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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잉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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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북촌을 사랑했고 북경을 사랑하는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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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0T18:0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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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회복도 함께, 노마스크 눈치 볼 것 있나요?  - 노마스크로 지하철에 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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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56Z</updated>
    <published>2023-03-24T05: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중교통까지 '노마스크 일상'으로 복귀되었다. 무려 2년 5개월만이다. 손꼽아왔던 날이기에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되던 날 마스크 없이 지하철에 올랐지만 이내 하얀 마스크에 둘러쌓였다. 출근길이기에 밀착된 이들의 시선이 마스크를 벗은 내게 쏠리는 듯 불편했다. 열차내 방송에서는 인파가 많은 출퇴근길에는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는 방송이 흘러나왔다.&amp;nbsp;코로나19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QDdLH5hh_qstjWLl27Ba-ESkF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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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영주에게 연민을 느낄까 - [서평]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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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1:47:25Z</updated>
    <published>2022-04-11T08: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스포주의. 다만 이 글로 인해 이 소설에 대한 당신의 관심은 곱절로 커질 것이다) 눈물이 핑 돌았다. 퇴근길 지하철이 4호선 성신여대입구 역을 지나칠 즈음이었다. 여유롭던 열차 객실 한쪽 자리에 앉은 나는 이어폰을 통해 &amp;lt;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amp;gt; 오디오북을 듣고 있었고, 두 눈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습관처럼 상품들을 향해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G6D8znZIJ4cQfdaL_Xul9aOEs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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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이걸 왜 해야돼?&amp;rdquo;고민된다면 &amp;ldquo;고민보다 GO&amp;rdquo; - 하PD가 만난 사람, 김은경 피스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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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1:48:38Z</updated>
    <published>2021-12-11T08: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 방방곡곡의 피스디자이너를 찾아 인터뷰하는 하PD입니다. 이번에 만나 볼 피디톡(PD Talk)의 주인공은 피스디자이너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분입니다. &amp;lsquo;EM 흙공 봉사활동&amp;rsquo;, &amp;lsquo;저스트댄스 커뮤니티&amp;rsquo; 등 생소하지만 신명나는 활력을 불어넣고 계시는 김은경 피스디자이너입니다.  회의를 앞두고 계셔서 인터뷰 시간은 짧았지만 그만큼 강렬했던 생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CsdEkyXu8E4-Pa4PxYYPj6G4w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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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위기극복 - 전국 15개 지역 150여명이 함께한 &amp;lt;국경없는공부방&amp;gt; 학습캠프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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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1:47:53Z</updated>
    <published>2021-12-11T08: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 방방곡곡의 피스디자이너를 찾아 인터뷰하는 하PD입니다. 이번에 만나 볼 피디톡(PD Talk)의 주인공은 최근 코로나19의 거리두기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amp;lt;국경없는공부방&amp;gt;의 오찬수 피스디자이너입니다. 한창 학습캠프 중이라 비대면 인터뷰를 요청했는데요. 바쁜 와중에도 뜨거웠던 학습캠프의 열기를 잘 전해주셨습니다. 희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WWF4bXy_uy7A8qcr1tzHrKAdi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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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시국, 슬기로운 인터뷰 - 지구를 위한 무야호! 환경지킴이를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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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07:55:07Z</updated>
    <published>2021-07-23T05: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PD의 피디톡(1)  전국 방방곡곡의 피스 디자이너를 찾아 인터뷰하는 하PD입니다. 첫 번째로 만나 볼 피디톡(PD Talk)의 주인공은 깨끗한 지구를 위해 스스로 행동하고 실천하는 쓴채많체 님입니다. 코로나 시국이다 보니 뜬금없이 톡으로 비대면 인터뷰를 요청했는데요. 엉뚱한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주셨어요. 아주 절거우면서 유익했던 인터뷰를 가감없이 소개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JSD6mIi2TiiNwg_gQ8NWxGppnG8.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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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지킴이 착한소비자를위한 첫걸음 - 히어메이드,친환경 안심 설거지 세트 구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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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03:53:32Z</updated>
    <published>2021-07-12T13: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 착륙에 성공해 내디딘 인류의 첫 발걸음에 비할 수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나름 의미 있는 첫걸음이었다. 한때 윤리적 소비를 하겠다고 탐스슈즈를 신고,&amp;nbsp;청바지 한 벌에 약 6천 L의 물이 필요하단 말에 청바지를 입지 않았다. 우리가 소비하는 구매 기준을 가치에 두려고 애썼다. 아직도 블로그에 그 흔적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일대일 기부공식을 성립시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Tj3SPoX5uwmO7b1_NPPRmtLOQ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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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년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서울극장을 추억하며 - 내 에피소드는 사라지지 않도록 기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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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14:58:48Z</updated>
