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바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 />
  <author>
    <name>blkbean</name>
  </author>
  <subtitle>먹고 마시는 것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합니다. 외식과 푸드테크 회사에 투자하는 심사역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4e5</id>
  <updated>2017-02-12T11:41:31Z</updated>
  <entry>
    <title>한화의 푸드테크 전진, 어디까지 갈까? - 한화, 푸드테크의 미래를 그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91" />
    <id>https://brunch.co.kr/@@34e5/91</id>
    <updated>2025-06-03T05:22:43Z</updated>
    <published>2025-06-03T04: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화그룹이 푸드테크를 그룹의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며 놀라운 속도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대기업의 신사업 차원을 넘어, 첨단 기술과 혁신으로 무장한 글로벌 전략이 펼쳐지고 있는 현장을 살펴볼까요?  플레토로보틱스와 '카페 진호' 국내 로봇 바리스타 기업 플레토로보틱스와 협업해 출시한 '카페 진호'는 한화의 협동로봇 HCR-3A와 플레토로보틱스의 3D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TNS-gWDrbZkHuFc1AYsWxKFJup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디야로 보는 프랜차이즈 성공 공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87" />
    <id>https://brunch.co.kr/@@34e5/87</id>
    <updated>2023-07-17T22:23:11Z</updated>
    <published>2023-07-16T09: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디야는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이디야는 독보적인 1등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직영 구조로 1등이지만, 이디야는 약 3,800여 곳의 가맹점을 오픈하였다. 이디야는 프랜차이즈의 상생 정신을 가장 잘보여주는 프랜차이즈라는 생각이든다.    1. 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는 중저가 전략  이디야 커피는 대체적으로 장시간 머물면서 커피를 마시는 고객을 타깃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dXVBhH1hJQlb1qmiFVTWhmvW1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파운더'로 보는 프랜차이즈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85" />
    <id>https://brunch.co.kr/@@34e5/85</id>
    <updated>2023-07-09T11:09:04Z</updated>
    <published>2023-07-09T01: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랜차이즈 사업을 주제로 한 영화는 많지 않다. 영화의 서사를 중심으로 보면 인간의 탐욕으로 볼 수도 있으나 세계적인 F&amp;amp;B브랜드 성공 사례로 보면 치밀한 경영 전략 사례로도 볼 수 있다. F&amp;amp;B 사업에 몸담은 수년 전에 처음 봤을 때는 서사 중심으로 스토리가 보였다가 이번에 봤을 때는 훨씬 맥도날드 비즈니스 중심으로 영화가 보였다. 기승전결로 이어지는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E8zpPNWRv6B_TQ6VbC33zfvew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금주, 나에게 집중하는 삶 - 긴 장마의 시작, 금주 17일차의 회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83" />
    <id>https://brunch.co.kr/@@34e5/83</id>
    <updated>2023-11-15T00:30:52Z</updated>
    <published>2023-07-04T12: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적은 내용처럼 금주를 시작했다. 아직 17일 정도 지났는데 감정이 들쑥날쑥하다. 호르몬이 요동치는 건지 장마의 문제인지 감정이 왔다갔다한다. 금주를 시작했다고 생각한 부분 중에 하나가 이런 감정이 굉장히 비이상적이라는 점이었다. 급하게 우울감이 찾아왔고 신경이 곤두선 느낌이 오기도 했다. 친구들에게 &amp;quot;이런게 생리하는 느낌이야?&amp;quot;라고 계속 물어보기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ZmEGlM7wp-Y0bb_Lf8VmKJU8Mk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뚜기의 디지털 혁신 성공 사례 - 1세대 F&amp;amp;B브랜드들의 디지털 혁신 사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81" />
    <id>https://brunch.co.kr/@@34e5/81</id>
    <updated>2023-07-09T02:43:02Z</updated>
    <published>2023-07-03T11: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의 분야가 스타트업의 전유물처럼 여겨졌지만 많은 부분에서 기존 브랜드들이 빠르게 디지털 혁신을 쫓아왔다. 기존 산업의 축적된 자본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무기로 가지고 디지털에서 확장적으로 성장했다.  오뚜기는 근래에 브랜드 중에 가장 발빠르게 디지털화에서 성공한 기업이다. 오뚜기는 카레로 시작한 1세대 간편식 브랜드이다. 오뚜기의 창업 연도가 196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uC4khGLZZHZZvtvvQeTiuusWUg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첫 금주'를 했다 - 13년 만의 첫 금주 경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80" />
