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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r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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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와린은 유유히 흐르는 강물 이라는 뜻의 태국어 입니다. 여행에서 선물로 받은 이름이 너무 좋아 저의 또 다른 이름이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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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4T06:5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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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시국을 극복하는 나만의 방법 - 그림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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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2-11T09: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새해에 그림일기를 쓰기로 결심했다. 매일매일 쓰는건 솔직히 자신없어서 특별한 일들이 있을때만 써야지 생각했는데 그림일기를 쓰고 달라지는 점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먼저, 별볼일 없다 생각했던 하루를 다시 되돌아 보게 되고 특별함이 없어도 그림으로 기록을 남기니 특별해지는 기분이 든다. 일주일씩 몰아서 블로그에도 기록을 하는데 뭔가 하루하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vj3b_FYjuXet4FWk9rKNix2rV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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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시국을 극복하는 우리만의 방식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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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4:48:09Z</updated>
    <published>2022-01-10T09: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집에 있는 시간도 길어졌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것은 나만의 시간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도 길어졌음을 의미하기도 했다. 남편과 나는 결혼 후 줄곧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았기에&amp;nbsp;코로나로 인해 다툴 일이 많아졌다거나, 함께 있는 시간이 버겁지는 않았다. 다만 우리는 서로 갑자기 많아진 이 시간들을 어떻게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jUhC6imXXMA0eECGJnPDzhcGC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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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감성을 담은 2021년 달력&amp;nbsp; - 첫텀블벅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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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4:48:11Z</updated>
    <published>2020-10-20T06: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사랑해주셨던 '손그림으로 떠나는 치앙마이 여행' 의 그림들을 모아 2021년 달력으로 만들었습니다.&amp;nbsp;코로나가 터지기 전 치앙마이의 풍경들을 손그림으로 담았습니다. 비록 현재 상황상 여행을 가지는 못하지만, 또 언제쯤 하늘길이 열리고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게 될지 알 수 없지만, 달력에 새겨진 그림으로나마 위안을 얻길 바래봅니다. ​ 치앙마이 감성을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8w-wKt5hJ12aFGp0EgwCAmytr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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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에서 치앙마이 감성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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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4:48:13Z</updated>
    <published>2020-10-12T07: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은 치앙마이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 도시임에도 치앙마이의 감성을 닮은 공간이나 상점을 나도 모르게 찾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곳을 발견하면 무언가에 이끌리듯 그곳으로 향하고 있었다.&amp;nbsp; 그 이유가 무얼까?  치앙마이에서는 환경을 고려한(일회용품 덜 쓰기와 같은 캠페인을 하는) 가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반면,&amp;nbsp;방콕으로 넘어오니 테이크 아웃을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H9KPz-3ikm-31Ifg6oXPqOjHt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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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살림 -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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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4:48:15Z</updated>
    <published>2020-09-30T05: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신혼집 우리가 살았던 첫 집은&amp;nbsp;미니 투룸의 10평도 채 되지 않는 작은 공간이었지만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빌라였고 생활권이 좋았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갖춰놓고 시작하는 것보다 살면서 하나씩, 하나씩 갖춰나가는 게 더 즐겁고 재밌다는 어른들의 말씀들을 듣고 첫 신혼살림에 무리를 하지 않았는데&amp;nbsp;지금 생각해도 그건 정말 잘한 일이라 생각한다. 그림 속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ooC7XkpRc2f3uyOrm6ugcWXyHa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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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에서 스노클링? - 빌딩 숲 가득한 도심을 떠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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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4:48:16Z</updated>
    <published>2020-09-22T14: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노클링 할래?&amp;quot;  방콕에서 알게 된 태국인 친구에게 뜬금없는 질문과 함께 연락이 왔다. 얼마 전부터 바다를 좋아하는지 묻더니 계획이 더욱 구체적이 되어 스노클링을 하러 바다를 가자고 한다. 순진한 얼굴로 방콕에 바다가 있어? 하고 되묻자 회심에 찬 미소로 가고 싶은지 아닌지만 말하랜다. 그리곤 정말 바다에 가게 되었다. (한 달 살기 계획에도 없던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AaQg3p6f99ZgWnGveIkga3ClJ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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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에서 장보기 - 유기농 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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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4:48:18Z</updated>
