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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나이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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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mazing-ag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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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연하고 '현'명하게, 나이 드는 것을 연구하고 기획합니다.  나이듦에 친절한 경험을 기획하며 언젠가 노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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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1T16:0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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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 사회, 걱정은 되지만 행동은 어려운 당신에게 - 어쩌면 고령친화 커뮤니티 안에서는 가능할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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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0:17:00Z</updated>
    <published>2023-12-08T18: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클릭하셨다면 고령화 사회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진 분들일 거로 생각해요. 그렇다면 혹시 여러분도 이런 기분을 느껴보신 적 있으세요?  고령화 사회라는 큰 문제 앞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겠어.  만약 공감하신다면 고령친화 커뮤니티 &amp;lt;각자의 나이듦&amp;gt;의 시작과 그 이유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우실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이런 기분을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Yo%2Fimage%2FF6SBVJ-PLEF1trl9XwlVdV8p5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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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가족이 편안이고 행복이라, 이 일을 하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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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0:19:56Z</updated>
    <published>2023-01-29T13: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과 대화를 나누다가 뭘 할 때 행복한지 물었다. 그리고 그 질문은 내게로 돌아왔다.  &amp;quot;누나는 뭘 할 때 가장 행복하세요?&amp;quot;   내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가족'이었다.  정말 진부하지만 정말이라서. 정말 가족이라고 이야기했다.   가족들과 함께 있을 때. 시간을 보내고 이야기를 나눌 때.  장난치고 웃고 떠들 때. 이 시간이 오래도록 가기를 바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Yo%2Fimage%2FmXUEQdbU81JJyRls2PJEuVhUa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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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내지 않는 기획자가 되어야 할텐데, &amp;nbsp; - 내가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확인하고 싶은 딱 한가지는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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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12:30:14Z</updated>
    <published>2022-06-11T06: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 개인의 이야기를 글로&amp;nbsp;쓴지 오래, 오래 되었다. 내 이야기를 하는 시간에 프로젝트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프로젝트를 관련한 글을 쓰기에도 모자른데 내 이야기를 하는 데 시간을 쓸 시간이 어디있어? 싶었다.  물론 이 핑계를 품에 안은 채,&amp;nbsp;프로젝트 관련 글도 쓰지 않았다.  2. 하지만 더 이상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내가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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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각자의 나이듦이 있어.  - [인터뷰 기록] '변화'를 중심으로&amp;nbsp;시니어의 삶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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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12:33:37Z</updated>
    <published>2022-01-31T07: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대상자 : 60대 초반 돌봄 대상자 : 80대 후반 아버님, 80대 중반 어머님 상황 : 지방에 거주하시는 부모님 댁에 주기적으로 방문   인터뷰 이슈. 나이의 숫자가 같다고 해서 같은 상황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다.  변화 상황 아버님(80대 후반)은 중환자실에 입원을 하실 만큼 몸 상태가 좋지 않으셨다가 회복하시고 집에서 지내심.&amp;nbsp;천천히 보행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Yo%2Fimage%2F7Aamv_D-W9zuskL5rgvl4RNkp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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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 부모님 돌봄의 어려움, 식사를 어떻게 챙겨드리지? - [인터뷰 이슈 기록] 나이듦으로 인해 생기는 변화와 돌봄의 어려움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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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12:35:49Z</updated>
