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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출판 야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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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sun866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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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소소함과 원대함에 관한 일러스트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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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8T23:36: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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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장 누가 제일 나쁜가? - Who is the wor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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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3:32:45Z</updated>
    <published>2025-10-25T09: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9그는 눈을 떴다.   &amp;quot;저는 기로에 있습니다.   비관과 현실도피의 궤적을 반복할 것인지, 나도 살고 남도 사는 새로운 길을 갈 것인지?&amp;quot;  사람들은 숨을 죽였다.   &amp;quot;저는 후자를 택하겠습니다. 그 끝을 알 수 없다 하여도.&amp;quot;  누군가는 '뭐라는 거야, 미친 놈이'라고 생각하고,  누군가는 어쩐지 불교스러운 단어에 희망을 품기도 한다. &amp;lsquo;불교에서는 살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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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장 직쏘의 고민 - Jigsaw's Dilem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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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3:24:14Z</updated>
    <published>2025-10-25T09: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쏘는 눈을 감았다. 그 감은 눈이 사람들에게 보이지는 않았지만. 직쏘는 다단계 피해자들을 비웃었던 자신을 생각했다.  '테스! 술집 남자들의 치근덕거림을 피하려다가 강간범의 마차를 타는 결과가 되었지. 앗&amp;hellip; 나는 강제로 당한 것도 아니잖아.'  그에게 투자를 강요한 사람은 없었다.  '저 사람들의 말이 맡다. 내가 내 돈을 불리기 위한 선택을 했듯,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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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장 남탓 말고 내가 하기 - Beyond Blame, Toward Chan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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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3:21:28Z</updated>
    <published>2025-10-25T06: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인은 아까부터 준비하고 있던 말을 할 타이밍을 놓치지 않았다.  &amp;ldquo;개인은 시류에 흘러가는 조각배 같은 존재지만&amp;nbsp;시류를 만드는 것도 개인이다! 전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amp;quot;  '뭐야, 선거라도 출마한 줄~' 정치인은 두꺼운 얼굴 덕분에&amp;nbsp;표정을&amp;nbsp;드러내지 않을 수&amp;nbsp;있았다.  &amp;quot;문명은 사람들의 이윤추구 활동 덕분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런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2f%2Fimage%2FFKTiZ98KPBFfzOhXW0zDelUHe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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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장 바보라는 항변 - Plea of stupid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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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22:14Z</updated>
    <published>2025-10-20T10: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자기 이익만 생각할 때 나는 나라를 걱정한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amp;quot;저는 여기에서 유일하게 처음부터 가상자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는 점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amp;quot;  그는 수세에 몰린 직쏘를 자극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말을 이어갔다.  &amp;quot;그런데 규제를 하려고 하면 투자자들한테 민원이 그렇게 들어와가지고&amp;hellip;정치인들은 또 그게 다 여론이라면서 거래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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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장 사람들은 가치에 지불하지 않아요 - People don't pay for val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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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3:06:52Z</updated>
    <published>2025-10-20T07: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됐어!'  희망이란 건 참 대단한 것이다. 그 어둠 속에서도 사람들의 눈이 순간 반짝여보였으니까. 어차피 저자세를 보인다고 좋게 보는 것 같지는 않았다, 이제 경찰에서도 찾기 시작했을 것이다. 사람들은 시간을 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직쏘는 웬일인지 조용했다.  &amp;quot;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꼭 사업자만 변호하는 건 아닙니다. 피해자 대리도 하지만,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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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장 여섯번째 참가자 - The Sixth pl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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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3:03:08Z</updated>
    <published>2025-10-13T10: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만약 제가 조금이라도 영향력이 있어 보였다면 그건 언론에서 제 말을 실었기 때문이겠죠.&amp;quot;   &amp;quot;이런 이런, 다 아실만한 분이 어찌...&amp;quot;  '우리가&amp;nbsp;서로 물고뜯는 것이야말로 저 자가 원하는 바이다.' 언론인은 직쏘의 농간에 놀아날 생각이 없었다. 물론 자기 입장을 확실히 하는 것은 그것과 별개이다.  &amp;quot;언론의 역할은 사건과 입장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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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장 다섯번째 참가자 - The Fifth pl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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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22:14Z</updated>
