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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작가의 호시탐탐 식탐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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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작가로 일합니다. 여행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첫 책은 &amp;lt;명소옆맛집&amp;gt;입니다. 창작의 다양한 삶과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일했던 경력과 여행의 기록이 지금의 나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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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9T23:3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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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의 맛으로 차린 아름다운 도토리 밥상 - 순천 맛집 나눌터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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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4:08:09Z</updated>
    <published>2026-01-15T13: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도토리묵 요리를 워낙 좋아하는 터라 순천의 손맛으로 차려낸 도토리 밥상은 어떤 맛일까, 호기심이 충만했다. 순천은 워낙 손맛 좋은 요리 고수들이 많은 곳이다. 어떻게 평범한 도토리로 남도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을까, 궁금했다. 그땐 '나눌터' 식당의 도토리 음식이 평범한 도토리 요리가 아니라는 걸 몰랐다.  0507-1428-0679 / 1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S2zzFDBLE3wM8gnrlMH31ZAMz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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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의 힙한 보쌈과 닭구이를 알아? - 순천 맛집 남녘들 회국수&amp;amp;보쌈의 닭구이보쌈, 서대회보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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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3:05:31Z</updated>
    <published>2026-01-11T15: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천은 맛있는 음식이 떠오를 때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도시다. 국수 한 그릇을 먹어도 진한&amp;nbsp;젓갈&amp;nbsp;맛의 남도김치를 맛볼 수 있는 곳,&amp;nbsp;순천에서 서대회 무침과 순천의 향토음식 닭구이를 '조화로운' 보쌈과 함께 먹을 수&amp;nbsp;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강남역의 MZ들이 좋아할 만한 인테리어에 메뉴 구성까지 힙한&amp;nbsp;식당이 눈길을 끌었다.   순천의 힙한 보쌈과 닭구이를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mcrU93rDYGhoFF3lLdF_aIetM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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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한우 숯불구이에 진심을 담다 - 영주 분수대숯불갈비회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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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1:33:40Z</updated>
    <published>2026-01-02T01: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우숯불구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환영하는 음식이다. 소백산 청정 자연에서 키워 전국에서 손꼽는 맛의 영주 명품 한우는 영주 한우숯불구이 골목에 가면 더 맛있고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한정식 손맛 못지않은 맛깔스러운 밥상에서 한우 맛이 더 구수해지는 분수대 숯불구이회관을 찾았다.    한우숯불구이골목에서 지켜온 노포의 미덕 구도심이 번성했을 때, 영주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yyJhcARiMn8pyvisn1U7NvWBe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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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례, 하동, 담양, 광주로 떠난  드라이브 여행- 2 - 지리산권 여행 2박3일, 서지리산 웰니스 드라이브 투어- 둘쨋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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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4:01:01Z</updated>
    <published>2025-12-29T13: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일차 코스 / 구례 캔싱턴 리조트 - 하동 쌍계사 - 티카페 하동(티 소물리에) - 점심 더덕구이 정식 - 카페 더로드 101 - 하동송림산책 - 담양 메타세쿼이어 산책 - 저녁 옥빈관 - 담양관광호텔 - 조식(북엇국) - 광주 - 아시아문화전당    01. 하동 쌍계사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에서 쌍계사는 200여 미터 거리로 걸어서도 충분히 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82yo6SKriIHhINNIXhbOlqRu3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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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례, 하동, 담양, 광주로 떠난  드라이브 여행- 1 - 지리산권 여행 2박 3일, 서지리산 웰니스 드라이브 투어- 첫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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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37:58Z</updated>
