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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니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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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ngpaoni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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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상이나 글을 보고 나면 내가 쓰면 어떻게 쓸지 상상하는 곳 입니다.다만 아직은 감상문만 쓰네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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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2T04:2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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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가 마무리 되지 않고 확장만 하는구나 - 드라마 비질란테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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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12:04:17Z</updated>
    <published>2024-02-13T11: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법에 한계를 느껴 사적정의를 실행하는 김지용(남주혁)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작품이며 장르적으로는 안티히어로물에 해당하는데 디즈니+에 있는 데어데블,퍼니셔와 같은 장르이다. 다만 그들이 가진 핍진성과 등장인물간의 상호작용은 많이 뒤떨어지는 모습이다.  김지용(남주혁)의 경우 안티히어로의 특징 중 하나인 악인단죄를 통한 카타르시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_VKyuKdu9jKcSR61fVch5M7TD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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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치못한 죽음은 여러 감정을 느끼게 한다 - 코스트코 하남점 노동자 사망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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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0:29:07Z</updated>
    <published>2023-06-28T11: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97717_36199.html 마트노동자가 폭염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든 생각은 어떻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필자도 마트에서 근무 해 본 적 있기에 에어컨이 곳곳에 깔려 있다고 알고 있었다. 뉴스에 따르면 주차장 자체가 바깥의 열기가 그대로 들어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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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적인 요인으로 달리지 못한  히어로 - 더 플래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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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0:10:15Z</updated>
    <published>2023-06-24T14: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여러모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시네마틱 유니버스 DCEU 아니 이젠 DCU로 명칭이 변경된 유니버스의 새로운 작품이다. &amp;nbsp;여러모로 스파이더맨 노웨이홈과 비교되는 작품인데 배경 설정부터 공통점이 존재한다. 저스티스 리그(어벤져스)의 막내이자 아직은 미숙한 히어로인 배리 앨런(피터 파커)은 우연히 얻은 시간 도약(기억조작)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nLY9RCPT0Ss8_HSEGRM43fQMW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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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권좌가 비어버렸다. -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분석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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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6:08:19Z</updated>
    <published>2023-02-23T11: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필자는 MCU팬이지만 이번 앤트맨 3은 여러모로 용서하기 힘든 작품이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영화제작하기가 힘든 상황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MCU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이해는 하는 편이었다. 이터널스의 필요이상의 사이드 스토리와 그로 인해 늘어지는 전개, 블랙 위도우의 나타샤 로마노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So8hB8P8tY0_GAv22PrgGaAJWWE.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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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이 갈리는 세상에 등장하는 회색의 인물들 - 드라마 간니발 시즌 1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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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1:29:11Z</updated>
    <published>2023-02-15T12: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된 작품으로 디플에서 공개된 드라마 중에 가장 뛰어난 완성도를 지닌 드라마이며 필자 개인적으로는 동 시기에 방영한 디플 드라마 '카지노'보다 늘어지지 않아 더 인상 깊게 다가온 작품이다.  폐쇄적인 마을인 쿠게 마을로 순경으로 오게 된 아가와 다이고(야기라 유아)는 쿠게 마을의 기이한 면모를 추적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EWgCv_ZwcN2Cc58NfCozTtx-TSs.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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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장함이 빠져버린 거대한 서사 -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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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00Z</updated>
    <published>2023-02-15T11: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페이즈 5를 여는 앤트맨 3은 앤트맨 1,2편과는 토르 시리즈의 변화만큼 많이 변화하였다. 앤트맨 시리즈는 작은 규모의 이야기 진행, 적당한 빌런(비열한 과학자, 초능력 암살자, 갱단 두목)으로 벌어지는 하이스트 무비인데 작은 규모를 넘어 양자 영역에 존재하는 마이크로버스와 멀티버스를 지배하고자 하는 빌런 나다니엘 리처즈=정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egIj8Bs-c6n-f8ppv-mQUL8IO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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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시즌에 소개만 하고 마네 - 디즈니+ 커넥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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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03:00:46Z</updated>
