open MUJI 관련 에피소드를 적어본다. 때는 어언 작년 11월 채식에 대해 다뤄보고 싶던 생각이 들었다. 최근 윤리적인 생산과 소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고 있다. 약자를 바라보는 시각이 동, 식물까지 확장되어 가는 것에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다만 이런 이유에서 육식에 대한 반감과 회의감, 검열 등이 이뤄지고 있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EGbrdssahdQ-zaD6_gj8OEg_IN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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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아스널과 LG 트윈스, 무인양품과 나이키, 브랜드에서 사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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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4-15T12: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4일, 모교 국민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취업 DAY에서 강연을 하게 되었다. 사실 학교 생활을 정말 열심히 하지 않았기에 이런 제안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다. 내가 말한 학교 생활이란 철저히 내 관점으로 학교 공부에 성실히 임하여 좋은 성적을 내고, 학교에서 주관하는 교내 활동과 프로젝트에 열심히 참여하며, 대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교외 활동부터,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OUFxSSBk0VG26rSvFAFUeON5y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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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양품은 왜 비싼가? - 도장과 물건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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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10:06:14Z</updated>
    <published>2019-02-24T13: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양품의 뜻풀이를 보자면 &amp;nbsp;無(없을 무), 印(도장 인), 良(어질 양), 品(물건 품)이다. 도장이 없는 양질의 물건이다. 도장과 물건은 어떤 관계일까. 소고기를 생각해보자 A, A+, A++ 까지 등급이 매겨지고 이는 보라색 도장으로 찍힌다. 어떤 품질의 보증 혹은 상징성을 가지며 현대의 브랜드, 로고와 유사한 의미다. 실제로 브랜드의 기원은 &amp;quot;도장&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STLDMcbotaRDD9VE3RHu8y5SR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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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JI Labo - 무인양품의 의복 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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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3:49:59Z</updated>
    <published>2018-12-12T16: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생활에 가장 필요한, 물리적인 기본 &amp;nbsp;3요소는 의, 식, 주다. 무인양품이 초창기부터 다뤄왔던 제품 영역이다. 무인양품이 생겨난 이후 제품 카테고리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 방향은 아무래도 양질의 삶, 사회적 의미를 늘려나가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다. 주택, 주거 문제 해소, 일괄적인 주거 형태가 아닌 각자 삶의 생애 주기와 패턴에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sZbNHv5apzpTuHQY79t--Jbuq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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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과 커피로 인간은 불행해지는가? - 알쓸 신잡을 보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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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11-20T17: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글을 사전에 기획하고 어느 정도 정리해서 쓰는 편이다. 허나 이번에는 좀 즉흥적으로 써본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만나서 강연과 중식을 함께 나눴던 매거진 B의 박찬용 기자의 브런치를 볼 때면 늘 글은 가볍지만 또 무겁게 써야 하는 것인가.라고 종종 느낀다. 오늘은 우연히 알쓸신잡 시즌 1(이 맞나?)을 보면서 든 생각을 적어보려 한다.  시즌 1의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vIru-puzEDFLouLQ3gIlpSPv8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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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갑지 않은 유행 - 언리미티드 에디션을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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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3:49:59Z</updated>
    <published>2018-11-18T10: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10회를 맞이하는 언리미티드 에디션 (이하 UE 10)이 지난달 20-21일 양일간 진행됐다. 위치는 2년 연속으로 북서울미술관이다, 언리미티드 에디션은 &amp;quot;서울 아트 북 페어&amp;quot; 를 표방한다. 아트 &amp;quot;북&amp;quot;페어이지만 사실 &amp;quot;북&amp;quot;에 한정되지는 않는다. 물론 어떠한 형태로든 &amp;quot;북&amp;quot;의 형태를 띄는 것들이 부스마다 한 가지 이상은 있다만, 책, 인쇄물에서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z6fdznVBa7go1JdA3BV3SaEtc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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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대학교 인터뷰 - 커뮤니티 디자이너로서 첫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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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1:24:33Z</updated>
