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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glew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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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인에게는 CEO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CEO에게는 실전에 필요한 경영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englewood의 브런치입니다. 단 쉬운 경영을 이야기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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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4T15:0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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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식업 종사자는 종이 아니다. - 손님도 왕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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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6:10:54Z</updated>
    <published>2018-08-16T11: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장님, 저 일 그만 할게요. 사람&amp;nbsp;구하는대로 그만두겠습니다.&amp;quot; &amp;quot;왜? 일이 힘드니.&amp;quot; &amp;quot;아니요, 그냥 손님 대하는 게 힘들어서 공장으로 갈려고요.&amp;quot;   &amp;quot;사장님, 손님이 돈까스에 소스를 부어 나왔다고 다시 달라고 하는데요.&amp;quot; &amp;quot;손님이 주문할 때 소스를 따로 달라고 했니?&amp;quot; &amp;quot;아니요, 첫 번째 음식을 서브할 때 손님이 요청하셨는데 이미 음식이 나왔어요.&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KzxNy6jv3Twimu-cF96PY2t2j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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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창업기 (創業記) -회사 밖은 정말 지옥일까? - 단순화하면 많은 것이 쉬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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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5T16:58:08Z</updated>
    <published>2018-05-29T04: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식업을 창업하기로 마음은 먹었지만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너무 막막했다.&amp;nbsp;&amp;nbsp;일단, 어떤 음식을&amp;nbsp;어떤 고객에게 어디에서 어떻게 팔지를 결정하기로 했다. 내 나름대로 정한 것이지 어떤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다.   steady seller vs. best seller 식당을 창업하면서 가장 먼저 부딪치는 선택은 어떤 종류의 음식(점)을 선택하느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UtGNZ1VEgL2M2IxH0sprwq92d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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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창업기 (創業記) - 회사 밖은 정말 지옥일까? - 무엇을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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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11:54:37Z</updated>
    <published>2018-04-27T03: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뭐, 방 탈출 카페? 그게 뭐야?&amp;quot; 친구가 퇴직 후에 처가 친척이 하던 방 탈출 카페를 한다고 했을 때까지 나는 그런 것이 있는지도 몰랐다. 친구는 대기업 전자 연구소에서 퇴직했다. 평생을 전자 관련 업무를 하더니 새로운 창업은 &amp;quot;방 탈출 카페&amp;quot;였다. 창업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연관되었던 직종과 관련된 분야에서 시작하지만 친구나 나처럼 전혀 다른 업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axJmUzNj3mRPRQSxL55D8Q0Ij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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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창업기 (創業記) - 회사 밖은 정말 지옥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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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0T14:37:10Z</updated>
    <published>2018-04-17T03: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떻게 지내세요?&amp;quot; &amp;quot;음, 잘 지내고 있어.&amp;quot; 회사를 떠나고 만난 많은 직장 후배들과 나눈 첫 번째 대화다.  원해서 떠난 것도 아닌 것을 잘 지낼 수가 있을까만은 그래도 대답은 항상 잘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떠난 직후에는 금방 다른 회사로 이직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있었고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마지막 결과는 기대대로 되질 않았다. 심지어는 계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InahVd9s4ShI3g6gw1QKr84om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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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은 일을 먼저 해야 하는 이유 - 생각할 때마다 두 배가되는 망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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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2:18:09Z</updated>
    <published>2017-09-29T00: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영업 사원들은 월요일 아침에 미팅과 더불어 일주일 간의 활동 계획을 작성한다. 업종에 따라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활동계획은 주로 기존 거래처이거나 거래할 가능성이 있는 신규 거래처와의 미팅을 계획하는 것이다. 보통 아침에 거래처와의 약속을 위해 거래처 담당자와&amp;nbsp;&amp;nbsp;전화 통화를 하게 된다.&amp;nbsp;보통의 경우 신규 거래처 개발을 위해 번호만 알고 있는 담당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kfjTFadcWAAsv_RQ5brCa46Yx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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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차이즈 오너는 누구에게 나쁜 짓을 배웠을까?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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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5T09:16:54Z</updated>
    <published>2017-07-25T09: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사에 많이 오르내리는 프랜차이즈를 잠시 살펴보자.  논란이&amp;nbsp;되고 있는 프랜차이즈의 문제를 정리하면 아래의 3가지로 정리된다.  1. 프랜차이즈 오너의 갑질 - 폭력, 성추행, 탈퇴한 가맹점 주위에 보복 출점 2. 친인척 회사를 통한 납품 ( 일명 통행세 ) - 원부재료를 친인척 회사를 통해서 판매 3. 가맹 본부의 과도한 수익을 위하여 가맹 점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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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령화와 소주 알코올 도수 - 시장을 다르게 보는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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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0T00:33:24Z</updated>