    <published>2022-12-10T01: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디즈니 플러스 한국 드라마 중에 처음으로 전화 공개하는 드라마 커넥트는 상당히 실망스러운 작품이다. 한국 드라마에서 보기 힘든 신체절단,섹스장면,기이한 불로장생 묘사등 자극할 만한 요소가 있지만 이 드라마는 가장 중요한 것이 빠져버렸다. 설득력 있는 세계관 설명 및 그에 따른 캐릭터 간의 케미가 없다.  그래서 캐릭터 위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wwpm04M4N5Lrcak85bsPvT1FL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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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운임제를 시작으로 파업이 커지는 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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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3:43:48Z</updated>
    <published>2022-11-29T23: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3226173&amp;amp;memberNo=42666250 안전운임제를 도입해달라고 해서 화물연대가 파업에 들어갔는데 이 안전운임제라는 것이 최저임금처럼 요금을 맞춰준 것인데 이걸 그냥 법제화 시키면 될 것 같은데 화주하고 업체가 자기들 손해 본다는데 정확히는 얼마나 손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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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모든 곳으로 한꺼번에 온다면 나(너)는?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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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0:24:31Z</updated>
    <published>2022-11-10T12: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우리는 부,명예등 무언가의 소중한 가치를 찾지만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현실이 결코 쉽게 그 대답을 해주지 않고 그 답이 맞는지를 알려주지 않는다. 그런 우리에게 이 영화는 질문을 던진다. 다른 삶은 어떨까?  에브리씽, 에브리웨어,올 앳 원스를 풀이하면 모든 것이, 모든 곳으로,한번에,라는 뜻이 풀이가 된다. 영화가 3개의 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rVxS_vPxQtIFKIljTtN2Kg3_j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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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의 벽을 이렇게 사용하지 말자 - 변호사 쉬 헐크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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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6:12:02Z</updated>
    <published>2022-10-25T11: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헐크의 능력을 가지게 된 제니퍼 월터스(타티아니 마슬라니)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슈퍼 히어로 드라마이다. 필자를 비롯한 시청자들을 기대한 부분이 있는데 다음 세대의 헐크, 억압받는 여성, 법정물, 제4의 벽의 소재를 활용한 이야기인데...  다음 세대의 헐크 정작 액션씬은 짧고 조잡하기만 하였기에 실망스럽게 나와버렸다.  이건 드라마 시리즈이기에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gNpvf_oRyjX2oICNt9K9us5WU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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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호하고 교활한 드라마 -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문 나이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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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3:34:33Z</updated>
    <published>2022-10-13T08: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나이트 5~6화까지 다 보고 나서 든 생각은 이 드라마는 모호하다. 5~6화는 하마의 모습을 한 이집트의 신 타워레트의 모습을 보여주며 저승으로 가고 있는 마크 스펙터,정신병원에서 '의사' 아서 해로우의 치료를 받는 마크 스펙터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어 시청자가 도대체 어느 것이 현실인지를 모호하게 해준다. 더군다나 이 드라마는 MCU라는 세계관에 따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OWV_0C95M_kB1dOIAXXVtxOqn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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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수를 적게 하면 좋았을까? -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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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0:17:17Z</updated>
    <published>2022-10-13T08: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시놉시스 전여빈,나나 주연인데 어릴때 외계인을 믿던 홍지효(전여빈)은 어느 날 남친인 이시국(이동휘)이 실종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외계인이 개입되었다고 의심되었다고 믿는 허보라(나나)와 함께 버디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 극의 몰입감은 어떤가? 1~4화는 미스터리 특유의 오묘한 분위기보다는 병맛으로 진행 되는데&amp;nbsp;이게 쭉 늘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oxZZJP8r2UIYLvaAc6qu9Fz3L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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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늪처럼 깊게 빠져들게 하고  끝내야 했는데... - 모범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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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29:12Z</updated>
    <published>2022-08-12T14: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죄 스릴러 장르의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다. 이 작품은 완벽한 작품은 아니지만 적어도 주연 배우들의 최근 출연작들과 비교하면 우위에 있는 작품이 된다.  주연인 정우가 맡은 캐릭터인 박동하의 경우 교수가 되지 못한 강사의 모습에서 우연히 50억을 줍게 되고 시체 유기를 비롯한 범죄를 저질러 점점 어두운 곳으로 점차 빠져 들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박동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S5Hh7yc9JSmVeXECubC9OOQbV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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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비현실을 모호하게 표현하지만 마지막이 중요하다. - 문 나이트 1~4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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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8:31:30Z</updated>
