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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학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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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D사 해외사업 팀장으로 재직중. 해외영업 &amp;amp; 마케팅을 총괄, 인력 채용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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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4T08:4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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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 신입, 프로지만 프로인 듯 프로 아닌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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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3:46:10Z</updated>
    <published>2021-05-04T15: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 차례 채용을 진행하면서 1~2년 경력의 저 연차 지원자들의 이력서를 수백, 아니 수 천장은 읽고 수십 명을 면접 본 것 같다. 객관적으로 저자보다 훨씬 뛰어난 스펙을 가진 지원자들도 여럿임을 인지하고 있으나, 다만 채용 담당자로써 느낀 점들을 전달하기 위함이니 행여나 당신은 얼마나 뛰어난가?라는 식으로 곡해하지 않길 바란다. 중고 신입 지원자를 볼 때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zfsHa5o0datyfeLREKv7qyPpf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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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군 이래 중고 신입이 신입 입사하기 가장 좋은 시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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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3:18:31Z</updated>
    <published>2021-05-04T15: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 년 전 저자가 취업을 준비하던 시대와 현재 취업 시장을 비교하면 유망 산업군과 채용 방식에 있어서 큰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먼저 유망 산업군의 변화를 보면 10여 년 전 저자가 취업을 할 당시엔 전자(그중에서도 모바일 사업부), 조선, 건설 산업이 소위 가장 핫한 산업이었고 마찬가지로 취준생들 에게도 가장 인기 있는 회사들은 대부분 해당 산업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5cpTa1ZlvQdFqWYMQFLKynGQD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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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을 소개팅이라고 생각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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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3:17:08Z</updated>
    <published>2020-12-06T05: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영업 직무를 하다 보면 각국의 다양한 바이어들과 만나게 된다. 저자의 경우 화장품 회사 해외영업 &amp;amp; 마케팅을 담당하다 보니 때로는 하루에 수십 건의 바이어 미팅을 진행하기도 한다. 현재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화장품 산업도 많이 축소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상대적으로 다른 산업군, 특히 소비재 제품에 한해서는 아직까지는 많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brTBEcVdcH1xKjZ1H6o_RMTm2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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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은 운칠기삼 - Best person 이 아닌 Right person 을 찾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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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3:22:34Z</updated>
    <published>2020-11-29T14: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담당자들에게 어떤 사람을 뽑느냐고 물어보면 공통적으로 Best person이 아니라 Right person을 찾는다 라고 답할 것이라 생각한다. 인 서울에 좋은 대학교 졸업, 직무와 연관 있는 전공, 학점과 어학 성적은 기본, 전공 자격증 1~2가지에 다양한 교내 외 활동과 경험까지 두루 갖춘 지원자들이 보편적으로 좋은 회사에 취업하겠지만 실상 들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SlhCSOhpt0ykHluuX1iCViKN_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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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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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1:49:10Z</updated>
    <published>2020-11-22T17: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amp;rdquo;면접관이 느끼는 최악의 답변&amp;rdquo;에 일부 독자의 인신 공격성 악플이 달렸었다. 악플 내용은 주로 면접관의 질문이 두리뭉실한데 면접자의 답변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오겠냐 라는 내용과 함께 비꼬는 어조의 댓글들이 주를 이루었다. 아마 저자가 원하는 내용이 제대로 표현되지 못하였거나, 읽는 분의 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거나, 혹은 그 둘 다 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wwRPuC7hjlxduPKF91WbkJJ7C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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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 문제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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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3:24:27Z</updated>
    <published>2020-11-16T08: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 하나를 검토하는데 평균 20~30초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힘들게 공들여 쓴 이력서를 고작 30초만 보고 파악이 가능하냐고 토로할 수 있겠으나 나의 대답은 &amp;lsquo;그렇다&amp;rsquo;이다. 수 백장의 이력서를 읽다 보면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인지 아닌지 금방 구분되는 노하우가 점차 쌓이게 마련이다.  처음에 채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zTFssldvrWv2HyYPxA7j7vehG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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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이 느끼는 최악의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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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2:06:15Z</updated>
