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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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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책을 만들며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책을 읽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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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0T17:1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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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취침 독서기록 1 - &amp;lt;숨&amp;gt;, &amp;lt;밀크맨&amp;gt;, &amp;lt;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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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9:08:59Z</updated>
    <published>2022-04-04T15: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에 읽은 책 중 일부를 기록합니다.   &amp;lt;숨&amp;gt; 테드 창, 김상훈 옮김, 엘리, 2019     읽다 만 책, 사두고 안 읽은 책 읽기에 조금 더 힘을 내고 있다. 읽고 있는 책 목록에 있는 책들이 생각하지도 못한 양으로 늘어난 것이 압박을 주기도 했고, 새로운 것을 탐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잘해야지 하는 다짐으로 &amp;lt;숨&amp;gt;도 마저 읽었다. 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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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축구팀으로 피치를 누비는 즐거움 -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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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5:41:09Z</updated>
    <published>2018-10-14T12: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운동이 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린다.  * * *  &amp;lt;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amp;gt;는 취침 독서로는 알맞지 않다. 호박 덩굴처럼 끊임없이 나오는 에피소드들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계속 읽고 싶어 지고, 작가의 농담과 재미있는 이야기에 계속 웃다 보면 잠자리에서 잠은 뒷전인 채 한참이나 책을 읽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책 제목 그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MeuviuyiNpXWdUKRJaVYErAsf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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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줄에 있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 릿터 13호 (2018년 8.9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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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08:40:02Z</updated>
    <published>2018-10-07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서사를 다시 보자. 마주하자.  * * *  가을이 되었고 밤바람이 차갑다. 며칠 전 잠들기 전에 릿터를 다시 구입했다. 날이 쌀쌀해지면 도서관에 빽빽이 꽂힌 시집 사이에 쪼그려 앉아 책을 읽던 기억이 떠올라 문학을 찾게 된다. 쌀쌀한 바람 탓에 릿터도 함께 떠올랐다. 어떤 주제의 문학들이 이번 가을을 채워줄까. 들뜬 마음으로 잠자리를 정리하고 누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LeHkHSHNiZw4THg7BChjNpW-T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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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잡지를 읽는 시간 - 문학잡지 &amp;lt;릿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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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23:12:20Z</updated>
    <published>2017-01-29T15: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릿터&amp;gt;에는 '지금, 여기, 이곳'이&amp;nbsp;있다.  * * *  책을 좋아하지만 문학잡지를 정기 구독해본 적은 없다. 어쩌다 읽어야 하는 글들이 문예지에 실렸을 때 학교 도서관을 뒤져 읽은 경험이 몇 번 있고, 대단한 작가들이 참여했다 해서 나도 모르게 휩쓸려 산 문학계간지가 집에 몇 권 있을 뿐이다.  여러 책을 꾸준히 읽는 것과 문학잡지를 구독해서 읽는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wM3-HuKxhd5HfwzbUmfo3Xl8Z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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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네가 그리웠어 - 영화 &amp;lt;빌리 엘리어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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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11:30:49Z</updated>
    <published>2017-01-21T16: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 &amp;lt;빌리 엘리어트&amp;gt;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amp;lt;빌리 엘리어트&amp;gt;가 재개봉했다.  * * *  좋아하는 영화가 뭐야?라고 물어보면 가장 먼저 대답했던 영화가 재개봉했다. &amp;lt;빌리 엘리어트&amp;gt;를 가장 처음 봤던 그 계절이 돌아왔고, 극장에서는 본 적이 없었으니 주저 없이 영화를 예매했다. 2000년에 개봉했던 이 영화의 재개봉 포스터는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6B0TeXyppPPlEFzafclLduDSb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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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우리들의 전시회 - 설레는 우리두레 전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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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05:01:01Z</updated>
    <published>2016-04-27T00: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레는 우리두레 전시회  우리두레 전시회 전 마지막 모임까지 내 책은 나오지 않았다. 쉼 없이 만들고 인쇄를 맡겼지만 인쇄소의 착오 때문에 나는 준비한 책도 손에 쥐지 못하고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rVkvJ5n59QEkePFk2XvD20jk0k0.jpeg" width="3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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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물 두 권 더! - 전시회에 가져갈 책을 만들 차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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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7:46:20Z</updated>