    <published>2021-07-04T00: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억 속 서울극장  종로3가 서울극장 앞에 말쑥하게 차려입은 앳된 남자A가 우두커니 섰다. 짧은 스포츠 머리를 했지만 군인 보다는 고등학생에 가깝다. 손목시계를 몇 번이고 들여다 보는 청년 머리 위로 &amp;lt;편지&amp;gt;라는 영화 입간판이 올려다 보인다. 당시 故최진실, 박신양 배우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는데, 극장 입구부터 많은 인파가 몰리는 것을 보니 영화의 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dfzYF74cTtQ9fC6qG1-SeLHHt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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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책으로 출판할까 싶어요&amp;quot; - 머리말 | 인차이나 in CH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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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01:01:31Z</updated>
    <published>2021-06-24T12: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IMF를 거치며 평생직장은 옛말이 되었다. 앞으로 평생직업을 찾아야 한다고 떠들던 것이 얼마나 됐을까? 이제는 그 직업마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다보스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면서 이제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의 65%는 새로운 직업에 종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즉, 기존 직업의 상당 수가 사라질 것이라는 말이다. 그래서일까? 국내 초등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PAWTTBmqMwHtMP_UaZCncCsWC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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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보다 더한 절망을 안겨주다(2) - 대표로 시작해 백수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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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49Z</updated>
    <published>2021-01-04T15: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는 봤나? 랜선이사!  2020년이 영화보다 더한 절망을 안겨주었다고 한 건 아내의 암투병만이 아니었다.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에 빠졌듯이 우리 가족의 일상도 크게 바꾸어 놓았다.  일단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 트렁크 하나 달랑 들고 왔다가 처갓댁에 그대로 주저앉게 되었다. 이렇게 들어올지 모르고 서울 집은 3개월 전 전세로 내주었으니 참 한 치 앞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rhu2wiCipzhEbHEehq1b3Fbc1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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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병일기] 그렇게 우리는 성숙해졌다 - 웹툰으로 그려진 우리 가족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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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7Z</updated>
    <published>2021-01-03T14: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주에 한 번씩 항암주사를&amp;nbsp;맞으러 서울대병원을 찾았다. 차수가 거듭될수록 아내의 몸은 생기를 잃었고 그만큼 더욱 깊은 동굴로 들어갔다. 첫 항암주사를 맞고 2주가 지나자 어김없이 머리가 하나 둘 빠져나갔다.  아내의 부탁으로 머리를 밀러 가던 날의 기억이 또렷하다. 미용실 갈 용기가 없어 가발 피팅룸으로 발길 했다. 몇 번이나 쉐이빙이 가능한지 확인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Lqo3C5QLKeVe-OJnYS8PALtgV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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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보다 더한 절망을 안겨주다 - 다행이란 말이 괜찮아지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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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7Z</updated>
    <published>2021-01-02T12: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토록 기다렸던 2020년이었건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기다리던 해였다. 어린 시절 보았던 애니메이션 탓일까, 2020년에 대한 막연한 기대도 한몫했지만 무엇보다 2년 차에 접어든 사업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해외에서 야심 차게 시작한 사업이 지난해 말 플랫폼 개발을 완성하고 이제 본격적인 마케팅을 앞두고 있었다.  새해 출발이 좋았다. 국내 1위 통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OHsoirw39ZHdDZxc9JSl2WVOO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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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웹툰작가를 찾습니다 - [wanted] 웹툰킹에서&amp;nbsp;A부터 Z까지 함께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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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11:03:07Z</updated>
    <published>2020-08-17T01: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중국 웹툰 빅데이터 기반 랭킹 및 맞춤추천 플랫폼, 웹툰킹에 연재할 웹툰 작가를 찾습니다. 평소 광활한 대륙, 중국 진출을 희망하거나 망설였던 작가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재능만 있다면 중국 진출 비용은 0원! 웹툰킹에서 A부터 Z까지 함께해 드립니다!  [연재 시 주요 혜택]1. 중국어 번역서비스 OK2. 중국 저작권등록 서비스 OK3. 웹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UPlmPxgXb2dT2AYwVH4612bBE84.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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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中광선미디어의 야심찬 웹툰시장 도전 - [현장스케치] 一本漫画 웹툰플랫폼, 런칭 기자간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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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11:02:45Z</updated>
    <published>2020-01-19T05: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14일 중국 컬러룸픽처스 산하의 웹툰플랫폼 &amp;ldquo;一本漫画(한 권의 만화)&amp;quot;가 런칭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식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다.  중국에서 서비스하는 웹툰킹도 기자 및 주요 웹툰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초청되어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는데 HOT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본다.  간담회에는 광선미디어의 왕장전 회장, 컬러룸픽처스의 이챠오 회장, 一本漫画 장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22vxLGw6o9vuTp2mDz7U1Kh0i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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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타(哪吒) 직관! 정녕 중국 애니라고? - 개봉 5일만에 흥행수익 1700억 돌파! 중국 애니메이션 새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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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11:02:22Z</updated>