    <published>2025-12-28T15: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남관광재단과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 협동조합에서 기획하고 진행한 팸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여행작가에게도 숨겨둔 최애 여행지가 있다. 개인적으로 전라남도의 여행지 몇 곳을 꼽는데, 해마다 봄이면 그리움에 빠지는 곳이 구례다. 올 가을엔 좋은 인연 덕분에 구례를 네 번이나 갈 수 있었다. 12월 중, 서지리산 드라이브 여행 일정을 듣고 앞 뒤 잴 것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27h_riJPv_yD6FZx9owfw40kY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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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에서 찾은 보석같은 한정식 - 순천 한정식 맛집 참조은시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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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1:26:48Z</updated>
    <published>2025-12-24T02: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인연은 음식만큼이나 복잡다단하고 미묘하다. 봄에 갔던 순천을 겨울에 다시 간건 순천 차오름 투어를 주관한 미식관광팀의 초대 덕분이었다. 지난봄, 순천미식주간 미식낭만여행에서 특별한 감동을 주었던 낙안 팔진미 도시락의 주인공을 찾아간 것도 필연이었을 것이다. 세 가지 장으로 맛을 낸 삼장주먹밥은 미나리, 고사리, 도라지, 석이를 넣고 비트로 물을 들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sP99CGPppZ_erf0soR7esmP8U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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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의 차 향기따라, 차오름 투어 - 순천 선암사,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 명인신광수차체험, 차훈증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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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2:18:02Z</updated>
    <published>2025-12-22T16: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천시 제작지원으로 다녀온 여행입니다.    겨울에는 남도여행이 기다려진다. 온화한 공기를 품은 겨울햇살이 왠지 모르게 봄날처럼 마음 따뜻해지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곳에 다녀온지가 까마득하게 느껴지기 전에 가서 다행이었다. 선암사 가는 길은 늘 아름답고 반갑다. 선암사 강선루가 보이는 보물 400호 승선교가 가장 먼저 인사를 건넨다. 푸른 잎을 떨구고 헐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KPC3smxw3oOycs9gJ3u8Vkurt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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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 돈가스의 바삭하고 달콤한  추억을 먹다 - 영주 아테네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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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5:14:03Z</updated>
    <published>2025-12-22T01: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0년에 오픈한 아테네 레스토랑은 영주의 시니어와 MZ세대가 함께 줄을 서서 먹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옛날 돈까스 먹으러 오던 젊은이가 이제 20대 딸 아들과 손잡고 오는 맛집으로 소문이 났다. 1990년대 돈까스의 크림수프와 마카로니 사라다도 맛있지만, 돈가스를 한 입 베어물 때마다 옛 추억까지 바삭바삭 고소하다.   평일엔 시니어가,&amp;nbsp;주말엔&amp;nbsp;MZ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jTLycZVJmOB1A4cExtbhFjPgf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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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 사람의 복매운탕 사랑을 잇다 - 영주 대복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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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7:30:28Z</updated>
    <published>2025-12-21T07: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주사람들이 좋아하는 대복식당의 복매운탕은 진한 국물 속에 알싸한 추억의 맛이 있다. 보글보글 끓여먹는 복어탕에 싱싱한 콩나물이 듬뿍 들어간다. 칼칼한 국물도 개운하지만, 아삭아삭한 콩나물을 건져 특제 매운소스와 하얀 쌀밥을 비벼먹는 알싸한 양념 맛이 예술이다. 대복식당 복매운탕이 46년간 사랑받아온 정직한 이유가 빨간 국물 속에 배어있다.   고풍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L0_9xWomEpDbGAFUaSDaGzY-J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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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도, 해남으로 떠난 예향 미식로드 - 진도와 해남의 제철음식과 예술 역사 문화를 맛보는 미식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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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5:40:37Z</updated>
