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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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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군가의 기억에서 천천히 잊혀지는 진한 글을 써내려가고 싶은 글린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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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0T07:0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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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물은 어떻게 내가 될까? - 창작물의 일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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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8:21:55Z</updated>
    <published>2025-11-24T08: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물에서 어떻게 나만의 개성을 일관성 있게 창작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언젠가부터 계속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의문이었다.  이런 의문에 답을 하기 위해서 정말 다양한 카테고리의 서적들과, 인터뷰들을 보았다. 하지만 내가 그런 미디어에 얹은 것은 나 자신의 삶 자체가 곧 나만의 개성이라는 물에 젖은 종이에 적힌 글 같은 희미한 단서였다.  그럼에도 줄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40yBc52bvBBNLC_q3jZOuIguz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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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초 영화제 촬영 뒷담화 - 시간이 흐르는 강 촬영 BTS(Behind the Sce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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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1:00:21Z</updated>
    <published>2025-11-13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PD로 일한 지 6년 차가 되어 간다. 유튜브 PD로서 기본적인 것들은 전부 알았다고 생각이 들었고, 더 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어떻게 하면 뽑을 수 있을까 고민이 드는 연차다. 그러다가 인스타에서 사설 영화 연출 수업 광고를 보고, 영화의 연출을 접목시킬 수 있는 것이 없을까 생각이 들었다. 의심이 되는 시점이었지만, 어차피 퇴직은 정해져 있었고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T8NZC08qhZKUE-ypZt5QVojPD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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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 속 인연, 함께하는 산행이 전해준 사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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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9:18:30Z</updated>
    <published>2024-11-14T07: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자주 산으로 사진을 찍으러 갑니다. 주로 풍경을 담는데, 힘들게 산에 올라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할 때마다 그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 집니다. 이런 마음은 산을 오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슷할 것 같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분들이 휴대폰을 꺼내 들고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으니까요.  요즘엔 등산 모임에 합류해 산을 오릅니다. 혼자 올라갈 때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vmNxfUutQy4ezhdOKy0TUEJD6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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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편집자 신입'의 준비 - (ft. 준비하는 방법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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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9:57:42Z</updated>
    <published>2024-06-15T00: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제가 다니는 회사에 한 분의 신입 영상 편집자를 모셨습니다. 이 분을 뽑기까지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amp;nbsp;한 분이 있다가 나가셨고, 한 분은 제가 뽑았지만 결국에는 같이&amp;nbsp;가지 않기로 결정하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총 100여분 가까운 분들의 이력서, 포트폴리오를 봤습니다.&amp;nbsp;그리고 결국에&amp;nbsp;영상 편집자를 시작한다면, 신입분들이 이렇게 준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TyF-_B-uMgMm8smquDEPfdmdi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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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차 팀장이 되고 나서 보인 것들 - 영상 디자인팀 애기 팀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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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5:18:37Z</updated>
    <published>2024-04-01T00:3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 쪽 일을 한지 이제 4년 차. 직전 회사에서 영상美를 포기하고, 구성과 맥락으로 몰아붙였던 경력이&amp;nbsp;인정을 받아 운이 좋게 팀장이 되었다.&amp;nbsp;이전의 주요 업무들은 당장 닥쳐오는 영상 하나에 몰려있었다. 하지만 팀장이 되어보니 실무는 주에 10시간 안밖으로 하고, 고객사와 회사 내부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남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그렇게 3개월이 콧구멍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9Jf95BlKgaNTSLxDd1nkPj_X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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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떻게 가득 채웠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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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6:23:17Z</updated>
    <published>2023-12-25T15: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적부터 무언가를 사는 것을 참 좋아했다. 특히나 신제품이라면 더 끌렸다. 지금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레이싱 카다. 당시 텔레비전에서 방영했던 만화 영화 때문에, 조금씩 또래 아이들이 레이싱 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말 시작점이었기에 레이싱 카를 만화영화처럼 날아다닐 수 있는 트랙이 없었다.  그럼에도 나는 할머니에게 졸라서 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I5VNhDSGZqYgIAeSHoB3vkHHl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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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딜 가지 않아도 좋아!  제법 행복했던 여행 - 평창읍 나무 위 오두막 하루 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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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8:22:54Z</updated>
