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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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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가 일상인 내게 일상이 영화가 되도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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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6T16:1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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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주 작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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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12:56:04Z</updated>
    <published>2024-06-20T16: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 상담을 7회 정도 진행한 상태입니다만, 아쉽게도 지금 작성하는 글은 그와 관련된 후기의 내용은 아니네요. 두서가 없는 이유는 알코올에 취해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음주를 즐깁니다. 친구가 없어서 밖에서는 거의 마실 일이 없고요, 파트너는 술이 맞지 않는 타입이라 집에서 혼자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최근에 심리 상담을 진행하면서 실제로 많이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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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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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10:25:26Z</updated>
    <published>2024-04-29T14: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접속하게 된 브런치. 아직도 내 글이 남아있고, 작년까지만 해도 구독을 눌러주시는 분과 라이킷을 눌러주시는 분이 있었다는 사실에 괜스레 놀라웠다.  브런치라는 서비스가 열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운 좋게 바로 작가에 등록되었다. 당시에는 영화에 미쳐있었다고 할 만큼 하루에 영화관에서 3~4편을 연달아 보았고 후기를 적는 게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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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무비 패스 : 더 테이블 (The Ta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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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9:50:05Z</updated>
    <published>2017-08-22T12: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습니다.누군가에겐 지친 일상의 쉼터, 또 누군가에게는 진지한 대화를 위한 무거운 자리 그리고 다른 어떤 이에게는 작업을 위한 공간.그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앉았다 가는 어느 한적한 동네 카페의 테이블을 이 영화에서는 '마음이 지나가는 곳'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타이트하게 들어오는 클로즈업은 배우들의 눈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zrkbrITMlKayi-uIdAPhLIVqA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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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느리게 걷게 만드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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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4T02:43:29Z</updated>
    <published>2017-06-04T01: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날은 하늘이 너무 맑아서, 어떤 날은 꽃이 피어서, 어떤 날은 달이 너무 밝아서, 또 어떤 날은 그냥 모든 게 다 여유롭고 아름다워 보여서.별거 아닌 게 별거 아닌 것이 아니게 되는 순간을 위해 손에서 카메라를 놓지 말아야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fUI4Pcg_kWwybl7JmQhd7TaM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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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100번째 사랑 - 君と100回目の恋, The 100th love with you, 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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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15:52:33Z</updated>
    <published>2017-05-28T09: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토리 자체로는 그다지 매력적인 영화는 아니다. 일본의 '타임 리프' 사랑으로 많은 시간 여행 작품들이 나왔었지만, 이전에 개봉한 영화들만큼 몰입감을 높여주는 무언가가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었던 이유가 몇 가지 있다.먼저, 남녀 주인공으로 참여한 배우들이다. 사카구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vg38bbk-UUHM0L3Wq-tBfajSQ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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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의 형태 - (聲の形, A Silent Voice : The Movie, 2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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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16:00:05Z</updated>
    <published>2017-05-24T10: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목소리의 형태&amp;gt;는 일본 주간 소년 매거진을 통해 세상에 나온 작품이다. 그러나 처음 수상 하였을 때, 편집부에서는 청각 장애인과 이지메(왕따)라는 소재가 만화로 제작되는 것이 독자에게 희망을 주기에 힘든, 긍정적인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되어 게재를 보류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에 우리가 극복하지 못하는 것들 혹은 노력해도 성장하지 않는 것들을 끌어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JmbuwtXEp-RHP8LIj4ka5ESUf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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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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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9:40:27Z</updated>