    <published>2016-04-20T01: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회에 가져갈 책을 만들 차례  우리두레 첫 시간, 우리는 협업 프로젝트를 하자고 했었다. 다 같이 어떤 일을 벌이면 재미있을까 궁리하던 중에 전시회를 여는 건 어떨까?라는 질문으로 이야기의 물꼬가 트인다. 전시회에서 보여주고 싶은 건 어떤 게 있어? 어떤 방식으로 했으면 해? 어디서 했으면 좋겠어? 실내에서 해도 되고, 바깥에서 해도 좋지. 요즘은 날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qZNwx5PxQA8DLV2egLsNrvMlC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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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두레를 통해 나를 채우기 - 창작 모임에 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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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36:07Z</updated>
    <published>2016-04-13T04: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 모임에 간다는 것  매주 한 번, 저녁 시간을 비워 만난 우리는 도착한 사람들끼리 먼저 요 며칠 이야기를 한다. 저녁 먹을 시간도 없이 대충 때우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NRumnYdScxq9XSBwoHj4BFLaUIU.pn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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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컷의 수다쟁이 - 카드 네 장에 마음을 담아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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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26:03Z</updated>
    <published>2016-04-05T09: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드 네 장에 마음을 담아내면  재미있는 일이 하고 싶었다. 우리두레에서 다현이도, 성곤오빠도, 다미도, 현묵이도 자신의 새로운 창작물을 들고 오는데 나는 지나온 과거가 담긴 글을 쓰고 있으니 심심했다. 재미있는 일 그리고 지금 여기를 담아낼 수 있는 일이 하고 싶었다. 뭘 할까 고민하다가 내 생각을 담은 캘리 카드를 만들기로 했다. 그렇지만 또 너무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ajKwwUy4XT2HNL6XRblrDNHQ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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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을 만들게 된  이야기를 쓰려고 해 - 우리두레에서 내가 하고 싶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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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36:07Z</updated>
    <published>2016-03-31T11: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두레에서 내가 하고 싶었던 것  어떤 걸 하고 싶어요? 현묵이는 우리두레를 하러 온 사람들에게 물었다.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현묵이, 사진을 찍고 영상을 만드는 다미, 웹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sa9dodNYhpoEwq4LJhkyOoh5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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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주 작은 두레였을 지 몰라 - 우리두레라는 작은 울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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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31T06:30:10Z</updated>
    <published>2015-10-27T03: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두레라는 작은 울타리&amp;nbsp;&amp;nbsp;올해 봄, 말랑말랑한 글쓰기를 열심히 쓰다가 이야기를 잔뜩 품에 안고 있을 때 그림책 만들기 학과 친구들을 만났다. 그림책 작가님도 만나 뵙고, 친구들과 함께 그림책을 만들었기에 외롭지 않았다. 혼자 그림책과 그림공책을 만들 때에도 앞서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 그림책을 만들어봤기 때문에 힘들지 않았다. 내가 무언가를 만들 때마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V6Q1JCLCg_4lje6nw3sDFT4X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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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나는 - 이 순간을 리플레이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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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13:44:27Z</updated>
    <published>2015-10-19T07: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순간을 리플레이 한다면&amp;nbsp;&amp;nbsp;무주에서 함께했던 보따리단에서 연락을 받았다. 아는 분께서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플리마켓을 담당하는데, 괜찮다면 그분께 연락처를 전달해주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정말 좋아요! 라고 얼른 답장했다. 영화제 플리마켓분들과 여러 번 메일과 연락을  주고받다 확정을 받은 후에, 나는 또 열심히 마켓에 가져갈 가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txYL80ulMySZiCoFqXPIvcAuu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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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 속 깜짝 소소시장 - 아쉬움이 커야 다음이 더 기대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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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32:32Z</updated>
    <published>2015-09-20T05: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쉬움이 커야 다음이 더 기대되는 법  소소시장에서 메일이 왔다. 소소시장은 한여름인 7월과 8월에는 따로 마켓을 열지 않는데, 이번 여름에는 깜짝 소소시장을 준비하고 있어 참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LZbsuduaxsmefwNXdhqlICkHb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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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코더마켓에 가자 - 잿밥이 더 좋은 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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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1T02:44:03Z</updated>
