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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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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mj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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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투자가 의무가 된 요즘, 쉽고 재미있게 금융을 읽을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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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4T12:3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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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험에 대한 오해 -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뭐가 좋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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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11:17:48Z</updated>
    <published>2024-02-28T12: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어 졌습니다. 이유는 알고리즘이 추천한 유튜브 영상 한 편 때문입니다.  보험설계사라는 직업을 소개하는&amp;nbsp;내용이었습니다. 웃으며 봤습니다. 몇몇 특징을 희화하는 게 공감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희화를 넘어 비하로 까지 가는&amp;nbsp;느낌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특권을 가진 직업이 없어야 하듯, 특정 직업이 비하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v1YJsa8d0Z38tpl-mlnbWlKl2X4.jpg" width="2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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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위의 배를 가른 농부의 이유 - 거위 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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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08Z</updated>
    <published>2021-01-10T06: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위의 배를 가른 농부의 이유   황금알을 낳는 거위  이자율과 할인율  황금알을&amp;nbsp;낳는&amp;nbsp;거위를&amp;nbsp;가지게&amp;nbsp;된&amp;nbsp;농부는&amp;nbsp;황금알을&amp;nbsp;팔아&amp;nbsp;부자가&amp;nbsp;되지만&amp;nbsp;만족하지&amp;nbsp;못하고&amp;nbsp;거위에 배속에&amp;nbsp;황금을&amp;nbsp;한&amp;nbsp;번에&amp;nbsp;꺼내기&amp;nbsp;위해&amp;nbsp;배를&amp;nbsp;갈랐지만&amp;nbsp;아무것도&amp;nbsp;없었다는&amp;nbsp;짧은&amp;nbsp;이야기입니다.  어렸을 때야 주인 멍청하네.. 하고 넘어갔는데, 뛰어난 경제관념과 더불어 훌륭한 교육자가 만든 이야기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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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투자자, 성공한 투기꾼 - 3줄 요약 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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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25Z</updated>
    <published>2020-12-22T12: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한 투자자, 성공한 투기꾼  실패한 투자라는 표현은 익숙합니다. 나 혹은 지인이 손절하는 모든 매매를 실패한 투자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공한 투기꾼이라고 상상이 잘 안됩니다. 투기꾼의 성공은 흔히 접할 수 있는 이야기도 아닐뿐더러 그다지 듣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둘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투자와 투기의 차이   둘 다 이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5KC7e7TXykqxPoZqIAetPLzhv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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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화로 보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 - 기펜재와 열등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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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13:12:58Z</updated>
    <published>2020-12-18T08: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화로 보는 수도권 부동산 시장  수요 법칙을 벗어나는 재화  지난번에는 다양한 툴을 활용해 제가 주택 매수 포지션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드렸는데요. 오늘은 그러한 툴 중에 재화의 특성을 통해 현재 부동산 시장의 상황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희는 물건이 비싸건 덜 사고(수요 감소), 싸면 더 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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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에 관한 짧은 글 - 황소와 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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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8:34:54Z</updated>
    <published>2020-12-15T13: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부동산, 원유, 곡물, 수집품, 골동품, 미술품, 자동차까지 우리 무언가를 살 때 투자 결정을 한다.  여기서 자동차는 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감가에 추가로 브랜드 별로 가격이 내려가는 폭이 다르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살 때 특이한 색상의 차를 사려고 하면 딜러 혹은 지인이 말릴 것이다. 중고차 값 제 값 못 받는다고,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E7nvFdLEDJiTampj_sdL8sEW8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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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주식)의 가치는? - 기준이 없다 아닙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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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05:38:15Z</updated>
