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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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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지털기반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안에 관심이 많은 1인입니다. www.SDXfoundation.org</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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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2T01:5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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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을 위한 결단, 분산형 전력 체계 - AI 시대의 전력 독립 선언, 살림셀과 OSCAN이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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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10:37Z</updated>
    <published>2026-04-12T21: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의 치명적인 사각지대 최근 기후에너지부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1.6%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이 장밋빛 숫자 뒤에는 거대한 모순이 숨어 있습니다. 현재 정부의 대책은 늘어나는 재생에너지를 어떻게 하면 기존의 중앙집중식 전력망(Grid)에 억지로 연결할 것인가라는 '공급자 마인드'에 머물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EZiGNQH2gE7NFMqM5_y3QaCmU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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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셀과 자율망(OSCAN) - 생명 경제로의 대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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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9:51:44Z</updated>
    <published>2026-04-10T03: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배의 시대에서 살림의 시대로 우리는 오랜 시간 지배, 성장, 경쟁이라는 머니로직의 질서 속에 살아왔습니다.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이 미덕인 세상에서, 정작 우리 삶의 근간인 생명과 윤리는 뒷전으로 밀려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러한 방식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직면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에코로직의 가치인 순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CyK8DSKujKSvuYhLGItNpox9g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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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중위기 시대의 미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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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28:57Z</updated>
    <published>2026-04-06T11: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료 출판기념회 초대] 돈이 당신을 지켜주지 못할 때  위기의 시대, 우리는 무엇으로 생존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mp;quot;머니로직에서 살림로직으로: 기후, 기술, 불평등 이후의 미래&amp;quot;  지금 우리가 마주한 기후 위기, 가속화되는 기술 격차, 그리고 깊어지는 불평등. 과거의 방식(Money Logic)으로는 더 이상 내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azptwYMMS3meEFStWwUklGSbd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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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셀을 위한 스마트 분산 전력망 - 에너지 전쟁시대, 분산형 자율 전력 네트워크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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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00:14Z</updated>
    <published>2026-04-02T00: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현실로 다가온 에너지 셧다운의 공포 최근 국제 정세는 유례없는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중동의 호르즈무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 에너지 공급망은 사실상 마비 상태에 직면했습니다. 단순히 기름값이 오르는 수준을 넘어, 동남아시아의 일부 국가들은 이미 비축유가 바닥나 전력 배급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곧 우리에게 닥칠 미래의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J7c-bNy7keAUKOrJ1nHJ5AWZH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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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당신을 지켜주지 못할 때  - 출판에 따른 소회 및 출판기념회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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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5:57:43Z</updated>
    <published>2026-04-01T01: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 후기 요즘 만나는 분들마다 이구동성으로 삶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고 있음을 토로하십니다.  특히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갈피를 잡기 어려울 정도로 AI의 발전속도나 기후위기, 전쟁 등 기존의&amp;nbsp;머니로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전개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는 거의 15년 이상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amp;quot;일자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Eyn1lHRLdOH5aDpJumUYfXllw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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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음, 살아냄, 그리고 살림 - 우리는 왜 &amp;lsquo;살아내는 것&amp;rsquo;으로는 부족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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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2:41:56Z</updated>
    <published>2026-03-29T20: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햇살이나 빵 냄새를 느끼며&amp;ldquo;아, 내가 살아있음&amp;quot;을 깨닫는 순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우리는 먹고, 버티고, 경쟁하며어떻게든 살아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인류는더 많이 생산하고, 확보하고, 성장하는지배와 경쟁의 시스템,즉 머니로직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방식은 효과적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TMcPsA8cqBR3ExkE6vgXnzyO1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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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년 탄소 시장 100조 원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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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1:54:09Z</updated>
