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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ey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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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콘텐츠 주관적으로 바라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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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3T06:1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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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우리 가족&amp;rsquo; 아래 감춰진 도덕, 윤리와의 충돌 - 연극 &amp;lt;보호받지 못한 사람들&amp;gt; (#뒷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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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5:40:09Z</updated>
    <published>2025-07-16T05: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 Sentence Review  &amp;lsquo;가족&amp;rsquo;을 지키려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도덕, 윤리, 그리고 사랑이라는 잣대. 그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관객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그리고 그 상황에 놓여진 대니, &amp;nbsp;헬렌, 리암, 이 세 인물 사이의 팽팽한 심리전이 일품이다.   장면의 여운  결국 대니는 도덕, 윤리의 선을 넘어 &amp;lsquo;가족&amp;rsquo;을 지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3Qy9deWmr3ROh68XgmLBIRRKX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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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꿈꾸는 로봇들의 이야기 - 뮤지컬 &amp;lt;어쩌면 해피엔딩&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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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09:35Z</updated>
    <published>2025-06-23T05: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 Sentence Review  인공지능 로봇의 서툰 감정 표현 덕분에, 올리버와 클레어가 느꼈을 기쁨, 슬픔 등의 감정들은 오롯이 관객의 몫으로 다가온다. 행복했던 기억과 함께 혹은 이전과 다르지 않게 또 다른 하루를 살아갈 올리버와 클레어의 앞으로가 &amp;lsquo;어쩌면 해피엔딩&amp;rsquo;이 아닐까.   마음에 머문 장면  올리버와 클레어가 제주도로 가서 반딧불이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BsCXF-gT5wUtFy5Uyh_surGciTc.jpg" width="4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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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기가 되고 싶었던 99식 장총과 아픔의 역사 - 연극 &amp;lt;빵야&amp;gt; (#뒷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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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10:24Z</updated>
    <published>2025-06-13T07: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 Sentence Review  사람이 아닌, 사물인 99식 장총 &amp;lsquo;빵야&amp;rsquo;가 온 몸으로 겪은 일제강점기부터 6.25 전쟁까지 이어진 현대사의 비극.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폭력의 도구가 되어야 했던 &amp;lsquo;빵야&amp;rsquo;의 비극은, 그 시절을 다룬 어떤 창작물보다도 깊고 슬프게 다가온다.   장면의 여운  오랜 시간 여러 사람의 손을 오가며 원치 않던 폭력의 도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Pqgl5zSNLCVatyy1c2fNBoErB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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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밀려난 사람들의 살아간 기록 - 뮤지컬 &amp;lt;해적&amp;gt; (#뒷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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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11:07Z</updated>
    <published>2025-05-29T02: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 Sentence Review  2인극으로 아름답게 재탄생한 소설 &amp;lt;보물섬&amp;gt;. 츤데레와 아동학대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던 해적 선장은 허술하지만 멋진, 좋은 어른 캡틴 잭으로 재탄생했다. 각자 1인 2역을 소화하는 배우들의 연기가 극의 재미를 더했고, 자칫 주객전도가 될 수도 있는 앤과 메리의 이야기는 과하지 않게, 절묘한 비중 조절로 살려낸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qLaw9zRGG3znMcKWTae1a8MHv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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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질하고도 눈물 나게 아름다운, 청춘의 파편 - 연극 &amp;lt;기형도 플레이&amp;gt; (#뒷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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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11:59Z</updated>
    <published>2025-05-18T05: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 Sentence Review  오랜만에 본 한국의 일상에 맞닿아있는, 자극적이지 않은 시 같은 작품. 짠하기도 하고, 찌질하기도 하고, 힘들 때도 있지만, 즐거움도 있는 기형도 시인의 청춘을 재해석한 옴니버스식 연극이였다. 불완전한 청춘과, 그럼에도 살아가게 되는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장면의 여운  9편의 단막극 중 가장 좋았던 작품은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MoWFHqxumWY9G5yKKGOu8aQ5S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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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와 감성 사이, 그리고 아쉬움 - 드라마 &amp;lt;조명가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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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12:41Z</updated>
    <published>2025-05-15T05: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 Sentence Review  ✏&amp;nbsp;&amp;lt;무빙&amp;gt;으로 홈런을 친 강풀 작가의 두번째 드라마.&amp;nbsp;원작 특의 미스테리하고도 공포스러운 비주얼, 분위기를 충분히 잘 살려냈지만, 시청자의 눈물 버튼을 노린 신파 요소들이 오히려 작품을 루즈하게 만든다.   별점 CHECK  ✏&amp;nbsp;스토리/각본&amp;nbsp;&amp;nbsp;★★★☆☆  이승과 저승의 경계라는 &amp;lsquo;비현실&amp;rsquo;을 다룬만큼 시간과 공간의 흐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pJaVx_CR2hmlv7LEGLB7FPYzl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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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지지 않는 비에 젖은 나뭇잎 냄새 - 연극 &amp;lt;나생문&amp;gt; (#뒷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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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13:28Z</updated>
