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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월의여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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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soon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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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일이민n년차, 나만 알고 있는 독일생활을 끄적입니다. 외로움과 행복함 그 어딘가에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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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2T18:3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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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납작복숭아를 아시나요? - 납작복숭아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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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10:56:09Z</updated>
    <published>2021-06-30T11: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납작복숭아를 아시나요?    한국에서는 생소한 납작복숭아. 유럽에서는 5월~6월에 제철과일로 어디서든 흔하게 볼수 있는 납작복숭아이다.  처음 독일 와서 납작복숭아를 보며 들었던 생각이, '생긴게 아기 엉덩이 같아서 귀엽네' 였다. 18개월이었던 내 딸의 엉덩이와 비슷하다고 느꼈던 그 납작복숭아는 지금 내가 매일 몇개씩 찾아 먹는 최고의 과일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lN%2Fimage%2Fy__L4uS80L04f5gR76OHjlXFU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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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한민국에 쓰레기를 잔뜩 버리고 왔다 - 자가격리가 내 제로 웨이스트 삶을 위협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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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0Z</updated>
    <published>2021-04-30T23: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이민n년차, 독일에 살면서 한국의 배달문화가 항상 부럽다. 늦은 밤에도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할 수 있고, 밥하기 싫을 때 다양한 메뉴 선택권을 가지고 원하는 메뉴를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한국의 배달문화가 항상 부럽다.   배달음식에 대한 부러움과 설렘을 잔뜩 안고, 나는 작년 겨울에 잠시 한국을 다녀왔다. 한국에 도착한 그 순간까지만 해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lN%2Fimage%2FcKrLMAGBiy_dB-DvCmyWeLEEp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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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딸의 장래희망은 쓰레기 줍는 사람입니다 - 지구를 걱정하는 5살 딸에게 배우는 제로 웨이스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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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04Z</updated>
    <published>2021-04-28T23: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는 저렇게 쓰레기 줍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거였어     2020년 1월. 딸과 대화를 하다가 한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amp;quot;너는 커서 무슨 일을 하고 싶어?&amp;quot; &amp;quot;엄마, 나는 밖에서 쓰레기 줍는 사람이 되고 싶어&amp;quot;    대화 당시 딸의 나이는 49개월. 이제 막 5살이 되었지요.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있을 때 청소하는 사람들이 와서 쓰레기를 줍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lN%2Fimage%2FtOn78K5vaETqHP7_P_emXXiNG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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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을축하받지말고, 당장 엄마한테 감사인사를 해 - 생각을 글로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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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6T16:32:10Z</updated>
    <published>2021-04-26T08: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가 태어나고 깨달았다. 생일은 타인에게 축하를 받는 날이기도 하지만, 나를 힘들게 낳아주신 엄마한테 감사 인사를 해야 하는 날이라고.  그렇게 나는 2015년부터 빼놓지 않고 전화를 했다.  2015년 내 생일에 친정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amp;quot;엄마, 나 낳고 키우느라고 고생했지? 정말 고마워, 내가 출산을 해보니까 이제야 알겠더라... 사랑해 엄마&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lN%2Fimage%2FUar40euXuEhUoTMImUQxoH74Z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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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인 친구에게 천연세제를 전파합니다 - 환경보존 선진국가 독일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제로웨이스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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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5:40:51Z</updated>
    <published>2021-04-26T08: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액체 주방 세제에 들어가는 계면활성제는 아무리 깨끗이 헹구어도 잔여 세제가 남는다. 이 잔여 세제가 우리 몸속에 1년에 소주 3잔의 양, 10년이면 소주 5병의 양만큼 쌓인다.        나의 독일인 친구는 아들과 딸 한명씩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직 독일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 모녀는 그녀에게 큰 도움을 받고 있어요. 그런 그녀에게 한식으로 고마움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lN%2Fimage%2FBXKE48-gDS8vxkxDfE97FYeMh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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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동물원은 배우면서 논다 - 부모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아주 특별한 독일 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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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00Z</updated>
    <published>2021-04-23T15: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서 딸을 육아하는 엄마의 입장으로 독일의 동물원을 이야기 하고 싶어요. 처음 독일에 와서 방문했던 독일 동물원,&amp;nbsp;&amp;nbsp;한국의 동물원과 조금 다르고 특별했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amp;nbsp;어떤 점이 특별할지 예상이 되시나요?   한국에서 동물원 갈 때마다 딸아이가 낮잠도 안 자고 소리 지르며 이 동물 저 동물 보고 환호하던 게 생각나 독일 와서 빌헬마(Wilhel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lN%2Fimage%2FSVMncru6cq06O38MomkspCYEk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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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마트에서 한국을 욕 보이다 - 환경보존 선진국가 독일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제로웨이스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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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59Z</updated>
    <published>2021-04-21T06: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비닐봉지 양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독일에 온 지 6개월밖에 되지 않았던 6년 전 어느 날 일이다. 당시의 내 하루는 독일 문화를 익히고 언어를 공부하고 육아하는데 보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독일 마트에서 장을 보는 일상이 내게는 힐링으로 다가올 정도로 독일 이민 첫발에 압박감을 갖고 있던 시기이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lN%2Fimage%2FDUIdUx9dJZdfXkB_MHL8QJpZb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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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 유모차 끌고 버스 탔더니.. - 한국 대중교통에서 유모차 지정석이 설치되면 얼마나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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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2Z</updated>
    <published>2021-04-21T06: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독일에 와서 문화충격으로 다가온 것이 바로 지하철과 버스에 유모차 지정석이 별도로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살 때 유모차에 아이를 태우고 버스를 이용해 본 적도 없고, 이용하는 승객을 본 적도 없습니다. 지하철에서는 간혹 보이긴 했지만 불편함이 더 커서 많은 엄마들이 유모차를 가지고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지는 않지요. 이용한다 하더라도 주변인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lN%2Fimage%2FjWBkd7Rx-3i9Xy2bxVHZTWP_F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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