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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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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 공간기획 회사의 10년차 마케터 현) 오프라인 브랜드와 스타트업을 위한 브랜딩&amp;amp;운영 컨설팅을 하는 브랜드 튜너. 꿈)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도시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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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3T06:34: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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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핫플이 될 상권은, 장충동입니다 - 족발 골목이 어떻게 다음 핫플이 되냐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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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9:22:57Z</updated>
    <published>2025-09-29T09: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다음 10년간 가장 핫하게 떠오를 지역이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amp;quot;장충동&amp;quot;이라고 대답합니다.  &amp;quot;장충동? 족발 골목 있는 곳 아닌가?&amp;quot;  맞습니다. 하지만 장충동의 상권 생태계에 요즘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어요.  2024년 문을 연 스타벅스 리저브 장충단점부터 한국적 정서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프릳츠 커피, 오픈 때부터 핫했던 브런치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uFmMAb7GyJpD0djKR06B36u2x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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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원이 촌스러워? 케데헌이 연 혼문, K웰니스로 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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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전 세계가 케데헌에 미쳐있어요.  넷플릭스에서 주간 시청 수 2,600만 회를 기록하며 59개국에서 1위에 올랐고,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많이 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가 되었거든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팬이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싱어롱이 열리고 있을 정도니까요.  그런데 더 흥미로운 건 이 열풍이 단순히 온라인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케데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8rfcGZX7cMnUQwewd1WBQD74A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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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테일의 미래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 AI가 만들어가는 환대 경험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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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체크인 없는 호텔의 모습을 머릿속에 떠올려봅시다  로비에 들어서자, 별다른 체크인 절차 없이 KEE 앱이 객실 키를 자동으로 생성해줍니다. 이미 내 도착을 예측한 듯, 객실은 '회복 모드'로 세팅되어 있었고, 조도 낮은 조명과 은은한 향이 긴장을 풀어줍니다. O Brain이 내 도착 시각, 피로도, 이동 경로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체크인을 생략하고 객실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FTKJ6UceiM6ZypqI2LSmtZuG1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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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VMH가 1.2조원어치 &amp;quot;시간&amp;quot;을 구매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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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3:47:57Z</updated>
    <published>2025-08-16T03: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럭셔리 브랜드가 시간을 팔기 시작했다  최근 LVMH가 프라이빗 제트기 사업에 1.2조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었어요. 가방이나 향수, 주얼리를 파는 세계 최대 럭셔리 브랜드가 브랜드가 왜 갑자기 제트기에 투자하는 걸까요?  더 흥미로운 건 럭셔리 시장의 매출 변화입니다. 많은 럭셔리 브랜드들의 소비재 매출은 하락하고 있지만, 식음료, 요트, 호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Qlf7nbnea_f4p-LlVtZRhnVcaHk.png"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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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의 피로, 기획자가 고민해야 할 진짜 기준 - 취향 존중 vs 취향 강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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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5:09:52Z</updated>
    <published>2025-07-30T05: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취향을 담은 편집샵이나 브랜드가 많아졌습니다. 대표의 감각을 시각화한 쇼룸부터,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을 디깅할 수 있도록 설계된 큐레이션 공간까지. 공간이 &amp;lsquo;취향의 매개체&amp;rsquo;가 되길 기대하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점점 흔하게 사용되는 &amp;ldquo;취향&amp;rdquo;이란 단어 앞에서 이런 생각이 떠오르더라고요.  &amp;quot;정말 우리는 취향을 소비하는걸까? 사실은 취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vDTuRyrdO0VZnb8KUxoN78Rhy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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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원재는 150만원짜리 파인다이닝인가, 온천 브랜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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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6:5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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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squo;1박에 150만원.&amp;lsquo;  유원재 온천 호텔이 처음 오픈했을 때, 사람들은 가장 먼저 이 숫자에 주목했습니다. 온천의 대중적인 이미지를 떠올리던 이들에게 &amp;lsquo;프리미엄 온천 호텔&amp;rsquo;이라는 말은 낯설고, 가격은 파격적이었죠. 유원재가 주고자한 가치는? &amp;lsquo;쉼&amp;rsquo; 입니다. 그런데요,&amp;nbsp;정작 온라인 후기에서 회자되는 건 2시간짜리 파인다이닝 저녁과 13첩 한식 조식.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aXMxH8BRTRbFOP9o8yQusu3_T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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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계 본점의 리뉴얼,백화점 3사의 ROUND 2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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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0:17:11Z</updated>