    <published>2020-12-04T09: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말은 쉽다.  주식,&amp;nbsp;말은 쉽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amp;nbsp;싸세 사서 비싸게 팔라는 소리인데, 매매를 수익으로 이어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저도&amp;nbsp;오늘 오전 손실 마감하고 장 접었습니다)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하지만 통용되는 기준을 알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amp;nbsp;알고 맞는 매가 더 낫다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는 전통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8zNU9B3HV0ldmQnD2AJiKTsOgEk.pn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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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을 읽고 뭐가 떠오르세요? - [주식]과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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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05:38:23Z</updated>
    <published>2020-11-03T11: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의 꽃 인간의 욕망과 탐욕이 뒤섞이는 곳  멋진 표현이지만, 추상적이라고 생각한다. 대중에게 주식은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을 심어주는 데에도 일조했다고 생각한다. 주식은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니다.  값이 오를 대로 오르면 도리어 헐값이 되고, 떨어질 대로 떨어지면 다시 비싸진다. 값이 오를 때 오물을 배설하듯이 팔고, 값이 떨어질 땐 귀한 구슬을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oi6WmiGYM5PFJLtAT0HTTT5uQjU.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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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동성이 부동산 가격을 올린다? - 쉬운 단어로 풀어보면 너무 당연한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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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05:38:28Z</updated>
    <published>2020-10-15T09: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부동산, 주식만큼 뜨거운 게 없다. 투자라고는 관심 없던 친구들도 연락이 오는 걸 보니 확실히 그런 거 같다. 뉴스를 틀면 특히 부동산 이야기가 많다. 특히 최근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전세난민이 되었다는 기사를 보니,&amp;nbsp;예능프로그램보다 재미있고 싸움구경만큼 흥미진진하다.   경제 뉴스를 보면&amp;nbsp;[시중 유동성 증가로 부동산 가격이 올랐다.] [자산가치가 올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BHLRDsGU67D-8pTxTK9cxMAqv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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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을 기억할 주식과 채권의 차이 - 투자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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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11:30:21Z</updated>
    <published>2020-10-12T07: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득에서 소비를 하고 남은 돈을 저축한다. 이것이 쌓이면 재산이 된다.  모두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저축을 늘리기 위해서는 소비를 줄이거나, 소득을 올려야 한다는 말은 이제는 흔한 말이 되었다. 당연하게도 줄이는 소비는 마이너스가 될 수 없다. 결국 큰 재산을 쌓고 싶다면 소득을 늘려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급, 다시 말하면 근로소득자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cyTsLjTvgmrzsx5A0YzDvPjpP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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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권, 금리? 쉽게 풀어 드립니다. - 금리가 올랐는데 왜 채권이 손해냐고? 알려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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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18:15:21Z</updated>
    <published>2020-09-25T10: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이 기준금리를 23년까지 제로수준으로 동결할 것을 시사했다. 근데 이게 나랑 무슨 상관일까?     금융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를 꼽으라면 금리다. 금리는 모든 자산에 영향을 준다. 투자가 강요된 오늘날 우리는 금리를 알아야만 한다. 이번 편에서는 금리를 채권을 중심으로 설명을 하고 그 외 자산에는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간략히 정리해 보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fkhxBH7cd6Qv7vjKg-E_MPorz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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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취준생 관련 뉴스보다 화났다 - 국부론 분업의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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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1:10:08Z</updated>
    <published>2020-09-18T12: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거운 글은 쓰기 싫었다. 원래는 아래처럼 가볍게 쓴다.  [재테크 주제 +&amp;nbsp;경제적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론 소개 및 접목 = 쓱 봐도 감을 잡는 경제시민이 되자]  그런데 오늘은 번외(?)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 같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국부론에 나온 분업 및 비교우위 살짝 다룰 예정이다. 미리 이야기하자면 분업의 효과는 우리가 흔히 쓰는 어감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N_G33UFK4ZNj0zg-DT6UQMISnss.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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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렌 버핏, 애플 주식 대박, 그의 투자 철학 - 수요의 가격 탄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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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1T15:19:57Z</updated>