    <published>2017-05-10T07: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34세의 나이에 세계 랭킹 수준의 호텔 '사메지마'를 이끄는 젊은 대표 '레이지'는 오랜 시간 함께 일해 온 직원이 저지른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으며, 가차 없이 내 칠 정도로 냉정하고 빈틈이 없다.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엔 돈과 명예, 모든 것을 가진 남자 같지만, 사실 그는 과하게 솔직하고 직설적인 말투로 인해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보지 못한 초식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L0xlArX6uVoS2iRkR2WnY2Dsr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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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교사 (MISBEHAVIOR, 2015) - 금기된 것 마저 거스르는 감정이 가진 파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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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4T13:27:25Z</updated>
    <published>2017-04-14T13: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개봉 전 인터뷰에서 '문제작'이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다는 식의 이야기가 나왔었는데.&amp;nbsp;미안하게도 이 영화는 문제작임에 틀림없다.&amp;nbsp;우리가 금기로 여겨오던 모든 것을 깨버린 영화이기 때문이다.&amp;lt;거인&amp;gt;을 연출하며 이름을 알린 김태용 감독은 이러한 인간의 심리 묘사에 굉장히 능하다고 생각했다.&amp;nbsp;우리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그것들을 깨는 순간, 이 영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MR-Dseoct_5eY_RJBTyTlRpXx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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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왕 (Queen of Walking, 2016) - 지금 잘 하고 있는 것일까 조급해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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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4T14:15:03Z</updated>
    <published>2017-03-20T14: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 有   '공부는 하기 싫고, 예체능은 쉬워 보이고' 아마 예체능을 전공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특히나 자신이 뭘 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하고 싶은지 찾아가는 시기에 있는 학생이라면 더욱 와 닿을 것이다. 어엿한 성인이 되었지만 나 역시 예능을 전공 한 사람으로서 &amp;lt;걷기왕&amp;gt;을 보며 많은 부분에 공감할 수 있었고, 이 영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kWskgzDZYhwDGs_mu3pVWnftH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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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아버지라는 이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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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5:52:17Z</updated>
    <published>2017-03-20T03: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복잡하고 어지러울 때 일본 드라마/멜로 영화만큼 차분해지는 작품이 없는 것 같은데, &amp;lt;그렇게 아버지가 된다&amp;gt;도 그러한 이유로 보게 되었다. 울게 되는 게 싫어서 웬만하면 슬픈 장르는 피하는데 어제는 왠지 울고 싶었다. (감성 폭발)이 영화는 실제 오키나와에서 있었던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6년간 자신들의 아이라고 키워왔는데 갑자기 친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wH9T9KFHKZy61bpZmfzh7q9GG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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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 소중한 것을 위한 우리의 선택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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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7:17:25Z</updated>
    <published>2017-03-15T02: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있음   &amp;lt;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도망부끄)&amp;gt;는 지난해 한국에도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이다. 특히, 드라마가 끝난 뒤 엔딩으로 나오는 OST의 춤이 크게 유행하며 많은 커버댄스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본 방송 전문 채널인 채널 W에서 방영이 되었는데, 타 번역들과는&amp;nbsp;차별화된 한글 자막으로 인해 시청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ofzthxxi6Yeo5vFuc010EkB-R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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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빙 (解氷, Bluebeard, 2017) - : 관객마저 함정에 빠뜨린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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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8T13:52:49Z</updated>
    <published>2017-03-07T13: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있음영화는 승훈(조진웅 분)이 화정이라는 신도시로 향하는 모습으로 문을 여는데, 황량하고 공허한 개발지들이 펼쳐진 배경들은 영화의 시작과 동시에 미스터리 한 사건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어느 날, 세 들어 살던 건물의 주인인 정육식당 정 노인의 내시경을 해 주던 승훈은 그가 가수면 상태에서 말하는 살인 고백을 듣게 되고, 여기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PapKYxW8QW_uS1gjYm0J3wTVY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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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울의 움직이는 성 - 세상 모든 하울들에게 바치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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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00:44Z</updated>
    <published>2017-03-07T05: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있음하울이 개봉했을 때가 아마 중학교 때였나.. 많이 늙었다.. 아무튼, 그때는 하울을 보면서 그저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이렇게까지 표현을 해낼 수 있구나라는 생각에 마냥 신기하고 예뻤던 것 같다. 그런데 십여 년이 흐른 지금은 그때 보이지 않던 것들이 많이 보였던 것 같다.우선, 이 영화의 주인공인 '소피'와 '하울'을 보며 마음이 많이 쓰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rSiXEtwPpEttzvPdhb15vHjdW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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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쇄를 찍자! (重版出来!, 종영) - 일본 드라마가 청춘을 응원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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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5:27:01Z</updated>