    <published>2025-04-16T08: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세계 본점이 12년 만에 리뉴얼을 마치고, 지난 4월 9일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변화, 단순한 새단장이 아닙니다.  &amp;lsquo;본관-신관&amp;rsquo;이라는 익숙한 이름을 버리고, &amp;lsquo;더 헤리티지&amp;rsquo;, &amp;lsquo;더 리저브&amp;rsquo;, &amp;lsquo;디 에스테이트&amp;rsquo;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입혔습니다. 그리고 옛 제일은행 본점을 리모델링해&amp;nbsp;문화유산과 현대 소비공간을 연결하는 시도를 했죠. 신세계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M4EeFUn9EWwkmXuR1i-kW8dO4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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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동미나리, 핫플 포기하고 프랜차이즈로 갈까? - 능동미나리가 3호점부터 핫플을 포기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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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0:47:04Z</updated>
    <published>2025-03-25T13: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핫플은 리스크가 큽니다   줄을 서는 공간은 늘 주목받습니다.사람들은 궁금해서 찾아가고, SNS에는 인증 콘텐츠가 쏟아집니다.  하지만 핫플은 리스크도 큽니다.빠르게 관심을 얻는 만큼, 빠르게 소비되고, 빠르게 외면받기 때문입니다.  핫플레이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감각적인 콘셉트와 디자인,그리고 빠른 바이럴과 강력한 고객 유입이 핵심입니다.   문제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VkpcPtoY6Z5pXb-6DjKfdJERL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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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이 나지않는다면? 고객과 시장이 잘못된 겁니다 - 매출 고민을 하고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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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7:27:10Z</updated>
    <published>2025-02-16T06: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푼 꿈을 앉고 사업에 뛰어드신 분들. 혹시.. 다음과 같은 얘기를 하고있진 않으신가요?  &amp;quot;좋은 가치로 시작했는데... 고객들이 참 몰라주네요.&amp;quot; &amp;quot;매출은 계속 제자리인데, 마케팅 비용만 늘어나고...&amp;quot;  만약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라면 이 글이 고민의 관점을 바꿔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얼마 전 머리를 띵-하게 만든 사례들을 발견했거든요. 누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X9-y1OB3UWuLqLGKSwHAd2DnYK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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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 이제는 게임 체인저가 나와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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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2:39:39Z</updated>
    <published>2024-09-12T06: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동네에는 반경 300m 내 운동 시설이 5개 넘게 있어요.  1:1 PT샵부터 부티크 피트니스, 필라테스, 그리고 대형 피트니스센터 까지요.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은 차치하고요)  이들은 치킨 게임을 하고 있어요. 한 곳에서 1:1 무료 pt 3회권을 내걸면 다른 곳에서는 7회권을 만들죠. 덕분에 3개월은 거뜬히 무료로 PT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BphW4tpRPUU27BfOFZDpsfcuN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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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욕탕은 다음 트렌드를 이끌 공간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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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13:37:49Z</updated>
    <published>2024-08-16T05: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amp;lsquo;다음 상업 공간 트렌드를 이끌 키 테넌트 비즈니스는 뭐가될까?&amp;rsquo;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F&amp;amp;B는 식상해, 팝업도 피로감이 느껴져, 영화관의 관객수도 떨어져, 그럼 커뮤니티 공간일까? 코워킹?'  그러다 불현듯 우연히 유튜브 3개의 채널에서 스치듯 &amp;quot;목욕탕&amp;quot; 키워드를 발견했습니다. 하나는 뷰티 인플루언서의 뷰티 습관으로서의 목욕탕 루틴, 오마이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Tc-dezWLR3Kg1tT8bfPydzkbI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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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aS:&amp;nbsp;오프라인 리테일의 새로운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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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8:29:03Z</updated>
    <published>2024-08-04T08: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년간 IT 스타트업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은 SaaS 였습니다. SaaS는 Software as a service의 약자로, 비즈니스의 자동화와 편리성을 제공하여 창업가들이나 스타트업들이 초기 소프트웨어 구축 투자비를 절감하고 빠르게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SaaS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업무를 자동화하고 소비자 데이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aSXu6JlaVw9A4jq3diBoO3Mmd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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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관점에서 살펴본 입지 선정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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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12:05:38Z</updated>
    <published>2024-07-18T09: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라인 창업, 입지 선정 진짜 중요하죠. 그런데 저도 직접 지점을 운영하고 여러 오프라인 비즈니스를 하는 대표님들과 얘기를 나눠보니 실제로 운영을 위해 고려해야 할것들 중 놓친게 꽤 있더라고요.  저와 여러 대표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입지 선정 체크리스트'를 적어봤어요. 경쟁사 조사나 공간의 컨디션, 인근 상권 및 공실여부, 배후세대 등 기본적인 체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UwOHqlWRT4asfvONuBMEEG44h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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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브랜드를 위한 운영 컨설팅을 하고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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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4:19:22Z</updated>