    <published>2025-05-06T04: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 Sentence Review  &amp;lsquo;대나무 숲에서 한 명의 사무라이가 칼에 찔려 사망했다.&amp;rsquo; ---&amp;nbsp;이 단 한줄로 요약될 수 있는 사건은 , 네 개의 서로 다른 진실로 나뉜다. 이 상반되는 진실들은 인간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진실이 무엇인가보다 진실에 대한 시선과 태도를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   마음에 남은 장면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mNF36TIxols4tJvotWg-2NQOT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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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라는 모험을 떠난 김향안의 이야기 - 뮤지컬 &amp;lt;라흐 헤스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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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14:14Z</updated>
    <published>2025-05-02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 Sentence Review  자신의 온 세상을 글과 빛깔로 채운 동림과 향안의 모험 같은 생애. 모두가 이해하지 못했던 이상의 말줄임표를 가슴으로 받아들였고, 김환기의 예술세계를 함께 구축해낸 김향안의 삶은 오롯이 예술로 물들어 있었다.   마음에 머문 장면   ✏&amp;nbsp;파리에 정착한 향안과 환기, 그리고 함께 지내기 시작한 동림과 이상이 앞으로의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3_8kMsLEG08NIC8LomUHJlVDM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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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친절한 비밀들, 아쉬움이 남는 여운 - 뮤지컬 &amp;lt;하트셉수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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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15:02Z</updated>
    <published>2025-04-22T06: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 Sentence Review 이집트의 여성 파라오 중 한 명인 하트셉수트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재로 매력적인 캐스트, 음악을 내세웠지만, 불친절하고 구멍 뚫린 전개가 매력을 깎아 먹은 아쉬운 2인극. 별점 구성 - ★★☆☆☆&amp;nbsp;이집트의 파라오 하트셉수트와 복수를 위해 접근한 아문의 이야기를 담았다. 과거의 인연, 비밀과 복수라는 재미가 없을 수 없는 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SKEUI_vVOtzhSS2066GEaOX_d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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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 잠시 초대된 손님들에게,  &amp;lt;지구 끝의 온실&amp;gt; - #SF #장편소설 #김초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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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9:05:23Z</updated>
    <published>2025-04-17T07: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상과학 소설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서 최근 천선란, 김초엽 등 뛰어난 작가들이 등장하며 SF 장리가 활기를 얻고 있다. 그중에서도 김초엽 작가는 과학적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을 조화롭게 풀어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다. 그녀를 처음 만난 작품은 단편소설집인 &amp;lt;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mp;gt;이었다. 이 때 읽은 김초엽 작가의 세계를 다시 보고 싶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FNiQSr7nxcsKxGV_Tz-WlaEuZ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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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하지만 사랑스러운 프랑스발 웃음 바이러스 - 연극 &amp;lt;톡톡&amp;gt; (#뒷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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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15:46Z</updated>
    <published>2025-04-10T08: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One Sentence Review 각종 강박과 증후군에 시달리는 캐릭터들이 짠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따뜻하고 유쾌한 힐링 코미디. 프랑스 특유의 감성을 담은 신선한 소재와 찰진 티키타카가 매력! 별점 볼거리 &amp;ndash; ★★★★☆심리치료 클리닉의 로비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기 때문에 무대나 연출이 화려하진 않다.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살아있는 대사가 공간을 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M9RrkKztCdKkasIih_HF3CIWr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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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을 가장한 악의 얼굴 - 뮤지컬 &amp;lt;종의 기원&amp;gt; (#뒷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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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16:41Z</updated>
    <published>2025-04-03T06: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One Sentence Review 원작 소설의 내면 독백을 &amp;lsquo;2인 1역&amp;rsquo;으로 변형한 연출 방식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초반을 몰입감 있게 만든 영리한 선택이었다. 극을 따라가며 보는 것은 긴장감있고 재밌지만 원작이 갖고 있는 힘이 잘 옮겨졌나는 의문.   ★ 별점 구성 - ★★★★★속도감 있는 전개를 위해 적절히 덜고 적절하게 변형했다. 루즈해질 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4elGv7KWamI3VZ8LITqveck46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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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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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9:41:43Z</updated>
