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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ker 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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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nchanwee7e7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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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과 공간의 이해와 접근을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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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7T12:2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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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 가구] 한단 벤치 _ 비해체 - 벤치 가구 _ 기획,디자인,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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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1:05:01Z</updated>
    <published>2024-10-15T08: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치각 (다루끼) 한단의 밴딩을 해체하면 각재들은 고유의 방향으로 뒤틀리고 분리된다. 처음 단단하게 묶여있는 한치각(다루끼)의 모습은 그 자체로 잠재적 완성미를 지닌다. 해체되기 전의 순간이 가장 가치 있어 보인다.  디자인은 해체를 절제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해체되지 않은 재료의 특성과 디자인을 존중하며 최소한의 표현으로 제작했다.   When th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yA%2Fimage%2F3gWW1_8H1Kc1ZIm8UzWw4_ul7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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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 가구] 앉얹_앉는것과 얹는것, 자율적 향유 - Sit down / Put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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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10:29:47Z</updated>
    <published>2024-09-19T10: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개의 수평 고재와 그 사이를 교차하는 불규칙한 스트링으로 구성된다. 끈은 의도적으로 규칙성을 거부하며, 마치 거미줄처럼 유기적이면서도 자유로운 패턴을 형성한다. 형태와 기능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고정된 구조나 패턴에 얽매이지 않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끈의 반복적인 배치는 규칙을 따르지 않음으로써 기존의 디자인 규범을 도전하며, 자율성과 독창성을 강조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yA%2Fimage%2FNoWV1n9gfE3IpYqZaB4uhmYEo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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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생건축_한옥] 목포 구도심에 위치한 한옥스테이 - 전남 목포시 마인계터로11번길 4 죽동 _ 스테이 구도 (전통숙소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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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9:50:41Z</updated>
    <published>2024-09-19T09: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달산 아래,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한 목포의 구도심. 그 골목길을 걷다 보면, 차가운 바람과 마주치는 어르신들의 한마디 인사가 쓸쓸한 골목길을 달래주곤 했다. 노후화된 주거단지들은 오래된 시대의 이야기를 속삭이며, 과거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었다.  의뢰받은 한옥은 이전 주인인 노부부의 웃음소리와 정원을 가꾸던 손길이 여전히 남아 있는 듯했다. 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yA%2Fimage%2F8XOwwWTHMQeqF--AtPb54cWH7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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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생건축_한옥] 목포 구도심 한옥스테이 스윽테이 기획 - 목포 구도심의 오래된 한옥 소생 _ 기획,디자인,시공 version 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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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9:52:20Z</updated>
    <published>2024-09-19T08: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포 유달산 자락에 자리한 작은 한옥은 마치 시간 속에 멈춘 듯, 오랜 세월의 흔적을 품고 있었습니다. 구도심 한가운데에서, 이 집은 낡고 허름한 모습으로 서 있었고, 긴 세월을 견디며 부식과 침하로 몸을 기댔습니다. 30평 남짓한 이 한옥은 복원하기에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죠. 콘크리트 구조는 무너져 내렸고, 부속 건물들은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yA%2Fimage%2Fp1PBRjI-PGuyUc1EKNGWsT3Oe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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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생건축_한옥] 담양, 단차 스테이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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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07:26:23Z</updated>
    <published>2024-09-18T07: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생건축의 개념은 이어가거나 다시생겨난 생명력에 의미를 가진다.  물리적으로 쇠락하거나 노후화된 건축물에 한정되지 않고 삶의 변화속에서 용도와 존재의 의미를 잃어가던 공간들을 사회적,문화적,기능적으로 다시 생명을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새로운 건축이 아니며 역사적 맥락에서 건물의 원형을 존중하면서 현재의 사용과 요구에 맞춰 공간을 재해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yA%2Fimage%2FXtPAUwXKPZHz52JotbnfjxdHm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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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양 한옥스테이 단차를 만들었다. - 만들며 공간의 시간을 충분하게 누려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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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6:51:05Z</updated>
    <published>2024-08-19T06: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한옥 단차는 리모델링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서 기능적 역할과 심리적 경계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이는 공간을 더욱 풍요롭게 활용하고 흥미로운 경험을 유도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단차는 공간을 구분하고, 우리의 움직임과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끌며, 나와 동행자 사이의 연결과 단절을 조절합니다. 이를 통해 심리적으로 입체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2yA%2Fimage%2F5OVdXCGoHcW818SLOjZ49gKMS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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