    <published>2022-01-30T04: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대상자&amp;nbsp;:&amp;nbsp;60대 초반 돌봄 대상자 : 80대 중반, 후반  인터뷰 이슈 . 부모님의 식사를 어떻게 챙겨드리면 좋을까.  변화 상황 입맛이 떨어지심. 직접 요리를 해서 드시는 것이 체력적으로도 힘들고&amp;nbsp;귀찮아하심. - 시어머님 댁에 김수미 반찬을 주문해서 드셨단 말이야.그런데 반찬 맛이&amp;nbsp;변했다고 하시면서 잘 드시지 않는거야.&amp;nbsp;그렇다고 집 근처 마트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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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 승객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생길거야.  - [미래 키워드 시나리오] 미래 모빌리티가 고령화 사회에 가져 올 변화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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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3:51:11Z</updated>
    <published>2022-01-14T05: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며 적은 가상의 시나리오입니다. * 아래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성하였고 반쪽 시나리오 (미완성) 입니다. 키워드&amp;nbsp;#고령친화적 #미래자동차 #자동차옵션 * 시니어/실버 참여자분들과 함께 시나리오를 완성해나가는 공동 창작 워크숍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몇일 전에 진짜 새빠지게 일한 돈으로 드디어. 드디어 차를 바꿨다. 이번에 차를 바꾸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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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주행 버스 이용은 '함께 돌봄'이 될지도 몰라 - [미래 키워드 시나리오] 미래 모빌리티가 고령화 사회에 가져 올 변화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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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3:50:59Z</updated>
    <published>2022-01-13T12: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미래의&amp;nbsp;모습을&amp;nbsp;상상하며&amp;nbsp;적은&amp;nbsp;가상의&amp;nbsp;시나리오입니다. * 아래 키워드를&amp;nbsp;중심으로&amp;nbsp;작성하였고&amp;nbsp;반쪽 시나리오 (미완성) 입니다. 키워드&amp;nbsp;#자율주행 #지역사회 #커뮤니티케어 #함께돌봄 #구독서비스 * 시니어/실버 참여자분들과 함께 시나리오를 완성해나가는 공동 창작 워크숍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amp;quot;이동이 필요한 어머님 아버님 모시고 계신가요? 우리 10명을 채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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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는 할머니에게도 편리한 서비스일까?  - 지금의 고령층이 겪는 이동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모빌리티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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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12:36:25Z</updated>
    <published>2021-11-19T13: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amp;nbsp;친할머니는 고모와&amp;nbsp;가까이 살고 계십니다. 할머니의 주요 외출 경로는, 게이트볼장입니다. 주 5회 정도, 꼭 게이트볼을 치지 않으시더라도 외출에 의의를 두고 다녀오십니다.&amp;nbsp;고모는 매일 최대한 할머니를 모셔다드리고 모셔오려고 노력하십니다. 사실 택시를 타도될 거리이고 할머니가 속초의 시내에 살고 계셔서 택시 잡기가 어렵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왜&amp;nbsp;고모도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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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 간 새로운 관계를&amp;nbsp;응원하는 정부의 자세 - 정부 차원의 세대간 교류 지원&amp;nbsp;'제너레이션즈 워킹 투게더' 대표 앨리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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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55:19Z</updated>
    <published>2021-11-03T11: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줄 요약 &amp;ldquo;개인의 고독과 고립은 국가적 위기...세대간 교류가 고령사회 해법&amp;rdquo; -스코틀랜드 &amp;lsquo;제너레이션즈 워킹 투게더&amp;rsquo; 앨리슨 클라이드 대표 인터뷰 -정부 차원의 고령사회 대책으로 설립된 기관 -세대간 교류 활동 교육, 네트워킹, 정책 수립 등 지원  &amp;ldquo;여러 세대 사이에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면 고령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새로운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Yo%2Fimage%2FtCYLFksfIEtOuJNVEfPdVp5td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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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준비하는 관계, 세대 간 우정을 만드는 사람들  - 프롤로그 : 프로그램 기획자와 연구자 4인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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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10:19:55Z</updated>
