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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c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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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하루를 전합니다. Seize the da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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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4T08:1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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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콘 군상' 고찰기 -③ - 문화예술 고찰 시리즈- 인간의 비극과 고통을 통해 본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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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0Z</updated>
    <published>2020-07-03T12: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연구적 가설과 필자의 사고를 덧붙인 라오콘 군상이라는 하나의 작품에 대한 고찰을 해보았다. 사실 여전히 종교와 예술의 관계에 대해서 명확히 정의할 수 없다.  많은 시대의 작품들과 특성들을 보고 이해하였지만, 실제로 내가 눈 앞에서 보고있는 작품들을 어떤 방향으로 해석할지, 해석 그대로를 믿어야 할지 많은 고민은 존재한다.  인간이 만든 미술품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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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콘 군상' 고찰기 -② - 문화예술 고찰 시리즈- 인간의 비극과 고통을 통해 본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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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2:57:40Z</updated>
    <published>2020-07-03T12: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는 모든 인물과 배경적 사실을 제외한 나머지 의미들을 필자의 주관에 의거하여 해석하고, 이에 숨겨져 있을 수도 있는 관점을 풀어보려고 한다.  먼저 발굴 과정을 살펴보려고 한다. 이 조각은 포도농장 아래에서 발굴 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amp;nbsp;이전에도 라오콘 군상에 대한 이야기들이 존재하였으며,&amp;nbsp;미켈란젤로 또한&amp;nbsp;발굴과정에 있었다고도 한다. 그렇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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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콘 군상' 고찰기 -①  - 문화 예술 고찰- 인간의 비극과 고통을 통해 본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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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0:25:32Z</updated>
    <published>2020-07-03T12: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겨울 이탈리아 여행 중 바티칸 시국의 바티칸 박물관에서 흥미로운 작품을 보게 되었다. 작품의 이름은 &amp;lsquo;라오콘 군상&amp;rsquo;&amp;nbsp;이었다.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군상에 등장하는 세 인물의 표정을 보는 것만으로도 작품 자체에 경외감이 들었다. 단순히 뱀이라는 동물이 주는 고통을 넘어, 다른 높은 존재의 개입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조각의 형태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fH%2Fimage%2Fc8iskpKtU4NMiMvWguRcHxisCG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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