    <id>https://brunch.co.kr/@@34e5/80</id>
    <updated>2023-10-30T10:41:20Z</updated>
    <published>2023-07-02T04: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생 처음으로 금주를 했다. 여러 이유가 함께 있었지만 종종 술을 먹고 필름이 끊기는 일이 생겼고 근래에 큰 말 실수를 했기 때문이다. 오싹한 아침에 내 음주 습관이 안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콸콸 마셔되는 음주 습관은 부메랑처럼 돌아와 꽂혔다. 알코올 의존증이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었지만 주말이면 취해서 집에 들어오고 직장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rRc7rGdSvYVLcHCGsbYq0i-oy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영업자가 모이는 커뮤니티, 장사인 분석 - 사람이 모이는 커뮤니티들(장사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77" />
    <id>https://brunch.co.kr/@@34e5/77</id>
    <updated>2023-11-07T14:50:20Z</updated>
    <published>2023-05-18T04: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에 스타트업 필드에서는 '커뮤니티'가 화두이다. 이전에 커뮤니티가 없었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다. 인터넷이 시작되면서부터 항상 우리는 소통의 공간으로 인터넷을 이용해 왔다. 하지만 근래에 커뮤니티 서비스의 괄목한 성장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광고 콘텐츠에 지치기 시작했다. 조금 더 고품질의 콘텐츠, 가치 있는 콘텐츠를 찾기 위해서 유저들은 무신사,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Ek3PHyuU4pzVPXN45ObILS5xt-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미네부엌'으로 보는 샘표의 디지털 전략 - F&amp;amp;B브랜드들의 디지털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76" />
    <id>https://brunch.co.kr/@@34e5/76</id>
    <updated>2023-07-09T02:43:39Z</updated>
    <published>2023-05-17T14: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에 샘표 홍보팀과 미팅을 하고 나서 인상적인 부분이 많아서 정리겸 브런치를 작성해본다. 식품회사들의 다소 보수적인 경향이 있다. 맛이라는 게 소비자들에게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 부분에서 기존의 제품과 완전히 다른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내세우는 것은 기업에게는 도전이기도 하다.   너무나 샘표가 잘하는 부분은 '장'이라는 사업 아이템을 '한식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rXWkg9z4xMQD3QNhYh3dfm_23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보다 어려운 스타트업 PR - 우리의식탁에서 겪었던 스타트업 PR 실무 경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74" />
    <id>https://brunch.co.kr/@@34e5/74</id>
    <updated>2023-09-05T10:30:09Z</updated>
    <published>2023-01-18T13: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스타트업 PR은 쉽지 않다. 이전에 회사들이 계속 브랜드사에서 일했던 경험이 얼마나 내 능력을 과대 평가했던 것인지 느꼈던 절실히 느끼기도 했는데, 브랜드의 벨류가 어느정도 차오르지 않으면 대중들에게 회자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 PR이라는 것 자체가 지극히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요소에 가까워서 월드컵에서 조규성처럼 슛도 잘 차고 화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c-U3FcrkqNp_HCTYFhu76sUa7k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식 기획도 화려한 걸그룹처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70" />
    <id>https://brunch.co.kr/@@34e5/70</id>
    <updated>2023-07-09T02:44:00Z</updated>
    <published>2022-08-23T14: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걸그룹 전성시대이다. 블랙핑크의 신곡 '핑크 베놈'은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톱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한지 이틀 만에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BTS의 자회사인 민희진이 이끄는 어도어의 뉴진스의 데뷔곡 '어텐션'은 8월 셋째 주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yIOTdYWFPXzhs6pGgl95cYiZFG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따뚜이를 사랑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68" />
