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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rt H eart 어쓰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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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lorful-day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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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국 오라소마 컬러시스템 프랙티셔너. 가슴으로 상담하는 치유자. 제 잠자던 영혼의 목적을 깨워내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지구에 도착해 잊어버린 것들을 기억할 수 있게 돕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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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7T15:0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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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도착, 퇴사 후 첫 여행 - 갈까말까 갈등만 하다 비행기 티켓 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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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5:02:06Z</updated>
    <published>2024-08-21T12: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 브런치 앱을 알게 됐을 때, 얼마 안 가서 브런치 작가에 신청했고, 되었다. 그러나 어쩐지 글을 잘 쓰게 되진 않았는데 아마 여러 이유가 있으리라. 그 몇 년 사이 참 많은 것들이 변했고 나 또한 엄청나게 변했다.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다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어쩌면 이 길로 오고있던 초입이었을테다. 매 달이 귀한 시간이지만, 24년 8월 또한 참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BQ%2Fimage%2Fdgu0J7FtHUuPI2Os4EUf8Hq34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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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화하기 ⎮ 웹 상의 공간 정리하기 - 안 읽은 메일이 왜 이러도 많담? 내 메일함만 이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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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5Z</updated>
    <published>2022-10-17T10: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화하기 시리즈. 명상과 치유활동을 통한 몸 마음은 정화하는 것이 습관이 어느정도 되었다. 그러고 나서도 내겐 'Clear'라는 이슈가 계속 남아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물리적 공간의 정화이슈였다. 눈을 들고 주위를 바라보니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로 가득찬 나를 발견한다. 읽지 못한 책들, 아니 읽지 않은 책들 그리고 버리지 못하고 계속 모아두고 있는 물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BQ%2Fimage%2Fcrqfu1ta1nepboR78N0ilMmLuP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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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유럽에서 만난 반려견의 뒷모습 - 진짜 가족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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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4T03:41:10Z</updated>
    <published>2020-08-12T08: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한국에도 반려견을 동반해서 갈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났다지만, 몇 년 전까지만해도 이렇게 확산되지는 않았었다. 종종 가는 쇼핑몰 중 '스타필드'는 그나마 다른 곳들보다 반려동물을 동반해서 다니기가 편한 곳이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한다는 게 편안하구나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되는 곳이기도 하다. ​ ​그런데 몇 년 전 유럽여행을 가서 만났던 반려동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BQ%2Fimage%2FhehNApCWz8SCm_G6aKk19X9Im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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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대리만족하는 나의 유럽여행 - 이 시국엔 랜선 여행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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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11:06:09Z</updated>
    <published>2020-07-16T05: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를 추억회상용 보다는 자책 또는 반성용으로 많이 사용해 온 나에게 지나간 여행사진이란 그냥 한 켠의 열지 않는 앨범 같은 것이었다. 여행 다녀올 때마다 블로그에 정보성 글을 기록해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좀 흐르고 나니 엄두가 나지 않아 그건 안하기로 했다. 뭔가 다들 여행기록을 하니까 나도 '해야할 것만'같았는데, 그 작은 압박감을 내려놓고 나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BQ%2Fimage%2Fv1NMJoJTNDYVRGGGclFg8bGYO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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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채색의 담담한 일상 - 튀지 않는 일상의 소소한 일들에서 깨닫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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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15:05:15Z</updated>
    <published>2020-06-11T04: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저마다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느낌이 있고, 그 사람의 텐션과 분위기가 있다.  기분이 좋을 때는 한없이 하이텐션, 차분할 때는 영락없는 명상인. 이게 바로 나다. 사람마다 색깔과 기분의 폭이 다르겠지만, 나는 이런 사람이다. 명상아닌 명상을 시작하고, 그냥 주변 모든 것들에 불만과 부정적인 시선을 거둔지 꽤 된 이후로는 아주 큰 무력감 혹은 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BQ%2Fimage%2FEvq3f6PePKNGdrX8LgQXVf17n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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