    <published>2021-10-24T10: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오는 아니, 이미 다가온 고령화 사회의&amp;nbsp;키워드 중 하나는 '세대 간 교류'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액티브 시니어라는 키워드로 &amp;lt;박막례 할머니 유튜브&amp;gt; &amp;nbsp;뉴발란스의 &amp;lt;아빠의 그레이:아빠 프로필 바꿔드리기 프로젝트&amp;gt;가 흥했습니다. 미디어에서도 나이를 막론한 꿈과 나이로 인해 맞이하는 치매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amp;lt;나빌레라&amp;gt; 오징어 게임의 할아버지 배우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Yo%2Fimage%2FvKpRQZxXe3LalzszMe3CnvcNu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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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와 공간을 활용해 세대 간 우정를 만드는 법  - 현직자 인터뷰 (1) 영국&amp;nbsp;&amp;nbsp;'투게더 프로젝트' 루이스 굴든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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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09:25:39Z</updated>
    <published>2021-10-24T10: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3줄 요약 -&amp;nbsp;일방적 봉사는 오래 못가...노인과 젊은이 모두 뭔가 얻을 수 있어야 -&amp;nbsp;노인 요양원에서 영유아와 부모 무료 참여하는 문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amp;nbsp;전문가와 수준 높은 프로그램 기획...3세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환경 조성 -&amp;nbsp;부모와 아이는 재미와 유익 얻고 노인의 외로움도 덜어줘   &amp;quot; 치매 노인들이 모여 사는 영국 런던의 한 요양원에 들어서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Yo%2Fimage%2FbmrHdWR7bOhnHPiu3jOp5NAga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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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먼저 물어봐야 할 건 할아버지 의견 아니야?  - [고령 친화 콘텐츠 추천] 넷플릭스 드라마 나빌레라, 치매를 대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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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6:08:32Z</updated>
    <published>2021-10-24T09: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찾아보자는 이야기잖아.&amp;rdquo;&amp;nbsp;&amp;ldquo;오빠 마음은 알겠는데 오빠가 모시는 건 무리야. 언니랑 오빠 매일 출퇴근도 해야하고..우리가 모실게. &amp;ldquo; 최근에 감명깊게 보았던 드라마 &amp;lt;나빌레라&amp;gt;에서&amp;nbsp;아빠가 치매환자라는 것을 알게 된 가족들이 아버님을 누가 어디에서 모시고 살지 서로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다.   이 대목에서 가족들이 아버지(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Yo%2Fimage%2FSqzt3NAgPOOKsuIsbUFzKZfxf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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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고령화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 자기소개서 컨설팅 받다가 진로 상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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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6:08:32Z</updated>
    <published>2021-10-24T08: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시의 청년센터에서 지원하는 1:1 자기소개서 첨삭을 받았다. 근 몇 년동안의 나는&amp;nbsp;시니어 산업에 대한 나의 관심을&amp;nbsp;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몰랐다. 향후에 기획력을 가진 사람이 되어서 멋진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싶다는 꿈만 있는 상태..그렇다면 지금, 현재의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내가 지금 있는 곳에 발을 붙히고 행동하는 방법을 잘 몰랐다. (지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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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층, 시니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뭐예요? - 2019년 10월의 김의현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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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01:21:38Z</updated>
    <published>2021-10-24T08: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왜 이 분야에 관심이 갔어?&amp;quot; 많은 분들이 물어보셨던 질문이다.&amp;nbsp;설명이 필요하고, 그래야만 설득이 되는 어떤 지점이 있다는 것일까?  내 관심분야는 계속 겹쳐지고 교집합을 만들며 정리되고 있는데, 그렇다 보니 비슷한 맥락의 다양한 단어들이 혼용되어 사용된다. 예를 들어 고령화사회, 장수시대, 노인, 시니어, 세대 등등. 이것은 계속 찾아가는 과정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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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어머니, 여기서 기다리시면 금방 차 가지고 올게요!&amp;quot; - 우리는 어떻게 조금 더 친절한 [이동 경험]을 디자인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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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6:08:32Z</updated>
