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이힐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3G5" />
  <author>
    <name>myhill0715</name>
  </author>
  <subtitle>글쓰는 마케터 마이힐라. 블로그 글쓰기로 전자책 만들기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첫번째 공동저서 &amp;lt;나를 외면한 나에게&amp;gt;출간이후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 출간을 이어오고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3G5</id>
  <updated>2017-02-10T22:27:38Z</updated>
  <entry>
    <title>경로를 이탈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3G5/8" />
    <id>https://brunch.co.kr/@@33G5/8</id>
    <updated>2026-03-05T09:22:27Z</updated>
    <published>2026-03-05T09: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  아침 출근길, 롱블랙에서 줄리아 캐머런의 인터뷰를 읽었다.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 한때 글쓰기 명상에 빠져들었던 시절, 그 책으로 나를 처음 만났던 기억이 있다. 인터뷰를 읽으며 그때의 내가 떠올랐다. 매일 아침 페이지를 채우며 글로 나를 찾아가던 시간들. 그것이 바로 줄리아 캐머런이 말하는 '창조적인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G5%2Fimage%2FO2rJNa3GI_m7ZrSkSMC5FuZA2t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0에 어학연수 - 무모할지라도 도전하는 용기를 나에게 선물하고 싶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3G5/6" />
    <id>https://brunch.co.kr/@@33G5/6</id>
    <updated>2023-10-17T01:58:06Z</updated>
    <published>2023-10-16T19: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 보면 왜 그렇게 용기가 없었을까 싶게 나의 10대 20대는 틀을 깨기 두려워 그 흔한 배낭여행, 어학연수도 다녀오질 않았다. 대학 시절 배낭여행이나 어학연수 붐이 일어서 조금만 용기를 내면 다녀올 수도 있었을 텐데 가게 되면 일어날 나쁜 시나리오만 한가득 써가며 착실히 한국에 머물려 소심한 청춘을 보냈다.  직장 생활에서는 소심한 청춘을 보상해주듯&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G5%2Fimage%2FahTcKWzphUFD4u0hL5JmMIPJg4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넌 나의 ET - 새로운 세상을 연결해 준 나만의 공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3G5/5" />
    <id>https://brunch.co.kr/@@33G5/5</id>
    <updated>2023-07-02T18:00:48Z</updated>
    <published>2021-04-23T01: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글쓰기를 시작하며 남편이 노트북을 마련해주었다. 2015년 맥북을 시도했다가 윈도우처럼 맥북을 사용할 바에는 그냥 윈도우버젼의 노트북을 사는 게 낫겠다 싶어서 MSsurface를 사용해왔는데 다시 맥북을 써보자 싶어서 덜컥 용기를 내서 맥북으로 구입했다. ​ 직장 생활하며 회사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니 개인 노트북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이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G5%2Fimage%2FWYiLIklfcC490NIT4Y8p090VkFI.png" width="28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는 전생에 엄마에게 얼마나 많은 신세를 졌길래 - 나를 보듯 바라보는 너에게 편지를 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3G5/4" />
    <id>https://brunch.co.kr/@@33G5/4</id>
    <updated>2023-10-17T01:51:08Z</updated>
    <published>2021-04-19T03: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바쁜 엄마, 아빠에게 익숙해서 이른 아침 출근하는 엄마를 잠이 덜 깬 눈 비비며 의젓하게 배웅해 주던 나의 아기.   엄마가 퇴근해서 돌아올 때 즈음이면 떼쓰는 건 없지만 현관 주변에서 놀며 엄마를 기다린다는 돌봐주시던 이모님 이야기를 들으며 출근하는 차 안에서 많이 울기도 했단다.  초등학교 입학하고 첫 공개수업 때 부모님께 선물해 주고 싶</summary>
  </entry>
  <entry>
    <title>아버지 떠나신 후 , 나의 후회 리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3G5/3" />
    <id>https://brunch.co.kr/@@33G5/3</id>
    <updated>2023-11-10T07:26:52Z</updated>
    <published>2021-04-15T06: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아버지께서 아무런 예고도 없이 갑자기 이 세상 소풍 끝내시고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나셨다.  아프면 가족도 병간호하느라 고생이고 본인도 고통에 힘드니 편히 죽는 것도 복이라는 위로를 건네는 이들에게 아야 아야... 아프다는 소리라도 듣고 병간호하느라 힘들어서 투정이라도 부리며 이별 연습을 했더라면 이렇게 힘들지 않을 거라 이야기하고 싶지만 그것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G5%2Fimage%2FBeC3W2iAoVNYtt63yMkFN9H9Sd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나를 만나는 용기 - 직장을 떠난 뒤 만나게 된 나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3G5/1" />
    <id>https://brunch.co.kr/@@33G5/1</id>
    <updated>2021-04-16T13:59:00Z</updated>
    <published>2021-03-05T11: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간 직장 생활의 마무리는 시시한 영화의 앤딩 같았다. 크게 슬플 일도 감동을 주는 기쁨도 없이 흐지부지 끝나 버린 시간. 남편 직장으로 해외 살이를 시작해야 하는 터라 마음의 여유 없이 후다닥 끝을 내버린 듯했다. 직장 생활을 끝내고 한국에서 빨리 떠나고 싶은 마음이 컸던 터라 이런저런 송별회를 죄다 줄이고 도망치듯 떠나 왔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G5%2Fimage%2F_hLBcs-lTUvpe-EWcZ08onflCI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