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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다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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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ngdar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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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학교 때는 종이접기 선생님을 하고 싶었고 대학교 때는 도자기를 만들어야 하나 고민했다가 지금은 판교에서 게임을 만들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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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7T03:2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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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우리들은 2 - 하룻강아지 냥무서운줄 모르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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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6:37:31Z</updated>
    <published>2020-10-04T13: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악질과, 냥펀치와, 츤데레로 단련된 쿠쿠는  ' 재규어다!' 거대묘가 되었습니다.  시크해 보이는 표정에, 야성미 있게 걸어 다니는 포즈, 탄성이 나올 정도로 멋있는 쿠쿠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것은 아직 형인 쭈이고, 시크한 얼굴로 멍청미를 자랑한답니다.  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쿠쿠에게 적응한 쭈, 그런데, 쭈 미안해! 이번엔 강아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p6%2Fimage%2FttGWLM6CJo4A2jQllJIoXw6gF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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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우리들은 1 - 하룻강아지 냥무서운줄 모르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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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17:04:55Z</updated>
    <published>2020-09-18T04: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쳐다만 봐도 골골골 대는 애정 넘치는 고양이 쭈는 캣잎, 먹는 것, 그리고 나와 함께 침대에 누워 따뜻한 햇볕을 느끼며 낮잠 자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낯선 사람이 방문하면 몸을 숨긴 후 '집에 고양이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 때쯤 나와서 낯선 이의 발냄새를 킁킁 맡아 대는 전형적인 고양이죠.  쿠쿠가 처음 왔을 때, 쭈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p6%2Fimage%2FgbteWqRD5c3n204qGzyhI17en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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