    <published>2026-03-24T21: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국제에너지기구(IEA)와 블룸버그NEF의 전망에 따르면, 2040년 탄소 배출권(ETS) 가격은 톤당 205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보다 3배 이상 높은 가격입니다. 자발적 탄소 시장(VCM) 또한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여 2040년에는 400억 달러(약 53조 원) 규모의 거대한 시장을 형성할 전망입니다.   숫자만 보면 탄소 시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oxajLGgzse_klan1z-mCIBJnr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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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없는 세상을 사는 법 - 살림로직으로의 대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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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0:29:10Z</updated>
    <published>2026-03-23T22: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많은 청년들이 직업의 문턱조차 넘지 못한 채 주저앉을 수 밖에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최근 AI의 급격한 발전은 장년층의 일자리보다 청년층의 일자리를 더 빠르게 잠식하고 있습니다. 회계사나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젊은들이 수습 자리조차 찾이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지난 세월 우리 사회를 지탱해 온&amp;nbsp;머니로직이 운영 한계에 다다랐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0iMNz8c1Sqh-0jSBCWeL6bxTI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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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대신 할 수 없는 것 - 우리가 굳이 비싼 돈을 쓰고 콘서트에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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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0:35:32Z</updated>
    <published>2026-03-15T19: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누워 스마트폰만 켜면 세계 최고의 공연을 공짜로 볼 수 있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굳이 수십만 원의 거금을 들여 땀 냄새 나는 공연장으로 향할까요?  단순히 팬심 때문일까요?  그 이면에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는 가장 소중한 가치가 숨어 있습니다.  뇌는 속일 수 있어도, 몸은 속일 수 없다 이어폰을 통해 듣는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ZiyfrDXhfBQJI36YvemEXvNzI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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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함과 충만함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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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1:57:10Z</updated>
    <published>2026-03-10T21: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amp;ldquo;이 정도면 충분할거야.&amp;rdquo; 그리고 그 충분함을 위해 쉼없이 달립니다.  경제의 역사는 사실 이 &amp;ldquo;충분함&amp;rdquo;을 향한 역사였습니다.부족을 없애기 위해 생산하고,불안을 줄이기 위해 축적하고,위험을 피하기 위해 경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충분한데도 불안합니다.충분한데도 경쟁합니다.충분한데도 더 가져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50Dz71UckBDFCVWHpJjBoX72EhQ.pn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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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당신을 지켜주지 못할 때 - 머니로직의 종말과 살림가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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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6:03:51Z</updated>
    <published>2026-02-23T07: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우리는 숫자를 쫓습니다. 통장 잔고가 늘어나면 안심하고, 주가가 떨어지면 밤잠을 설치며, 더 높은 연봉과 더 비싼 아파트가 나의 노후를 지켜줄 유일한 방패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당신의 숫자는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세상의 '약속'들이 비명을 지르며 깨지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 성실하게 일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V70TjvbqeGvxxcMl1Fubdcjl8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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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0조 사모펀드의 균열 - 불루아울 캐피탈의 개인 투자자의 환매 영구 중단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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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1:58:38Z</updated>
    <published>2026-02-21T03: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루아울 캐피탈, 펀드 1개 환매 영구중단 공지&amp;hellip; 엘-에리언 &amp;quot;금융위기 직전 연상&amp;quot; 블루아울 주가 장중 10%&amp;darr;&amp;hellip;아폴로&amp;middot;아레스 등 사모펀드 주가 하락세 정보기술(IT) 업종 사모대출에 투자를 늘려온 미국의 사모펀드 블루아울 캐피털이 19일(현지시간) 운영 펀드 중 하나의 환매를 영구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amp;nbsp;사모대출 시장을 향한 위험성 경고가 월가 안팎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N7EkZdTW0I8vUgr0At6x4Obvv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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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분자사회에서 생명사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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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1:54:39Z</updated>
    <published>2026-02-09T21: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를 화학적 구조에 비유하면 고분자사회라 할 수 있습니다.  작은 단위체들이 단단하게 결합해 거대하고 견고한 사슬을 형성한 고분자처럼, 우리 사회도 지배, 성장, 경쟁이라는 머니로직의 사슬로 촘촘히 엮여 있습니다. 이 구조는 효율성과 성장을 극대화했지만,  동시에 스스로를 변화시키지 못하는 경직성과 생태계 파괴라는 한계에 직면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yKoCnjSYG_img2un1qjvs8l2K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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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는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가? - 파괴자에서 '지구의 청지기'로, 거대한 훈련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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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9:54:50Z</updated>