    <published>2025-12-17T14: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남관광재단으로부터 팸투어 및 제작 지원비를 제공받았습니다.   진도 해남 예향 미식로드  바다의 맛과 예술의 향기가 머무는 길   진도&amp;middot;해남으로 떠난 남도여행은 '남도의 손맛과 예술의 향기'가 어우러진 '예향 미식로드' 힐링 여정이다. 목포역에서 시작하는 남도여행은 공기부터 알싸하다. 남도의 첫 식사, 뜸북국과 꽃게무침으로 맛있는 환영인사를 받고 운림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tUdH_JbipfSUtVUF_QIaug5Ca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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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 한우 숯불구이골목에서 인생  갈빗살을 찾다 - 영주 축산식육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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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3:00:28Z</updated>
    <published>2025-12-16T02: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주 한우숯불구이골목의 &amp;lsquo;SINCE 1967 인생고깃길&amp;rsquo; 입구에 가면 이름부터 한우의 내공이 물씬 풍기는 축산식육식당이 있다. 식당에는 40년 노포의 내공을 보여주는 명품 스테인리스 테이블이 기다린다. 숯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지는 갈빗살과 정갈한 상차림까지 인생 갈빗살은 여기에서 시작된다.    옛 한옥 마당을 추억하며 먹는 영주한우 숯불구이 축산식육식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_OogCE0zShm7cmnmhfzXjxjSH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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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소하고 풍미 가득한 가을의 맛,  베이커리 카페 4 - 달링베이커리, 르뱅룰즈선릉점, 커피휘엘, 플라워아티장베이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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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6:55:54Z</updated>
    <published>2025-12-08T06: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소하고 풍미 가득한 가을의 맛,&amp;nbsp;베이커리 카페&amp;nbsp;4   가을은 바스락거리는 낙엽 소리까지 고소하다. 따가운 가을 햇살에 바싹하게 구워진 상수리나무 이파리에선 고소한 커피 냄새가 날 것 같다. 바삭한 바게트에 버터 한 조각을 발라 먹으면 헛헛했던 마음도 넉넉해질 것 같은 가을, 고소하고 풍미 가득한 베이커리 카페 네 곳을 찾았다.    1.&amp;nbsp;달링 베이커리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5yxi8jeWadWKXiSCkzGOtGy2r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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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양과 장성, '잘 먹고 잘 쉬는' 남도 스테이  - 담양 기순도, 죽녹원, 딜라이트담양, 장성 청백한옥, 필암서원, 백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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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56:29Z</updated>
    <published>2025-12-04T16: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남관광재단으로부터 1박2일 팸투어를 제공받았습니다.   담양 장성 문화유산로드 &amp;amp; 남도달빛스테이  천년의 서원과 청백의 한옥, 그리고 미식이 만나는 길     담양 장성으로 떠난 남도여행은 '잘 먹고 잘 쉬는' 남도 스테이의 '문화유산로드' 힐링 여행이다.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의 장흥고씨 양진재 종가의 10대 종부 기순도 명인을 만나는 것으로 시작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jNmwYxgWZZ4lB8IEtOeuoUthn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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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전망 좋은 집의 전복 솥밥 - 경주 복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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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3T10: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주화백컨벤션뷰로(HICO) 제작지원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경주에 가면 아름다운 대릉원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식사를 할 수 있는 솥밥 식당이 있다. 보통날의 점심과 다른 감회를 느낄 수 있는 기회다. 비현실적인 겨울날의 초록빛 대릉원이 내려다보이는 뷰맛집에서 먹는 솥밥은 5성급 호텔 레스토랑 루프탑에서 먹는 평온함과 품격 그 이상이다. 따끈한 솥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DySMzYg9-PzuOQ1gZkn4ppW-d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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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겁거나 차갑거나, 겨울 별미  수프와 국물 - souper 강남본점, 수림복국 선릉본점, 무지개 수프, 평양면옥 도곡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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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7:53:02Z</updated>