    <published>2024-07-14T13: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영의 묘(妙)  '운영의 묘'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묘(妙)는 '오묘하다', '심오하다'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절묘하다' 라는 말을 할 때도 '묘'가 사용되지요.  어떤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그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하나의 탁월한 수를 찾는게 '운영의 묘'가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왜 '운영'과 '묘'가 함께 붙어있는걸까요? 저는 그 이유가 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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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시작은 박물관이지. - 예비 도시기획자의 싱가포르 인사이트 트립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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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1:50:25Z</updated>
    <published>2024-06-24T14: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에 처음 도착했을 때, 특별한 계획은 없었다. 단순히 여행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1년 전 싱가포르에 여행차 방문했을 때 싱가포르의 정책, 경제 활동, 문화, 건축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우리 나라의 문화 다양성과 도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던 중, 싱가포르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때문에 이번 방문의 목표는 단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E2ZYVAMZksmKjn2odvg8KILfh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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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기획자를 꿈꾸는 내가 싱가포르를 디깅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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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1:50:43Z</updated>
    <published>2024-06-23T06: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순덩어리 나라, 싱가포르   나는 싱가포르가 참 좋다.   나라가 작아 웬만한 곳은 걸어서 갈 수 있는 것도,  거리가 깨끗하고 건축물의 모양이 다 달라 걷는 즐거움이 있는 것도,  덥거나 비가 오면 지하로 편하게 갈 수 있는 것도.   이 작은 땅에서 슈퍼트리나 마리나베이샌즈나 창이공항의 인공폭포처럼 말도 안 되는 스케일의 건물이 있는 것도,  더운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zgc-gG1wTy48y9UxF15q23E_214"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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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사랑 좀 더하면 바보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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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2:05:42Z</updated>
    <published>2024-04-03T11: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을 하다보면 정말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싶을 정도로 불합리한 일을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더 '착하게 살면 호구야'라는 말이 일 잘하는 법이랑 동급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내가 마음 쓴 만큼 돌아오지 않을 때, 스스로가 한심하고 답답하게 여겨질 때도 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이기적인 마음으로 일하는게 정말 일을 잘하는 걸까? 눈 딱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6qWHAOAkRFJ5MeYtjKpvwfd3s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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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원들이 &amp;quot;내 일&amp;quot;만 하려고 하나요?&amp;nbsp; - 분업 보다는 협업! 미국 조직문화의 핵심 키워드 'Fungibi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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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2:11:12Z</updated>
    <published>2024-04-03T09: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얼마전에 미국의 HR 문화에 대해 새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최근 미국 조직 문화의 핵심 키워드는 Fungibility라는 것이다. Fungibility 는 한국어로 번역하면 &amp;quot;대체 가능성&amp;quot;이다. 쉽게 말해서 내 업무를 상대가 대체할 수 있느냐 가 핵심 키워드&amp;nbsp;라는 것이다. (여기서 대체가능성은 시스템처럼 교체되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한 직원이 다른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Z3PheUEMbCmjqUqNUSmFUYaD-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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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유형별로 효과적인&amp;nbsp;고객 경험을 만들고 있나요? - 라는 면접 질문에 탈탈 털려서 제대로 공부해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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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1:04:59Z</updated>
    <published>2024-03-10T09: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한 스타트업의 오퍼레이션&amp;nbsp;리드 직무의 면접을 봤다. 멤버쉽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공간 사업을&amp;nbsp;확장해나가고 있는 곳으로, 굉장히 의미있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곳이었다.  면접을 보니 성장하는 스타트업은 직원들 개개인에게 엄청난 실력을 요구하는구나가 느껴질정도로 철두철미하게 실무 역량을 확인하는 곳이었다.  그래도 1차에서는&amp;nbsp;이미 자기 회사 직원같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p1b7qYLPJ2ZMVqthg_PRjXmsq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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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 속에서 발견한 나만의 길 - 마케터를 넘어 운영기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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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8:06:02Z</updated>
    <published>2024-02-28T06: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마케팅이라는 큰 틀 안에서 나는 참으로 다양한 업무를 맡아왔다. 브랜드 마케팅을 하고,&amp;nbsp;교육 프로그램과&amp;nbsp;매뉴얼을 만들고, 오프라인 리테일 브랜드를 개발해 운영하고,&amp;nbsp;회사의 업무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워크샵과 같은 행사를 기획하며, 사업 기획에 이르기까지...! 놀랍게도 이 모든 경험을 한 곳에서 쌓았다. (혹시 스타트업이냐고? 부서 구분이 안되어있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4v2%2Fimage%2FEBIkKqVNVIonTDaect9WmkFEp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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