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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eersj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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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oyoungh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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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발견하고 느낀 것들을 텍스트로 전하는 브랜딩&amp;amp;디자인 기획자, 에디터 &amp;amp; 1인 출판허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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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1T06:4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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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예정 신청 이벤트도 챙겨보세요! - [셀프 브랜드 도서] 질문으로 만드는 내 브랜드+내 브랜드 키워드 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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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6:50:12Z</updated>
    <published>2026-04-28T06: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5월 7일 시작될 '[셀프 브랜드 도서] 질문으로 만드는 내 브랜드+내 브랜드 키워드 사전' 펀딩을 위해 열심히 일하다 건강에 조금 문제가 생겨 소식이 뜸했어요. 잠시 힘을 내어 새로운 소식을 공유해 드립니다.  제 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아래 오픈예정 신청 이벤트도 챙겨보세요!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2Fimage%2FXQc3SjtINGc-MYxa0ZFbeThFw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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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림 신청'을 부탁합니다.&amp;nbsp; - 펀딩의 늪에서 제대로 배우는 중. 알림 신청해 주면 노하우 알려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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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3:11:51Z</updated>
    <published>2026-04-23T13: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돌아와 또다시 펀딩 이야기입니다. 펀딩을 많이 해보지는 않았서인지 할 때마다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발견하게 되고, 그래서 할 일, 고민해야 할 일, 결정해야 할 일이 쭉쭉 늘어나는 기분이에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처음 해볼 땐 오히려 '할 만하네' 싶었는데, 하면 할수록 알게 되는 것이 많으니 점점 더 어려운 느낌적인 사실이랄까.  이곳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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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워크북 펀딩 뉴스 4]  답 쓰면 완성되는 책 - 일종의 샐프 브랜딩 워크북이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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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1:51:09Z</updated>
    <published>2026-04-11T09: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정을 연기한 후 다시 심기일전하고 있어요. 신기한 게 두 번째라 더 어렵네요 ^^ 욕심이 더 많아져서인 것 같아요. 다시 정리 중인 펀딩에 대해 소식 또 전합니다! (책 만드는 이야기에 대한 글을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ㅠㅠ 하아 바쁘네요 펀딩 .. )   5월 7일 목요일 11시  ⠀ 워드워드가 준비한 두 번째 도서 펀딩이 정식 오픈합니다.  ⠀ 질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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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립니다] 펀딩 일정을 연기합니다. - 4/14 &amp;gt; 5/7 목요일 11시로 변경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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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1:31:42Z</updated>
    <published>2026-04-08T11: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급히 전해드릴 소식이 있습니다. ⠀ 앞서 안내해 드렸던 브랜딩 워크북 펀딩 프로젝트 오픈 일정이 다소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 예정했던 4월 14일 오픈을 위해 준비를 하던 중 여러 면에서 미흡한 점이 발견되어 결국 일정을 5월 7일 목요일 오전 11시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 오랜 고민의 결과, 시간을 더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2Fimage%2FnRxsGrEYKDXR0aG9AgHj4He8N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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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워크북 펀딩 뉴스 3] 릴스로 담은 펀딩  - 생전 처음 릴스 광고를 만들어 보았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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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9:18:15Z</updated>
    <published>2026-04-04T10: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amp;rdquo;   한 번쯤 생각해 보셨다면, 이 워크북을 주목해 주세요.    워드워드가 스몰 브랜드를 위한 두 권의 셀프 브랜딩 워크북 펀딩을 오픈합니다!  &amp;lsquo;브랜드 만들기&amp;rsquo;, 그리고 &amp;lsquo;브랜드 지속하기&amp;rsquo;   이 두 권의 워크북은 2024년 출간된 워드워드의 서적 &amp;lsquo;Small Brand, High Value-작지만 가치 있는 브랜드의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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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워크북 펀딩 뉴스 2] 리워드 구성 소개 - ft. 책 나온 지 1년 훌쩍 넘은 지금 워크북을 추가로 만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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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1:18:26Z</updated>
    <published>2026-04-01T07: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워크북 펀딩 관련한 두 번째 사전 홍보를 하러 왔습니다! ^^  그런데 새 소식을 알려드리기 전, '이미 책이 출판된 지 1년도 넘었는데 왜 지금 워크북을 만들까?'하고 궁금한 분들이 계실 것 같아요. 그 이유를 먼저 전할게요.  저의 책 'Small Brand, High Value - 작지만 가치 있는 브랜드의 10년 후'처럼 전문적 주제를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2Fimage%2FVIwKQPB0I2A1FQVUJAOS56sKA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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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워크북 펀딩 뉴스 1] 브랜딩 워크북 펀딩 준 - 4월 14일 화요일에 와디즈에서 만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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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1:18:58Z</updated>