    <published>2017-07-13T23: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은 자율주행과 드론을 미국 노령화로 바라본 것이라면 오늘은 우리나라의 노령화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자.  질문. 소주의 알코올 도수는 왜 낮아지나? 1. 여성의 음주 증가 2. 전 세계적인 저도수 주류의 인기&amp;nbsp;&amp;nbsp;상승 3. 노령화 4. 주정 절감을 통한 이익 증가  여성의 음주 증가와 와인 같은 저도수 주류의 인기도 소주의 알코올 도수가 내려가는 것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uaDEdqolQQKnRqQABSbAIL8Y4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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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아줌마가 어때서? - 동네 아줌마가 당신에게 무슨 잘 못을 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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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9:40:13Z</updated>
    <published>2017-07-10T05: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무슨 글이라도 써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어느 정당의 국회의원이 학교 급식과 관련한 비정규직 이야기하면서 &amp;quot;그냥 밥하는 동네 아줌마다.&amp;quot;라고 했다는 소리를 들으니 나도 모르게 부화가 치밀어 오른다.  정규직, 비정규직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국회의원이 던진&amp;nbsp;&amp;quot;밥하는 동네 아줌마라&amp;quot;는 말에서 느껴지는 것은 &amp;quot;밥하는 동네 아줌마는 중요한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mCX4ABXy9Ax6DsYhUKng79Cjm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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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인기 키워드 - 퇴직 - 왜 우리는 &amp;nbsp;퇴직을 안고 살아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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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9:40:12Z</updated>
    <published>2017-07-04T01: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고 두 달 동안 아홉 개의 글을 올렸다. 처음으로 인터넷에 올린 글의 조회수는&amp;nbsp;한자리를 넘기기가 어려웠다. 어느 날인가 갑자기 조회수가 몇 시간 만에 몇 천 건을 넘어 만건이 넘는 조회가 이루어졌다. 이유는 몰랐고 그저 오류가 났을 것이라 추측만을 했다.  그 후에 다른 글도 올렸지만 이전에 올린 퇴직과 관련한 글이 여전히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a0AGMeDHWs1b05mRSvO-DfezC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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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자율주행-새로운 시장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 - 인구변화가 만드는 신시장 -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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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9:40:12Z</updated>
    <published>2017-06-29T04: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 업무를 맡고 있거나 새로운 시장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우에는 새로운 시장을 이끄는 미래의 변화를 어떻게 미리 알 수 없을까 고민하게 된다.  세상의 변화는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일어나거나, 이유가 있더라도 우리가 알기가 어려운 것일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amp;nbsp;그럼 쉬운 질문을 해보자.  질문. 최근 자율 주행차와 드론이 각광받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U2HJ-0yL7MyL8aNOZs4J3aNm0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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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삐뚤빼뚤하게 살아도 괜찮아! - 나침반도 없는 인생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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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6T10:34:11Z</updated>
    <published>2017-06-25T23: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동을 못한다. 그래서 군대에 있을 때 선수로 뛰기는커녕 연병장에 축구장을 그리는 것이 내가 졸병이었을 때의 임무였다.  일단 주전자의 물로 축구장의 엔드라인과 사이드 라인 그리고 하프라인에&amp;nbsp;맞게 선을 긋고 그 위에 하얀 가루를 부으면 축구장이 완성된다. 그리고 모든 선의 기준은 이미 정해져 있다. 예를 들면 외쪽에 있는 플라터나스 나무가 왼쪽 엔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QSWzwDrhSXi5dLfCuCuNL60HE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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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하겠다는 직원에게 던지는 질문 - 어떤 게 당신의 인생에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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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7:16:27Z</updated>
    <published>2017-06-20T07: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주 사이에 3명의 직원이 회사를 떠났다.  퇴직 예정자들이 나에게 면담을 요청할 때엔 이미 결정을 한 상태가 대부분이고 예의상 여러 가지 퇴직 이유를 말하면서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고민을 이야기하곤 한다.  사실 퇴사 예정자가 나에게 오기 전에 이미 담당 임원이나 팀장 또는 HR을 통하여 대략적인 퇴사 이유와 향후에 담당했던 업무는 어떻게 처리할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HI_kG7omGz94LXLBA23hxkp2n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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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은 Specialized Generalist ? - Road to CEO- &amp;nbsp;커리어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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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9:40:12Z</updated>
