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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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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더운 여름 태어나 뜨거운 마음을 간직한 평온일상주의자, 오해하며 살다가 이해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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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5T04:5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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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단어 사전: 성실과 상실 - 저는 어디서든 언제든 성실하게 최선을 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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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6:31:54Z</updated>
    <published>2022-06-03T14: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는 어디서든 언제든 성실하게 최선을 다합니다.&amp;rdquo;  나의 자기소개서에서는 늘 &amp;lsquo;성실&amp;rsquo;이라는 단어가 쓰여 있다. 나는 내가 성실하다고 오해하며 살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10년 넘게 꾸준히 비슷한 경력을 쌓으면 온전한 내 자리가 있을 줄 알았다. 스스로 자신을 포장해야 하는 시대에 살면서 내 성실의 자리도 있을 거라고 믿는 바보였다. 일에 대한 보상과 기쁨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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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단어 사전: 추앙과 사랑, 존경 - &amp;lt;나의 해방 일지&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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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2:12:46Z</updated>
    <published>2022-05-11T10: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추앙해요 대사를 듣는 순간, 멍 해졌다. &amp;lsquo;사랑&amp;rsquo;이나 &amp;lsquo;존경&amp;rsquo; 같은 말이 나올 줄 알았다. 문득 궁금해졌다. 사랑, 존경과 추앙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추앙하다: 높이 받들어 우러러보다. 사랑하다: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다. 존경하다: 남의 인격, 사상, 행위 따위를 받들어 공경하다.  세 단어 중 사랑은 확실히 다르다.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84%2Fimage%2Fd3bVKbphy7xBwmLkOoOXqXR0IG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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