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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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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kulelepa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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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미있는 sf미스테리 단편 을 쓰고 싶습니다. 그리고 동해시 묵호 에 관한 글 도 자주 써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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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15:2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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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묵호/ 하평해변 - 하루 종일&amp;nbsp;보고 싶은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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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6:23:47Z</updated>
    <published>2026-03-10T06: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평해변은 여러 번 묵호에 갔음에도 뒤늦게 가보게 된 곳이다. 나의 하평해변의 첫 기억은 바다수영이다.'  주차를 하고 작은 오솔길을 내려가며 처음 마주하는 모습은, 너무나도 예쁜 철길 건널목의 모습이다. 이제는 폐선이 되어버린 철길 하나와 호기심과 두려움이 생기는 터널 이 보이고 KTX 가 달리고 있는, 현재 운영 중인 철길이 있다.  맨 처음 철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gr%2Fimage%2FF6Y8aGyOiRsOfemjZhlfpKx518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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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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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2:51:48Z</updated>
    <published>2025-06-07T11: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 도서관에 다다르자 입구 쪽 복도 중간에 직원으로 보이는 여자가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가 나를 맞아주었다. 시계를 보자 6시가 다된 시간 이 시간에 도서관이용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도서관으로 향했다 도서관은 언덕 높이 있어서 한참을 언덕길을 올라 도서관에 도착했다. 직원은 시간을 확인하더니 아 도서관 이용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오늘은 충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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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지하 문서고 - 인천 어느 기관의 지하 문서 보관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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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9:06:02Z</updated>
    <published>2025-06-07T08: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땅땅탕탕탕 타타타타타타타타땅땅탕 앗! '에헤~천천히 해 음악 하는 친구가 박자가 왜 그래?' 작업 반장님 의 추임새가 들려온다.  기관의 모든 문서를 스캔하여 디지털화하는 팀에 들어왔다. 모든 문서에 기계식 도장으로 사람이 일일이 번호도장을 찍어야 하는데 탕탕탕탕 해서는 그날 처리할 양을 끝낼 수가 없다. 말 그대로 타타타타타타타탓 이렇게 찍어야 그날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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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호 가는 길 - 시(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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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7:02:34Z</updated>
    <published>2025-06-07T06: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  그냥 다 재미없고 의미 없어질 때  바다를 가기로 한다.    저녁 늦게 집에 와 짐을 챙기고  잠시 고민하다 바로 출발한다.  새벽의 도로는 나 혼자 달리고 있고  고속도로 휴게소의 트럭들은 모두 잠자고 있다.  짙은 안개가 계속 되는 길 음악을 끄고 엔진소리에 집중해 본다.  스쳐 지나가는 기억들 감정들 그리고 해결 방법들 순식간에 빠져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gr%2Fimage%2FkU0anj9fH2BBEkQagSs9XxURBX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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