    <published>2026-03-30T08: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이 책을 다시 꺼낸 이유!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wordword 출판사'라는 이름을 걸고 도서 'Small Brand, High Value &amp;ndash; 작지만 가치 있는 브랜드의 10년 후'를 출간한 지 벌써 1년 반이 지났어요.   다행히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고,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을 직, 간접적으로 만나며 참 보람찬 기분을 자주 느꼈어요.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2Fimage%2FC2y1NTBSu4FMe2DtjllZJYIt4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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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권, 의외의 큰 난관  - 허락 없는 사용은 절대 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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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5:09:22Z</updated>
    <published>2026-03-16T04: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최근 이슈가 된 디자인 저작권 관련 뉴스를 하나 들려드릴게요. 안경 브랜드 '블루 엘리펀트'는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아요. 론칭과 동시에 매우 빠른 속도록 자리매김을 했죠. 그런데 그 브랜드가 디자인 표절 건으로 고소를 당한 거예요. 그 결과 대표가 구속되었고요. 이보다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2Fimage%2FVfE8MLf2aQVKR-DIxpXuz5IyLw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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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출판을 위한 필수 사전 준비 (3) - 함께 할 사람들은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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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7:11:03Z</updated>
    <published>2026-03-02T07: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출판을 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작가, 디자이너, 편집자, 출판사 대표, 마케터 등의 역할을 모두 혼자 하는 경우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독립 출판의 개념에 가깝습니다. 1인 출판이 더 상위 개념이고, 그 하위의 개념 중 하나가 독립출판이라 정의 내리는 것이 더 옳기 때문에 시작부터 잘못된 이해가 자리하는 것이죠.  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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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출판, 행동해야 가능한 일  - 인생은 생각한 대로 되는 것이 아니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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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5:47:30Z</updated>
    <published>2026-02-14T08: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좋은 명언이나 조언도 내게 꽂히는 순간은 따로 있는 것 같아요. 여러 번 들었던 이야기도 나중에 가서야 마음이 동하곤 하죠. 그래서인지 알고리즘으로 뜰 때마다 그냥 스쳤던 한 명언(?)이 최근에 들어서야 제 마음에 쑤-욱 들어왔어요. '말의 때'와 제 '마음의 때'가 딱 만나는 순간이었어요.   날이 갈수록 '참 멋진 언니야'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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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1인 출판&amp;nbsp; - 당신이 1인 출판을 꿈꾸었던 이유를 잊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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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4:25:08Z</updated>
    <published>2026-01-28T04: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에 대해 기본부터 알아가려 노력 중이에요. 세상은 이미 AI로 시간을 앞당기고 결과를 다르게 하였지만, 저는 늦은 편이죠.  이전까지 전, 하루에도 수십 번씩 AI란 단어를 듣지만 느긋했어요. 선택의 문제라 생각했거든요. 요긴하긴 하지만 반드시 다루어야 할 무언가로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러한 저의 느긋한 마음에 쿵- 하고 커다란 바위가 떨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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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전서림의 종이책 편지 - 읽는 사람 &amp;amp; 월간 장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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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2:34:40Z</updated>
    <published>2026-01-23T05: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청담동에 자리한 소전서림은 럭셔리한 주변 환경이 주는 특유의 분위기와는 다른 문학적 고급스러움이 있는 공간이에요. &amp;lsquo;흰 벽돌로 둘러싸인 책의 숲&amp;rsquo;이라는 뜻처럼, 책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학도서관이자 아트 살롱이죠. 조용한 1인 서가부터 대화를 나누는 살롱 공간까지,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취향과 자신의 속도대로 머물 수 있는 곳입니다. ⠀ 이러한 소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2Fimage%2FpzRgIV1BnZHDimnryhS15elTPz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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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갖추는 편집자의 시각 - 한 발 떨어져 바라보는 1인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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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4:45:48Z</updated>
    <published>2026-01-14T03: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에서 저는 '1인 출판은 대부분의 과정을 스스로 하는 작가 겸 출판사 대표'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어요. 그런데 오해하면 안되는 것이, 1인 출판의 더 정확한 정의는 '출판사를 혼자 이끄는 형태'에 더 가깝다는 거예요. 모든 과정을 1인이 다 한다는 의미가 아니죠.    '독립 출판'이라는 말과 '1인 출판'이라는 말은 얼핏 같은 말처럼 들려요. 저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2Fimage%2Flnpw5kD8sxvsSnXRKWaiLhvsL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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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1인 출판을 다짐한 이유  - 다음 이유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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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38:24Z</updated>
