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순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 />
  <author>
    <name>nicelaw</name>
  </author>
  <subtitle>최순웅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0h1</id>
  <updated>2017-02-02T00:40:25Z</updated>
  <entry>
    <title>&amp;lsquo;최초의 검사&amp;rsquo;, 한동훈 - 철두철미 스타일에 윤석열 신임 얻어, 국정농단 이어 사법농단 수사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13" />
    <id>https://brunch.co.kr/@@30h1/13</id>
    <updated>2023-08-18T03:20:57Z</updated>
    <published>2018-10-15T01: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법 농단 사건을 계기로 특수통 세대교체가 이뤄졌다.&amp;nbsp;한동훈은 명실상부 특수통의 새 얼굴이다.  한동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 검사에 대한 검찰 안팎의 평가다. 한동훈은 사법 농단 사건에선 윤석열 당시 특별검사팀 팀장의 손발이 됐다. 그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에도 포기하지 않고 특검 수뇌부를 설득해 삼성 수사에 &amp;lsquo;올인&amp;rsquo;했다. 결국 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6_mpW9dQieESbbw_TkhCnLYNW7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검사 윤석열 VS. 변호사 윤석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12" />
    <id>https://brunch.co.kr/@@30h1/12</id>
    <updated>2022-08-22T15:29:48Z</updated>
    <published>2018-09-20T05: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은&amp;nbsp;특수통 선배들의 총애를 받았다.  그는 1999년 서울중앙지검 검사 시절 경찰청 정보국장을 수뢰 혐의로 구속하면서 특수부 검사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세상에 알렸다. 김대중 정부에서 경찰 내 실세로 꼽히던 인물을 구속하는 과정에서 여권의 압력이 상당했을 텐데도 우직하게 수사를 이끌어 갔다. ​ 하지만 노무현 정권 초기인 2002년 평생직장이라고 공언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ArI-ryEg3i4IfIhMM20Gt9YxF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텐텐주 100잔 전설,&amp;nbsp;술&amp;middot;사람 좋아하는 천상 검사&amp;nbsp; - 윤석열, 9전 10기 끝 사시 합격...대학 시절부터 검사 꿈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11" />
    <id>https://brunch.co.kr/@@30h1/11</id>
    <updated>2022-01-04T11:41:20Z</updated>
    <published>2018-09-13T05: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은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 아들로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중랑중, 충암고를 졸업했다. 서울대 법학과에 진학해 4학년 때 사시 1차에 합격했지만 2차에서 9년간 낙방하다가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까지 서울에서 나오다 보니 이른바 &amp;lsquo;인생 단골집&amp;rsquo;도 서울 종로의 전기구이 통닭집이다.  윤석열은 연수원 동기들보다 나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8vFnG6futw_UNvi2nCV7jDC6LG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윤석열, 죽은 중수부 부활시켜&amp;rdquo; - &amp;quot;특수부를 한 사람이 좌지우지하는 건 검찰 역사상 처음&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10" />
    <id>https://brunch.co.kr/@@30h1/10</id>
    <updated>2019-10-05T11:29:13Z</updated>
    <published>2018-09-07T01: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이 인사권을 독점하는 건 비정상이다. 그는 그렇게 중수부를 부활시켰다.  전현직 검사장 10여 명이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하 직책 생략)의 특수부에 내린 공통된 평가다. 검찰의 권한은 막강하다.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보내도 기소, 즉 죄를 지었는지 안 지었는지 등에 대해 판단해 재판에 넘길지 여부는 검찰의 의지에 달렸다. 이른바 &amp;lsquo;기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dgoZCtxUCyF9m4J8BBf2VVe1zy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와대의 윤석열 밀어주기 - 윤석열이 중앙지검장 취임식을 하지 않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9" />
    <id>https://brunch.co.kr/@@30h1/9</id>
    <updated>2019-09-13T08:34:24Z</updated>
    <published>2018-09-04T03: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은 적폐청산을 기조로 삼은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발탁됐다. 2017년 5월 19일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윤석열을 호명했다. 윤석열 이름이 발표되자 기자들은 &amp;ldquo;와!&amp;rdquo;라는 탄성을 질렀다.  기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경우의 수였기 때문이다. 일단 서울중앙지검장 자리는 고검장급이다. 검사장이 승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_Xjy8r6bDOVBF7r5Kb4nZi-t5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초동 술집서 만취한 윤석열 &amp;ldquo;기회 다시 올거야&amp;rdquo; - 와신상담이 독이 됐을까...'복수 수사'라는 비난에, 검사의 자살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8" />
    <id>https://brunch.co.kr/@@30h1/8</id>
    <updated>2022-07-13T08:45:52Z</updated>
    <published>2018-09-03T01: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4년 동안 좌천됐다고 동료 검사한테 한풀이 하는거냐.&amp;rdquo; &amp;ldquo;도가 지나쳤다. 책임자만 처벌하면 되는 것아니냐. 파견 나간 검사야 시킨대로 한 건데.&amp;rdquo; 변창훈 검사 자살 이후 검찰 내 분위기는 험악해졌다. 한편에선 &amp;ldquo;더 엄정히 수사해 국정원이 정치에 개입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amp;rdquo;는 목소리도 나왔다.  검찰 내부에서 복수 수사라는 지적이 나오는 것은 윤석열이 좌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WKqjrg0r9-wyN47jl1ufLQhsZ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극으로 끝난 특수통과 공안통 대결 - 연이은 자살...&amp;quot;검사라고 영장 안치면 봐주기 논란 우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7" />
    <id>https://brunch.co.kr/@@30h1/7</id>
    <updated>2018-09-14T15:38:21Z</updated>
