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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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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은행원/국제연애-국제결혼/자가면역질환-강직척추염 에대해서 씁니다.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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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7T02:5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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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서울 문과, 금융업계, 첫 최종합격 - 금융권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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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6:42:59Z</updated>
    <published>2025-12-09T05: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섬주섬 오늘도 취준책으로 가득한 검은 백팩을 매고 스터디카페로 향한다. 걸어가는 길에 출근복 입은 사람들이 회사로 향하는 모습이 유독 잘 보인다. 피곤한 표정, 하지만 말끔한 옷차림에 갈곳이 있다는 점이 부럽다. 나도 언젠가는 저런 직장인이 되겠지. &amp;nbsp;해야될 공부를 되새기며 스터디 카페로 향한다. 건물 1층의 컴포즈커피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린다.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WS%2Fimage%2Flpn_ogvimEWfK7tgnqO-ZoFOhLY.hei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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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 - 대학생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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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47:49Z</updated>
    <published>2021-07-10T05: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때 들은 말.  공부 잘하는 게 좋대 좋은 대학에 입학하는 게 좋대 미술은 돈 못 번대   20대 초반에 들은 말.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게 좋대 연애는 많이 해볼수록 좋대 책을 많이 읽는 게 좋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좋대 뭐든지 열심히 하는 게 좋대 아 그래도 학점은 챙기는 게 좋대 디자인은 돈 못 번대   20대 중반인 지금 듣는 말.  기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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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 등산, &amp;nbsp;힘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다. - 휴학생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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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47:33Z</updated>
    <published>2021-01-02T09: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을 참 좋아하는 아버지 덕에 사이좋은 부녀지간 덕에 우리는 산으로 간다.  산에 오르기 전 간식을 준비한다. 밥, 물, 달달 한 거.  산에 오른다. 아직 초입이고 해 볼 만하다. 이 정도야 뭐,  오르막 길을 만났다. 엄청 높다.. 갈 수 있을까? 아버지는 멀리 보지 말고 땅을 바라보고 걸어가라 하신다.  계단 길을 만났다. 너무 많다.. 언제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WS%2Fimage%2FhzbfqdNqUAfDSOdAmH6bG7wtfl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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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는 경험이 있을까? - 휴학생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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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47:16Z</updated>
    <published>2020-12-16T17: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된 이후로 바로바로 되지 않는 게 많아졌다.  하고 싶은 것보다는 해야 하는 것이 먼저였고 무언가를 선택한 뒤에는 책임이 따랐다.  어린 나이에 마주했던 선택의 순간에 미숙하게나마 한 선택들. 그로 인한 경험들이 기쁘게 하기도, 슬프게 하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  흐릿한 안갯속 등불들이 이곳저곳 걸려있다가 이제는 그 등불이 한 데 모여 나에게 오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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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지나야 깨닫는 것들 - 휴학생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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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47:04Z</updated>
    <published>2020-12-12T18: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에는 경험하고 있는 일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는 거 같다. 순간에는 소중한 것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는 걸 잘 모르는 거 같다.  지나고 나서야 그때 그 경험이 의미하는 바를 깨닫게 된다. 지나고 나서야 그때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잃었을 때다.  시간이 약이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시간이 나를 더 아프게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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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따, 여럿이서 사람 하나 바보 만들기 - 나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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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9Z</updated>
    <published>2020-11-30T10: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랜 시간 중학교 2학년에 매여있었다. 무슨 말이냐고? 바로 내가 따돌림을 당하던 시기.    중학교 2학년 때 나는 여느 친구들처럼 사춘기를 겪고 있었다. 예민한 성격에 조금 더 예민함이 더해졌다. 그래도 남한테 폐 끼치는 사람은 아니었다. 조용히 뒤에서 책 한 권 끼고 다니고 미술시간에 그림 잘 그리는 그런 애였다. 같이 다니던 친구는 나까지 포함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WS%2Fimage%2Fa4yCu6hliwNESNj5eDiZZiV9xe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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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과외 A-Z - 대학생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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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46:27Z</updated>
    <published>2020-11-27T17: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다니며 4년 간 과외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1. 과외 구하는 방법  1) 중개사이트 포털 창에 과외를 검색하면, 다양한 과외 사이트가 뜹니다. 중개사이트를 고르는 기준은 '수수료' 대부분 사이트는 중개 수수료를 떼요. 첫 달 100%를 떼는 대신 중개 이후 일절 수업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사이트가 있는 반면, 매달 20% 혹은 30%씩 떼면서 수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WS%2Fimage%2FC6exesRsUgcUddr0rNY6cngVyG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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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곱슬머리로 사는 것 - 나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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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45:46Z</updated>
    <published>2020-11-02T16: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에는 직모 머리로 다녔던 기억이 있다. 그것이 미용실에서 했던 매직이었는지, 타고난 모발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미용 자격증이 있던 엄마 덕분에 유년시절 앨범을 보면 내 헤어스타일은 꽤나 다양한 시도를 많이 겪었던듯싶다. 최신 유행하는 스타일부터 90년 대생이 갑자기 70년대로 돌아가게끔 만들어주었던 스타일까지.  초등학교에 진학하고 본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WS%2Fimage%2FTxJaGJw7tgkm1dbmeT_Qc1mR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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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으로 인생 리셋해보자  - 나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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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45:30Z</updated>
    <published>2020-11-02T09: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로 말할 것 같으면  사랑받는 막내딸,우리 집은 '막내딸'인 것만으로 특권인 집안이다.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쉽게 가질 수 있고, 나에게 바라는 것이라고는 오직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전부인 집 어렸을 때부터 일벌이기를 좋아했다. 초등학교 다닐 무렵, 홈파티를 여는 것은 일상이고 주기적인 아나바다 행사를 주최했다.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다. 초, 중고등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WS%2Fimage%2F349U48ekooWkPEBY_8hQlNh1jyQ"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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