    <published>2015-09-11T00: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잿밥이 더 좋은 마켓&amp;nbsp;&amp;nbsp;인스타그램을 가만 보다가 너무 귀여운 브랜드를 발견했다. 예쁜 액세서리도 팔고 재미있는 제품도 잔뜩 파는 리코더팩토리였다. 그리고 곧 리코더팩토리에서는 리코더마켓이라는 플리마켓도 연다는 걸 알게 되었다. 다른 때 같았으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신청하는 나였지만 왠지 모르게 여러 번 고민했다. 내가 이런 곳에 나가도 되는 걸까? 각자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lc5iAxsyH1nlhcREBOqe8rzy4T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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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를 마치고 - 6월이 끝나자 전시회도 끝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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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6T15:07:37Z</updated>
    <published>2015-09-06T15: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이 끝나자 전시회도 끝났다  갑자기 일을 시작하게 되어서 전시회 지킴이는 해보지도 못하고 전시회가 끝났다. 그리고 프로젝트 전시회는 여러 사람들이 오가며 전시회를 둘러보며 그림도 보고, 그림책도 보는 더운 여름날에  함께했다. 전시를 기획하신 분과 함께 전시회를 했던 사람들 모두 더 많은 이야기를 해보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 '일 때문인 걸 어쩔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T07v_GackPCmJw2OXfVYPCCTZ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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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전시회 - 그림들 속 그림책을 발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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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8T18:36:34Z</updated>
    <published>2015-09-01T00: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들 속 그림책을 발견하세요&amp;nbsp;&amp;nbsp;문득 전시회를 모집한다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주제가 정해진 전시회는 아니었고, 유명한 작가가 아니어도 참가할 수 있는 전시회 같았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자신들의 작품을 보여주는 단체전시회였는데, 그림책도 전시할 수 있는 건가? 호기심이 생겨 먼저 참여가 가능한지 메일을 보냈다. 그동안 만들어온 그림책들 사진도 넣고, 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VOn7wl3MTu4G4jUqoQ_Y6lBIfz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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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공책을 만들자 - 이거 공책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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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3T04:56:32Z</updated>
    <published>2015-08-25T07: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amp;nbsp;공책이에요?&amp;nbsp;&amp;nbsp;진열된 그림책을 보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했던 말 중 하나가 공책이냐고 묻는 것이었다. 사람들에게는 내 그림책이 표지가 재미있는 어떤 공책이라고 상상하기 쉬웠던 것 같다. 오히려 나는 그림책이에요 라고 말할 때마다 놀라는 사람들의 표정이 더 재미있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공책이어도 좋을 것 같았다. 그림책은 두고두고 읽을 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juFrP3oLwSMCDRoe0NOoKTifa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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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주 산골영화제 2 - 여기는 아주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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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5T08:01:32Z</updated>
    <published>2015-08-19T13: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는 아주 좋아&amp;nbsp;&amp;nbsp;당장 내가 메르스를 물리칠 수는 없었지만 산들산들 마켓에 3일 동안 참가하며 다른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며 걱정을 조금 뒤로 미루었다. 하루 종일 같이 마켓을 하다가 숙소도 같이 써야 해서 친해질 &amp;nbsp;수밖에 없었는데, 다른 셀러분들과 보따리단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더 금방 친해졌다. 명색이 영화제에 간 플리마켓인데도 비가 온 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peoPGbb79LRu4GsZoGfsCtvdN6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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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주 산골영화제 1 - 멀리 떠나는 플리마켓은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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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5-08-13T07: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리 떠나는 플리마켓은 어때?&amp;nbsp;&amp;nbsp;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고 했던가, 나는 몇 번의 경험으로 금방 플리마켓의 재미가 생겨 다른 곳은 어떤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그리고 나는 그제야 서울을 비롯한 수많은 지역에서 매주 셀 수 없이 많은 플리마켓들이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소소시장 같이 큰 곳에서 열리는 플리마켓도 있고, 또 아주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fwNXeDOYJ3xeH6QHSMaL1zCGl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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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 속 플리마켓 - 당신에게도 용기가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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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3T14:51:02Z</updated>
    <published>2015-08-10T04: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도 용기가 필요할까?&amp;nbsp;&amp;nbsp;영화관에서 하는 플리마켓은 처음이었다. 참여했던 플리마켓은 기껏해야&amp;nbsp;소소시장 밖에 없지만 아무래도 좋다. 나는 여전히 플리마켓 초짜라 뭐든지 처음이고 그래서 매번 떨린다. 유명한 멀티플렉스 홈페이지를 구경하다가 플리마켓을 여는데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메일을 보내면 된다는 공지를 보고 바로 메일을 보냈다. 다섯 권의 그림책을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4%2Fimage%2FUNsszyi2hj99pQ8UOmc0ibsYG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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