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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로마스터 선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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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타로카드를 읽으며 이런저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시절인연, 누구에게나 본인만의 때가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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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2T03:35: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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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들어옵니다 - 선연타로 콜렉티브리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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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7:20:30Z</updated>
    <published>2026-04-09T07: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만난 당신은 우연이 아닙니다 지금 이 타이밍에 꼭 만났어야 하는 운명이라 이 글이 눈에 들어오셨을 겁니다 카드가 전하는 메시지를 자세하게 풀어드릴게요 메시지를 다 읽으신 후 댓글을 남겨주시고 스스로의 복을 완성하세요       타로카드가 전하는 메시지  내담자님은 어떤 유혹의 상황에 놓여계실 것 같아요 상황의 문제나 사람과의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ykeIaqmfEksxvxrhYM3NnQsLo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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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어떤 사람은 늘 썸만 타다 끝나버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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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7:50:08Z</updated>
    <published>2026-03-08T07: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amp;ldquo;저는 왜 항상 썸에서 끝날까요?&amp;rdquo;  처음에는 분위기도 좋고, 서로 호감이 있다는 것도 느껴진다. 연락도 이어지고, 함께 보내는 시간도 즐겁다. 주변에서 보면 거의 연애를 시작할 것 같은데, 이상하게 그 다음 단계로는 잘 넘어가지 않는다. 관계가 더 가까워질 것 같다가도 멈추고, 결국은 흐지부지 끝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S7Aug623c7lp0km21GMVKPhJx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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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관계가 맞는지 헷갈릴때 확인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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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7:57:58Z</updated>
    <published>2026-03-01T07: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이 든다. &amp;ldquo;이 사람이 나한테 맞는 사람일까?&amp;rdquo;  크게 싸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냥 행복한 것도 아닌 상태인데, 좋은 점도 분명히 보이는데, 어딘가 마음이 걸린다. 계속 만나도 될 것 같으면서도, 왠지 모르게 망설여진다.  이럴 때 사람들은 보통 상대를 더 들여다본다. 이 사람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미래를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TTN6F-0FcEX2_-AfbOHNEsIPA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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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연애가 처음에는 심심하게 느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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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9:19:32Z</updated>
    <published>2026-02-22T09: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오래 하다 보면 묘한 경험을 하게 된다.  상대방이 분명히 괜찮은 사람인데, 이상하게 심장이 덜 뛴다. 연락을 기다리며 초조해지지도 않고, 말 한마디에 하루가 뒤집히지도 않는다. 그런데 바로 그 점 때문에 마음이 헷갈린다. &amp;ldquo;이게 맞는 건가?&amp;rdquo;라는 생각이 슬며시 올라온다.  우리는 오랫동안 설렘을 사랑의 기준으로 배워왔다. 심장이 빨리 뛰고, 자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ZbgzrR9m1oPYtUvg_k4-T9Vmv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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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에서 불안을 줄이는 사람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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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6:21:48Z</updated>
    <published>2026-02-15T06: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불안을 느낀다.  연락이 늦어질 때, 말투가 달라졌다고 느껴질 때, 괜히 마음이 먼저 흔들리는 순간들.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불안도 함께 따라오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연애를 할수록 더 예민해지고,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점점 편안해진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상담을 하다 보면 연애에서 비교적 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8Tp6Fe_eIfbx-Ik57ikmtVGQ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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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관계를 잃을까봐 불안한 건, 사랑 때문만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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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0:36:03Z</updated>
    <published>2026-02-08T00: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관계를 잃을까 봐 불안해지는 순간이 있다. 아직 헤어진 것도 아니고, 큰 문제가 생긴 것도 아닌데 괜히 마음이 먼저 앞선다. 상대의 말 한마디, 태도 하나에 의미를 붙이게 되고, 혹시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닐지 스스로를 점검하게 된다.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불안은 사랑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PZwDFbo-z-Mxvq1I5V_-0Sg-d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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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신을 주지 않는 관계에 오래 머무르게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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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4:12:25Z</updated>