    <published>2019-08-02T11: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여름 애니메이션에 푹 빠진 중국  며칠 전 언론시사회에 초대를 받아 극장에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우연히 보게됐다. 웹툰연구소 연구원 섭외를 위해 미팅했던 컬러룸 웹툰 에디터가 자사가 만든 애니메이션이라며 초대해 준 것. 짧은 중국어실력 때문에 100% 내용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 스케일과 실감나는 그래픽에 입을 다물 수 없었다. 전주 3D로 봤던 디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mKkzq9pa8K4HNcP74nw1_6rR_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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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산 웹툰 500여 편, 한국 진출 현황 - [글로벌 리포트] 웹툰의 세계화, 중국 웹툰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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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2T15:07:41Z</updated>
    <published>2019-07-25T02: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페이지는 2018년 11월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웹툰 제작 및 유통 기업 다온크리에이티브의 지분 66.2%를 99억2430만원에 사들였다. 다온크리에이티브는 2015년 중국 시나웨이만화와 영화 &amp;lt;과속스캔들&amp;gt;을 리메이크한 웹툰을 제작해 연재한 바 있고 &amp;lt;왕의 딸로 태어났다고 합니다&amp;gt;, &amp;lt;황제의 외동딸&amp;gt;, &amp;lt;이세계의 황비&amp;gt; 등 국내 창작 웹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CTohO9fZFwUOLuMcgnD7HoPWg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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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륙을 뒤흔든 동영상의 비결&amp;nbsp; - 중국의 정서를 파고든 페파피그 춘절동영상 3억뷰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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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1T13:27:17Z</updated>
    <published>2019-01-30T08: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啥是佩奇？  춘절을 앞두고 요즘 중국에서 홍보영상 한 편이 큰 화제이다. 놀라운 것은 영상의 주인공이 유명 배우나 스타가 아닌 무명의 시골 할아버지라는 사실! 시골마을의 할아버지가 도시에 사는 손주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 짠한 영상이 10여일 지난 현재&amp;nbsp;3억뷰를 돌파했다.   영상에서 3살난 손자가 받고 싶은 선물은 佩奇. 우리에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7%2Fimage%2F_93c_ac87Nc3ATyRrCRjeSKFv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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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년 광군제, 중국에서 100% 체험하기  - 2018 광군제는 이미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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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1T07:27:59Z</updated>
    <published>2018-10-30T14: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며 중국의 최대 쇼핑축제로 자리매김한 '광군제'가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국내에서는 막대기 과자를 주고 받으며 꽁냥꽁냥 보내는 11월 11일이 대륙에서는 솔로의 날에서 모두가 지갑을 열어 매년 새로운 매출 기록을 갈아치우는 특별한 날이 되었다.  광군제를 10여일 앞둔 지금 중국의 분위기는 어떨까? 창업자 마윈에 이어 회장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oPD4BTHHjj4XSiOxm-GIW7aG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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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GO, 틱톡에 이어 성공신화 쓸까? - 바이트댄스의 비고 국내 진출! 한국운영자와 미팅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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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4T08:46:00Z</updated>
    <published>2018-08-07T05: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VIGO 한국운영자와의 간략 미팅 후기vigo라고 하면 생소한 분들을 위해 설명을 덧붙이면 중국의 실리콘밸리 중관춘에 자리잡은 bytedance에서 내놓은 영상 소셜커뮤니티이다. 이미 중국은 물론 미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에 진출하며 자리를 잡았지만 한국에는 이제 막 발을 들여놓은 서비스이다. 국내에는 같은 회사에서 출시한 서비스 틱톡(TikTok)의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gIZZAyzE8g3qnFw3wFDx-pd2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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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경의 봄비야말로 단비 - 안보니 그리워지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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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3T16:15:32Z</updated>
    <published>2018-04-13T16: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색도시에 비가 내린다 얼마만인가, 아침부터 종일 이렇게 내리는 비가그립던 이를 만난 것처럼 반갑다비가 내리면 쿰쿰한 습기가 올라오고혹여 비를 맞기라도 하면 찝찝함이 가시지 않아언제가부터 비를 싫어하게 됐고 날씨예보에우산이 그려져 있으면 은근히 신경 쓰였다. 북경은 건조한 지역이라 비 구경하기가 흔치않다. 처음엔 좋았다. 비를 보지않아도 되어서 여름엔 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ZCrulfCaRz4xhKndL-P7vexy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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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통로가 막히다 - 북경스토리 휴재의 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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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4T13:23:50Z</updated>
    <published>2017-10-24T12: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가깝고도 먼 나라 중국. 흔히 일본을 두고 하는 말이지만 다수의 여행을 통해 일본은 좀 더 친근한 반면 난생 처음 가게 된 그것도 살게 된 중국은 그야말로 미지의 세계였다.그래서일까? 북경에 와서 경험하고 느낀 생각들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에서의 마케팅, 소소하지만 내게는 생경한 삶을 끄적이고 싶었다. 그런데,VPN이 사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rFNytRvNZk0EBOBtnOcQrlUd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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