    <published>2020-11-15T14: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 백장의 이력서를 읽고 채용 면접을 진행하다 보면 아쉬운 순간들이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지원자이면 그냥 떨어뜨리면 그만이지 무슨 오지랖인지 때로는 &amp;lsquo;지원자님, 해당 질문에는 이렇게 답변하셔야 하지 않겠어요?&amp;rsquo;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올 때가 있다. 한편으로는, 이걸 지금 답변이라고 한 건가? 라며 아쉬움을 넘어 화(?)가 날 때도 있는 것 같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TpxDmbx1Glofn--M5XchEHnfF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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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력 있는 중고 신입이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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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05:56:04Z</updated>
    <published>2020-11-08T12: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을 진행하다 보면 소위 중고 신입이라 불리는 지원자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보인다. 중고 신입의 기준은 이를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다른 것 같다. 혹자는 1년 이상, 어떤 이는 최소 3년 이상 유사 직무에서 근무 한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중고 신입이라 일컫는다. 이를 구분하는 정확한 기준은 없으니 저자의 글에서는 1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지원자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PFY_54FVbh7fyIFLR-u0hlWz0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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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정말 취업을 원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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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00:39:15Z</updated>
    <published>2020-11-06T15: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던 것은 간절함이었던 것 같다. 회사가 어떤 곳인지, 대기업이 어떤 곳인지 사실 아무것도 모르는 막연한 바람이었지만 당시에는 대기업 입사라는 타이틀이 너무 갖고 싶었다. 어떻게 표현하면 독자에게 그 심정이 잘 전달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살면서 그토록 무엇인가를 염원했던 적은 현재까지도 전무후무 하다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qJhkalTIlMavtvCcEzZq9Oy7U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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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답답한 면접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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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4:23:45Z</updated>
    <published>2020-11-04T15: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북을 통해 취업에 관한 생각들을 짧은 글을 통해서 전했다. 어떤 내용을 담으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하다가 실제 면접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젊은 조직이다 보니 직원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잦은 편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력 충원을 자주 하게 되고 저자 본인은 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fV4BFIWNcQtuhi9kbRRBOAiJc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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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에 정답은 없다. - - 맺음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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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07:09:33Z</updated>
    <published>2020-10-31T17: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글을 통해서 10년이 훌쩍 넘은 시간까지 거슬러 올라가 옛 기억을 떠올려 보았다. 부족한 능력을 채우기 위해서 절박한 마음으로 하나씩 준비했던 기억이 난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수 차례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서러움도 느껴보았고, 극심한 불안감에 불면증도 겪었던 시절이 있었다. 다행히도 힘든 시간이 지나면 좋은 날이 온다고 했던가? 운 좋게도 4학년 1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SM7h6T0lS_DKCI_RUoS1pFJ9M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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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은 트렌드, 스토리텔링 - -면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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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23:15:10Z</updated>
    <published>2020-10-29T16: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가 취업을 할 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취업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스토리텔링이다. 단순히 스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토리 속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이야기 속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녹여내는 것이었다. 물론 그 이야기 대부분은 어떤 계기로 해당 직무나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가 주를 이루었다.  이를 테면, 아주 단순한 예로 해외여행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RWX_NhDTO5b0pxlf9YxneZXhK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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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에서 새 출발 하고 싶습니다. - -면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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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00:49:54Z</updated>
    <published>2020-10-29T14: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서를 작성하든 면접이든 지원자가 본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목적은 &amp;ldquo;왜 내가 채용되어야만 하는가?&amp;rdquo; 가 되겠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amp;ldquo;나를 채용하면 회사에 도움이 될 것이다.&amp;rdquo; 다시 말하면 회사가 수익을 창출하는데 기여를 하겠다.라는 내용이 기본이자 전부이다. 때문에 어떤 질문을 받던 위 내용을 항상 생각하면서 답을 한다면 적어도 이 지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PQOTef_V-7Fu146u-6V6rS7tA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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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놈, 놈, 놈 - -면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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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17:40:20Z</updated>