    <published>2025-11-29T16: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 바람이 불면 속을 데워주는 수프와 국물 요리가 간절하다. 일상에 지친 도시인에게 치킨수프와 클램차우더는 마음까지 위로받는 소울푸드이고 미나리를 듬뿍 넣어 끓인 맑고 시원한 복국은 겨울철 국물 요리로 제격이다. 알싸하게 추운 어느 날에는 메밀 향 가득한 평양냉면을 &amp;lsquo;깊고 구수한&amp;rsquo; 겨울 별미로 즐겨도 좋다.     SOUPER 강남구청점  강남구청역 인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VDRaplwKl6VBw3jVglZLKnTOy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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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에서 즐기는 글로벌 미식 여행 - 주수트윤, 엘라토경주, 쿠우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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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5:40:23Z</updated>
    <published>2025-11-29T05: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주에서 즐기는 글로벌 미식 여행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경주에는 전통과 현대 그리고 세계의 맛이 공존한다. 황리단길의 고색창연한 한옥에서 만나는 멕시코 요리인 타코 맛집, &amp;lsquo;엘라토 경주&amp;rsquo;와 경주 토박이 셰프의 자부심을 담아내는 파인다이닝 &amp;lsquo;쥬스트윤&amp;rsquo;의 프렌치 코스요리가 인기 있다. 일본 현지 우동 맛을 재현하는 자가제면 우동집 &amp;lsquo;쿠우동&amp;rsquo;에 가면 쫀득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u_bXLLphTzrP2YFrY5faYNnc1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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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영,&amp;nbsp;빛의 언덕을 지나 고양이학교로 떠나는 힐링여행 - 툥영 디피랑, 용호도 고양이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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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1:29:23Z</updated>
    <published>2025-11-21T13: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영은 밤에 더 빛나는 도시다. 푸른 바다 위로 윤슬이 반짝이는 낮을 지나 밤이 오면 남망산 언덕길에 빛의 공원 디피랑이 찬란하게 빛나기 시작한다. 이 가을, 통영의 밤과 낮을 오롯이 즐기기에 좋은 힐링 스폿 두 곳은 디피랑과 고양이섬, 용호도다. 밤에는 고양이들의 취향대로 느릿느릿 디피랑 언덕을 누비고 눈부신 아침이 오면 용호도로 가는 배를 탄다. 고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avK6FZ0TKEmsHCqYAFjzoTz3Y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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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스럽고 유니크한 경주의 아침밥상 - 경주원조콩국, 고유한우국밥, 경주콩나물국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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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0:28:05Z</updated>
    <published>2025-10-30T15: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을 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든든하다. 경주에는 아침 고민이 사라지는 예스럽고 유니크한 식당이 수두룩하다. 고소한 콩 국물에 쫄깃한 찹쌀도넛을 시리얼처럼 말아 먹는 경주원조콩국부터 따뜻한 국과 밥에 꽂힌 국물 러버를 위한 한우국밥과 시원한 콩나물국밥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아침 식당들이다. 경주라서 더 별나게 맛있다는 현지인의 로컬 식당에서 달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S8i6pULOtqYYyXyVLT-x8adoe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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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에서 발견한 특별한 빵지순례 - 황남빵, 단석가 찰보리빵, 월정제과, 브레드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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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2:24:26Z</updated>
    <published>2025-10-21T02: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주의 빵은 역사가 깊다. 신라의 정서를 담아 빗살무늬 문양을 넣은 황남빵과 경주에서 키운 보리로 만드는 단석가 찰보리빵은 오랜 세월 경주 사람들이 즐기고 아껴온 빵이다. 매일 아침 구워내는 투박한 빵 맛으로 사랑받는 월정제과의 빵은 우리밀, 천연발효종,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는 착한 빵이다. 경주사람 베이커의 자부심이 충분히 발효된 바게트와 토마토 스튜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Q2facxhbKIgXOPdYzfmr9yK3Q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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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의 속깊은 솥밥과 쌈박한 쌈밥 이야기 - 경주 복길 전복솥밥, 경주 정록쌈밥, 경주 우렁각시쌈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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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2:28:30Z</updated>
    <published>2025-10-13T07: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주에서 먹는 밥은 특별하다. 색다른 솥밥과 쌈밥집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솥밥은 조선시대 궁중에서 귀한 손님을 대접했던 귀한 밥이다. 황남동에는 제철 채소와 익힌 숙채, 제육볶음으로 쌈밥 거리의 명성을 잇는 노포 쌈밥집이 남아있다. 한정식 못지않게 반찬이 그득 차려지는 시골밥상의 인심도 넉넉하다. 직접 담는 강된장과 싱싱한 쌈 채소를 무한 리필로 먹는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n7%2Fimage%2FWVEPCtgRHpx6xh05pJ1mXmLGw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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