    <published>2023-12-23T07: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상시의 나의 여행은 뚜벅이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한 곳, 혹은 두 곳 정도의&amp;nbsp;관광지를 돌아다니는 방식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맛집 혹은 둘레길을 이용해서 여행의 밀도를 높인다. 운이 좋다면, 좋은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그런데 이번 여행은 달랐다.  이번 여행지는 평창군의 평창읍이었다.&amp;nbsp;평소에 1년에 2~3번씩은 꼭 가는 곳이 평창이었지만, 평창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xmdtyKtlBP1yyrgGfeR8SGP-b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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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돌아보며, 2024년 계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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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4:03:26Z</updated>
    <published>2023-12-21T04: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3시 38분 6시 넘어서까지 커피를 먹어서 그런지,&amp;nbsp;잠이 오지 않았다. 거의 2시간을 넘게 누워 있었는데, 이놈의 정신&amp;nbsp;스위치는 여전히 살아있다.&amp;nbsp;2시간동안 연말이 되어가는 시점이라 그런지 과거 회상을 좀 하게 되었다. 나는 올해를 어떻게 살았나?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자면 '잘 모르겠다'이다.  단순하게 올해만 생각을 했다면, 실패가 가득한 한해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OCUiFia4L6_6vjM0lkqxnmA9o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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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 좋게 찾은 나만의 '여행의 이유' - ft. 김영하 님의 '여행의 이유', 강화 나들길 11번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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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8:22:54Z</updated>
    <published>2023-10-24T09: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나름&amp;nbsp;긴 여행을 왔다. 바쁘게 움직이는 발걸음이 옛 기억들을 소록소록 떠올리게 했다. 그런데 이렇게 바쁜 와중에 여행에 따라오는 것이 있다. '글쓰기'와 '독서'다.&amp;nbsp;나는 여행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꼭 두 가지는 챙기는 편이다.  이번에 같이 동행을 한 책은 김영하 님의 '여행의 이유'이다.&amp;nbsp;여행의 이유가 출판된 지도 벌써 4년이 되었다. 출판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Wu-SsjovwwiZbGWP-dEUA7cv7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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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글쓰기는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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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6:31:40Z</updated>
    <published>2023-10-14T09: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가 쓰고 싶어 하는 장르가 있다. 에세이다. 흐르는 서사 속에서 내가 넘쳐버리게 느꼈던 무언가를 남들에게 나눠 주고 싶었다. 그래서 브런치를 켜고, 생각을 노트에 끄집어낸다. 글을 쓸 준비를 한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한 줄 정도 쓰고 멍해진다.&amp;nbsp;커서가 꺼졌다 켜졌다 하는 것만 보고 있다.&amp;nbsp;이런 시간이 제법 오래가고 있다.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SmjK-nQ68CEin9DKLFzHrQ5c7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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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인 부자들이 꼭 지키는 5가지 - 충분히 따라 할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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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23:47:50Z</updated>
    <published>2023-08-06T04: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보다 보면 알고리즘에 의해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는 한다. 종종 정말 운으로 버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amp;nbsp;일반적으로 주식, 부동산, 아니면 사업 이 3가지로 귀결된다. 그리고 여기서 각자&amp;nbsp;버는 방식은&amp;nbsp;천차만별이다. 당장 주식만 해도 수십 가지의 버는 방식이 나온다. 거기에 종목의 스토리까지 엮으면 수백, 수천 가지의 경의 수가 생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t13aCwDcYsVUp12s2s2d5vH35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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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차별성'은 왜 없어질까? - 나만의 차별점을 가지고 싶다면 알아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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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7:50:32Z</updated>
    <published>2023-07-06T06: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브랜딩과 관련된 책들을 연속해서 읽었다. 그런데 특이하게 책들이 연속적으로 언급하는 책이 있었다. 문영미님의 '디퍼런트'라는 책이었다. 이전에 중고 서점에서 몇 번 슬쩍 꺼내보고는 했던 책이었는데, 성공한 사람들이 추천하는 책이니 구매를 할 수밖에 없었다. 다 읽고 나니 왜 그 저자 혹은 인터뷰어들이 이 책을 추천했는지 알았다. 책의 전체적인 부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SbYzyNPCEkh0jxByfdebsOMTF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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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팔리는 스토리의 비밀 - 한 번 바로 적용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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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03Z</updated>
    <published>2023-06-23T00: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자청님의 영상 하나를 봤다. 게스트가 누군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내가 딱 하나 기억하는 것은 이것이다. '결국 나의 콘텐츠가 잘 팔리는 이유는 스토리를 잘 만들어서이다.'  매우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이상하게도 이 영상을 보고&amp;nbsp;유독 마음이 갔다. 아무래도 나는 글, 영상을 만드는 업을 한다. 그래서 스토리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amp;nbsp;임계점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HQ861U4Ai9EYZLs107rimaf3u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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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집중이 안될 때, 알면 좋은 것들 - 조금만 일찍 알았어도, 더욱 집중도가 올라갔을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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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1:32:04Z</updated>
