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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은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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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제대학원 대학원생 &amp;gt; 광고대행사 AE &amp;gt; 출판사 편집자 &amp;gt; 꽃 선생님 &amp;gt; 프리랜스 에디터 &amp;gt; 공간대여 사장님 &amp;gt; 와인 수입사 브랜드 매니저 &amp;gt; 스타트업 콘텐츠 에디터 &amp;gt;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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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3T03:4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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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5분 거리에 나만의 공간이 생겼다 - '내 공간'의 로망, 실현부터 폐업까지의 기록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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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7:18:28Z</updated>
    <published>2022-03-18T07: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작업실이 갖고 싶다.&amp;quot;  새벽 수영 후 합정에서 8시 통근버스를 타고 파주의 출판사로&amp;nbsp;출근하던 시절, 나에겐 로망이 있었으니 - 수영을 마치고 회사가 아닌 내 공간으로 가서 한가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 읽는 거였다.   여름의 절정을 달리던 7월, 온통 푸릇한 파주도, 고개만 돌리면 초록 나무가 가득 보이던 넓은 사무실도, 하는 일도 나름 만족스러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MINtUHNzvp2MrJC3IsYy2LkMy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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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굶어 죽어도 프리랜서!'에서 다시 직장인이 된 이유 - 나는 어떻게 갑자기 와인 수입사 직원이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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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7:18:31Z</updated>
    <published>2022-02-03T01: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가 된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다행히 아직 굶어 죽지 않았고, 앞으로 내 인생에 다시 '직장'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amp;nbsp;'굶어 죽어도 프리랜서!'가 흔들리기 시작한 건 작년 9월, 동네의 한 술집에서였다.  몇 개의 우연이 겹쳐,&amp;nbsp;처음 만난 사람과 합석해서&amp;nbsp;저녁 내내 일 얘기를 하게 되었다. 당시 나는 프리랜서 에디터로 자기 계발 콘텐츠를 포털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w4GRsq7rJZRQon6REwJFyVAT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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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 ENFP, 프리랜서로 1년 살아봤더니... - 지속 가능한 N잡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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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31Z</updated>
    <published>2021-11-22T08: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와 MBTI가 자랑도 아니고, 굳이 밝히고 싶지 않지만, '직장인 vs 프리랜서'의 고민에서 이 2가지 요소 모두 꽤 중요한 거 같아서 타이틀에 써보았다 :)  일단 '서른'은 관점에 따라서 어린 나이일 수도, 또 마냥 어리지만은 않은 나이일 수도 있는 애매한 나이다. 20대처럼 돈은 무시하고 마냥 하고 싶은 것만 쫒아서 살기에는 어른의 무게가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r1IqB16dthDaqYNOduJBpNdz3d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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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 N잡러의 진로고민 (feat. 퇴사 11개월차) - 벌써 서른... 진로 고민은 언제쯤 그만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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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8:32:31Z</updated>
    <published>2021-08-13T06: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30살이 된 올해는 여러모로 잘 풀리는 듯했다.  연초에 방황하며 놀고 있을 때 브런치를 통해서 머니투데이 유튜브 싱글파이어 출연 섭외가 왔고, 내가 나온 영상의 조회수가 무려 3만이 넘었다.   그리고 그만 방황하고 싶어서 1달도 넘는 텀을 두고 지원한 폴인의 객원 에디터, 그리고 출판사의 아르바이트가 하필 같은 날 '합격'이 되어서 갑자기 기존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JiwFb72FEmf84okmAIxibj4XQ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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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로 살기로 결심한 이유 - 나의 팔 할은 여행이 키웠다 @강릉, 부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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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6:03:58Z</updated>
    <published>2021-06-23T13: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 확실히 예전보다 국내 여행을 많이 다니고 있다. 그동안 여행은 무조건 해외여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국내 여행을 다니며 그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내가 생각하는 국내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지금 살고 있는 서울 말고 여기 와서 살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  최근 2주 연속 주말을 이용해 2박 3일로 강릉과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0QFkS73ZTs6tkYkEcEo36HzPz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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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실패'한 프로 탈락러의 정신승리 법 - 실패해도 괜찮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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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3:14:58Z</updated>
