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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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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과 좋아하고 글쓰기와 운동을 꾸준히 합니다. 사람을 성장하게 하는 모든 것을 좋아하며 그 과정을 즐겁게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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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7T17:5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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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이 막힐 때? 답은 늘 OO에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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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8:12:04Z</updated>
    <published>2025-06-23T08: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마케팅 대행 컨설팅을 했다. 마케터나 사업가 입장에서&amp;nbsp;너무 쉬운데 또 너무 어려울 수 있어서 이번 글을 쓰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겠다.   마케팅이 막힐 때?   답은 늘 고객에게 있다.   마케팅을 하다 보면 &amp;quot;이제 뭘 해야 하지?&amp;quot; 하는 순간을 마주한다. 기획안을 쓸 때, 성과가 주춤할 때, 이 비즈니스가 통할지 안 통할지 모르겠을 때,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MihLW3id7ki5s4_HzilWSmQ1q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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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한 요즘을 보낸 너에게 - 친한 친구에게 전하지 못한 생일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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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5:02:23Z</updated>
    <published>2025-06-23T07: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부터 네가 마음에 들었다고 여러 번 말했다시피, 여전히 너를 처음 본 그날을 생생히 기억해. 초록색 셔츠를 입고 거울을 보며 머리를 질끈 묶는 너의 모습을 보며 '에너지가 참 밝고 긍정적이다'라고 생각했어. 단 번에 친하게 지내고 싶었지.   그때의 나는 신입사원으로서 허둥지둥, 우왕좌왕, 좌불안석이었는데 너는 어쩜 그렇게 밝고 큰 소리로 인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57gtFOjHFeSU_QChCqyROW2RT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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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와 E 사이, 오늘도 오해받았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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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7:34:09Z</updated>
    <published>2025-06-23T07: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낯선 이들에게 자신을 드러내는 첫 모임 자리에서 &amp;lsquo;MBTI&amp;rsquo;는 단골 화두다. 직업이나 나이를 묻기 조심스러운 요즘, MBTI는 식탁 위에 늘 올라오는 밑반찬 같은 존재다.   혼자 일하는 나는 전문가의 늪이나 내 생각에 갇히지 않기 위해 의식적으로 낯선 상황과 사람들에게 나를 노출하려고 한다.     전혀 접점이 없을 것 같은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rmjHpJqdzKSYCej5-Ol1-K6vt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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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예측불가함에서 오는 낭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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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3:24:36Z</updated>
    <published>2024-06-20T12: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예측 불가함에서 오는 낭만이 있는 것 같다. 비록 오랫동안 산 사람의 지혜가 내게 가득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1인칭 시점에서 보는 나의 삶에서는 고통이 곧 낭만을 뜻한다는 것도 이번 일로 배웠다.   내게 있었던 일이&amp;nbsp;나에게 쉬웠다고 현재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amp;nbsp;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웠다.   그리고 내가 갑자기 홀로 있게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WHqtTbaRz0qiuSPgBGhIMEkWj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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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물며 강아지도 사랑을 원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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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0:34:10Z</updated>
    <published>2023-08-24T13: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가 슬개골 수술을 해서 입원을 3주가량 하고 있다. 푸들 특유의 분리 불안이 있어 면회 갔다가 집에 가면 더 힘들어할까 봐 면회를 가지 않고 기다렸다. (분리불안은 내가 더 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스스로 턱을 긁어 붉게 부풀어 올랐다.    슬개골 수술 후에는 최대한 다리를 움직이면 안 되기에 입원장 안에 오래 있었다. 그래서 힘들었나 보다.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ezUg-hVS8CeMedOmnu3n3A1tV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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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 최고의 사수를 만난 5년. 좋은 사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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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05:59:54Z</updated>
    <published>2022-12-15T08: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은 즐겁다기보다는 고군분투에 가까웠다. 회사 생활의 절반은 사수가 없었다. 사수 없이 일했고 깨지면서 일을 배웠다. 사수가 있는 절반은 최악의 사수와 최고의 사수를 순서대로 만났다. 결과적으로 1년 정도만 일 잘하는 사수 밑에서 배웠다. 협업을 아는 사수여서 행복했고 즐거웠다.   &amp;ldquo;과연 회사 생활이 즐거울 수 있을까?&amp;rdquo;라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AzfEjOdCAfBgrq9mMUzsKqUOw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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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사는 인간의 어떤 심리를 이용해서 돈을 벌까? - 마케터 사고방식 뜯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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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23:21:00Z</updated>
