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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ile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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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과 방랑사이 여행 삶을 연재 하고 있습니다. 재미 있고 싶지만 조금 진지충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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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1T09:4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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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수다] 책 '달의 위로' - 깊은 밤 달이 말을 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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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09:22:28Z</updated>
    <published>2018-08-17T12: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의 위로'깊은 밤 달이 말을 건다.안상현 지음평범한 공대생이라는 '달의 위로'의 저자 안상현 작가님.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하루 한두줄 적어 내려갔던 문장들이 많은 사람을 위로했고 공감시켰고 그 한두 문장들이 모여 268 페이지의 책이 됐습니다. 안상현 작가님은 누구나 한 번쯤은 사랑 때문에 아프고, 설레며 친구 혹은 가족 때문에 완벽해지기도 하고,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0-WkNtcrJBUKP3jDLNOirUhN9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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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수다] 책 '모든순간이 너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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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3T06:56:09Z</updated>
    <published>2018-07-12T13: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친구들에게 여러권의 책을 선물 받았고&amp;nbsp;그중 한 권을 오늘 다 읽었어요. 에세이라 편안하게 빠르게 읽어 내려갔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amp;nbsp;사랑했던 사람, 소중했던 추억 , 사랑하는 내 주변의 사람들을&amp;nbsp;&amp;nbsp;다시 한번 &amp;nbsp;마음에 스쳐 보내고 아직 여운이 남아 있는 지금 , 하태완 작가님의 책 '모든 순간 너였다' 를 소개해 드립니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y87fMZjvpm3KeMW5nxHH0PVx7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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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수다] 영화 '허스토리' 이야기 - '관부재판' 그리고 민족과 여성 역사관 '김문숙 회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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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8T04:39:13Z</updated>
    <published>2018-07-01T07: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허스토리'를 봤어요! 허스토리에 대한 간단한 후기, 포스팅입니다.  허스토리는 관부재판을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관부재판' 부산 종군 위안부. 여자 근로 정신대의 공식 사죄 등 청구 소송 위안부와 조선 여자 근로 정신대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일본 정부에 요구한 소송입니다. 1992년 재판은 시작되었고 1998년 국가 배상 책임에 대해 일부 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Lci0QdjuP7SIAR98zunVC81gY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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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비엥, 내 취향의 끝 (라오스편)  - 시골 도시의 한적함 이면에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자연에서의 모험과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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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17:50:54Z</updated>
    <published>2018-04-23T19: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아름다운 도시가 많지만 방비엥은 가기 전부터 내가 좋아할&amp;nbsp;도시임을 예감했었다. 시골 도시의 한적함 이면에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자연에서의 모험 그리고 도전같은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것들이 많다. 방비엥은 한국에서는 벌써 이름난 유명한 도시중 한곳이지만 막상 도착해 보면 유명세와는 다르게 너무나 고즈막한 시골 도시이다.&amp;nbsp;(하지만 한국사람들은 엄청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f7rmND_gP_dUxwgvBH_yImufY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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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굴들의 파라다이스  퐁냐케방 국립공원 - 예고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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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0T18:02:14Z</updated>
    <published>2018-03-26T16: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에 계획 중인 여행인 퐁냐케방 국립공원.  퐁냐케방 국립공원은 2억 5천 년 동안 만들어진 퐁냐께방 동굴 파라다이스 동굴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동굴이 가득하고, 아름다운 산과 다양한 동 식물 들로 넘쳐나 유네스코에도 등록되어 여전히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amp;nbsp;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다낭보다 위 하노이보다 아래 위치판 퐁냐께방 국립공원이 위치해 있다. 동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xwm6co-W16o2ICwDJAAY7VBZ5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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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북부 하이퐁에서  깟바섬 으로  - 베트남 북부 여행중 이 섬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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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02:01:20Z</updated>
    <published>2018-03-04T15: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북부에는 깟바 아일랜드가 있다. 깟바는 세 여성을 의미하는 단어인데 실제로 깟바섬은 살해된 세 여인을 기리기 위해 이름이 붙여졌다 한다. 이 여성들을 기리는 사원들도 지어졌다.  가보기 전엔 그저 작은 섬 중 하나로만 여겼지만 깟바섬은 그저 그런 작은 섬 하나가 아니다. 세모나게 솟아 오른 봉우리들이 여기저기 벗겨져 돌 살갓을 내어두고 서있는 모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JE-_2kEDZlPnhWWmUMhwe7XFa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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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국적(?)의 반족폭포와 까오방  - 까오방에서 2시간 베트남의 시골 동네를 지나치고 아름다운 산등성이를 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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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9T09:34:25Z</updated>
