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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쨍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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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rona54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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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대학원에서 디자인과 소비자행동을 공부한 상품기획자/PM. 현재는 자본주의에 맛들려 각종 파이프라인과 사이드프로젝트로 궁극의 돈복사기를 만들기 위해 기를 모으는 돈복사 공장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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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3T09:2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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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사업자등록 회사에서 알 수 있을까?  - 겸업금지 조항과 부수입의 회사 통보 기준에 대해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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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2:16:02Z</updated>
    <published>2021-02-16T11: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쨍쨍입니다. 오늘은 사이드 잡(N잡, 부업 등등 부르는 용어는 다양합니다만..) 을 추구하는 사이드허슬러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음직한 고민!  직장을 다니며 사업자를 등록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수익화 하기위해서는 사업자가 필요한 상황이 자주 오는데요, 보통 일정규모 이상의 회사에서는 겸업금지 조항을 두고 있는 경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Qz%2Fimage%2F5v8eCdG8WLpZXqGOIX1Nr2PNI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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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낳은 적도 없는 사춘기 아들과 싸우는 기분이다 - 연애는 원래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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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1T12:22:19Z</updated>
    <published>2020-09-11T07: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 친구와 다툴 때면 낳은 적도 없는 사춘기 아들과 싸우는 엄마가 된 느낌이 든다.   엄마: 공부 언제 할 거야? 공부하자!  아들: 아 지금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요! 안 그래도 할 건데 꼭 말해야겠어요?   마치 가끔은 사기를 당한 기분이 들 것이다. 처음 사귀려고 하는 그 순간에 이 남자가 내가 낳은 적도 없는 사춘기 아들처럼 구는 미래를 예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Qz%2Fimage%2FONbxNRZ4a9v3kugm30XZptQ7W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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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져나온 코털 같은 연인의 딜레마 - 옥에 티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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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23:30:59Z</updated>
    <published>2020-09-07T16: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당연히 아니 최소한 나는 당연히  나의 연인이 흠결 없는 모습이기를 바란다.   물론 옥에 작은 티가 발견되었다고 해서 사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소위 말하는 &amp;lsquo;깨는&amp;rsquo;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아주 순간적으로 상대방이 별로..라고 느끼게 되는 순간이 올 수 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났을 때 우리는  상대방을 내가 계속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Qz%2Fimage%2FTpEIc6Iw1qAscHKT6O3nL951S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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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과 반대로 행동하라? 진정한 군중의 정의는 무엇일까 - (Loss, 짐 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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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6T16:30:35Z</updated>
    <published>2020-03-26T12: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류를 쫒지 마라, 역발상을 하라, 일반 대중과 반대로 트레이드하라.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투자 격언을 일상적으로 접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이 격언들이 어디 실천하기 쉬웠던가?   일반 대중이란 대체 어떻게 정의할 수 있으며, 내가 군중인지 아닌지는 대체 어떻게 알 수 있는 거지??    지하철에서 아줌마들이 삼성전자 이야기를 한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Qz%2Fimage%2F8uY-RfopsDZdDYPE2RbLry2tF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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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곤란한 결혼, 우치다 타츠루 - 2020 책 읽기 프로젝트 (2/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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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13:34:16Z</updated>
    <published>2020-01-12T11: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줄로 요약을 하자면 이 책은 &amp;lsquo;곤란한 결혼&amp;rsquo; 이라는 제목으로  아이러니하게도 결혼을 독려하고 권장하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아래 3가지 포인트로 정리할 수 있다.   #1. &amp;quot;결혼 별 것도 아닌데 왜 그래요(새삼스럽게..)&amp;quot;  결혼 뭐 그리 대단한게 아니다. 결혼이라는건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보편적 사회제도로 자리 잡았다는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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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 연금굴리기, 김성일 - 2020년 책읽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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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9:18:14Z</updated>
    <published>2020-01-04T13: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핵심 연금의 절세효과와 리밸런싱의 개념을 함께 적용해 제시한 것 연금상품의 절세효과와 연금상품을 통해 리밸런싱 전략으로 자산운용을 하는 방법을 전달하는 책. 홍춘욱의 유투브에 저자가 출연한 영상을 보고 최근 읽은 하워드막스의 투자와 마켓사이클의 법칙 이라는 책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조금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읽게 된 책.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Qz%2Fimage%2FPJV0X-jF1nrno-cTNiWjkgCdO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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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유현준, 을유문화사 - 공간은 사람을 지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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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6T02:14:11Z</updated>