    <published>2022-08-17T13: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들이 읽는 필수 도서 중&amp;nbsp;&amp;quot;핑크 펭귄&amp;quot;이라는&amp;nbsp;책이 있습니다. 요즘 제가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인상 깊은 문장이 나옵니다.    우선 사람들이 그 무엇보다도 더 원하는 한 가지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많은 돈이나 더 큰 집, 더 멋진 자동차가 아니다. 물론 사람들은 그런 것들도 갖고 싶어 하지만&amp;nbsp;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것은 가질 수 없게 될지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IdaWJUwJu8ThXEWubY3IsvDXy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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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말하는 마케팅적 사고방식을 키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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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04:26:54Z</updated>
    <published>2022-08-09T0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도구를 다루는 스킬을 이야기한다면 달라지겠지만, 마케팅이 판매를 촉진시키는 활동이라는 대전제 아래에서는 누구나 마케팅을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혹은 그녀가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 마케팅은 내재된 재능이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은 상품기획과 브랜드 마케팅으로 5년 동안 경력을 쌓은 내가 밥 먹듯이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q0yb_gDU786kdjBK6x2c5t0dB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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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이런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 같다 - 불특정 다수를 나는 어떻게 대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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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00:47:26Z</updated>
    <published>2022-07-30T12: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까지는 그런 생각을 별로 안 했던 것 같은데 사회에 나와서 보니 생각보다 친절한 사람들이 적다고 느낀다. 취업 전까지는 시험, 입시, 취업 같은 것들이 대단한 경쟁이라고 생각하고 나름 고민도 했던 것 같은데 사회가 더 크고 경쟁이 심한 장이었다.   내가 느낀 학생 이후 사회인의 삶은 학생 때의 경쟁보다는 더 범위가 큰 생존을 위한 삶이라고 느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6COMzgiT1L-Men9O7CSvVJ8P3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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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마케팅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인간의 4대 욕구&amp;nbsp; - 드류 에릭 휘트먼의 인간 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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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00:47:27Z</updated>
    <published>2022-07-28T04: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합리적인 소비를 하지 않는다. 인간이 하는 결정의 70~80%는 무의식중에 일어난다.&amp;nbsp;35%는 계획 구매이며, 65%는 충동구매이다. 마케팅을 할 때 이런&amp;nbsp;인간의 심리를 활용해서 구매를 일으켜야 한다.&amp;nbsp;인간의 욕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35%의 구매할 계획이었던 사람을&amp;nbsp;잡기 위함이며, 65%의 구매하지 않으려고 했던 사람들의 심리까지 건드려 구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XkmYbA84Gi7nHuJOln58SXMvw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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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너 혹시... 뭐 돼? - 뭐 되는 건 아니지만 계속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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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23:49:09Z</updated>
    <published>2022-07-25T06: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이 추천해줘서 시작한 브런치는 운 좋게 재수 한 번으로 합격했다.    호기롭게 작가 소개를 낸 후 합격했을 땐 작가의 서랍에만 남겨두지 않고 글을 공개적으로 발행할 수 있다는 자체가 좋았다.    그러다가 글을 열 개 정도 발행하고 나서는 '... 나 글 이렇게 잘 쓰는 사람이었나?' 하며 영문 모를 자신감이 피어올랐다. 그 당시 나는 생각을 글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eKawMypMjtv_edQLfWh917Fx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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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평범한 일상을 콘텐츠로 만드는 방법  - 옷도 사고 글도 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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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9:18:26Z</updated>
    <published>2022-07-19T12: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높이 마케팅 시리즈의 직전 편에서 &amp;quot;의외로 쉬운 나만의 글쓰기 콘텐츠 주제 찾는 방법&amp;quot;을 이야기했다. 평범한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 수 있으니 한 번 가보자고~ 했는데&amp;hellip;그래서 너는? 하실까 봐 제가 먼저 해보겠습니다,,   &amp;quot;오프라인에서 옷 쇼핑한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 수 있을까?&amp;quot;   코로나가 발생한 이후로 나는 거의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옷을 샀다.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p2ObhSu-fPFMvlbwlzemMr1o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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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외로 쉬운 나만의 글쓰기 콘텐츠 주제 찾기 - 콘텐츠 주제를 찾아야 주체가 생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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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6:16:58Z</updated>
    <published>2022-07-18T10: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콘텐츠를 만드는 세상이 왔는데 여전히 내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어렵게 느껴진다. 브런치나 블로그, 유튜브에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은 정말 많은데 내가 어떤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지금 당장 나만의 글쓰기 콘텐츠 주제를 찾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지금 나에게 벌어지는 일상의 모든 것들이 콘텐츠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ZS5zrG7X6NIPXWkueuc7dt3Hk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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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운 지인을 멀리 떠나보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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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6:59:04Z</updated>