    <published>2026-01-10T03: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출판을 하며 받는 가장 많은 질문은 이거예요.  &amp;quot;책 만드는 게 쉬운 게 아닌데... 왜 1인 출판을 계속하는 거예요?&amp;quot;  답변은 이래요.   1. 꾸준히 작성해 온 글들을 시간 속에 휘발시키기 싫어서예요. 내가 아는 정보와 그로 인해 받은 영감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글을 썼는데, 그냥 툭- 끝내면 허무함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손에 잡히도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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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출판을 위한 필수 사전 준비 (2) - 디지털 인쇄와 옵셋 인쇄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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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3:28:14Z</updated>
    <published>2025-12-26T0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책을 인쇄하는 두 가지 방법에 대해 경험을 위주로 나누어볼게요. 이론적인 정보는 잘 정리되어 있는 콘텐츠들이 이미 많으니, 제가 깨달은 것이나 나름의 노하우 및 의견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그야말로 모든 과정을 혼자 다 하는 저도 대량의 책을 만들 때는 인쇄와 제본을 옵셋 인쇄가 가능한 인쇄소에 의뢰를 합니다. 옵셋 인쇄기는 방 하나를 채울 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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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출판이 홍보하는 법 - 이제야 깨달은 관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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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8:02:00Z</updated>
    <published>2025-12-17T08: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출판을 하며 늘 생각하는 것이 여전히 채워야 할 지식과 경험이 많다는 거예요. 하지만 지금의 제 그릇 안에도 그동안 깨달은 것들은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일은 이렇게 해야 했다'는 팩트에서부터, '1인 출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나에게 더 보강할 점은 무엇일까' 같이 경험치가 조금이라도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고민들입니다. 채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2Fimage%2FOMNWh1SeCwTQMpx1p55BKv5mK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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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의 주제 찾는 법  - 핑계가 아닌 방법을 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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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9:39:41Z</updated>
    <published>2025-11-20T05: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주제'입니다. 글만 좋다면 찢어진 휴지에 적혀있다 한들 뭘 더 바랄까요?  하지만 책의 주제를 정할 때 대부분 '이런 책 이미 많은데... 책 내도 괜찮은 걸까?'라는 고민을 적어도 한 번은 해요. 그런데 이 생각은 사람을 자조적으로 만들어 근본적인 생각의 전환이 없으면 계속 빠져들게 만들죠. 그 결과 주제 자체를 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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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책 VS 잘 팔리는 책  - 책으로 돈을 벌기 위한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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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5:49:05Z</updated>
    <published>2025-11-07T06: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책을 쓰고 만들어 파는 1인 출판에는 기성 출판사를 통한 출판에서는 얻기 어려운 장점이 많아요. 그중 가장 큰 것은 누구의 간섭도 없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책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죠. 그런데 이 장점은 '수익'의 측면에서 바라볼 때 큰 고민을 남기기도 합니다.   그런 말이 있어요. 별별 사업에 다 손대는 대기업도 하지 않는 사업이 하나 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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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페어가 선물한 것&amp;nbsp; - '수고했다'는 말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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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8:28:52Z</updated>
    <published>2025-10-29T08: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3일간 북페어에 참가했어요. 친구를 도와 소개와 판매를 해본 것 외에, 대표자로는 처음 참가해 본 페어였죠. 그래서였는지 이번 파주 북앤컬처 페어는 제가 예상했던 것과 다른 것도 많았고, 그래서 (조금 거창하게 말하면, 하지만 진심으로 말하면) 제 인생에 전혀 예상치 못한 경험과 선물을 주었어요.  가장 큰 선물은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 중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H%2Fimage%2FNT7ad1WhD-xz9fuC4yEAL9Ks_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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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출판을 위한 필수 사전 준비 (1) - 그래픽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안다면 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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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6:52:32Z</updated>
    <published>2025-10-22T12: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출판은 관련된 전체 과정을 모두, 잘, 혼자 다 소화할 수 있는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든 극복하고, 도움도 받고, 알아가며 해낼 수 있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턱!' 하고 하나의 돌부리에 걸리는 시간이 있어요. 바로 디자인을 할 때죠. 특히 그래픽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은 경험이 없는 사람들의 나 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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