    <published>2019-10-05T10: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은 사람을 지배한다. 는 말이 어디서 처음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소에 개인적으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왔던 말인데, 이 책을 보면 &amp;lsquo;공간이 왜 사람을 지배하는지&amp;rsquo;를 여러 가지 건축사례를 통해 자연스럽게 설명해준다.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행동이 달라지기 때문에, 건축은 정치적으로 이용당하기도 쉬웠다. 하지만 건축가이자 이 책의 저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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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로 배당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켈리 라이트 - 허를 찌르는 배당의 단순하지만 강력한 시그널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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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03:33:04Z</updated>
    <published>2019-08-24T14: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워낙 크고 약세장이 계속되다보니   아무래도 안정적인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생겨 독서 목록에 포함했으면 했던 책.    놀라운 점은 정말이지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동안 배당주를 보유한 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안이하게 &amp;quot;배당율이 높으니 안정적으로 약간의 추가 수입을 확보할 수 있는 주식이지&amp;rdquo; 라고만 생각해왔지   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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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진 독서법, 이동진 - 책 많이 읽어본 사람이 들려주는 독서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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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03:34:06Z</updated>
    <published>2019-08-15T04: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취업한 학교 선배같은 책   #독서가 좋지만 독서가 대체 무엇인가 고민하는 당신에게  취미 자체로써의 독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독서?  쌓는 독서?  허무는 독서?   책을 조금 열심히 읽어보겠다는 생각을 해본 사람이라면 해봄직한 고민들이다.    내가 하려는 독서는 무엇인지 ,내가 좋아하는 독서는 무엇인지, 독서를 왜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생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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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무새 죽이기, 하퍼 리  - 차별이란 무엇일까? 담담하고 따뜻해서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되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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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07:00:47Z</updated>
    <published>2019-07-30T14: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 베스트셀러는 왠지 읽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던 나의 선입견은 올해의 독서리스트로 인해서 스르륵 사라져가고 있다.  &amp;lsquo;앵무새 죽이기&amp;rsquo; 도 아주 유명한 책 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메시지, 따뜻한 분위기, 적당한 흡입력으로 아주 편안하게 술술 읽었다. 아이들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마치 영화 &amp;lsquo;플립&amp;rsquo;이 떠오르는 따뜻한 느낌이다. 이 이야기의 주된 소재는 노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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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0권) 안나 카레니나, 레프 톨스토이 - 인간의 삶에 대한 핸드북, 살다가 또 들춰보러 올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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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5T14:24:48Z</updated>
    <published>2019-05-25T14: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삶과 사랑 그리고 사회에 대한 보편적이기도 하고 드라마틱하기도 한 이야기.  실제 나의 삶에서는 스쳐지나갔을 찰나의 순간들을 세밀한 묘사로 붙잡아내 보여준다. 그래서 삶의 모든 순간순간 사람들과의 대화들, 그 모든대화들을 만들어내는 인간의 대소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힘이 있는 소설.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서만 얘기하지 않고 돈이라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SpR0EbOWfzskeH62j6fsZlk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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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기적 유전자&amp;gt; 현대인을 위한 내 멋대로 원포인트 - 4/60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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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3T22:58:33Z</updated>
    <published>2019-04-27T19: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기적유전자 원포인트&amp;gt;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의 본능은 종족번식의 본능이 아니라유전자 보존/복제의 본능이다. 리처드 도킨스는 동물행동을 연구한 학자이기 때문에 책에서 언급된 주장에 대해 대부분 동물행동의 현상을 근거로 이야기한다. 어디에도 인간은 그래서 이렇게 행동한다는 단정적인 발언은 없다. 하지만 읽다 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결국 &amp;lt;이기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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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을 읽고 - 3/60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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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8T09:34:13Z</updated>
    <published>2019-04-13T18: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맘대로 요약 글쓰기라는 자기 내면의 표현을 통해 우리는 타인과 교감하고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좋은 글은 짧고 단순하며, 읽는 이가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 읽는 이를 괴롭게 하는 글은 글쓴이의 알량한 지적허영심이 반영된 결과물이다. 혹평을 두려워하지 말라, 글은 인격을 반영할 뿐 글이 인격 자체는 아니기 때문에 비판에 대해 감정적으로 반응할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Qz%2Fimage%2FzgOhDHYyUMUtChhbQDN8Qjgz1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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