    <published>2018-08-06T01: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정원 댓글 수사에서 검찰과 국가정보원 간 벌어진 갈등은 검찰 내 공안통과 특수통의 대결로 비화됐다. 이 대결은 강압 수사 논란과 검사의 자살이라는 비극으로 끝났다.  2013년 &amp;lsquo;국정원 댓글&amp;rsquo; 수사 이후 4년이 흘러 파격적으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부임한 윤석열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적폐 수사에서 다시 국정원 댓글 사건를 맡게 된다. 공안 사건이지만 윤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qD7tRKto_Z7EvRSw0CgPm0r0bc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검찰 VS 국정원 - 국정원 문건이 말하는 압수수색 사전 조율 의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6" />
    <id>https://brunch.co.kr/@@30h1/6</id>
    <updated>2018-07-23T01:38:46Z</updated>
    <published>2018-07-23T01: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찰과 국정원. 두 기관의 충돌이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은 2013년 4월 30일 국정원 압수수색이었다. 검찰의 국정원 댓글 수사가 진행될수록 국정원에 대한 압수수색은 불보듯 뻔했다. 국정원은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비했다. 남재준 원장은 검찰의 압수수색에 부정적이었다. 당연하다. 원세훈 전 원장 시절 벌어진 사건인데다가&amp;nbsp;국정원에는 국가기밀이 많은 곳이니 달가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ofDP2a7OxStcewdORGqTWGU26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수통이 맡은 공안사건 - 특수통 vs 공안통, 갈등의 씨앗</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5" />
    <id>https://brunch.co.kr/@@30h1/5</id>
    <updated>2018-07-20T00:10:49Z</updated>
    <published>2018-07-19T21: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국가정보원 댓글&amp;rsquo; 사건이 단초였다. 이 사건은 2012년 대통령 선거기간 중 국정원 심리정보국 요원들이 인터넷에 게시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대통령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당시 민주통합당은 같은 해 12월 11일 국가정보원 직원 김모씨가 국정원 지시로 인터넷 사이트에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비방하는 글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대통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386aKAB0mf6mx2jVEuE1eAi5O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항명의 날 2부 '윤석열의 선택' - &amp;quot;내 명예 문제가 아니다. 수사팀을 위해&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4" />
    <id>https://brunch.co.kr/@@30h1/4</id>
    <updated>2018-07-18T23:49:26Z</updated>
    <published>2018-07-18T23: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은 10월 19일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팀장에서 배제됐다는 언론보도 다음날 열리는 서울고검 국정감사장에 수원지검 여주지청장 자격으로 참석해야 했다. 서울고검장, 서울중앙지검장, 각 지청장 등은 서울고검 국감에 응해야 했다. 통합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은 윤석열에게 특별수사팀에서 배제된 경위와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중에 나온 5만 6000여 건 트위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gDfCRxSeDwuuuzsGpSoO_j1Az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항명의 날 1부 '검은 넥타이 윤석열' - 윤석열이 외압에 대응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3" />
    <id>https://brunch.co.kr/@@30h1/3</id>
    <updated>2019-09-13T04:37:18Z</updated>
    <published>2018-07-17T00: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은 넥타이의 윤석열, 항명의 날 채동욱 검찰총장은 혼외자 논란 끝에 2013년 9월 검찰을 떠났다.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이 한창이던 때였다. 든든한 뒷배였던 채동욱 총장이 낙마하자 안팎에서 당시 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을 흔들기 시작했다.&amp;nbsp;서울중앙지검은 10월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팀장을 국정원 댓글 사건에서 빼겠다고 발표했다.  10월23일 서울고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3B7kVHD3YAnrIsWWZT5nhouATq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수수사 몰아주기로 성장한 윤석열 - 2000년대 특수수사, 윤석열을 빼곤&amp;nbsp;논하지 말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2" />
    <id>https://brunch.co.kr/@@30h1/2</id>
    <updated>2018-07-15T20:57:53Z</updated>
    <published>2018-07-15T20: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중앙지검 특수부는 &amp;lsquo;윤석열의 특수부다&amp;rsquo;.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은&amp;nbsp;이른바 &amp;lsquo;윤석열 키즈(kids)&amp;rsquo;로 서울중앙지검 특수부를 채웠다. 특수부 간부들은 캐릭터, 신념, 수사 방식 부문에서 '검사 윤석열'의 유전자를 이어받았다.&amp;nbsp;서울중앙지검장이 아닌 특수부 검사 윤석열을 이해하지 않고&amp;nbsp;현재의 특수부를 파악하기 어렵다.  윤석열 지검장은 타고난 특수부 검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jbttMYmf_czx4j5_ChPsFxMSt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윤석열 사단, 우병우와 뭐가 다른가 - 윤석열의 특수부가 특수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0h1/1" />
    <id>https://brunch.co.kr/@@30h1/1</id>
    <updated>2019-10-06T07:33:05Z</updated>
    <published>2018-07-12T03: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지금 윤석열인가. 두 전직 대통령 구속기소. 이 사실만으로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부(이하 특수부)는 그들의 성과에 도치돼 있다. 정치보복이라는 정치권 비난을 보란듯이 특수부는 수사로 말했다. 검찰이 밝혀낸 혐의들이 발표되자 검찰 수사가 정치보복이라고 비난하던 정치권 목소리는 쏙 들어갔다.  하지만 목표를 정하고 시작된 수사는 강압수사 꼬리표가 따라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h1%2Fimage%2FzsZdGVvXi8jMgv6H6tg_rgGmd5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