    <published>2018-03-02T17: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사이에 있는 이과수 폭포&amp;nbsp;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있는&amp;nbsp;나이아가라 폭포 잠비아와 잠바브웨 사이에&amp;nbsp;빅토리아 폭포&amp;nbsp;그리고 베트남과 중국 사이에는 반족 폭포  폭포를 바라보고 왼쪽은 베트남의, 오른쪽은 중국으로&amp;nbsp;강의 중간 즈음에&amp;nbsp;국경이 존재한다. 중국의 에서는&amp;nbsp;Duc Thien 주폭포라고 불리며&amp;nbsp;베트남에서는 Ban Gioc 반족폭포라는고 불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FhY1vkOW_FTvQ__KIYdjiJ-jY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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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숨결 같은 도시 &amp;nbsp;(라오스편) - 주황 장삼을 걸친 스님들의 탁발 행렬이 루앙프라방의 아침은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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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5T12:25:01Z</updated>
    <published>2018-01-19T07: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앙프라방 하루의 시작은 새들의 노랫소리도 주황빛 일출도 시장의 분주함도 아닌 새벽의 어둠을 뚫고 햇살처럼 걸어 나오는 주황 장삼을 걸친 스님들의 탁발 행렬로 시작된다. 루앙 프라방은 호이안과 같이 도시 전체가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는 불상의 도시로 번화가임에도 불구하고 조용하고 아늑한 기분이 드는 곳이다.&amp;nbsp;&amp;nbsp;(프라방은 불상을 뜻한다) 호이안은 옛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1NWi7fjEC3j9rezLHoSzJykM-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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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겨진 것  - 여행의 끝과 시작 그리고 나에게 남겨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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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07:06:44Z</updated>
    <published>2017-11-08T12: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의 로맨스가 지나갔다.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고 옛 방에 들어와 한참을 멍하게 책상 앞에 앉아있었다. 그러다 문득 들어 올린 수첩에서 기행의 마지막날 글이 눈에 들어왔다.아쉽다 하지만 아쉽지 않다 끝이기도 하지만 시작이기도 하니까 모든 게 물거품처럼 사라질까 무섭다 하지만 또 무섭지 않다 그건 처음부터 물거품이었던 것이 었으니까...마지막 기차에서 만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euEJPh2UYyd6ClV6TsIJru-R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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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간지  - 여행 혼자서도 쉽게 하는 방법 10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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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9:04Z</updated>
    <published>2017-10-09T16: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멋있게 여행하는 방법  (편하게 잘 여행하는 법)혼자 여행을 즐기다 가끔 친구들을 만나면 묻곤 한다. 위험하진 않은지 않아?  재미도 없을 것 같아   하지 말란 것만 하지 않으면 안전한 것 같아. 가지 말라는 장소 , 밤늦게 다니는 게 위험한 것 , 소지품을 잘 챙겨야 하는 것 , 아무나 따라가선 안된다는 것 , 술이 너무 취하면 안 되는 것 등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eScSwD8_lCJs9QsJLln26wvFD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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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꼼비엣! 베트남 말 조금 하기  - 안녕 난 한국인이야 베트남어를 잘 못해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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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0T18:01:04Z</updated>
    <published>2017-10-09T16: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언어를 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새로운 세계를 열 만큼 잘하긴 어렵지만 외국인들을 만났을 때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밥 주세요 등등의 간단한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들의 한국이란 나라를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나도 여행을 갈 땐 나도 감사합니다! 안녕! 정도의 말 한두 마디는 꼭 배우곤 한다. 간단한 단어 몇 가지는 가끔 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07P9k4ys70LJ6r5vFMNUk6BBl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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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손섬 Ly Son Island 숨겨뒀던 첫사랑 - 베트남 중부 다낭에서 130 km 떨어진 곳에 작은  린손섬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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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07:06:44Z</updated>
    <published>2017-09-20T10: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 중부에 있는 다낭에서 호이안을 지나 남쪽으로 130 km 정도를 가면 그곳에 작은 섬 'ly son lsland' 린손 섬이 있다. 린손을 처음 발견한 건 작년이었다. 사진을 찍는 베트남 친구들의 인스타그램을 보다 눈에 들어오는 사진이 있었다.  현무암이 가득한 돌들 사이 맑은 바닷물이 흐르는 곳 에서의 인물사진들이었다. 처음 보는 듯한 곳이어서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ew7gdizFTzv62mIbgbibUB4gB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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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노이 정서 / 찍고, 먹기, 놀기 - 베트남의 길거리와 그 속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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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9T08:12:35Z</updated>
