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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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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nzzi4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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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워킹맘이자 싱글맘 입니다. 사진 찍기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아이돌 비투비를 좋아합니다. 저의 사진과 함께 하는 이야기들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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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2T17:1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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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이겨내기 - 불안도가 높은 사람의 불안 극복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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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23:01:51Z</updated>
    <published>2025-04-08T14: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 놀이기구를 참 잘 타던 사람이었다. 태어나 한 번도 키 작아본 적 없던 덕분에 다른 친구들은 초등 2학년 정도나 되어야 탈법한 놀이기구들도 미취학아동 시절인 7세 때 이미 경험할 수 있었을 정도였다. 하지만 곧 40세를 바라보고 있는 지금의 난, 어린 시절 그리도 재미나게 타던 바이킹조차 가슴이 벌렁벌렁 뛰어 탈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 높은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AV%2Fimage%2FrlejzDERtOhXbGpKH6E76fXaI9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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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이겨내기 - 불안도가 높은 사람의 불안 극복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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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4:08:18Z</updated>
    <published>2025-04-07T06: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희미하게 느껴지는 어린 시절의 난 '불안' 이란걸 잘 모르던 그저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였다. 주변에서 [너 그렇게 세상물정 하나 몰라 이 험한 세상 어찌 살래?] 하는 소리를 일상적으로 듣고 사는 그런 아가씨였다.  집이 잘 사는 것은 아니었지만 부족할 것 없는 어린 시절을 보냈다. 걱정 많으신 부모님 덕분에 온실 속의 화초처럼 사랑받으며 자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AV%2Fimage%2Fu0CirawGhpiwi0Aq_jL3Us00f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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