    <published>2022-06-09T13: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은 엄마와 병원 정기검진을 다녀오던 길이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질환 명칭을 제대로 안 날이었다. 병원을 이 년씩이나 다니며 매번 선생님과 상담도 했는데 스스로도 어이가 없었다. 아니면 외면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검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 주 토요일에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랑 오빠가 보낸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라고 시작하는 카톡 메시지를 확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moG3GbzYILq3oVQH99NgnlQiR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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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 사진으로 이야기하는 퇴사자 생활 - 백수를 넘어 천수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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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7:14:51Z</updated>
    <published>2022-06-09T12: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렇게 사는 것도 괜찮네?  가야 할 걸 알면서도 눌러앉아있다. 이렇게 사는 것도 괜찮다는 걸 알아버렸다. 요즘 요가매트에 누워 아무것도 안 하고 숨만 쉬어본다. 이렇게 마감 시간 정하지 않고 쉴 수 있었던 게 언제였더라? 싶다. 아무 생각 없이 숨 쉬는 연습만 하다 보면 이완이 되어 낮잠에 든다. 낮잠 안 자야지 라는 생각에 중간중간 깨면 강아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i8OIJwpg4URbAQGNQs1_9Ev7W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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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공고에까지 MBTI가 쓰인다고요? - MBTI에 과몰입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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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4Z</updated>
    <published>2022-03-07T11: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한 회사에서 MBTI 검사 결과를 제출하라는 채용 공고를 냈다는 기사를 봤다. 그리고 특정 MBTI 유형은 지원하지 말라는 내용도 있었다. (그중에 제 유형도 있었고요?). 생각보다 사람들이 MBTI에 과몰입하고 있구나 하고 먼 발짝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약간 당황스럽고 놀랍기까지 하다.    어제 있었던 온라인 모임에서는 MBTI를 극혐 한다는 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7P9QYYUf9yxiZq7kc255rN8h2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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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읽고  - 너무 재밌어서 기절,, &amp;ldquo;이거 왜 이래? 나 김부장이야!&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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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12:00:17Z</updated>
    <published>2022-03-04T10: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로 부동산 집값이 폭등해버려서 집이 있는 자와 없는 자의 갭이 너무 크게 벌어져버렸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노동의 대가로 받는 급여를 모아도 한참 후에나 집을 살까 말까 한 이 현실에 한탄한다. 나도 부동산에 관심이 있었던 터라 이 책이 유명하다는 건 온라인에서 익히 알고 있었고 그래서 더 읽고 싶었다. 그리고 책 제목에서부터 짜릿함이 가득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bBV5u06mOgPKSSCB3l6wsl9Me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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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행동은 선택할 수 있다 - 할머니와 자전거 바퀴 바람을 넣고 돌아오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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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15:14:59Z</updated>
    <published>2022-02-21T02: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낮에 할머니께서 고등어와 간식을 가져가라고 하셨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할머니 댁에 도착했고 강아지랑 조금 놀다가 오후 4시경에 눈이 많이 온다고 하여 문 밖을 나섰다. 할머니는 항상 나나 우리 가족이 할머니 댁을 나설 때 배웅을 해주시는데 그때 내 자전거 바퀴에 바람 빠진 것을 발견하셨다. 그리고 할머니가 옷을 입고 내려올 테니 근처 아는 자전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zlwIQXpZZb1IFZxHd1J4pF5xV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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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을 벗고 올라오세요 - 신발도 안 신고 올라가지도 않을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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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09:48:36Z</updated>
    <published>2022-02-07T12: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랑 산책하다가 동네 근처 공원에서 고양이를 발견했다.     고양이는 공원 정자 밑에 웅크리고 있었는데 하얀 양말이 눈에 띄었다. &amp;quot;신발을 벗고 올라오세요.&amp;quot; 문구 바로 밑에 있어서 절묘했다. 마치 &amp;quot;신발도 안 신고 올라가지도 않을 건데?&amp;quot;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너는 신발도 안 신고, 올라가지도 않을 수 있구나!  사회에서 말하는 정답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YDxYm_e5p6Ycsg4kE9Q3Hzfps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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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와 대화하기  - 강아지 마음 알아차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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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6:25:31Z</updated>
    <published>2022-01-30T14: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도서관에서 &amp;ldquo;동물과의 대화&amp;rdquo;라는 책을 발견했다. 자폐증이 있는 작가가 일반 사람들은 알기 어려운 동물들이 원하는 걸 알아차릴 수 있다는 내용이다. 아직 인트로만 읽었고 번역책이라 읽기 쉽지 않지만 일상 속에서 내가 동물과 대화하는 건 어떤 게 있을까 생각해보다가, 내가 키우는 강아지와 알게 모르게 대화를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강아지는 사람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E9%2Fimage%2FBA2Qyx3O2oTyEOsXe2ZtE8cRq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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