    <published>2017-06-11T23: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자주 듣는 질문 직장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이직과 커이어 관리이다. 커리어 관리에 대한 질문의 대부분은 &amp;nbsp;specialist와 generalist 중에 자신의 커리어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것이다.  과연 뭐가 좋을까?  2. 현상은 예전에는 한 직장에 오래 근무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몇 명의 specialist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1q1%2Fimage%2FxqrExgsjOzDb1_ALQTsxTVej4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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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력으로 낙인찍기 - Road to CEO - 좋은 회사, 리더 가 되는 것은 쉬운 것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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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9:40:12Z</updated>
    <published>2017-06-01T23: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전문님, 이번 과장 진급으로 김대리를 추천하고자 합니다.&amp;quot; &amp;quot; 진급 대상자 중에 그동안 고과가 더 좋은 이대리를 왜 추천하지 않죠?&amp;quot; &amp;quot;이대리는 고졸이고 여직원이라 가장이고 남자인 김대리를 추천하는 게 더 옳다고 생각해서입니다.&amp;quot; .........  나는 잠시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정확하게는 뭔지 모를 것에 분노했다.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대화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y7_2jJcYZszqsLEv4W0rZNsu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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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사람은 모두 성공할까? - Road to CEO - 자주 쓰이는 칼이 좋은 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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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0T08:43:23Z</updated>
    <published>2017-05-25T00: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빛 햇 병아리로 직장 생활을 시작할 무렵 모든 것이 낯 설고 무지했던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일이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알 무렵, 선배들의 일처리를 보면서 &amp;nbsp;&amp;quot;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왜 저렇게 하지?&amp;quot;하는 생각에 낸 아이디어가 상사로부터 칭찬을 자주 받자 조금씩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했고, 상사와 동료부터 에이스라는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다.  가끔 듣는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C_q-P2Al0OlWYUru9M7S7U-r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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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난 리더는 모두가 피곤하다 - Road to CE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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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2T08:20:58Z</updated>
    <published>2017-05-08T02: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상-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언젠가 창업으로 성공한 CEO와 여러 차례 만남을 가진 적이 있었다. 식사 중의 대화에서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식사 중이라도 수첩에 메모를 하기도 해서 무척이나 인상 깊게 남은 사람이었다. 중소기업의 CEO로 항상 열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분으로 매주 직원들에게 본인이 생각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해서 전달하여 직원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pV_dwMpavq4U5fS_7pkTPSEA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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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없는 술 -밸런타인 40년 - Road to CEO - 이왕이면 꿈을 갖고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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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6T07:41:22Z</updated>
    <published>2017-04-26T07: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amp;nbsp;술이라면 자다가도 뛰쳐나가던 시절, 술 좀 먹는다는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술은 지금처럼 탄닌과 바디감이 있는 와인이나 세계의 유명한 맥주가 아닌 우리가 아는 최고의 서양의 술은 양주라고 불리던 위스키였다. 궁정동 안가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죽기 전에 먹었다던 시바스 리갈 12년이 당시에는 해외 출장을 다녀오거나 처음으로 예비 처갓집에 인사를 갈 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iV-xd1yBDKZfuZESUAVtDR4z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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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ad to CEO - 첫걸음 - 인식의 차이를 인정하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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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0:35Z</updated>
    <published>2017-04-23T00: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해 연말 직원들의 진급과 성과평가가 끝날 때 즘에 예상 밖의 어느 과장이 면담을 신청했다. 업무 처리가 깔끔하고&amp;nbsp;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 직원이었기에 의아한 마음에 면담한 결과, 연말 평가와 진급 심사에 대한 불공정성에 대해서 나에게 문의 겸 불만을 표출하였다. 최근에는 이러한 경우가 자주 있어 회사는 가급적 객관적인 성과 평가와 진급심사를 진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NgSS9UxYh2HZKlf887_Oepa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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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ad to CEO  - 자기계발서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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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4T05:01:24Z</updated>
    <published>2017-04-22T03: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신입 사원을 인터뷰하다 보면 군대 문제가 없어도 4년 만에 졸업하는 학생은 천연기념물처럼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취업에 필요한 갖가지 스펙을 갖기 위해서 또는 졸업예정자의 신분을 유지하기 위하여 졸업을 늦추는 관계로 군대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도 짧으면 5년 길게 7,8년을 대학에서 보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요즘 대학 도서관이나 동네 도서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pKdqrAVhh2s6WihR-qDCkxj5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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