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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uch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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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chuch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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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뭐를 써야될지 모르겠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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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3T08:2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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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 퀘스트3 사용기 6 - 앱마켓과 콘텐츠들 (메타 VS 애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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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4:37:11Z</updated>
    <published>2024-04-04T11: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퀘스트 3 구매하고 나서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들께서 또 궁금해 하셨던것이 '너 그래서 소프트웨어는 뭐 새로 산거 있어?' 였다.  지금까지 경험한바 VR헤드셋 사용자들은 사용하던 소프트웨어에 관한 애정도가 굉장히 높다. 늘 새로운 앱들을 찾아서 신기한 경험을 해보는것 보다 주요 사용자 연령층 분포를 볼때, 처음 경험했을때 안정감을 주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Pm%2Fimage%2FAAehSoWPluUiEcCBJBz_TG4UH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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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 퀘스트3 사용기 5 - MR콘텐츠 어디까지 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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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1:54:08Z</updated>
    <published>2024-04-04T11: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MR이란 패스쓰루 카메라로 현실 개체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그 위에 가상 오브젝트를 한겹 겹쳐서실제로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는 개체를 만들어 상호작용 할수 있도록 한 콘텐츠를 총칭하는데 https://www.meta.com/ko-kr/experiences/3630025217090808/ 신기했던건 드럼치는 게임 스매시 드럼이었다. 퀘스트 기본 앱인 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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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 퀘스트3 사용기 4 - 드디어 2, 3 사용자 레벨에서의 비교후기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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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1:52:52Z</updated>
    <published>2024-04-04T11: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계설정 퀘스트 3을 제일 처음 켜보고 놀랬던건 (기계등록할때) 가상 환경이 제시되었던 (공장도 초기화 기계일 경우 데저트 테라스나 버블, 가상환경이 뜸) 2랑 다르게 패스쓰루 사이트를 기본으로 하여 설정이 진행되도록 한단 점이었음.  경계설정의 경우에도 퀘2는 바닥설정후 내가 VR콘텐츠 이용시 사용할 공간지정 (통칭해서 룸스케일 이라고 부름) 해줘야 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Pm%2Fimage%2FXXsLZDtZqhnNBFspzhj6dBmMp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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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 퀘스트3 사용기 3 - 악세사리 라고 부르지 말고 필수 보장구라고 불러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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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1:52:23Z</updated>
    <published>2024-04-04T11: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렉트로 마트에서 잠깐 경험해보고 나서 잠시 고민에 빠졌다. 분명히.... 분명히 나는 23년 9월 28일에 키노트에 크게 실망하였기에 다음 세대에 MR콘텐츠가 더 사용화되고 많이 퍼졌을때에나 사려고 했었는데  ...... 하하 뭐 그런것 아니겠어요. 퀘2 발매 시기에는 외국 배송 타고 왔어야 했던 물건이 이젠 '공식 총판' 의 존재로 인해 보다 편리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Pm%2Fimage%2FWtazpR2y4EqeroCNDe-26BZDI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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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 퀘스트3 사용기 2 - 실제 기계를 만져보고 나서 마음이 동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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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1:51:49Z</updated>
    <published>2024-04-04T11: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의 제품 발표회겸 분기 보고회 이후 구매를 망설였던 마음은 짜증과 화로 바뀌어 그냥 있는 퀘2나 잘 쓰자 -_- 로 돌아서게 되었다.  키노트 이후 한달이 지나 10월 23일 기기 첫발매 이후 쏟아진 이슈들은 부정적인것들이 많았다. 배터리 드레인 이슈에(사용시간이 정상평균 2시간인데 1시간, 아니 30분도 채 안되는 등의 문제)&amp;nbsp;컨트롤러 트래킹이 튄다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Pm%2Fimage%2FYpXSa8Nxo83gxeOOOoZCDnYew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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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 퀘스트 3 사용기 1 - 23년 9월 28일, 메타퀘스트3 발표 키노트 때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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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1:51:11Z</updated>