    <published>2023-06-04T04: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열심히는 하는데 결과를 맺지 못하거나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제법 오랫동안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있는데도, 매번 제자리에서 머문다. 아마, 직장인 초반기에 속하거나, 혹은 엄청나게 바쁜 스타트업에서 일하면 특히나 더 이러한 부분을 공감할지도 모르겠다. 이런 경우 아래와 같은 3가지를 알고 일에 다시 전념한다면, 좀 더 불안함 없이 일을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FYODnzNH1Jkjci01zTK4HPucK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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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몰비용의 함정' 대신에  얻는 것들은? - 빠르게 포기하는 것이, 실패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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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08:46:47Z</updated>
    <published>2023-05-28T01: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직을 했다. 이제 약 한 달 여가 되어간다. 이전과 다른 점은 주 업무 자체는 그렇게 다르지 않지만, 진짜 스타트업이라는 것이 이런 거구나 많이 느낀다. 업무 외의 업무들이 같이 밀려온다. 그런데 나는 몇몇 업무들에 약간의 이상함을 느꼈다. &amp;quot;도대체 왜 하는 거지? 여기에?&amp;quot;  첫 번째 예시는 툴에 대한 매몰 비용이다. 해당 회사는 약 2년간 노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TBtOxjrQ6ZjCVdnxjvnjAfIkB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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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취성'이란 언제 발현되는가? - 진취성: 적극적으로 나아가서 일을 이룩하는 성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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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5:37:25Z</updated>
    <published>2023-05-16T04: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라는 동물은 '진취성'이라는 단어와 헤어질 수 없다고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인간은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려 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이 세상에서 살아남으며, 자신만의 나름의 의미를 찾으며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발전이 계속해서 이어지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어떠한 요인으로 성장이 멈추는 시간들이 있다.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ewM84RQIXvHJpnxe71dWnkAtg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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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를 만들기 어렵다면 이렇게 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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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3:52:40Z</updated>
    <published>2023-05-09T11: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고등학생 때에도 열심히 하지 않았던 과학공부를 하고 있다. 건강 관련 유튜브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다른 건강 관련 유튜브를 보면, 몸이 좋거나, 관련 직종에서 일을 하거나 한다. 하지만 나는 무(無)의 상태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몸과 관련 정보를 한 번에 배우고, 실습 중이다. 그리고 내가 공부한 것들을 브런치에 정리하고, 이미지화하고 다시 유튜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oCjfnDkAXSJQ58Umrdgnkv2S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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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탄고지'인의 운동 수행 능력은? - 저탄고지 3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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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14:53:52Z</updated>
    <published>2023-05-03T09: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탄고지를 한 지 3주 차가 넘었다. 흔히 '설밀나튀'라고 부르는 '독'같은 음식을 최대한 멀리했다.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유혹이 심한&amp;nbsp;구간은 이제 넘었다는 생각이 든다.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쓴 동시에, 운동강도도 관심을 가지고 기록하고 있다.  웨이트를 메인 운동으로 하는 사람 중에 아직은 저탄고지를 선택한 사람을 보기가 어렵다. 그 말은 즉, 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AZBireBhyXI-wrRiygAJRE5IU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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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버터를 먹는다 - 오래된 고도비만자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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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14:58:38Z</updated>
    <published>2023-04-18T07: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건강 관련 콘텐츠를 꾸준하게 발행하면서, 계속해서 인풋을 하고 있다. 그리고 몇 가지 공통분모가 있었다. 평균적으로 고도비만인 사람 그리고 오랫동안 이런 상태를 유지한 사람들의 삶의 끝에는 매우 고통스러운 부분이 있었다.&amp;nbsp;당뇨가 올 수도 있고, 꾸준한 운동을 하지 않아 관절의 문제가 있어 거동이 힘든 경우도 있다.  또한 몇 가지 몸의 작용에서 비슷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3pgbleNxLBuPFh6N_H1QySn3V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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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탄고지 시작: 방탄커피는 왜 먹어? - 방탄커피로 보는 저탄고지(키토제닉)의 몇 가지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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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4:52:28Z</updated>
    <published>2023-04-12T13: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건강 관련 글에서 저의 몇 년간의 식단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이제부터 해보고 싶은 식단을 썼었는데요. 바로 '저탄고지+간헐적 단식'입니다.&amp;nbsp;그래서 시작했던 식단 레시피 중 하나가 방탄커피입니다. 오늘은 방탄커피를 왜 먹는지, 그리고 어떻게 먹는지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제법 진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색이 칠해져 있는 키워드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3vx%2Fimage%2FNByDJJ6Ewr1sOJ79Fj3xL845I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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