    <published>2025-10-13T09: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 말이 맞죠, 교수님?&amp;quot;   안전지대에서 느긋하게 쓰나미를 구경하다가 물벼락을 맞으면 이런 느낌일까?   '뱀의 혀를 가진 인간이 나를 끌어들이다니! 나야 말로 가장 관계가 없는데!'  교수는 너무 당황스러웠다.  &amp;quot;저는 그야말로 개인적 견해를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amp;hellip;잘 몰랐어요.&amp;quot;  ?  &amp;quot;블록체인이나 코인이라는 게 학계에서 연구된 분야가 아니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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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장 네번째 참가자 - The Fourth pl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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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3:01:51Z</updated>
    <published>2025-10-13T09: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은 정치인을 향해 눈을 흘겼다.  '거짓말!'  국회의원은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무원들이 블록체인, 메타버스 사업을 서로 추진하겠다고 싸웠던 일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예산을 자기가 승인했기 때문에 그 점을 지적하지는 않기로 했다.  여기있는 사람들은 &amp;lsquo;가상자산 특별위원회&amp;rsquo;에서 자주 만났다. 특별위원회는 사업자와 정부, 국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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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세번째 참가자 - The third pl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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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3:00:07Z</updated>
    <published>2025-10-13T05: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슬쩍 공무원쪽을 보았다.   &amp;lsquo;내 탓을 한다고? 공무원은 울화가 터졌다. 시장 자율성을 존중해야 된다, 섯불리 규제하면 기술혁신을 막게 된다~ 난리를 치던 그들이었다. 다 헛소리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정치인들이 싸고 돌아서 참을 수 밖에 없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입을 뗏는데 목소리가 부들부들 떨렸다.  &amp;quot;계속 말을 바꾸는 바람에 방향을 정할 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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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두번째 참가자 - The second pl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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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54:44Z</updated>
    <published>2025-10-13T03: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호사는 자기 의뢰인인 사업가를 지목했다.  사업가는 직쏘가 앞에서 &amp;lsquo;다단계 사기&amp;rsquo;를 언급한 것이 걸렸다. 우선 그 차이점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었다.  &amp;quot;저쪽 방의 저질 다단계 사기꾼들은 노인들을 상대로 수익을 보장한다는 거짓말을 하고,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게 해서 피해자를 늘려갑니다. 저런 인간들 때문에 저희 같은 건전한 거래소가 욕을 먹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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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첫번째 참가자 - The first pl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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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22:13Z</updated>
    <published>2025-10-13T03: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토론이지, 이미 죄인취급하는 분위기다. 다행히 변호사는 이런 일에 익숙했다. &amp;lsquo;변론&amp;rsquo;이라는 일이 그렇다. 무고하거나 좋은 사람이어야 하는 자리가 아니다. 검사의 말이 거의 맞더라도, 거기에 굴하지 않고 헛점을 찾아 물고늘어지면 이길 수 있다.  &amp;quot;저는 업계의 요청을 받아서 그분들께 자문을 했습니다. 변호사라는 직업상 의뢰인 입장에서 법률을 검토했던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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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왜 하필 나인가 - Why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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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49:30Z</updated>
    <published>2025-10-12T08: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위기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amp;nbsp;직쏘는 그냥 비디오를 돌렸다.   저마다 다양한 사업을 표방하는데,     모든 가상자산 사업자의 목표는 하나 - 가상자산을 파는 것. 그들이 버는 모든 돈은 가상자산을 사는 사람들의 주머니에서 나온다. 끝.   비디오가 꺼졌다. 그 어둠은 마치 심연과 같아서 사람들은 빙글빙글 돌면서 추락하는 기분을 느꼈다. 구역질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2f%2Fimage%2FqNNHwNLxYD2_CksQrg4QQq3AY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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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옆 방의 비명 - A Scream from the next do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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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22:13Z</updated>
    <published>2025-10-12T07: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비명소리가 계속되자 직쏘는 비디오를 멈추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다시 정적이 찾아왔다.  &amp;quot;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이제 거의 다 보셨어요.&amp;quot;  사람들이 전혀 집중하지 못하는 눈치를 보이자 직쏘는 할 수 없다는 듯 얘기했다.  &amp;quot;저기는 금융 피라미드 방입니다. 다단계 아시죠? 남을 데려오면 모집수당을 준다고 하면서 &amp;nbsp;빠르게 피해자를 늘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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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시청각 자료 2 - Video Material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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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22:13Z</updated>