    <published>2017-07-29T07: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이 보인다. 그 사람을 보면 집이 예상되기도 한다. 사람의 성향이 집에 묻어나듯 또&amp;nbsp;나라에 묻어난다. 길거리와, 건물 그리고 사람들 베트남을 거닐다 찍은 사진들로 조금 더 베트남의 느낌을 전하고 싶다. 단조롭지만 강렬한 소박하지만 모자라진 않다.       하노이의 유명 베트남식 레스토랑&amp;nbsp;Old Hanoi Restaurant  주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tYVUINBlyK2C8HWSZXAuwqWHV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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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 하노이 관광지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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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7-25T01: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노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내가 사랑하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는 3,344.7Km의 면적과 78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사실 수치로만 본다면&amp;nbsp;호치민은 820만 명으로 더 많은 인구가 움직이는 도시일 뿐 아니라 지역 소득도 훨씬 높아 실질적으로 베트남의 경제를 이끌고 있는 베트남의 제1의 인구, 경제 그리고 유명 도시이다.&amp;nbsp;그러면 수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2bBPD3oYS7iQe2Ri0JBH_NIIO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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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수민족의 마을 사파  두번째 이야기&amp;nbsp; - 다양한 소수민족의&amp;nbsp;마을을 돌아다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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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3T09:48:45Z</updated>
    <published>2017-06-13T12: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 중요것 삶의 이유는 하나의 잣대 한 시절의 생각으로 판단하지 않아야 하는 듯하다.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이들의 삶이기 때문에 아무 편견없이 소수마을들을 둘러보기로 마음 먹었다.  산골 이야기 사파 두 번째 글이다.    실제로 베트남은 약 54 개의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나라이다. 그중 민족이라는 민족으로 87퍼센트 구성되어 있지만 그밖에 53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2Ztj2Z_-c-mUMGe0uTa3rLmAz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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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이 뚝뚝 떨어지는&amp;nbsp; 사파 첫번째 이야기 - 베트남 사파를 돌아다니며 보고 먹고 마시고 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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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0T18:38:13Z</updated>
    <published>2017-06-08T12: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파에 도착했다. 사파는 하노이에서 350Km 정도 떨어져 있어 버스로도 8시간가량 구불구불한 길을 가야 도착하는 소수민족들의 마을이다. 인구는 138,622명이지만 다양한 소수민족이 살아가는 산골의 마을들이다. 이곳에서 한동안 머물기로 했다 소수민족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여유 있게 머물다 올 예정이다.  자정에 탄 슬리핑 버스가 새벽 5시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BqZzvfdxzmErZMz1t6X5Cpje_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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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방미인의 매력, 푸쿽섬 - 베트남 남부 대표 휴양지 푸쿽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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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28:20Z</updated>
    <published>2017-06-07T07: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쿽을 다녀온 친구에게 푸쿽에 대해 물었다 .&amp;nbsp;&amp;nbsp;좋은 리조트가 많이 있어 휴양하기 좋은 곳이야 ! 라는 대답에 왠지 심심한 휴양지 일듯한&amp;nbsp;느낌이었지만 리조트 가서 푹 쉬는 마음으로 다녀오자는 나의 거만함으로 시작된 푸쿽 여행 . 하지만 역시 겪어 보기 전의 섣부른 판단은 위험해!  푸쿽섬은 역사부터 보석? 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다채로운 섬이다.  푸쿽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T-yOGkb_Jb0YWaG3vQ0YJ8DSr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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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다우섬의 별 헤는 밤  - 바다 속살 속에 흠뻑 들어가 흥분하기 좋은 베트남의 섬 CONDA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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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2T14:13:31Z</updated>
    <published>2017-05-29T12: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다오 섬의 별 헤는 밤 ConDau 베트남의 어떤 곳 보다 지독스레 순수한 장소가 없을까? 조금은 현실과 동 떨어져 지고 싶은 마음에 이리저리 구글맵을 뒤지다 콜럼버스처럼 난 꼰다오를 발견했다.  여기 작은 이 섬이 뭘까 문득 신투어리스트에서 봤었던 꼰다오 섬 투어 패키지가 생각이 나며 뭔가 증명된 좋은 곳일 거라는 막연한 확신과 기대에 부풀었다.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1tuto538tUSzANDYngUAID6HM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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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치민에서 바다 보러 후딱 붕따우 - 한가한 이곳, 붕따우에서 쉬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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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5T11:02:21Z</updated>
    <published>2017-04-27T11: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처에 롱하이 해변, 호짬 해변, 호꼭 해변을 들려 수영하고&amp;nbsp;싶은 마음이 가득했지만 해수욕을 하기 모자란 시간이라 해수욕 보다 그저 바다를 보며 휴양하기 좋은&amp;nbsp;붕따우를 다녀오기로 했다 붕따우는 호치민주민들이 멀지 않은 거리에 호텔 또는 리조트에서 잠시 쉬고 싶을 때, 바다를 보고 싶을 때 가는 곳이다. 해수욕이 아니더라도 건물 가득한 호치민을 떠나&amp;nbsp;금방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wYLe6yFZ1P8-SKRTDl2PnHCrB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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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천 개의 보석이 만들어낸 하롱베이 - 하롱베이 크루즈 여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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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07:06:44Z</updated>
    <published>2017-04-11T05: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롱베이옛날 옛적 베트남 북부 바다에 용이 내려와 3천 개의 보석과 구슬을 내뿜었는데 그것은 그대로 3000 여개의 섬이 되었다 그곳은 용이 내려옴을 뜻하는 하롱으로 불리게 되었고 그곳은 오늘 소개하고 싶은 베트남의 명소 하롱베이이다.  사실 비가 많이 오는 우기의 베트남과 하롱베이의 바닷물 덕분에 물에 약한 석회암 부분은 용식되고 단단한 부분만 남은 석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31%2Fimage%2FKbQEKZZyU4MRGMeCZsU8odrhU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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