    <published>2020-09-04T09: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에서는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맛집과 멋집을 즐겼다면, 방콕에서는 그야말로 생활 모드였다.  매일매일 맛집을 알아보고 찾아다니는 것도 한 달 이상이 지나니 조금씩 지치기 시작한다. 또 얼마나 들어갔을지 모를 조미료와 설탕, 그리고 위생상태 등을 생각하니 더더욱 숙소에서 해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기에, 유기농 샵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맛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cNo0N3OgumrxbfLV9F5uIHtOe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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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의 맥주 - 갈증엔 맥주라면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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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04:48:21Z</updated>
    <published>2020-08-20T07: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덥고 목마를 때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잔의 맛 나는 사실 그 맛(?)을 알게 된지&amp;nbsp;얼마 되지 않는다. 내 손으로 맥주를 사는 일은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니 얼마나 술을 멀리하고 사는지 알 수 있다.  한때 술을 잘 마시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회식자리에 가면 빠지지 않는 술을&amp;nbsp;한잔만 마셔도 빨개지는 내 얼굴과 (안 그래도 까무잡잡한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jJQCXL9ooHNppqgozCcinvrtn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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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오토바이 문화 - 방콕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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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1:55:59Z</updated>
    <published>2020-08-11T06: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그랬다. '한국인이나 서양인은 걷는 걸 좋아하지만 태국인들은 걷지 않는다고' 처음에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했는데, 태국에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면서&amp;nbsp;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amp;nbsp;관광을 온 한국인이나 서양인들은 길을 잘 모르니까 웬만하면 걸어간다.&amp;nbsp;&amp;nbsp;반면 태국인들은 날씨가 덥기 때문에 10분 정도도 걷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VtyiILM2hO-mYvrSYvOFgIYMP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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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북을 발간했습니다. - 치앙마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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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6:52Z</updated>
    <published>2020-07-31T07: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여행을 마치고, 글과 그림을 한 장씩 그리고 모아 브런치에 올린지도 벌써 5개월이 넘었다. 그림을 그리면서 다시 태국에 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고, 코로나가 오기 전에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첫 직장에서&amp;nbsp;선배는 사회생활 초자인 나에게 뜬금없이 이런 말을 던졌다. &amp;quot;젊을 때 여행을 다니는 게 좋을까? 나이 들어서 다니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Gf4vaFwyw7zKFXa3MZQNaLO8a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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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붕을 뚫고 자라는 나무와 미끄럼틀이 있는 카페 - No.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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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57Z</updated>
    <published>2020-07-30T12: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캉왓에서 조금 걸어 내려오다 보면 예쁘고 유명한 카페들이 많지만,&amp;nbsp;NO.39 카페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amp;nbsp;사진 한 장으로 여행지를 선택하게 된다더니 여기가 딱 그랬다.   :) 사진 한 장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던 곳 요즘은 사진빨+편집 빨 이라는 게 있기에 큰 기대를 하고 갔다가 실망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잘 나온 사진은 나도 모르게 반만 믿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XxRXFiqPiX-f2cctgWnVohl7U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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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 여행이 좋은 이유 - 골목길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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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50Z</updated>
    <published>2020-07-28T08: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날도 어김없이 1일 1 카페를 하며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길냥이의 애교에 빠져 사진을 찍다가 만나게 된 한국에서 온 아가씨는 이미 치앙마이의 매력에 푹 빠져 이곳에서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며 자주 치앙마이를 찾곤 한다고 한다. (글로만 보던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사는 사람을 눈앞에서 보다니..) 그래서인지 맛집에 대한 정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4MzmKHzXtIal7JERfvjFgNzAM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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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ai food - 다양한 음식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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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4:02:42Z</updated>
    <published>2020-07-25T13: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말이 더&amp;nbsp;필요할까? 매콤, 달콤, 새콤한 얌운센은 없던 입맛도 확 잡아 준다. 똠얌꿍을 처음 먹었을 땐 이게 왜 세계 3대 요리인지&amp;nbsp;이해가 안 갔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중독된다. 마치 된장국의 맛을 알아가는 것처럼  팟타이는 너무 달지 않을 때 더 맛있다. 땅콩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고소함이 배가 된다. 카오 소이 누들은 북쪽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데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fV3iOdWp3v5QFjR2rG6bi6oWET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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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의 김치  - 파파야 샐러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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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11:11:52Z</updated>