    <published>2025-10-12T06: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이용자가 얼마나 많은데!  사실이다. 익명으로 큰돈을 보낼 때 유용성이 있다. 가상자산 지갑 프로그램만 깔면 신원확인 없이 주소가 생성돼서 거래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불법 거래, 돈세탁, 탈세, 환치기 목적이 있을 때는 매우 좋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코인 거래를 막아야 하는 이유가 될 뿐이다.  자기들끼리 주고 받는 것을 어떻게 막냐고?  간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2f%2Fimage%2FruGMr_2v3uX-eZvo5Iq9dA-cJ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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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브레이크 타임 - Break T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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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22:13Z</updated>
    <published>2025-10-12T05: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이용자가 없는 사업  결제 사업은 판매자에게 정산을 해줄 때 떼는 결제수수료가 수입이다.   그런데 이 사업은 이용자가 없다.  물론 공짜서비스를 하고 광고비를 노리는 비즈니스 모델도 있다. 하지만 광고도 이용자가 있어야 들어오는 것이다.  이용자가 없는 사업?         누가 이득을 보는가?    비트코인 결제가 된다는 말로 누가 돈을 벌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2f%2Fimage%2FhpL1XAfB5FwFauMGXbmB9Nd7X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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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신 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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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7:52:16Z</updated>
    <published>2025-09-27T09: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시 나는 27세로 게으르지만 호기심이 많고&amp;nbsp;&amp;nbsp;아이디어가 넘쳤다. 어느 날 저녁 예쁜 불빛에 이끌려 어떤 가게 안을 들여다보게 되었는데, 그곳은 결심을 새겨주는 문신 가게였다. 계획을 생각하면서 몸에 문신을 하면, &amp;nbsp;문신의&amp;nbsp;기운이 무의식을 직접 자극해서&amp;nbsp;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는 설명이었다. 단, 한 문신당 한 가지 자극만 매칭될 수 있기 때문에 문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2f%2Fimage%2Fq6yjNFHbY9Doad7NH3xLm4sLG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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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시청각 자료 1 - Video material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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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22:13Z</updated>
    <published>2025-09-25T12: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빨리 토론을 보고 싶지만, 먼저 틀어드릴 자료가 있습니다.   2022년에 제작된 것인데, 원리 설명이라서 지금도 볼만 합니다.&amp;quot;  그들은 모두 전문가였다.  '니가 뭘 가르친다는 거야, 미친 놈이.'  &amp;quot;각자 토론을 준비하는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amp;quot;  혹시 힌트가 숨겨져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모두 화면에 집중한다.    비디오가 시작됐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2f%2Fimage%2Fp9ko2XflY5qbFvFpJ3lrGSivv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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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뉴스 속보 - The breaking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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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22:13Z</updated>
    <published>2025-09-24T04: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앵커: 안녕하십니까. 7시 아침뉴스, 속보로 시작합니다. 밤 사이 가상자산 시장에 큰 충격이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하면서, 전 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최미려 기자와 함께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기자: 오늘 새벽 3시부터 4시 사이, 비트코인 가격이 90% 폭락하였습니다. 이더리움 등 다른 가상자산들도 매도 주문이 쏟아지며 동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2f%2Fimage%2FEpV-rZrtJPW1eDbz8AOi_vgeq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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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소개 - 철학 스릴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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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3:28:40Z</updated>
    <published>2025-09-20T08: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숨을 건 토론이 시작됐다!  등장인물 앵커, 기자, 직쏘, 변호사, 사업가, 고위 공무원, 국회의원, 언론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2f%2Fimage%2Fk3B0bN6nxLjAKJUSRSbMjVphh9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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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게임의 규칙 - The Rules of the Ga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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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2:22:13Z</updated>
    <published>2025-07-10T05: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룰은 간단합니다. 각자 자유롭게 자기 입장을 변론하거나 다른 사람의 모순을 지적해주세요. 토론이 끝나면, 가장 나쁜 한명이 남게 될 것입니다.&amp;quot;  그는 이 방식을 정하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했다.  &amp;quot;여러분의 입장만 듣고 끝내버리면 현재 상태를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되겠죠. 모두를 남긴다면 무차별적 분노가 되는 것이니, 그저 미치광이일 뿐이구요.&amp;quot;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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