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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nDo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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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ndo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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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념주의에 매몰된 대한민국 진보에 대한 비판과 성찰, 보수화 되버린 현재의 진보를 시민과 대중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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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5T20:14: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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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저주이다. - 어느덧 고객은 왕이라는 말은 고객은 누군가에는 악마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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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10:27:10Z</updated>
    <published>2021-10-19T07: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 - 온라인 이커머스와 소셜커머스의 관계 및 소셜커머스에 유독 블랙이 많은 이유는?  @@ 한편의 기사가 눈길을 끌었다. 필자는 이전에 쿠팡/티몬/위메프/그루폰까지 소셜커머스 초기 시장과 같이 일을 한 적이 있으며, 그들이 어떻게 어떻게 지금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는지를 잘 안다. 그리고 지금의 그들이 있기 까지 나 또한 잘못이 있기에 아래 기사를 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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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을 이야기 하는데 엘리트 주의를? - 현재 청년 비서관의 발탁의 과정에 대한 공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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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12:10:45Z</updated>
    <published>2021-07-04T09: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77 1. 지금 젊은세대가 원하는 공정이란? 위 기사에서 우리는 저 청년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저 청년의 자리가 공정 한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 공정은 결국 저 자리에 가기 까지 과정에 있어서 그 사람의 스펙을 이야기 하지 않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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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민 사건의 경찰 결과를 보며. - 아직도 누군가가 죄인이 되어야 사건의 결과를 인정하실 여러분들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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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9:25:06Z</updated>
    <published>2021-06-05T05: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몇 일전 손정민의 사건을 자타가 공인하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글을 올리면서도 예상했던 건 당연히 이 문제를 사건 화 하고 끊임없이 무언가와 동기화 하며 누군가를 범죄의 나락으로 끌어 들이는 분들의 댓글이 있을 것을 예상을 했고, 아니나 다를까 몇몇 분들이 사건을 자신의 경험 또는 나름의 기준도 없이 댓글을 다신 분들이 많았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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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정민 사건을 보며 - 누군가 범죄자가 되어야 끝나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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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2:37:29Z</updated>
    <published>2021-05-21T07: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ews.jtbc.joins.com/html/476/NB12006476.html  위 기사를 보며 느끼는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지금에 와서 이야기 하지만, 나는 애초부터 손정민씨 아버지의 행동을 보며, 약간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댔다. 그 첫번째 이유는 손정민씨 실종이 있은 후 부터, 손정민씨 아버님은 꾸준하게 범죄쪽으로 이사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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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재보선에 결과에 대한 여권을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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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17Z</updated>
    <published>2021-04-15T06: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4월 7일 민주당을 제외한 나머지 국민들이 예측한대로 민주당만 빼고 승리했다. 이 이야기는 야당의 승리가 아니라 민주당의 패배라는 것이 요점이다. 이를 두고 민주당내에서는 자기 비판 행렬에 가세하는 개혁의 의지를 가진 당원과 의원들과, 패배의 원인을 자기중심에 두지 않고 외부 요인에 의한 결과로 인식하는 두 세력간의 첨예한 대립이 현실화 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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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이사람에게 돌을 던질것인가? - 코로나로 인해 누군가는 종교의 믿음마저 버려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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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0T05:08:04Z</updated>
    <published>2021-01-24T05: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뉴스를 보고 있으면, 세기말 뉴스를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뉴스를 그렇게 만드는 것은 사건이나 내용의 사실이 아니라, 그것을 쓰는 기자와 그것에 호응하는 바이러스들임을 깨달은다.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확증편향 바이러스와 무사고 바이러스...  ** 확증편향 바이러스는 불합리한 자신의 의견에 합리성을 제공해 주고, 논리적 사고를 하지 못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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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감에 목마른 이낙연.. - 목마르다고 아무 물이나 마시다간 탈이 나기 쉽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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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13Z</updated>