    <published>2021-06-17T09: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조주기능사 시험을 보고 왔다. 레시피도 완벽했고, 7분 동안 칵테일 3개를 만들어야 해서 시간 부족으로 많이 떨어지는 시험인데, 나는 3개를 다 만들고도 무려 2분이 남아서 기쁘고 뿌듯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시험이 끝나고 감독관이 나의 번호를 불렀다. 12번님, 지거 용량이 혹시 어떻게 되죠?  &amp;quot;1.5온스랑 1온....아......&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dQKSljdEvPVL91b49ViZ4ZE_N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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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8개월 차 N잡러,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시다면 - 직장인도 백수도 아니지만, 프리랜서라고 하기엔 애매한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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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15:14:01Z</updated>
    <published>2021-05-17T23: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9월, 퇴사할 땐 멋있게 '부업으로 월급만큼 벌어서 퇴사합니다!'라고 말했지만, 이 말엔 숨은 함정이 있었으니 -  4년동안 직장을 다니며 N잡을 계속 해온 덕분에&amp;nbsp;항상 월급+&amp;alpha;의 수입이 있었다. 작년엔 매달 버는 부업 수입이 월급만큼 되어서 나의 총수입은 회사에서 받는 월급의 두 배가 되었는데, 퇴사하면서 월급이 사라지면서 내 수입은 반토막이 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HGQbLY1GOgcfFNQ-TdzkYMmB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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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글 쓰면서 먹고살 수 있을까? - 작고 소중한 '인세' 1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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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5:53:52Z</updated>
    <published>2021-02-19T07: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와 관련된 첫 기억은 초등학교 1학년. 지하철 역 쓰레기통에서, 새 거 같은 노트를 한 권 주었다. (조금 자제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기저기서 '쓸모 있는' 물건들을 주어 오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거기에 시를 썼는데, 정확한 워딩은 전혀 기억나지 않지만, '별'에 대한 내용의 짧은 시였다. 그리고 이어서 아마도 장래희망이 시 쓰는 사람이라고 말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IEHHghOJxtalVit2r-vZlWxDp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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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갠지스강에서 죽음을 - 나의 팔 할은 여행이 키웠다 @인도, 바라나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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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59Z</updated>
    <published>2021-01-17T05: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하는 여행을 가장 좋아한다. 성년 이후에는 혼자 살던 기간이 꽤 길었음에도, 낯선 곳에서의 자유는 일상에서의 자유와는 또 다르게, 한 번 중독되면 헤어 나오기 힘들 정도로 달콤한 종류의 그 무언가였다.  달콤한 자유와 더불어, 여행, 특히 혼자 하는 여행이 지금의 나의 팔 할은 키운 거 같은 기분인데, 이 여행들은 매번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FkjQMGfZuyzQ7v0QK-rQ-fycx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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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퇴근 후, 술집에서 일합니다 - 피맥집, 칵테일바, 그리고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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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4:32:47Z</updated>
    <published>2021-01-15T04: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알콜을 사랑합니다.&amp;nbsp;맥주, 소주, 와인, 사케, 위스키, 주종 가리지 않고 모두 사랑해 마지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술집'에서 일했던 경험은 제가 했던 모든 투잡 중에 가장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일입니다! 다른 일이랑 결정적인 차이가, 알콜 알바(?)는 일하는 거 같지가 않았어요! 술 따르고, 안주 만들고, 주문받고, 서빙하는 과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HtM_v8wauyNLVRCahbm-3s5rc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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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포토샵 활용해서 돈 벌기 - 포스터, 전단지, 로고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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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11:26:50Z</updated>
    <published>2021-01-12T06: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PPT와 큰 틀에서는 비슷하지만,&amp;nbsp;예쁜 포스터를 만들려면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활용은 필수인 거 같아요. 대학교 졸업 때까지 포토샵 한 번 써본 적 없던 제가 처음으로 포토샵을 사용하게 된 건 졸업 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이라는 곳에서 자원활동가로 있으면서, 월례포럼 포스터를 만들게 되면서예요.  사실 이 연두색 포스터를 제가 100% 다 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rQrSwjtvTsgOeHoaHN2H3Gexx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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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PPT 시세는 슬라이드 당 만원? - 나의 PPT 만들기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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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9Z</updated>
    <published>2020-12-27T15: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 글이 8월이었으니, 정말 제가 생각해도 쉬어도 너무 오래 쉬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퇴사도 해버려서, 계속 N잡하는 직장인에 대해서 글을 써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은 조금 있지만, 저의 치열했던 20대를 정리하는 의미로, 처음 예상 목차에 적었던 내용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완성시켜 보겠어요. 새해에는 무조건 글 많이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mV5ni_m76tLSRzTmQ6Y8iUFti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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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디지털 노마드,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 홍보대행사 외주 작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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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01:40:02Z</updated>
