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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스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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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Learning Character(배움을 지향합니다)&amp;quot;｜ (現) 핀테크 스타트업 CX 담당자 ｜ (前) 프롭테크.핀테크 스타트업 PM ｜ (前) 사회복지사 7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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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4T14:20: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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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소한 분야를 빠르게 섭렵하는 비상식적인 2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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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2Z</updated>
    <published>2023-06-07T15: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 난 너처럼 못해.요스비: 뭘?아내: 아무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커뮤니티를 만들어?요스비: 내가 파고 싶은 분야를 섭렵하려면 관심 있는 사람들로 주변을 채워야한다고 생각했을 뿐이야.아내: 뭐여. I 인 나는 이해 못함.요스비: ㅋㅋㅋ 그러게, E에게 유리한 방법일 수도 있겠다!아내: 그리고 무모해. 아주 무모해.요스비: ㅋㅋㅋㅋㅋ ㅇㅈ   너, 내 동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oH%2Fimage%2FklXTmRO_PZOyg4g_lh9tshm2-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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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의 시작은 '고객의 목소리' - 귀를 막은 채 개발하고 팔아야했던 그 순간의 치열함을 기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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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00:43:45Z</updated>
    <published>2023-06-02T06: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국가 과제 연구했던 거 기억나?아내: 연구원 됐다고 좋아했던거?나: ㅋㅋㅋ 맞아. 그 직함이 되게 멋있어 보였어.아내:&amp;nbsp;그 때가 옆에서 본 모습 중에 제일 힘들어 보였어.&amp;nbsp;옆에서 걱정 많이 했었어.나: 정말 어려웠어. 나조차도 납득이 되지 않는 제품을 판매해야 한다는 것...... 제품 사용자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제품 개발에만 몰두했던 것 같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oH%2Fimage%2F7RnQTuzUHsz9f7BybD2eupxgl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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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가 만들어준 계획된 '수' - 서비스 기획자로 커리어를 전환한 계획된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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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1:09:32Z</updated>
    <published>2023-06-02T06: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사회복지사를 그만둘 때 내가 말했던 전략 기억해? 아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스카웃을 당하겠다던 그 전략? 나: 맞아. 지금 생각하면 어디서 그런 에너지와 당돌함이 나왔는지 몰라. 아내: 진짜 해낼 줄 몰랐어. 터무니 없다고 생각했거든. 나: 그... 그뤠?  그렇게 사회복지사를 그만뒀고, 서비스 기획자가 되었다. 이 독특한 커리어 전환 과정은 우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oH%2Fimage%2FjO1nnqS3dK5U1vsmrE2YvU6mj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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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회복지사를 그만뒀냐고? - 코로나와 독서가 바꾼 내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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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6Z</updated>
    <published>2023-06-02T06: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 : 이제 사회복지 현장을 잊은 거 아니야? (아내는 아직 사회복지 현장에 있음) 나: 뭐 거의 잊었다고 볼 수 있지...... 아내: 근데 그때 갑자기 사회복지사를 그만두고 커리어를 바꿔야겠다고 결정하게 된 이유는 뭐야?  코로나 팬더믹이 전 세계를 덮치면서 보건과 복지 분야에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뭘 어떻게 해야 한다면서 말이 많았다. 그런데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oH%2Fimage%2FlU48w-iwP4cw6g70Mvl3a7Uft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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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아직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다. - 사회복지사를 그만두고 3년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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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20:05:45Z</updated>
    <published>2023-06-02T06: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여보, 나 사회복지사 그만둔 지 얼마나 됐지?아내: 글쎄, 3년 넘지 않았나? 잠깐, 내 인스타에 남겨뒀지...... 20년 11월이네.나: 와, 아직 3년이 안된 거야? 5년은 넘은 것 같은데.  사회복지사를 그만두고 3년 차, 난 아직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다.  사회복지사를 그만둔 것에 대해서는 전혀 후회함이 없다. 사회 복지에 기여하는 활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oH%2Fimage%2FXFDEKq4GojyNFnwHw9yYB26qh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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