    <published>2017-03-06T03: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이 드라마의 제목이 되는 '중판 출래(重版出來)'란 책의 초판을 다 팔고 나서 추가로 인쇄하는 것을 의미하며, 중판 혹은 중쇄라 하고 중판에 들어가는 행위를 중판 출래라고 한다. 중판 출래는 일본에서만 사용되는 업계 용어이지만, 우리나라에서의 엄격한 의미로 중판과 중쇄는 구분되나 일본에서는 거의 동의어로 사용되기에 이 책에서는 같은 의미로 사용하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hXpHvxEWeWURmz5T8_ypaHoaD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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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길 (Snowy Road, 2015) - : 상처 위에 소복이 덮어지는 하얀 눈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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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09:40:27Z</updated>
    <published>2017-03-02T13: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부산 소녀상 강제 철거 사건 이후로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에 소녀상에 관한 기사가 나오고 있다.2015년에는 귀향, 올해는 눈길이 개봉되어 처참했던 우리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지만, 달라진 것은 없다.   영화 &amp;lt;눈길&amp;gt;은 2015년에 &amp;lt;귀향&amp;gt;과 불과 4일 차를 두고 이미 KBS 1 TV에서 방송되었던 드라마이다. 그래서인지 상영관이나 스크린 수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axao0QoGgfRWbZUvLDk_K0rCd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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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라이더 (A single rider, 2016) - : 인생은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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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4T09:31:01Z</updated>
    <published>2017-03-02T07: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있음&amp;lt;싱글라이더&amp;gt;의 '이주영' 감독님은 광고계에 오랜 시간 몸담고 계시다가 이번에 영화계에 데뷔하셨다고 하는데 데뷔작이 이 정도라니, 다음 작품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또한, 과거 출연작들에서 연기력 부족이라는 혹평을 받아왔던 소희는 한층 안정된 모습을 보여줬다. 이병헌과 공효진의 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이제 지겨울 정도다.영화가 시작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6H44O4JRwMU_ZgF1kmAV_PEwh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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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아이덴티티 (Split, 2016) - : 제임스 맥어보이만 남은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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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23:43:34Z</updated>
    <published>2017-03-02T07: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있음&amp;lt;23 아이덴티티&amp;gt;는 1977년 강간과 납치 등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빌리 밀리건'이 24개의 인격이 존재한다는 정신감정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은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그에 걸맞게 오프닝과 엔딩 타이틀 또한 가로 6*세로 4 칸으로 나누어져 디자인되었다.-제임스 맥어보이이틀 전, 제임스 맥어보이가 출연한 영화인 '필스'를 보았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dOc6h1BpVCrg9-93WxglW-ItH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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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P(휴렛팩커드)의 Spectre x360 광고 - 구구절절 긴 말보다 짧고 굵은 한마디로 전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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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2T07:19:46Z</updated>
    <published>2017-03-02T07: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되도록이면 영화가 시작하기 전, 광고 시간부터 앉아있는 것을 선호한다. 오늘도 문라이트를 보기 위해 상영관에 들어섰다. 그리고 이 HP 노트북 광고를 보게 되었다. 난데없이 노트북 광고라니? 이상하다면 이상할 수도 있는 포스팅이다. 그러나 제품을 소개하기 위한 글이 아닌 하나의 단편 영화라고 느껴지게 하는 이 영상을 보여주고 싶었다.덧붙이자면, 영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vMOGrhsEqfVG92RY9NYj9uei4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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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라이트 (Moonlight, 2016) - : 지금의 나는 어떤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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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23:46:10Z</updated>
    <published>2017-03-02T07: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접했을 때 대사 하나하나, 장면 하나하나 머릿속, 마음속에 새기고 싶어 지는 작품들이 있다. 내가 처음 &amp;lt;동주&amp;gt;를 봤을 때 그러했고, 이번 &amp;lt;문라이트&amp;gt;를 보면서도 같은 생각을 했다. &amp;lt;문라이트&amp;gt;는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150여 개 트로피를 수집 한 기록과 브래드 피트 제작, 흑인 주연 영화, 퀴어 영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기사화되었다. 한편으로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EWegwrZ51q9PFmuMykXWQS1yE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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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코와 리타 (Chico &amp;amp; Rita, 2010) - : 사랑은 재즈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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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3-02T07: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있음처음 &amp;lt;치코와 리타&amp;gt;를 재생시켰을 때, 내가 여태 많이 봐왔던 일본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작화여서 새로운 느낌도 있었고 어색한 느낌도 있었다. 하지만 곧 이런 유연하고 자유로워 보이는 선들이 쿠바 음악과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OST뭐니 뭐니 해도 음악 영화의 꽃은 스토리보다 OST이지 않을까 싶다. 남자 주인공인 '치코'의 캐릭터는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Pb%2Fimage%2FElWGNIEgpFW_j9WyRbeXVqdK8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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