    <published>2020-10-28T15: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정우성, 송강호, 이병헌 주연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라는 영화가 꽤나 흥행을 했었다. 제목 그대로 세 가지 각기 다른 특성과 매력을 가진 주인공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이 서로 쫓고 쫓기는 내용이 담긴 액션 영화이다. 세 가지 대비되는 캐릭터들이 뒤엉키면서 재미있는 장면들을 연출하는데 회사라는 공간도 이와 유사한 것 같다. 영화와 차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X80zacmQ9L6Bpj_jyeZiT7obT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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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학원이 아니다 - -면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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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23:15:56Z</updated>
    <published>2020-10-28T14: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사원이나 인턴 면접을 보다 보면 간혹 당혹스러운 대답을 하는 지원자들이 있다. 당혹스러운 답변을 듣게 하는 질문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amp;lsquo;지원자가 자사에 입사를 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amp;rsquo; 혹은 해당 직무에 지원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와 같은 지원 동기에 관한 질문이다.  위 질문에 대해 채용 담당자인 본인을 당황하게 만드는 답변 중 가장 큰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7XVoR3_9K8SrO767uqN6hEyhK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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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이기 때문에 화장품을 좋아합니다. - - 면접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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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18Z</updated>
    <published>2020-10-27T14: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자기소개서에 관한 생각들을 공유하였다. 지금부터는 그동안 채용 담당자로써 면접을 진행하면서 보아왔던 지원자들의 태도와 답변들을 통해 느끼고 아쉬웠던 점들을 함께 얘기해 보도록 하겠다. 앞서 말했듯 채용 지원을 위해 자신을 서면으로 표현한 것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라면, 이 내용을 말로 표현하면 면접이 되는 것이라서 크게 다르진 않다고 본다.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To_OIdOIEwk6Z_UipQiqj260h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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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친화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습니다. - - 자소서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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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17:40:20Z</updated>
    <published>2020-10-27T13: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말했듯이 저자가 취업을 하던 10여 년과 비교하여 안타깝게도 자기소개서에 단골로 나오는 소재 중 하나가 가족 소개, 형제 관계 소개라 하였다. 글을 설득할 상대가 누군 인지, 왜 자기소개서를 쓰는지 두 가지 이유를 다시 한번 떠올린다면 지금쯤은 조금 더 나아진 자기소개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적어도, 자신을 소개하는 질문, 강점과 단점을 묻는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O1xchw-UCXgd_ymY28sSGLWqd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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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자를 찾아서 - - 자소서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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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17:40:20Z</updated>
    <published>2020-10-26T15: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준비생들이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가장 큰 실수를 하는 것 중 하나가 직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직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보니 왜 이 직무에 자신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혹은 어떤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전혀 엉뚱한 답변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IJRLSFO7O_eLg3_mJMCFVVbu0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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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인가? - - 자소서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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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17:40:20Z</updated>
    <published>2020-10-26T14: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개팅을 나가기 전 다들 주선자에게 한 번쯤은 이런 질문을 받아 보았을 것이다. 어떤 사람 좋아해? 이상형이 어떻게 돼? 또 반대로 물어도 보았을 것이다. &amp;lsquo;그 사람은 이상형이 뭐래?&amp;rsquo;  이상형은 쉽게 말하면 &amp;lsquo;나는 이런 사람을 좋아한다.&amp;rsquo;라고 풀이될 수 있겠다. 하나의 인격체로서의 법인인 회사도 이러한 이상형을 가지고 있다. 이를 보통 인재상이라고 부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KtjEC18tZ2NuLoHqZRi6DaTVG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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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vs 자소설, 당신은 무엇을 쓸 것인가? - - 자소서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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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17:40:20Z</updated>
    <published>2020-10-26T13: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두 가지가 있다고 하였다. 하나는 당신이 설득할 상대는 누구인가? 에 대한 물음으로, 자기소개서에 대한 답을 할 때, 채용 담당자로 하여금 어떤 &amp;lsquo;근거&amp;rsquo; 때문에 자신을 뽑아야 하는지를 밝히라는 내용이었다. 당연한 소리이겠지만 그 주장(자신을 뽑아야 한다)과 근거(왜 뽑아야 하는지)는 수백 명의 지원자들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RK%2Fimage%2Fp0GY1rC3YZ5EKyUjjXM1k34qD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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