    <published>2018-11-04T09: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학교 재학 시절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나 꿈은 무엇이었나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미술을 했어요. 그 이후론 쭉 공부를 했지만 그래도 대입 당시에 비실기로 디자인과 지원을 고려해볼 정도로 디자인에 쭉 관심이 많아서 입학하고 나서도 계속 디자인 공부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 학기 때 디자인과 전공 수업을 하나 들었고요. 전공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OJ3r0J4F97X8NRv1u0jjYdVg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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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를 위한 소프트 웨어 구축 - 커피가 아닌 도시락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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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9-30T12: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이후 무려 세 달만에 키보드에 손을 얹었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가장 핑곗거리가 될 만한 것은 팀 소속 변경으로 인해 일이 늘었다는 것이다. 하여 추후에는 다른 일에 대해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일인가?)  요리, 먹방, 쿡방 등 백종원 대표를 필두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시에 황교익을 필두로 한 수요미식회와 중간중간 지역 토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407CIGhgXDowsBPAxy3PDHFdl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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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익한 미팅 - 본편보다 재밌는 사전 미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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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6-13T10: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6월 중순이 다 되어간다. 아직까지 3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점에서 기억은 점점 희미해지고 이것마저 일처럼 느껴지게 되어버렸다. 이 글까지만 쓰고 히로시마 여행 후기나 몇 편 써야겠다. 글 쓰는 일로 흥미를 이끌어나가기에는 많은 반복과 누적, 그리고 어떤 글을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는 것 같다. 이 일을 하면서 흥미롭다고 느낄 때는 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qCrjFComvu1j_uNlatxrWgVv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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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찾는 기획 - 아날로그 레코드로 듣는 밤, sato yuk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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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3:49:59Z</updated>
    <published>2018-06-03T14: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촌과 홍대 사이에는 일본인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카페, 아메노히 커피가 있다. 아메노히 커피란 비 오는 날을 의미하는 일본어 &amp;quot;아메노히(あめのひ [雨の日])&amp;quot; + 커피이다. 비 오는 날의 커피 정도 되겠다. (실제로 방문해보면 비 오는 날에 잘 어울리는 분위기다.) 바 테이블을 비롯해 12석 남짓하는 공간이고 고요하고 따뜻한 느낌이다.   아메노히 커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2BCA-yMWnqypUXmcVmcqbssZq6U.jpe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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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로우로우(RAWROW) - 관계를 다시 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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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5-07T12: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28일, 무인양품 신촌점이 문을 열었다. 그리고 나도 첫 콘텐츠를 진행하게 되었다. 로우로우의 이의현 대표를 모시고 강연을 진행했다. 사실 이 콘텐츠는 온전히 내 기획은 아니었다. 계기는 작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작년 말, 일본 제 11회 양품 콘퍼런스에서 한국 브랜드인 로우로우의 이의현 대표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로우로우의 블로그를 보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td_YdBM-0HxK0Io1vy0j60sN2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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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직업은 커뮤니티 디자이너다. - 사람과 지역을 모으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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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9:40:11Z</updated>
    <published>2018-04-04T12: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인양품에서 일한다. 직책은 사원이며 직명은 커뮤니티 디자이너다. 직명 자체를 내가 정했다. 인사팀에서도 나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 헷갈려하더라, 심지어 소속도 애매하다. 맡은 바 업무는 무인양품에 대해 알리는 것이다. 기존과는 좀 다른 방법으로 말이다.   무인양품은 일본 회사다. 일본에서는 이미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공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Shiw3LS9c57y0XrUJpDXfS0qW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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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포 문화 비축 기지 - 사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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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3:49:59Z</updated>
    <published>2017-12-20T07: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국내에 수많은 건축 관련 행사가 지나고, 단연 화두였던 문화 비축 기지를 중심으로 한국의 도시 재생, 재생 건축물에 대해 글을 썼다. 직접 방문했고 함께 쓸 사진을 직접 찍었다. 필름 인화를 위해 컷 수를 채우려 필요 이상으로 많은 컷을 찍었다. 쓰지 못한 사진을 올린다.   부정적인 의견이 꽤 들어가긴 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모아 놓고 나니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2a%2Fimage%2F9yTFcQRSZpA-uIh44jnySibKJ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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