    <published>2021-01-02T15: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1년 1월 1일 가장 쇼킹한 뉴스는 ?    【이명박, 박근혜 두전직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이야기이다.】 ✵✵✵  현재 집권여당의 대표이며 차기 대권 후보로 행보하고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신년 메세지로서 가히 충격적인 말을 했다.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거나 형량을 10분의 1도 살지 않은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이야기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0PFKHpelNfHdqhL0NjN0DGERm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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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eaking time.. 윤석열 징계  - 윤석열의 사건의 시작과 현재결과를 정리하고 청와대와 여권을 예측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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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05Z</updated>
    <published>2020-12-28T02: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가는 이야기로 간단한 내 생각을 전해볼까 한다.  두 가지 벌어진 사실에서 현재의 대한민국 사회의 공동체가 지향하는 생각과 그 방향 및 내용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한다. * 두 번째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과 징계 및&amp;nbsp;결과에 의한 정치권의 반응과 내용들이다.  - 이 사실에 대해서 이미 언론과 뉴스에서 발표된 자료를 통해 결과는 모두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IuNYWYrahVkdXw1I6dx1q0NfrTs.jpg" width="2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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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eaking time... 정경심 정리 - 위증과 인멸 관련 판결이 더해졌다면 검찰 구형량을 넘었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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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43Z</updated>
    <published>2020-12-27T01: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가는 이야기로 간단한 내 생각을 전해볼까 한다.  두 가지 벌어진 사실에서 현재의 대한민국 사회의 공동체가 지향하는 생각과 그 방향 및 내용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한다. * 첫 번째 사건은 정경심 교수 관련 1심 결과에 의한 정치권의 반응과 내용들이다.  - 이 사실에 대해서 이미 언론과 뉴스에서 발표된 자료를 통해 결과는 모두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lzsMFhVLiQd1nY7fOu0dXLUaoRE.jpg" width="2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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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개혁, 검찰, 경제 - 손자병법중 하나인 &amp;quot;차도살인 지계&amp;quot; 남의 칼을 빌어 살인을 행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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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20Z</updated>
    <published>2020-12-25T11: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 &amp;quot;비겁&amp;quot;이라는 단어는 비열하고 겁이 많다는 뜻이다. 즉, 악의를 감추고 드러내지 못하며 궂은일은 남을 통해서 행하고 항상 피, 아를 구분하며 적에 대해서는 어떠한 수단도 마저 하지 않는 행동을 말하는 것이다.  1) 대한민국의 리더에 대한 나의 생각 -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의 모습이 딱 이렇지 않은가 생각한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z8HnPdClVLoIbUyPo4BCd_sgz4.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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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암흑의 2020 정치현실 - 촛불혁명이후 4년이 다 되가는 현재, 변화되지 않은 정치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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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02:54:35Z</updated>
    <published>2020-12-01T07: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대한민국 정부 조직과 내용에 대해. 1) 대한민국 국민들이 알고 있는 기본적인 내용들.(현재 정치와 국가 운영시스템의 상황에 대해서) -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및 사회를 운영하는 시스템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다. 일제 강점기 이후 해방을 맞아 그 동안 유지되던 왕정정치는 사라지고, 한민족의 반인 남쪽은 해방을 시점으로 서구의 사회시스템인 경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7r4ErLlKNUhzVn7oFjaWiyl7n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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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근 조&amp;quot; 윤미향 매년 5월 29일은 조기를 달자. - &amp;quot;소명&amp;quot;은, 자신의 주장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그 진의를 밝히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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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05:05:50Z</updated>
    <published>2020-11-05T08: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5월 29일 대한민국 사회에 중대한 변화와 사건이 발생했다. 독재중 가장 무섭고 가장 잔인한 독재는 무엇일까? 독재의 종류를 분류 해보면, 첫 번째로 군사력을 이용한 &amp;quot;군부독재&amp;quot; 두 번짹로 정통적인 와에 의한 &amp;quot;왕정독재&amp;quot; 세 번째로 경제력을 이용한 &amp;quot;기업독재&amp;quot; 그리고 마지막으로 민주주의 사회의 근간인 법을 이용한 &amp;quot;민주독재&amp;quot;로 나눌 수 있을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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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총선 예측과 결과 마지막 - 내가 가진&amp;nbsp;영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amp;nbsp;배팅한다. 나의 예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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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5T16:48:50Z</updated>
    <published>2020-04-11T10: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제주, 그리고 아름다움 속에 감춰진 저항의 색깔, 제주는 미래에 대한 선택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제주 도민 여러분은, 2020년 4.15 선거를 결정짓는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필자 개인의 영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악마에게 팔아 예측을 해봅니다. 우선 제주의 선거구와 특징 그리고 후보들 간의 상성을 분석해서 지금까지의 여론 조사를 바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4qjH43Er41D5ckNpBKN6Lck7a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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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시사 교양을 위한 교향곡 -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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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9T07:02:15Z</updated>