    <published>2020-07-20T13: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콤 달콤 매콤이 한 음식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쏨땀과&amp;nbsp;똠얌꿍을 먹고 처음 알게 됐다. 김치를 즐겨 먹는 한국인이라면 대부분 쏨땀을 좋아하지 않을까? 나는 쏨땀을 좋아하는데 특히 이싼식 쏨땀이 좋다.  절구에서 마늘과 타이 고추를 빻기 시작하는 순간 입에서는 군침이 돈다. 소스는 라임과 설탕, 피시소스가 전부지만&amp;nbsp;다양한 맛이 나는 게 참&amp;nbsp;신기하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jzN9rARbkWZBv-9N6RFfCZgLrd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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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과일의 맛 - 음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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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4:02:05Z</updated>
    <published>2020-07-17T04: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리안을 처음 먹었을 때의 기분을 잊을 수가 없다. 과일의 왕이라는 타이틀에 끌려 맛을 보고 싶었지만 지독한&amp;nbsp;냄새는 맛은커녕 냄새도 맡고 싶지 않았다.&amp;nbsp;금연 표시와 함께 가장 많은 금지 표시가 붙은 두리안 금지 표시를 호텔 안에서도, 심지어 택시 안에서도 보게 되는 재밌는 표시를 보며 웃기도 했지만,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처음 두리안을 맛봤을 때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ZP9zgDxzOw5MQ6Z4YGYSznaMi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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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기장 - 죽음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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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5:56:09Z</updated>
    <published>2020-07-14T03: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기를 쓴다. 중학교 때부터 써온 일기장의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누군가의 검사를 받거나 평가를 받지 않는다는 것 때문에 더 솔직하고 홀가분하게 써오고 있다. 일기장은 나의 즐거움이자, 누구에게도 다 털어놓지 못할 내 마음 깊은 감정의 분출구다. 그런 솔직함으로 나의 아픔 기쁨 원망이 고스란히 적어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느 날 사촌언니의 갑작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F9RtSEE4tmox9ffU4_1TIRAp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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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하면 떠오르는 빵집 - 반 베이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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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4:04:50Z</updated>
    <published>2020-07-11T07: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반&amp;quot;이라는 말은 태국어로 집이라는 뜻이다. 반 베이커리는 그야말로 빵집이라는 말인데, 우리가 만나는 사람마다 이 빵집을 소개해 준다. 뭔가 특별한 게 있다는 생각도 들었고 마침 숙소와도 가까워 조식이 질릴만한 어느 날 방문했다가 홀딱 반해버린 곳이다.  &amp;quot;왜 이제야 여길 왔을까? 좀 더 일찍 올걸&amp;quot;  치앙마이 여행에서 항상 가지고 다녔던 스케치북과 수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6wjtJFQNCrRGuAS-4nlsQGExy5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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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온천여행 어때? - 더운 나라에서 온천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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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7:17:19Z</updated>
    <published>2020-06-29T08: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운 나라에서 온천을 즐긴다는 건 생각만 해도 후끈해진다. 온천을 좋아하는 나와 달리 대중목욕탕에 가는 것조차 달가워하지 않던 남편은 더더욱 태국에서 온천에 가는 걸 꺼려했다. 그로 인해&amp;nbsp;여행 위시 리스트에서도 배제되었던 온천.  예상보다 12월의 치앙마이는 쌀쌀했고, 숙소는 추웠다. 더위에 강하게 만든 타일 바닥에선 냉기가 돌았고, 단열이 중요한 한국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ein9hv08wFSYdJHDReUyYXClM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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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남편이 될 사람을 소개하던 날 - 엄마의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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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22Z</updated>
    <published>2020-06-21T05: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 남매 중 둘째인 나는 대부분의 둘째가 그렇듯 스스로 해결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래서 였을까? 매사에 혼자 해결하는 딸이 결혼도 알아서 잘하리라 생각하셨던 것 같다. 그런데 서른이 훌쩍 넘어서도 남편감은커녕 남자 친구 조차 데려오지 않으니, 말은 안 하셨지만 엄마는 속이 타셨었나 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다른 여느 엄마들처럼 결혼해라! 시집가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nGLQPYhCDa3iIe5OFHgNrdwdtI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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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후에 기록하는 치앙마이 여행 - 코코넛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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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12:47:29Z</updated>
    <published>2020-06-16T06: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여행을 다녀오고 돌아오는 그 달부터 코로나가 전국 아니, 전 세계로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어쩔 수 없이 집콕 아닌 집콕을 하게 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치앙마이 여행과 방콕 여행에 대한 글과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더 많아졌는데 처음에는 답답하다 느꼈던 것과 달리 지금은 그 시간들을 즐기고 있다.  예전 같았으면 시간이 없어서 그림을 여유롭게 그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PT%2Fimage%2F64RKsyhBr7r-sIMDhwUDZRIE_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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