    <published>2020-08-13T03: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코로나로 전체 산업이 온라인화 되어 가고 있고, 재택근무, 원격회의, 비대면이 너무 자연스럽지만, 그전까지 '디지털 노마드'는 한동안 사회적인 유행이었고, 또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삶이기도 했어요. 컴퓨터 한 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일들이, 여행지에 가서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사실 직장인 입장에서 더 큰 장점은, 직장을 다니면서도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c7wfj8l0ZKdjo8-T7IsstGPN4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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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66일이면 습관이 된다고? 660일로도 안 되더라 - 대기업 홍보실 뉴스 스크랩 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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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14Z</updated>
    <published>2020-07-21T07: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일이든 66일동안 꾸준히 하면, 습관이 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연구결과에 따르면, 평균 66일간 특정 행위를 반복하면, 대단한 결심이나 의지 없이도 그 행위를 할 수 있게 되는 '습관화'가 완성된다고 해요. 저는 사실 아침형 인간은 아니지만, 아침형 인간을 지향하는 사람이에요! 아침일찍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면, 다른 사람들이 자고 있을 때 나는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qnMnD1LLMY9ucSuZTYanOMAzw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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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지금 하고 있는 일 9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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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10:18:52Z</updated>
    <published>2020-07-03T11: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게 너무 많다..... 나는 왜 맨날 일을 벌이기만 하는 것인가..... 이쯤에서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을 정리해볼게요..... 후..... 1번부터 부담감&amp;amp;사용시간 순이예요!  1. 주 40시간 직장 다니기 그나마 다행인 건 40시간은 꽤나 잘 지켜지는 편이며, 하루 종일 정신없을 정도로 바쁜 날은 1년에 5일 이내이고, 조금 바쁜 날은 한 달에 5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FKioJaVb9GW7GhsAxXl8uSvny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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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기자회견에서 GD에게 귓속말 한 썰 - 전시회 &amp;amp; 콘서트 통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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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4T02:46:49Z</updated>
    <published>2020-06-25T07: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GD: &amp;quot;네??&amp;quot; 나: &amp;quot;오늘 기분이 어떠신가요?&amp;quot; GD: &amp;quot;..???&amp;quot;  그때였다. 내 옆에 있는 GD에게 귓속말을 해야겠다고 결정한 순간은.  나: (소곤소곤) &amp;quot;오늘 기분이 어떠신가요?&amp;quot; GD: 아! 오늘 많은 팬분들 만나뵈어서 기분이 너무 좋고요, 설렘니다!   2013년, GD 월드 투어 콘서트 One of A Kind @홍콩에서, 통역 스탭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Z2b8t2n3f5PNoMMPvxFdU20yI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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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애매한 재능의 저주 - 중국어/영어/불어 과외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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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6:58:33Z</updated>
    <published>2020-06-17T00: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트가 없었던 지난 글을 반성하며, 오늘은 결론부터 갑니다 :)  1. 언어는 강력한 무기인가? 저의 대답은 No. 활로 비유하자면, 언어는 활도, 화살도 아니고, 남들보다 조금 더 뾰족한 화살촉 정도? 원하는 게 성공, 돈이라면, 언어(아마 우선 영어가 되겠죠?)가&amp;nbsp;최우선 순위는 아니에요! (제 생각)  2. 언어 과외는 아무나한테 받지 마세요! 검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SSahKrJ6Qn3BNY7jy6GDCXeIX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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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생애 첫 알바의 추억 - EBS 현지 촬영 코디네이터 (feat. 한 달 살기 @홍콩 라마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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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6:53:59Z</updated>
    <published>2020-06-10T01: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경 설명을 위해 제 소개를 조금 더 하자면, 저는 5살 때 부모님을 따라 중국으로 가서, 초중고를 중국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학교는 당시 중국 광저우의 집에서, 버스로 약 3시간 떨어져 있는 홍콩으로 가게 되었어요.  홍콩은 가을학기였기 때문에 대학교 1학년을 마친 후의 방학은 여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대망의 생애 첫 아르바이트는, 그&amp;nbsp;여름 방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PhdOrbkpfsW8QTvu-jJPLCbeY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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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월급 외에 3군데에서 돈이 들어온다고? - 4년 차&amp;nbsp;직장인,&amp;nbsp;10년 차 N잡러의 N잡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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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4:51:58Z</updated>
    <published>2020-06-03T01: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첫 글로 무엇을 쓸지 고민만 하다가, 드디어 이렇게 첫 글을 씁니다 :)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대학 졸업 후, 대학원으로 도피를 갔다가, 광고 대행사에서 AE로 1년 4개월, 지금 어학&amp;amp;출판 회사에서 콘텐츠 제작자&amp;amp;편집자로 2년 4개월, 총 3년 8개월 경력의 직장인입니다!  돌아보면, 20살 대학생 시절 때부터, 대학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Jc%2Fimage%2FVo49UnsVTTqzBZ4dTZRcSlvr-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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