    <published>2025-04-01T08: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매거진은 제가 보고 들은 것들을 아카이빙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다. 주로 영화, 뮤지컬, 연극, 책에 대한 기록을 할 예정이다.  이곳 저곳에 끄적여놨던 것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하기 때문에, 개봉한지 한참된 작품이나, 현재 공연하지 않고 있는 작품을 뒷북치듯이 남겨놓으려 한다.  기억 속에만 남기기 아깝고, 토막 끄적글로만 남기기 아쉬워서 이 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itSa52Ci-wUK8q3vJ0XBtYZnY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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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될 누군가를 위한 응원, &amp;lt;틱틱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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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5:56:20Z</updated>
    <published>2021-12-31T10: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이 끝나기 약 한달 전, 기다리던 뮤지컬 영화 &amp;lt;틱틱붐&amp;gt;이 공개되었다. 25살에 봤던 틱틱붐은 아름다운 멜로디의 노래를 갖고 있는 뮤지컬이였지만, 30살이 되기 한달 전 본 틱틱붐은... 가사, 대사 한줄한줄이 뼈를 때리는 뮤지컬이였다.  They're singing &amp;quot;Happy Birthday&amp;quot;.&amp;nbsp;You just want to lay down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cQgyy9KidGLSy4ihu3IFq49ZJ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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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야, 뮤지컬 &amp;lt;제이미&amp;gt; - Everybody's talking about Jam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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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05:35:12Z</updated>
    <published>2021-06-10T07: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여 년 전부터 한국 공연계에서 '핫'한 화두는 성 정체성이였다. '헤드윅', '거미여인의 키스', '라카지', '프리실라', '쓰릴미', '프라이드', '킹키부츠' 등등, 남들과는 약간 다른 성 정체성을 가진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연극, 뮤지컬이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사랑받는 소재는 '드랙퀸(Drag Queen)'이다. 자신의 성별이 아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znYsJyJJHdDUTiYB9bAhiRJtc2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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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자 그 자체, &amp;lt;비틀쥬스&amp;gt; Creepy Old Gu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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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12:57:08Z</updated>
    <published>2021-06-09T09: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t;비틀쥬스(Beetlejuice)&amp;gt;는 2018년에 시범 공연 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로, 팀 버튼 감독의 1988년 작품 &amp;lsquo;비틀쥬스&amp;rsquo;를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무비컬이다. 팀 버튼 감독 영화 특유의 기괴하고 시니컬한 분위기를 발랄함과 코믹함으로 잘 살린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렇다. 평범하디 평범한 신혼부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tBWIAVyh7aSsWz26MyujqJMzd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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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작에 대한 향수, 멋진 에필로그, &amp;lt;맘마미아 2&amp;gt; - 시작과 끝, 그리고 또다른 시작을 그리다(스포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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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4T06:55:55Z</updated>
    <published>2018-09-03T14: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맘마미아는 특별한 작품이다. 내가 처음으로 본 뮤지컬이기도 하고, 내가 여태까지 뮤지컬을 좋아하게 만든, '텅장인생'을 살게 한 원흉이기도 하다. 중학생 시절 방학 숙제를 하겠다며 음악회 대신 맘마미아를 봤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최정원, 전수경, 이경미 배우가 각각 도나, 타냐, 로지, 그리고 배해선 배우가 소피를 연기했었다. 이중에서도 배해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2RAKnsxN6A2xeEfig4J2o7Rfx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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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는 도시락을 타고, 영화 &amp;lt;런치박스&amp;gt; -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인도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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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4T06:56:15Z</updated>
    <published>2018-08-30T14: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여운 딸아이가 있지만, 무심한 남편으로 인해 힘든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젊은 엄마 일라. 그녀는 남편과의 관계를 개선해보기 위해 자신이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시킨다. 하지만 그 도시락은 아내와 사별한채 단조로운 일상을 사는, 정년을 앞둔 회사원 사잔에게 배달된다. 평소 먹던 도시락과 맛도, 질도 다른 일라의 도시락은 무미건조한 사잔의 일상에 작은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3aZYxJk59kldM-2DkSAH4NbMr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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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위한 대가, &amp;lt;팔과 다리의 가격&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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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8T10:12:50Z</updated>
    <published>2018-08-30T14: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팔과 다리의 가격&amp;gt;은 장강명 작가의 신간으로, 1990년대 북한에서 일어난 &amp;lsquo;고난의 행진&amp;rsquo;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amp;lsquo;고난의 행진&amp;rsquo;은 김일성 주석의 사망 이후 경제가 급격히 나빠져, 국민의 체제 이탈을 막기 위해 내세운 구호다. 실제로 이 당시 몇십만 명이 기근으로 사망했다고 한다. 장강명 작가는 이 시기를 &amp;lsquo;지성호&amp;rsquo;라는 한 소년의 눈을 통해 살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uI%2Fimage%2FvR4eR9jAKjTMxILkm8uJZsTFD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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