    <id>https://brunch.co.kr/@@34e5/68</id>
    <updated>2022-08-20T06:23:50Z</updated>
    <published>2022-08-20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길목에 생쥐를 보았다. 도시에서 종종 볼 수 없는 장면이기에 뭔가 그 형태의 잔상이 계속 머릿속에 남았다. 생쥐가 가지는 느낌은 그 자체로 징그럽고 역겨운 느낌일 것이다. 생쥐가 음식점을 나오는 것을 목격하면 더욱더 그 음식점을 찾을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럼에도 '어떤 영화를 좋아하세요?'라는 질문을 하면 나는 자연스럽게 '라따뚜이요'라고 대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VzL_e1xndvFaQDnQoCsk1VORY9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의식탁에서 쓰는 스타트업 업무툴 4가지 -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업무 적응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65" />
    <id>https://brunch.co.kr/@@34e5/65</id>
    <updated>2022-07-28T07:46:16Z</updated>
    <published>2022-07-28T02: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면서 사실 천지개벽하듯 업무 방식이 변했다. 스타트업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게 뭐 대단한거야?' 라고 느낄 수 있지만 조직문화와 업무 방식이 완전히 다른 곳에서 올 때는 전혀 다른 세상 온 것처럼 혼란스럽기도 했다.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상부에 승인받기 위한 기안이나 기획서 쓰는 문화에서 린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AbH8jf67egUzJc284oN7EF5ST0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속가능한 미식을 지향하는 '꽃, 밥에 피다.' - 안국역의 비건 맛집, 미슐랭 그린가이드 식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61" />
    <id>https://brunch.co.kr/@@34e5/61</id>
    <updated>2022-09-21T07:26:35Z</updated>
    <published>2022-06-22T21: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니아라는 유기농 전문 회사에서 운영하는 '꽃, 밥에 피다.' 미슐랭 빕 구르망으로 믿고 먹는 식당이다. 2015년에 오픈하여 7년 동안 이어온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지향하는 식당이다. &amp;nbsp;특히 지속가능한 미식,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원칙으로 90프로 이상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하며, 국내에서 생산하지 않는 후추, 설탕을 빼곤 모두 국내산을 사용한다. 유기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xVo8xS3Ay6yJ6U3MWmHlpPxILr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향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 버티컬 커머스의 성장 - 버티컬 커머스 스타트업 성장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60" />
    <id>https://brunch.co.kr/@@34e5/60</id>
    <updated>2024-11-04T13:12:43Z</updated>
    <published>2022-06-22T00: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우물 파면서 유통 지형 뒤흔든 버티컬 커머스' '오늘의식탁, 정육각, 인어교주해적단, 오늘회 등 식품 버티컬 커머스'  버티컬 커머스는 한 가지의 카테고리에 속한 상품만 전문적으로 하는 쇼핑몰을 의미한다. 카테고리 킬러 전략을 통해서 과점된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전략을 수립한다.  식품, 의류, 가구 등 여러 카테고리의 상품을 판매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FT6MZ-VcxZoiyJ66O4d8qunDHI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식 대기업에서 IT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다 - 7년 차 직장인, 4번의 이직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57" />
    <id>https://brunch.co.kr/@@34e5/57</id>
    <updated>2022-07-16T08:04:21Z</updated>
    <published>2022-06-21T21: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커리어 이야기어쩌다보니 좋아하던 일을 하다보니 대기업 기획팀에 입사했다.  내 커리어 패스를 설명하자면 긴데 어릴적 꿈이 국제개발 업무를 하는것이였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 국제무역과 복수전공으로 농업을 공부했다. 어릴적부터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한 것에 관심이 많았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을 좋아했고 농업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식재료에 대한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WXfA0nIjB8k08Oxoyi1WY_ELh5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에서 성장하는 방법 - 외식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면서 달라진 일의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59" />