    <published>2021-10-24T06: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머니, 여기서 기다리시면 금방 차 가지고 올게요!&amp;quot; 이번 가족 여행에서 여러 번,&amp;nbsp;할머니의 손을 잡고 고모의 차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통영에서 맛있는 전어를 먹었던 날, 시장 입구까지 걸어 나와&amp;nbsp;큰 길가에서 할머니 손을 잡고 기다렸습니다. 그 건너편에&amp;nbsp;있는 공영 주차장에서 고모가 차를 가지고 오시기로 했었거든요.  모든 식당이 차를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Yo%2Fimage%2FUclZ82wvRcNfaMfR0TvejorwF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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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럼 우리가 아침 먹으러 여기까지 온 거고?&amp;quot; - 우리는 어떻게 조금 더 고령친화적인&amp;nbsp;[소통]을 디자인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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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6:08:32Z</updated>
    <published>2021-10-11T14: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이자 다양한 연령의 개인이 만나 떠난 여행의 시작 지난주, 친할머니와 고모, 고모부, 저 이렇게 가족 4명이 모여 자동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족을 떠나 한 명 한 명의 개인으로 본다면&amp;nbsp;20대, 60대, 80대 개인들이 모여 여행을 하는 시간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느끼게 될지 기대가 되는 여행이었어요.  디자인이 필요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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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통ㅣ자기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고 있잖아 - 행복도 노력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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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41Z</updated>
    <published>2021-06-10T07: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금 누구보다 행복해 보여.&amp;nbsp;자기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고 있잖아.&amp;quot; 요즘 정말 행복하다.&amp;nbsp;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해질 수 있는지 알고있다. 이 행복을 더 누리고 더 즐기겠다는 마음가짐. 노력하기.&amp;nbsp;고민하고 상상해봐서 해결될 일과 아닌 것을 구분하고 망설임을 줄이기.&amp;nbsp;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가볍게, 인생에 너무 무게를 싣지 않기.&amp;nbsp;솔직히 그 뒤에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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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를 위한 무리하지 않는 요가 콘텐츠 추천  - [고령친화 콘텐츠 추천] &amp;nbsp;몸의 가동범위를 고려해서&amp;nbsp;따라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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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6:08:32Z</updated>
    <published>2021-02-02T12: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의 가동범위를 고려해서 요가를&amp;nbsp;따라해보세요. &amp;nbsp;몸의 가동범위를 고려해서 요가를&amp;nbsp;따라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제 글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외출이 쉽지 않은 하루하루가 길어지고 있네요. 이럴 때일수록 집 안에서 자신만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 글을 찾아주신 여러분은 매일 어떤 기쁨을 누리고 계신가요?&amp;nbsp;저는 매일 아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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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통ㅣ어떤 일을 하고 싶니? &amp;nbsp; -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적어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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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9:32:04Z</updated>
    <published>2021-01-30T12: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떤 일을 하고 싶니?&amp;rdquo; &amp;ldquo;나다울 수 있는 일이요&amp;rdquo; 당연한 일을 의식적으로 원한다는 건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의 방증이었다. 저 대답을 했을 당시에 내가 생각했던 나다운 일은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이었는데, 그건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amp;lsquo;나 자신만의 의미&amp;rsquo;는 무엇인지 묻지 않은 채, 첫 번째 일을 시작했다. 사람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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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에 따라 할 수 있고 없는 일이 나뉘어있지 않다. - 우리는 어떻게 조금 더 고령 친화적인 [행사]를 기획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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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6:08:32Z</updated>
    <published>2021-01-15T07: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푸드아트컴퍼니 삐요레센터에서&amp;nbsp;'친환경 농산물 요리교실'&amp;nbsp;파트를 진행했던&amp;nbsp;세계자연유산 제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덕천리 마을 캠프&amp;nbsp;(세계자연유산마을&amp;nbsp;,&amp;nbsp;(주)설문대, 삐요레 센터 진행)에&amp;nbsp;보조 진행자로 참여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의 목적은&amp;nbsp;마을애(愛)를 통한 제주환경의 중요성 고취 및 보전의식 확산!&amp;nbsp;마을 문화의 활성화를 통한 전승에 기여!&amp;nbsp;마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Yo%2Fimage%2F0AaSqSSxvCRZX3ScfITeNSBcIR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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