    <published>2026-02-01T04: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신을 주지 않는 관계는 처음부터 그렇게 시작되지 않는다. 처음에는 애매함도 여지처럼 느껴지고,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오히려 설렘으로 받아들여진다.  조금 더 지켜보면 분명해질 것 같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관계의 이름이 붙을 거라 믿게 된다. 그래서 그 애매함은 문제라기보다 과정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은 점점 불안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AzxoWBJ2CjfT11vfuh9XUqv35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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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인받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연애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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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2:38:17Z</updated>
    <published>2026-01-25T02: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시작하면 보통 설렘이 먼저 와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사람들에게는 불안이 더 빠르게 찾아온다.  아직 큰 문제가 생긴 것도 아닌데 마음이 먼저 긴장한다. 연락이 늦어지는 건 아닌지, 말투가 조금 달라진 건 아닌지, 괜히 휴대폰을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된다. 좋아하는 마음은 분명한데, 그 마음만으로는 어쩐지 부족한 상태다.  이 시기의 불안은 대개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TntDvmbbPD1Xh9vwPUYm3-soo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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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사람을 만나기 전 꼭 혼자가 되는 시간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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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6:57:28Z</updated>
    <published>2026-01-18T06: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하지 않을 때면 불안한 사람이 있다. 나만 멈춰 있는 것 같고, 주변은 다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커지는데, 현실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시간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이 시기를 실패처럼 여기거나, 뭔가 잘못된 건 아닐까 스스로를 점검하게 된다.  하지만 상담을 하다 보면 한 가지 공통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8L2buZoGebOZ4QABrqU3VRwmD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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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왜 늘 비슷한 사람을 만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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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3:15:41Z</updated>
    <published>2026-01-11T03: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저는 늘 비슷한 사람을 만날까요?&amp;quot; 연애운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말을 자주 듣게 된다. 사람만 다를 뿐, 만나는 유형은 늘 비슷하다는 말이다. 처음에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 같은 이유로 힘들어지고 같은 방식으로 관계가 끝난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새로 만나는 사람 앞에서도 마음이 먼저 조심스러워진다. 또 비슷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roy8WQc9EM-Dnk1doQ0rnlR2Y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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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를 하면 왜 저는 항상 불안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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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2:31:44Z</updated>
    <published>2026-01-04T02: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시작하면 마음이 설레야 할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불안이 먼저 올라오는 사람들이 있다.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 건 아니다. 오히려 좋아하는 마음이 분명해서 더 신경 쓰이고, 더 자주 상대의 반응을 확인하게 된다.  연락이 늦어지면 이유를 찾게 되고, 말투가 조금 달라진 것 같으면 괜히 마음이 가라앉는다. 연애를 하고 있는데도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gIA69QrgK5y081APUHttiXgp-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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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괜찮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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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6:22:24Z</updated>
    <published>2025-12-28T06: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는 괜찮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amp;rdquo;라는 질문은 생각보다 조용하게 나온다. 큰 기대를 담아서라기보다는, 이제는 혹시나 하는 마음조차 조심스러워진 사람이 꺼내는 말에 가깝다. 여러 번의 연애를 지나오며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또 다른 관계를 겪었고, 그 과정에서 조금씩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주로 이 질문을 한다.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 않은 건 아닌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qX8zFivbS2BijvQxDjQ6d7FfF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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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진 그 사람, 다시 연락올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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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9:48:54Z</updated>