    <published>2024-04-04T11: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큘러스 퀘스트2를 구매한지 3년이 되었다. (첫 구매 21년 10월) 사용하는데 있어 불편감은 전혀 없었으나, 23년 10월 메타퀘스트 3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에  새벽에 애플 키노트 보던 감성으로 메타퀘스트 3 발표 키노트까지 챙겨서 봤었다. 23년 9월 28일이었군..... 키노트 품질은 무척 구렸다. 애플의 칼같은 시간 맞춤 키노트랑 다르게 어설프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Pm%2Fimage%2FuFW2hyvtWJzYGBTrm95g5Q7MC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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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 당일 (10/28)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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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53:26Z</updated>
    <published>2024-01-12T07: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잠을 안자고(..) 5:30분에 맞춰 웨딩샵에 도착했다. 가는 길에 졸리면 안될것 같다고 신랑은 에너지 음료를, 나는 웨딩준비중에는 아무것도 못먹는다는 말에 삼각김밥을 꾸역꾸역 먹었다.  샵에서는 전날, 샵 도착전에 얼굴에 보습만 빡세게 하고 오라고 해서 그렇게 도착했고.... 이내 메이크업이 시작되었다. 메이크업은 2단계로 완성되었고, 공장 컨베이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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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 전날 (10/27)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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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5Z</updated>
    <published>2024-01-12T05: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친정에서 오시는 부모님을 모시러 가는게 첫째 목적이었다. 370킬로미터를 달려오시니 얼마나 힘들것이야. 그래서 수서역으로 기차타고 오시면 차량으로 모시러 가서 예약한 롯데 호텔에 드롭해드리겠다고 하였으나...  친정 부모님께서 직접 운전하여 오시겠다고 하여 그럼, 저녁에 호텔 체크인 후 인사만이라도 나누자고 했다. 사실 서울 방문에는 친정 부모님을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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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점검 (10/24~25)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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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4: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 날짜는 10월 28일. 3~4일전에는 최종적으로 예약된것들이 정상적으로 누락된게 없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자주 가졌던것 같다.  친정엄마가 미용실 가기로 했던거 예약이 누락되지는 않았는지, 미용실과 친정엄마 쪽에 연락해서 도착 시간을 확인하고&amp;nbsp;친정 부모님께서 내 결혼식이 있는 서울로 오시는 날짜는 27일, 결혼식 하루 전으로 호텔을 예약한것을 확인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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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예약 확정, 액자수령(10/16)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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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4: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8일날 촬영했던 사진들중 모바일 청첩장으로 만들 사진들을 고르고 나서도 액자로 제작할 사진들도 골랐었는데, 그 액자 신청 해놨던 비용을 지불하는 날이었다.  결혼사진 액자는 식장을 장식하기도 하는데, 결혼식 이후 신혼부부들 집에 걸려 있게 되는 최초의 액자이기도 하다. 성당과 연계되어 있었던 웨딩 사진 촬영 업체를 통해 계약하게된 야외촬영 업체에 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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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 답례품 계획 (10/15)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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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2: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보름 정도 남겨두고 고민했던것은 &amp;lsquo;신혼여행 답례품&amp;rsquo; 에 관한 것들이었다.  보통은, 여행지에서 관광하면서 적절한 상품을 구매하는데, 난 신혼여행내내 어떤 선물 줘야되지, 하는거 고민하면서 여행 다니기 싫었기에 선물들도 미리 구매해서 준비해놓기로 결정하고 답례품 탐색에 들어갔다.  사실 8월에 미리 신혼여행 한번 가보면서 현지에서 어떤 물건을 판매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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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례 신부님 뵙기 (10/9)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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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2: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당결혼의 경우, 주례를 맡아주실 분은 당연히 신부님이시다. 본당신부님, 그러니까 보통은&amp;nbsp;결혼할 커플이 살고 있고 다니는 지역의 신부님을 섭외하여 주례를 요청드리는게 보통인데, 출석하지도 않는 성당이었다보니(.....) 신부님께서 어려움을 표현하셔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난처했는데, 시부모님께서 섭외해주신 신부님이 계시다고, 결혼전에 식사자리를 만들자는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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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인 청첩장 모임 (9월초~10월)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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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2: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첩장을 찍어두는것은, 결혼식날 반드시 방문해주었으면 하는 친구들을 모으기 위해서인데, 친구들을 만나 청첩장을 본격적으로 돌리는것은 결혼 한달전쯤인것 같다.  