    <id>https://brunch.co.kr/@@34e5/59</id>
    <updated>2022-06-27T10:11:02Z</updated>
    <published>2022-06-21T14: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식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다. 누구나 다아는 브랜드(BHC그룹:BHC치킨, 아웃백,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amp;nbsp;보유한&amp;nbsp;기획팀에&amp;nbsp;있다가 IT서비스를 하는 스타트업(우리의식탁 : 컬쳐히어로)으로 합류했다. 컬쳐히어로는&amp;nbsp;푸드를 기반으로한 콘텐츠와 커머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으로&amp;nbsp;유튜브 120만, 앱 다운로드 200만을 보유한 회사이다.&amp;nbsp;너무나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0Qj91z2OPHHHITkM_m2FwiXpBi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각으로 일하는 삶 - 일상 속에서 감각의 근육을 키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58" />
    <id>https://brunch.co.kr/@@34e5/58</id>
    <updated>2022-06-13T05:47:56Z</updated>
    <published>2022-06-12T23: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 익숙한 일의 방식이 있다. 어떻게 내가 커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무형의 것들을 끄집어 내는 것에 관심이 있었다. 때론 글로, 메시지로, 생각으로 잡히지 않는 것들로 월급을 받아 먹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나의 밥벌이를 위한 감각을 키우는 원칙으로 삼은 것은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다. 감각의 경험은 쌓이는 것이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1-dVy44G2JD7LNVg3gBztiVeD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음식이 콘텐츠가 되는 시대 - 밀레니얼 세대의 음식 소비 변화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55" />
    <id>https://brunch.co.kr/@@34e5/55</id>
    <updated>2023-07-09T02:44:19Z</updated>
    <published>2022-01-19T23: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이 콘텐츠가 되는 시대  밀레니얼 세대에게 음식은 배를 채우는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인스타그램에서 가오픈한 식당을 먼저 방문하고 노포 단골을 인증하는 것이 &amp;lsquo;힙스터&amp;rsquo;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음식을 먹고 온라인에서 소통하는 놀이 문화가 주류가 된 것입니다. 예쁘고 잘 꾸며진 음식만 찾아 헤매는 것은 아닙니다. 업로드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CMqAdZQj_wTgfSWvRtP31pkiSN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간편식 3가지 트렌드 - 맛케터의 간편식 시장 트렌드 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50" />
    <id>https://brunch.co.kr/@@34e5/50</id>
    <updated>2022-03-02T02:35:14Z</updated>
    <published>2020-11-05T15: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식업체가 코로나로 실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내 인생에 이런 어려운 삶의 고난이 오는가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았던 코로나 라이프였다. 항공업계, 여행업계를 이어 외식업계는 코로나로 인해 참 많은 피해를 입었다. 외식시장이 단번에 내식시장으로 변화하면서 외식시장에는 코로나발 충격이 거세게 불어왔다. 뜻하지 않게 전사에서 간편식 TF 기획팀을 맡게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eRLVbJWBFEsVfXUEUWKz6sm1M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근 대위 손절, 롯데리아의 고군분투 런칭기 - 브랜드 런칭 기획과 위기 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4e5/49" />
    <id>https://brunch.co.kr/@@34e5/49</id>
    <updated>2020-11-13T06:05:27Z</updated>
    <published>2020-10-17T03: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근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예비역 대위에 대한 성추행 논란이 불거지자 롯데리아가 그가 출연한 광고 영상을 정리했다. 롯데리아는 유튜브 군대 체험 예능 &amp;lsquo;가짜사나이&amp;rsquo;로 화제가 된 이근 대위를 모델로 발탁해 신제품 밀리터리버거를 소개했다.  추억은 미화된다. 군대리아란 군대에서 제공하는 햄버거 형태의 빵식을 일컷는다. 밀리터리 버거는 군납용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e5%2Fimage%2FcvfYewNtYnPE1wiCVt_LwglrHvE.png" width="43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