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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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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ndy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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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1부터 현재까지 캐나다에서 하키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아들과 뒷바라지 하는 엄마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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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4T13:4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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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쓰지못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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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2:21:56Z</updated>
    <published>2025-02-01T09: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쓰고 싶은 글   살면서 책을 쓰자는 제안은 몇 번 받았다, 세바시에서 산티아고 다녀온 강연을 얼떨결에 한 후, 부모님 모시고 남편 아들들과 100일 넘게 유럽여행을 다녀온 후 3곳의 출판사에서 제의를 받았다.  물론, 3대가 유럽을 대차게 떠돌다온 이야기도 7살 아이와 산티아고를 다녀온 이야기도 노트 어딘가와 구글 드라이브에 쿨쿨 고히 주무시고 계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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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애했던 작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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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9:25:03Z</updated>
    <published>2025-01-28T07: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배 이 책 알아요? 어느 동네의 놀이터였다. 영화 동아리 후배였던 걸로 기억나는데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왜 놀이터에 둘이 있었는지도. 남자후배가 나에게 뭘 소개하는 일은 흔치 않아서 그것도 책을 소개하는 일은 더더구나 없어서 뭔데? 무라카미 하루끼? 일본 작가네? 주로 영미문학만 읽고 있던 나에게 처음으로 일본문학이 노크를 해왔다. 책때문이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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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을 싸고 있는 그대에게 - 4년 전 캐나다로 출발하려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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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5:57:29Z</updated>
    <published>2024-11-25T04: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캐나다를 가려고 짐을 싸고 있는 그대,  먼저 보낸 아들 보러 간다고 신나 있구나.. 엄마 아빠 4년이나 못 보게 될 줄도 모르고 바보,  몇 달 전 보낸 아들 보러 간다고 뭐 그리 신이 났니? 그 아들이 얼마나 니 속을 까맣게 태울 줄도 모르고... 그 아들 16시간 떨어진 도시로 보내고 맨날 전화통 붙잡고 살게 될 것도 모르고. ​ 지금 니가 가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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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의 생일  - 식탐러의 캐나다 생일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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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1:10:53Z</updated>
    <published>2024-11-24T07: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들 친구 엄마의 생일이라고 bar에 모였다  작은 선물을 준비해왔다.  작지만 매우 알찬 걸로.... 바에서 만났으니 각자 먹을 것을 주문한다.   1차로 살짝 빨간 불이 깜빡깜빡! 다른 엄마들의 손에 선물이 없는 것이다.  4명 중에 두 명만 뭘 들고 온 것 같다.  어어....이게 뭐지? 깜빡깜빡  선물은 따로 전달하는 것인가? 깜빡깜빡  잠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nt%2Fimage%2F2VyZx2SZ2lm0c8gjGo_kU1u-Q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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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 - 박여사, 또 무슨 김치 보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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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6:55:34Z</updated>
    <published>2024-11-08T05: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도데체 이 하얀 스티로폴 박스는 며칠에 한번 오는 거야?&amp;rsquo; 남편이 박스를 내다 버리며 물었다. 포항에 사시는 박숙희여사와 통화를 하고나면 며칠 뒤면 어김없이 박스가 도착하고 그 안에는 여사의 의식의 흐름에 따른 다채로운 물건들이 담겨있었다. 대가리와 꼬리가 야무지게 제거된 가자미가 2마리씩 비닐봉지에 수북히 담겨있거나 내 손가락만한 쇠고기가 군데군데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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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수엄마에게 - 내가 아들과 캐나다를 오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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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17:56:42Z</updated>
    <published>2023-12-15T08: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선배님따라 캐나다 갈 걸 그랬어요&amp;rsquo; 라는 짧은 한 줄의 카톡에 이미 난 다 이해했어. 올해 고 3인었던 철수는 아마 하키로 대학을 못갔겠지. 아무리 중학교 때까진 공부를 했던 아이라도 고등학교에 가선 아마 운동 때문에 공부를 놓았을 거야  한국에서 고3이 하키로도 대학을 가기 힘들고 공부로도 대학을 가기 힘들면 철수랑 엄마는 지금 무슨 희망이 있을까?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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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등의 엄마  - 아이스하키 캐나다 유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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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8:42:49Z</updated>
    <published>2023-12-12T07: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중3일때 캐나다로 왔다. 정확히는 아들이 먼저 캐나다로 떠났다. 생각해 본 적 없는 하키 유학을 1달만에 볶아 치듯 준비해서 떠나보냈다  아들은 한국에서 아이스하키 운동선수였고 선수로 치면 늦은 4학년 10살때 운동을 시작, 취미와 엘리트로 갈라지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6학년 때 선수가 되는 길을 선택했다.  소질이 있으니 한번 해보면 어떻겠냐는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nt%2Fimage%2FSHNlwUNoU4KqSlhELIRZ5JW5M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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