    <published>2020-09-09T07: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핏의 투자철학 : 빌 게이츠와의 회상  투자의 귀재, 오바마의 현인으로 알려진 워런 버핏이 90세를 맞이했다. 이에 빌 게이츠는 그가 좋아하는 오레오를 사용한 케이크를 직접 만드는 영상을 올리며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둘의 일화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1991년 빌 게이츠는 컴퓨터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버핏에게 컴퓨터를 살 것을 권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60YciiZ8c58Xj8Dmz9ATlf8yb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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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쓸까 말까? ft. 두산 그룹 - 나의 가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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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13:56:06Z</updated>
    <published>2020-08-31T12: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슈 체크 : 두산 그룹 뭐가 고민인가?  두산이 바쁘다.&amp;nbsp;채권단의 요구에 따라 3조 원 이상의 유동성 자금을 확보해야만 한다. 사업을 통한 이익으로 마련하기는 힘든 액수다. 그 정도로 돈을 잘 벌었다면 이런 요구는 처음부터 없었을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자산을 매각해야 하는데, 골프장, 건물 및&amp;nbsp;자회사 등 돈이 되는 모든 것이 대상이다. 고민의 핵심은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oiwwbzH82vuYFLYnuORc1Eig3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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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재라고 산다? :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주가는 하락 - 펀더멘탈과 센티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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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13:56:11Z</updated>
    <published>2020-08-25T01: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7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공시가 있었다.   팬데믹으로&amp;nbsp;모두 하락을 예상했지만 기분 좋게 깨버린 것이다. 이를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한다. 그러나 이 날 주가는 -2.91% 빠졌다. 그리고 3일&amp;nbsp;연속 하락했다. 보통 어닝 서프라이즈는 호재다. 놓친 게 있다면 이게&amp;nbsp;삼성전자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모든&amp;nbsp;관심이 쏠려 있는 곳이다.&amp;nbsp;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HXaUQLI_DZ14vWpBNPSe6UK4w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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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반, 8.4 부동산 공급 대책 - 수요-공급 총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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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02:34:23Z</updated>
    <published>2020-08-18T07: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8.4 부동산 공급 대책  반가운 소식이다. 8.4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통해&amp;nbsp;서울 7만 호 수도권까지&amp;nbsp;약 26만 호를 공급하겠다고 한다. 추진 배경 역시 눈길을 끈다. 에둘러 표현하고 있지만, 수요 중심 정책에서 한계가 있다는 느낌이 전해진다. (말미에&amp;nbsp;첨부파일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전문 다운로드하여 보세요)   기존 방향성이었던 (투기)수요 억제 정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ymrpJciK3lZPLY5TP_i0_N5l9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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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쉬울까? 글이 쉬울까? - [강원국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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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6T02:28:17Z</updated>
    <published>2020-08-15T14: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치 혀만 있으면 나는 먹고사는데 지장 없다. 금융업에 종사하면서&amp;nbsp;B2C냐 B2B냐의 차이는 있었지만 결국은 영업이었다. 말이 가장 중요했고, 교육부서의 일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차이점이 있다면 마이크를 잡고 있다는 정도? 결국은 혀끝에서 나오는 말이었다. 내가 최고라는 자만심은 아니지만 소질은 있다는 자신감은 있었다.  필요한 자료를 찾아보고 몇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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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정책이 답답했던 이유 - 수요와 공급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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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13:56:23Z</updated>
    <published>2020-08-11T06: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정책은 잘해야 본전이다. 사실 본전도 찾을 수 없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했다. 가격이 오르면 투기세력을 잡지 못했다. 가격이 하락하면 경기 부양을 얼마나 못했으면 부동산까지 침체되냐고 한다. 그럼에도,&amp;nbsp;최근의 행보를 보면&amp;nbsp;고구마를 한가득 먹은 듯 답답하다. 공직자가 주택을 몇&amp;nbsp;개&amp;nbsp;가지고 있는지 따지는 진흙탕 싸움이 되었다. 지금은&amp;nbsp;주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gc6hlrp4USGWLo3H4Bz8auBA4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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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자산관리 각도기가 필요해 - 넓게 봐야 현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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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3:02:54Z</updated>
    <published>2020-08-11T02: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초년생에게는&amp;nbsp;매달 받는 급여가 전부였다. 시간이 지나 잔고는 쌓이고 자산이 된다. 이것이 모두 은행 통장에만 있다니... 무언가 잘못됐다. 본격적으로&amp;nbsp;자산관리를 해보자니&amp;nbsp;막막하다. 인터넷도 찾아보고 나름 뉴스도 챙겨 보려 노력했다. 전문가라는 사람도 만나 상담도 해보았다. 무언가 알겠는데 돌아서니 뒤죽박죽이다.  직장에서는 빠릿빠릿 일 잘하는 편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q%2Fimage%2FgYKKTXrxVXcUDKhu1WB9oC7o-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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