    <published>2026-02-04T12: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에서는 매일같이 기후 위기와 불평등, 그리고 걷잡을 수 없는 기술의 발전이 인류를 위협한다고 경고합니다. 많은 이들이 묻습니다. &amp;quot;우리는 실패한 것일까? 인류는 지구의 암적인 존재에 불과한 것인가?&amp;quot; 하지만 오늘,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이 혼란이 몰락의 징조가 아니라, 인류가 지구의 진정한 '관리자(청지기)'로 거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tV2pFB9Tj58a62QAdHGrWEXDw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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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셀, 다중위기 돌파 전환점 제공 - 전자신문 26년 2월 2일자 지면 &amp;quot;데스크가 만났습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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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0:48:03Z</updated>
    <published>2026-02-01T20: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방향만 틀면 큰 기회가 올텐데 여전히 머니로직을 벗어나지 못한 채, 혁신을 외치는 것은 막다른 골목을 향해 달려가는 것입니다.  지금 고속도로를 짓는다고 대학이 새로운 학과를 만든다고 기업이 새로운 신제품을 내 놓는다고  과연 과거처럼 성장이 가능할까요?  이 중요한 전환의 갈림길에서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인터넷신문으로 보기 : &amp;nbsp;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KF123W0MVvCEkTVoPZ3S_3IUB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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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은 어떻게 성공하는가? - 논리의 틀을 바꾸는 대전환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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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2:42:42Z</updated>
    <published>2026-02-01T01: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의 시대, 혁신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우리는 지금 &amp;lsquo;다중위기(Polycrisis)&amp;rsquo;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경제는 불투명하고, 기후 위기는 일상이 되었으며, 공동체는 파편화되었습니다. 많은 기업과 개인이 &amp;lsquo;혁신&amp;rsquo;을 외치지만, 그 대부분은 방향을 잃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를 더 짓는다고, 대학 과목을 바꾼다고, 신제품을 잘 만든다고 과연 문제가 해결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lfaZNrliGP0q7JzUDWRclb_Xa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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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 대담] 풍요의 시대, 인간의 미래를 묻다 - 일론 머스크와 전하진 이사장의 미래에 대한 가상 대담 시나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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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5:30:34Z</updated>
    <published>2026-01-26T03: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다보스에서 일론 머스크는 AI와 로봇이 가져올 '무한한 물질적 풍요'를 예언했습니다. 노동은 사라지고 생존 비용은 0에 수렴할 것이라는 그의 기술적 전망에 저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청사진 뒤엔 거대한 물음표가 남습니다. &amp;quot;생존 문제가 해결된 이후, 과연 인간은 무엇을 하며 삶의 의미를 찾을 것인가?&amp;quot;  머스크가 놓친 이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lgvyZ-oRqPc9DpJsdo-inr581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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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경전을 외우고, 인간은 마당을 쓴다 - 장르를 만드는 '장리스트(Genreist)'들의 오래된 미래 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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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2:17:10Z</updated>
    <published>2026-01-24T01: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론 머스크와 레이 커즈와일, 데미스 하사비스 등 당대의 미래학자와 혁신가들은 이르면 2026년, 늦어도 2030년경에는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범용 인공지능(AGI)이 출현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이 지목하는 기술적 특이점의 핵심은 바로 기계적 연산에 스스로 사고를 검증하는&amp;nbsp;'회귀적 추론(Recursive Reasoning)'&amp;nbsp;능력과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isL0gT0-YbYC7SnR9-ES5G2z2mQ.png" width="4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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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재배치'에 의한 미래 전략 - 기존의 머니로직 예산을 재배치하여 미래사회 기반을 구축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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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9:07:50Z</updated>
    <published>2026-01-21T05: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2025년 대한민국 국가 예산은 주요 분야에서 여전히 대규모, 중앙집중식, 효율성 중심의 '머니로직(Money Logic)'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주요 예산 항목(에너지, 식량, 주거, 국방, 교육, 지역발전)을 분석하여 어떤 지출이 착취적이고 중앙집중적인 머니로직 패러다임을 따르고 있는지 식별합니다. 나아가 이 자금 중 일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m48VIlneS1kBwg0WIdgo4kpNH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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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소멸, 행정통합으로 가능한가?  - 행정통합에 20조원을 지원한다는 정부는 무엇을 기대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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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0:59:36Z</updated>
    <published>2026-01-21T01: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때로는 그 숫자들 사이의 격차가 정부가 바라보는 세상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지금 대한민국 지방 정책의 저울은 기이할 정도로 기울어져 있다. 정부는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전국 89개 지역이 나누어 쓰는&amp;nbsp;'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연간 1조 원을 배정했다. 10년간 10조 원을 투입하겠다는 거창한 계획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iG%2Fimage%2Fgj_PEsZe4SwtzGQxsgzGk2RYf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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