결혼식 때 와 달라고 친구들을 만날때는 결혼할 두 사람이 친구들을 만나 결혼할 사람을 소개하는것으로 절차가 진행된다고 하는데, 각자의 사정에 맞춰 결혼 사실을 알리는것만으로도 &amp;lsquo;예의가 없다&amp;rsquo; 라고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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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댁 외가,친가댁 인사(9/30~10/3)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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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2: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랑의 친가는 북한에서 남한으로 이주를 해오신 가족이었다. 그렇기에 친가의 식구들은 많지 않았고  대신 외가쪽 식구들이 많았다.  외가쪽 식구들에게 결혼사실을 알리고, 결혼식 당일에 갑작스럽게 만나는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셨던지, 시어머니는 외가쪽 식구들과 만남의 자리를 만들고자 하셨다. (9/30)  외가쪽 식구들과의 만남 자리는 뷔페였고, 시어머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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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딩 스냅(야외) 촬영 (9/28)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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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2: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절차  0. 고궁 촬영 예약과 한복 수령일 계산 -에 대한것은 길게 적어놓은 다른 글이 있다 (힘들었다...)  1.신랑 일정 일단 신랑은 평일에 휴가를 하루 잡아야 하는데, 촬영장까지 이동 + 메이크업샵 이동때문에 차량을 가지고 움직여야 했다. 한복은 부피가 크기 때문에 그걸 들고 (한복+기타 부속들)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어렵기도 하고.  2. 한복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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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 한복인사, 축의금 수납인 부탁 (9/24)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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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2: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에 친정에 한번 더 다녀왔다.  한복을 맞추었으니, 인사를 한번 더 드리고, 결혼식 축의금 수납을 도와줄 가족을 섭외하기 위해서였다. 더불어 결혼식 당일에 폐백을 치르지 않기로 하고, 결혼전 추석에 친척들을 뵙고 인사만 하는것으로 결혼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에 찾아가면서는 엄마 드시라고 노란색 코스트코 미니수박 2개랑, 아빠 드시라고 마카다미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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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당 계약금 지불,&amp;nbsp;맞춤 한복 찾기 (9/23)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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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2: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당을 결혼식장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예약을 해야 한다.  결혼식 날짜를 2월에 잡아놓았는데, 예약금은 시어머니가 지불해 주셨다. 나머지 금액과 결혼에 필요한 서류들은 결혼식 2주 전까지 성당에 딸린 사무실에 제출해야 한다.  이때, 예약금으로 지불한 금액은 환불되지 않으므로, 날짜를 선택할때 신중을 기해야 하며, 예약을 하고 난 뒤에 각종 궁금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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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당 신부님 면담 (9/19)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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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2: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제에게 결혼에 필요한 행정적 사항을 확인받는 개인 면담이라고 한다. 가족관계라든가.. 뭐 행정적 절차로 필요한 것들을 남/녀 따로 확인하는 절차라고 한다. 이때 뭐 혼배 미사 과정등에 대한 설명도 듣게 된다고 한다.  신부님 면담전까지 필요한 필요한 서류 정리를 해보자. 가. 세례증명서 (본당에서 뗄수 있다. 이것은 사본이 아니라 원본이어야 한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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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외 웨딩 촬영 예약 (9/11)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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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2: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외 웨딩촬영을 결정하고 나서 장소에 대해서도 고심하기 시작했다. 한복을 입고 찍을거니, 당연히 고궁쪽을 떠올렸는데, 북촌한옥 마을쪽은 붐벼서 힘들거 같고.... 서울 자주 다니면서 한번도 안가본 &amp;lsquo;덕수궁&amp;rsquo; 에서 찍기로 했다.  고궁촬영의 경우 촬영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는 문화재청을 통해 &amp;lsquo;웨딩촬영을 원합니다&amp;rsquo; 하는 신청서류를 작성해야 했고, 승인을 받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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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반지 준비(9/7~9/23) - 파워 J 성당결혼, 준비부터 살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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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22:34Z</updated>
    <published>2024-01-12T02: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당 결혼의 준비물중에 중요한 것이 &amp;lsquo;혼배반지&amp;rsquo; 이다. 보통 결혼식 예단비를 드리고 난 다음, 예물로 받게 되는 패물들 중에서 결혼반지로 사용하게 될 물건을 혼배반지로 사용하게 되는데,  나는 2008년에 신랑과 함께 맞췄던 18k화이트 골드 커플링을 혼배반지로 사용하기로 했다. (당시에 써야될 돈이 너무 많아서 결혼 반지 살 돈도 낭비같아서 안사고 싶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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