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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s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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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isung의 브런치입니다. 새벽의 고요함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적막에 가까운 시간 속에서 좌충우돌 성장하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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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1T11:2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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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외국어 공부법 - 일본어 공부 노하우를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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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1:53:38Z</updated>
    <published>2026-02-09T21: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외국어 공부법 일본어 공부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매일 세벽에 하는 루틴중 하나인 일본어 공부에 대해서 정리하려고 합니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게된 이유는 여행 때문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가까워서 저는 해외여행을 주로 일본으로 다녀 왔습니다. 일본어를 모른다고 해서 여행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첫 여행에서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4G%2Fimage%2FQXms_XhoS3-WBxV0WLtXjdt1z_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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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 내가 좋아 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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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23:47:58Z</updated>
    <published>2026-01-21T23: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 내가 좋아 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을까?  얼마전 부산에 다녀 왔습니다. 책도 구경하고 살것도 있어서 해운대를 이곳 저곳 돌아 다녔습니다. 그러다 마트에 장보러 갔는데 '강철의 연금술사'의 주인공이 걸어가는걸 봤습니다. 너무 아무렇지 않게 홈플러스를 걸어 다니는 그의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 사진도 찍지 못했습니다. 더 놀라운건 주변 사람들이 아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4G%2Fimage%2FnSTHV_LoM7A1YN25_4N-tVhcNg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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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 올해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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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21:26:01Z</updated>
    <published>2026-01-09T21: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 올해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단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저는 그 해에 이루고 싶은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 많은 목표중에 이룬 것은 몇 안됩니다. 대부분은 실패 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었습니다. 3개국어 하기, 세계여행하기 , 작가되기 같은 것들입니다. 그 중에 제대로 성공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다들 목표를 세워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4G%2Fimage%2FmicD2UmFwc__lSOcunMGdx6un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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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 - 나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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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21:50:16Z</updated>
    <published>2025-12-17T21: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결 나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세상  사람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독립적인 생명체로서 인간은 매우 나약합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만약 자연환경에서 홀로 살아 내야 한다면 그 생존 확률이 극히 낮아 집니다. 그래서 인간은 생존 전략으로 집단을 이루는 방향으로 진화 했습니다. 선사 이전부터 사회를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생존 뿐만 아닙니다. 다른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4G%2Fimage%2FdI-UWLdcN0j1qlC9dKynb39qL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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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 나무의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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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5:44:09Z</updated>
    <published>2025-12-10T07: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 나무의 생존 전략  나무는 우리 주변에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 나무를 사랑하나 나라입니다. 그래서 도시에서도 쉽게 나무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도로의 주변에 가로수 라든지 작은 공간만 있으면 화분으로라도 나무를 키우는 모습을 쉽게 만납니다. 자주 보게 되면 그 가치에 익숙해 집니다. 익숙해지면 당연하게 생각됩니다. 하지만 나무가 자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4G%2Fimage%2FkWqrBCLHC8BSKDOFXGQf_pvf3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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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일상으로 부터 고립이 주는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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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9:00:01Z</updated>
    <published>2025-12-07T1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일상으로 부터 고립이 주는 자유 ​ ​ 저의 첫번째 해외 여행은 도쿄 였습니다. 국내여행도 제대로 해본적 없으면서 덜컥 해외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시작도 친구와 카페에서 놀다가 즉흥적으로 결정했습니다. 여름 휴가에 어디 갈 계획이 없다고 말했더니 그러지 말고 일본이라도 다녀 와 라는 말에 그 자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숙소와 비행기 티켓을 샀습니다.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4G%2Fimage%2F4R_aCtu9vhX1g8psFkj46ui0D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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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 - 세상과 대화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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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9:00:00Z</updated>
    <published>2025-12-04T1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 세상과 대화 하는 방법  저는 새벽에 일어나 공부를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전기기사 자격증 과 일본어 공부 입니다. 전기기사는 대학시절에 준비 했습니다. 자격증을 따기 전에 일자리를 구해서 중단했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내내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중간 중간 공부를 하고 도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 아쉬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4G%2Fimage%2F8M0bKe6WpWThRKZhiJqY61Suh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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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 - 새벽깨기의 가장 큰 복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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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9:00:00Z</updated>
    <published>2025-12-02T1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기 새벽깨기의 가장 큰 복병  저는 새벽에 일어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기록하기 시작한것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억을 더듬어 보면 첫 시작은 대략 10년정도 전인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수영을 하기 위해서 새벽에 일어 났습니다. 그러다 다른 것들을 배우는 기회로 새벽시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적막에 가까운 시간이 저에게는 하루중 가장 치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4G%2Fimage%2FWsQl1Y7f9LQ5c3-LzKheHtu6LV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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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잠&amp;nbsp;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두가지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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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9:00:01Z</updated>
    <published>2025-11-30T1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두가지 전략  오늘은 늦잠을 잤습니다. 루틴을 지키며 살아 내는 것은 어렵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는 일은 가끔 실패합니다. 그 실패 기분 나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내가 좀 피곤했구나 하는 정도의 점검의 기회가 되어 줍니다. 늦게 일어나면 그 날 해야할 일들을 조절합니다. 공부의 시간을 줄이거나 생략할 수 있는 것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4G%2Fimage%2FUzC6CdCjHqnfeGImtuikvk9qU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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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깨기 - 두시간 더 살아 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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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0:39:02Z</updated>
    <published>2025-11-26T1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깨기 두시간 더 살아 내기   저는 새벽에 일어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처음 아침에 일찍 일어 나기 시작한 것은 수영을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기도 전에 시작해서 꾸준히 하고 있는 운동이었습니다. 회사를 다니기 시작했다고 해서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저녁에 언제 마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시간은 새벽반 수영 뿐이었습니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4G%2Fimage%2FE8BpXF2XPjwFKAgJxwzsMqYT7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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