    <published>2020-04-06T15: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사 교양의 교향곡 두 번째 악장은 현재와 미래이다. EPISODE2. 1. 과학의 지금 위치와 역할? 1923년 시카고대학의 아서 콤프턴 교수가 X선을 산란시켰을 때 빛의 파장이 길어지는 &amp;lsquo;콤프턴 효과&amp;rsquo;를 발견한 것. 그러자 물리학자들은 더 이상 빛의 입자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출처]&amp;nbsp;빛이 입자임을 증명한 콤프턴 효과작성자&amp;nbsp;옥구슬 누이 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AJqKtf9LMzi_s7OfNPdKP3lXW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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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시사 교양을 위한 교향곡 - 뉴턴의 고전물리와 20세기 이후의 현대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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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10:29:07Z</updated>
    <published>2020-03-15T05: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사 교양의 교향곡 첫 번째 악장은 과학이다. EPISODE1. 1. 과학의 지금 위치와 역할?  1) 현대 과학의 극적인 변화의 시간과 사건 - 뉴턴의 고전물리와 20세기 이후의 현대물리  인류 역사상 과학에 있어서 최고의 영향을 끼친 인물 두 명을 이야기한다면, 아이작 뉴턴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두 명의 천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CcK4d7yzw9b_IwEjnL3cTIGXvt4.jp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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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제주도 총선을 이야기한다. - 지금 제주도 총선의 현 상황과 결과를 예측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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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17Z</updated>
    <published>2020-03-12T09: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2018년 제주도 지방선거를 예측해 보았었다. 당시 사회의 분위기와 상황을 놓고 분석한 결과 제주 도지사 선거는 필자의 생각에 맞아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당시와 같은 방법으로 상황을 일부 사건과 사실과 병행하여 연역적 추론을 해보기로 했다. - 2018년 지선 예측 관련 자료 -&amp;nbsp;https://brunch.co.kr/@pandora/26 -&amp;nbsp;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VVbDesE1bnHhkNpR4VIxZNwCx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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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시사 교양을 위한 교향곡 -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과학부터 중세 유럽의 과학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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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7T10:31:10Z</updated>
    <published>2020-03-08T03: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사 교양의 교향곡 첫 번째 악장은 과학이다. EPISODE1. 1. 과학의 지금 위치와 역할?  1) 현대 과학의 극적인 변화의 시간과 사건 -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과학부터 중세 유럽의 과학까지  우리가 과학을 이야기할 때는 주로 물리학을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기초 과학이라고 하면 물리학, 생물학, 화학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현대에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s9JlZIhmleTnCuSb1ficH9hQKRk.jp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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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시사 교양을 위한 교향곡 - 기술과 과학의 혁명이 일으키는 새로운 21세기 교향곡에 대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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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5T12:50:56Z</updated>
    <published>2020-03-05T11: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1 - Introduction  음악에 있어서 교향곡은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만들어진다. 안정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amp;nbsp;완성된 연극 또는 재밌고 보기 편한 완결된&amp;nbsp;장편 소설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교향곡의 사전적, 고전적 의미로는 관현악단으로 구성된 연주자들이, 보통&amp;nbsp;3악장 이상으로 구성된 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교향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HJpY4fu1TKDWkgHEN1DwysXc5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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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마무리 대통령님께 읍소합니다. - 진짜 자신들이 누군가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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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9:23:12Z</updated>
    <published>2020-03-01T09: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부에 부탁드립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이번 사태가 가라 앉으면,, 대통령님의 잘못은 아니지만, 최고 책임과 권력을 가지신 분으로서 결단을 바랍니다. 당신이 하야 하지 않으면, 당신 주변의 악과 세균들이 코로나19 보다 더 안좋은 상황으로 국가를 파멸 시킬것 같습니다. 1. 대통령님의 눈과 귀를 막고 현재의 상황을 만든건 현 정부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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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시사 교양을 위한 교향곡 - 기술과 과학의 혁명이 일으키는 새로운 21세기 교향곡에 대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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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5T08:31:18Z</updated>
    <published>2020-02-25T07: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21세기 교양이 되는 것들과 그 이유 21세기를 맞이해 우리가 지녀야 할 기본 교양과 상식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20세기 말 21세기 초에 만들어지거나 밝혀진 다양한 사회의 현상과 과학의 발전에 따라, 이제 이 정도는 전문가의 분야가 아닌 우리 시민들이 이해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분야로서 앞으로의 삶에 중요하게 적용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현상과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5oE%2Fimage%2FH__oQg44SYBIyfrlcYqnZ8aT8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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