    <published>2022-04-27T03: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MCU는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IP중 하나인데 이번에 방영중인 문 나이트는 MCU 중에도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다. 앞선 작품인 완다비전,팔콘앤 윈터솔저, 로키,호크아이는 MCU와의 연계가 잘 보였는데 반해 문나이트는 MCU와 연계된 작품이 맞는지가 모호하여 MCU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사람도 편하게 시청 할 수 있다. 물론 마지막 화에는 사전지식이 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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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을 맞이할 사회  다만 빅쇼트만큼의 그립력은 없다 - 아담 메케이의 '돈룩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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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0:49:43Z</updated>
    <published>2022-02-10T09: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으시면 보고 오시거나 뒤로 가주시면 됩니다.  줄거리 초반부는 지구와 충돌 예정인 혜성을 발견한 랜달 민디(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디비아스키(제니퍼 로렌스)를 보여주며 시작한다. 종말을 앞에 둔 심각한 분위기는 백악관에 도착하고부터 그 분위기는 반전된다. 혜성 위기에 대비해야 하는 제이니 올린(메릴 스트립)대통령의 모습과 랜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rGisHWt-d4BGvIWiCSPMICvVbD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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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닝맨의 예전의 모습을 간직한  런닝맨이 아닌 런닝맨 -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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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13:48:02Z</updated>
    <published>2022-01-22T05: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 +에 올라온  런닝맨 스핀오프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은 지상파라는 규제의 벽을 넘어선 런닝맨 제작진이 새롭게 도전하는 OTT 예능이다. 술 먹방, 유튜버 초대, 수위가 좀 센 서바이벌 게임, 1박 2일(?)과의 콜라보 등 14화를 통해 다양하게 보여준다.  2화가 필자에게는 가장 좋게 다가오는 화인데 2화의 컨셉은 이름표 떼기를 중점으로 하는데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OWd6sAgrUa_HWBnVO8oPmh-bjF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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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십에 빠진 시리즈를 보완하다. - 타이거 킹 스핀오프 닥 앤틀의 위험한 사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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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22:40:14Z</updated>
    <published>2022-01-18T12: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으시면 보고 오시거나 뒤로 가주시면 됩니다. 타이거 킹의 스핀오프인 작품인 이 작품은 시즌2와는 다르게 범죄 고발 다큐멘터리의 모습을 보여준다. 총 3화 구성되어 있는데 1화는 닥터 바가반 앤틀의 과거를 보여주는데 요가빌이라는 사이비 종교에 몸담은 과거, 마술을 제대로 못하는 마술 쇼의 일원의 모습을 통해 어떻게 고양잇과 사육에 큰 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hzfN2UY4kGHikYvUwTA3qzXrm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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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칼렛 위치 비긴즈 - 완다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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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3:12:24Z</updated>
    <published>2021-12-27T13: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시다시피 MCU의 작품이 너무 방대해서 처음 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게 하는 점이 있다. 이 드라마는 MCU를 모르고 보더라도 드라마 입문에는 별 문제가 없다. 다만 후반부부터는 사전 지식이 없으면 이해하는데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크게 어렵게 느껴지게 하지는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N6QMg71GY4yiNP_4VSaUzxcp0z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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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과학만 근미래가 아니었나? - 백악기 어드벤쳐 시즌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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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00:44:51Z</updated>
    <published>2021-12-19T13: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기에 작품을 감상하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등장인물 켄지 콘과 브루클린 간에 연예적 요소가 등장하는데 완전히 커플로 되는 것이 아니라서 김이 좀 새게 되었다. 인상적인 모습은 야스미나인데 계속적으로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으로 인해&amp;nbsp;PTSD를&amp;nbsp;겪는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 모습을 보여준다 12세 이용가에서는 그런 현실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RdLjwapcTgZ2KXssE-winifp7Y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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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정은 신선한데 다 보고 나면 식상하네 - 드라마 해피니스 스토리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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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0:51:21Z</updated>
    <published>2021-12-12T14: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기에 작품을 감상하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디즈니 플러스를 포함한 다양한 OTT가 들어오는 현재 국내 OTT인 티빙도 그에 대비하여 다양한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 드라마인데 전염병 아포칼립스를 소재인 드라마인데 전염병 아포칼립스의 경우 단편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화로 주로 제작되는 소재인데 티빙은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0lP%2Fimage%2F_aTh8817R4ZrYzqpk-sxYw3Is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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