    <published>2025-12-21T09: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회운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하나.  &amp;quot;그 사람한테 다시 연락올까요?&amp;quot;이다.  이미 끝났다는 걸 머리로는 잘 알지만 마음은 아직 계속해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연락이 끊어진 지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혹시 다시 연락해오지 않을까 하고 괜히 휴대폰을 한 번 더 들여다보게되는 그 마음.  재회에 대한 질문이 나올 때마다 카드는 솔직하게 말해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v4rnXphuzYtJhiTN0um_FIk9F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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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결혼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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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7:05:13Z</updated>
    <published>2025-12-14T07: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귀자의 소설 &amp;lt;모순&amp;gt;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삶의 어떤 교훈도 내 속에서 체험된 후가 아니면 절대 마음으로 들을 수 없다. 뜨거울 줄 알면서도 뜨거운 불 앞으로 다가가는 이 모순. 이 모순 때문에 내 삶은 발전할 것이다.  인간이 아픈 것임을 알고서도 기꺼이 그 아픔에 다시 다가가는 게 있다면 그게 바로 사랑이다. 그 사랑은 대개 관계의 결실을 맺게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UeQsydMrACVjn-FPGadnAM9xd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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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이 끝났어요. 연락 다시 올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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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9:44:24Z</updated>
    <published>2025-12-07T09: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맨스의 고전으로 불리는 제인오스틴의 소설 &amp;lt;오만과 편견&amp;gt;에서는 두 남녀 주인공이 계속 썸을 타면서 깨질듯 말듯 하다가 결국 이뤄지는 장면이 나온다. 읽는내내 너무 답답했지만 그래도 결국 이뤄지는 사이다 결말이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나는 내게 상담오시는 내담자님 모두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썸을 타고 계신 내담자님은 하루빨리 연애로 이어졌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2xjpBm8SnZxYvhtx0i-5qwQka1U.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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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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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3:41:37Z</updated>
    <published>2025-11-30T13: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상 바람이 차가워지는 이맘때쯤(11월 말)이나 따뜻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3월 말쯤에는 상담 중 연애운이 가장 많아진다. 원래도 상담의 90% 가까이는 연애운과 재회운이 차지하고 있지만 이 시기에는 더 그렇다.  타로상담을 시작했을 초반에는 내담자의 사연에 따라 내 마음도 몽글몽글 해졌다가 또 어떤 날은 시렸다가를 반복했더랬다. 기분이 소위 사연을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_3h97srz69x-GGzkI1c6xkFLmZE.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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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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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6:21:13Z</updated>
    <published>2025-11-23T06: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이제 막 연인과 헤어진 사람이 있다. 안그래도 상대방의 어쩐지 차가워진 눈빛이나 말투에서 슬픈 예감을 했었는데 그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습관처럼 만나오던 어느 토요일, 카페에서 결국 상대방은 이별을 통보했다. 이미 혼자서는 마음의 정리가 끝나기라도 한듯이 번복할 마음은 없어보였다. 먼저 나가라고 하던 상대방은 두 사람다 아무도 움직일 생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aQuOA5OVvv12OOsinXJRAY2jKG0.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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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의 속마음이 궁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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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4:28:23Z</updated>
    <published>2025-11-16T14: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로상담을 하다보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연애운이다. 상담의 90%는 연애운, 10%는 직장운 정도로 구성돼있다. 연애운 중에서도 내담자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상대방의 속마음이다. 이 주제로 만든 제너럴리딩(화면에서 펼쳐져있는 카드를 보고 하나를 골라 해석을 보는 것)영상도 수없이 쏟아질 만큼 정말 최대의 관심사로 꼽힌다.  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5R%2Fimage%2F5fvrLqxBk9vJv1-Ug2fg0OKUqrQ.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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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 - 타로상담을 하며 생각한것들 - 한줄타로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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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3:30:15Z</updated>
    <published>2025-11-16T13: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남자와도 같아서, 마구 쫓아가면 도망간다. 그 시간에 나의 가치를 올리고 쫓아오게 만들어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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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 타로상담을 하며 생각한것들 - 한줄타로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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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3:30:15Z</updated>
    <published>2025-11-16T10: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인생책을 한 권 갖게 된다는 건 정말 뿌듯한 일이다. 나는 여전히 찾고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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