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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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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litti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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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볕드는 시간, 일상력이 자라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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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3T01:2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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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챙겨 담고 싶은 그 말_3 - 3_사람마다 행복에 가까워지는 퍼즐이 있대_드라마 '나미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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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7:52:04Z</updated>
    <published>2025-07-16T12: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껏 나의 드라마시청역사를 가만히 되짚어 보니 그랬다. 꼿꼿하게 허리를 펴고 앉아 비장하게 1화부터 본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는 것! 어떤 우연이 닿아 드라마의 한 장면을 만나게 되고, 그 장면에서 다음 장면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시간을 내 두 눈과 마음이 허락하게 되면 이후 그 드라마는 어느새 나에게 성큼 다가와있었다.  2024년 끝자락에 방영된 고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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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챙겨 담고 싶은 그 말_2 - 2_우리일 때 제일 예뻐_드라마'조립식 가족'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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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0:37:31Z</updated>
    <published>2025-07-15T19: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던가? 생각해 보면 나는 OST를 참 좋아했다. 작품 고유의 스토리도 좋지만, 적절한 장면에 스며들며 드라마나 영화의 배경을 가득 채우는 음악은 나를 작품 속 세계에 더 빠져들게끔 해줬다.   초등학교 시절, 용돈을 모아서 카세트테이프로 나온 영화&amp;amp;드라마 OST를 사모으기도 했는데, 당시 CD는 훨씬 비쌌기에 비교적 값이 착한 카세트테이프를 선택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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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챙겨 담고 싶은 그 말_1 - 1_잘 지내고 있는 거죠?_드라마 '너는 나의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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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0:13:57Z</updated>
    <published>2025-07-15T14: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안부가 궁금해지는 이들이 있다. 이미 한참 지나 온 시간들인데, 되감기 버튼이 눌려진 듯 휘감아지더니 그들이 뜬금없이 생각나고 궁금해지는 순간이 있더라는 거다.  안부(安否)편안 안 자에 아닐 부.어떤 사람이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그렇지 아닌지에 대한 소식. 또는 인사로 그것을 전하거나 묻는 일.  안부의 뜻이 그렇단다. 편안하게 잘 지내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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